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경남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는 제품 경쟁력과 수출 잠재력을 지닌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경남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 참가할 기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수출 상담회는 11월 27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개최되며, 도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연결해 1대1 수출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통역·수출 관련 현장 자문을 지원한다. 최종 선정은 기업 제품, 보유 인증, 해외 수출 현황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가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를 우선해 정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올해 말에 개최 예정인 '2023 KITA(한국무역협회) 해외마케팅종합대전'에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 를 초청해 수출 상담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기업 모집 기간은 9월 15일까지며, 도내 본사 및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국제통상과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으로 하면 된다. 그 외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는 해외 마케팅 사업 관련 정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8-29 15:18:32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착한 동백이 운동 SNS 이벤트 개최

통영시는 8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착한 동백이 운동' 참여 식당과 통영시 SNS를 홍보하기 위해 '함께해요! 착한 동백이 운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착한 동백이 운동은 음식점은 착한가격을 받고 관광객 및 시민들은 착한가격 음식점을 이용하자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물가안정(인하) 캠페인이다. 음식값 기준은 ▲충무김밥 6000원 ▲복국(졸복) 1만 3000원 ▲매운탕(쥐치, 볼락) 1만 5000원 ▲모둠회 소(小)자 8만원 이하다. 시는 28일 기준 착한 동백이 운동에 125개(충무김밥 33개소, 복국 8개소, 매운탕 33개소, 모둠회(소) 51개소) 업소가 참여 중이며, 앞으로 계속 늘어날 추세라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착한 동백이 운동 음식점에서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착한동백이운동 #가게이름)하고 네이버폼에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단, 통영시 SNS(모바일 통영마당,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중 1개 이상 팔로우 인증이 필수 조건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동백이 인형(45cm), 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 세트를 제공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음식물가 인하에 동참해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착한 동백이 운동 참여 음식점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15:18: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제4회 KOSPO 정보보안 경진대회 성료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과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공동 주관하고 국가정보원 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정보보안 인재 양성 및 미래 꿈나무 발굴을 위한 '제4회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6월 28일부터 약 1달간의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8월 3일 본대회 개최 및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팀이 선정,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28일 본사 대강당에서 남부발전 CEO를 비롯하여 관계자 및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KOSPO 정보보안 경진대회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2020년 5월 남부발전·정보보호영재교육원등 지역 7개 기관의 '지역 사이버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부산·울산 지역인재를 포함한 46개 팀 137명의 화이트해커를 꿈꾸는 인재들이 참여한 대규모 대회로 치러졌다. 대회 내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46개 팀 중 취약점 보고서 정확성 검증과 외부 전문가 심사로 우수한 성적을 낸 1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학 및 청소년 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진행됐으며, 대학 부문 대상 250만원, 청소년부문 대상 100만원 등 수상자에게 총 103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학 부문 대상팀 수상자인 김민중 씨는 "다양한 문제 난이도에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재미있는 대회였다"며 "같이 고생한 팀원들과 이 영광을 함께 누리겠다"고 수감을 밝혔다. 이승우 사장은 "국가 기반 시설에 대한 사이버보안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 정보보호 인재 양성이 필수"라며 "국가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의 화이트해커 양성 등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9 15:18: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해양대 토목공학과, 3개 대학 국제 세미나 개최

한국해양대학교 토목공학과는 올해 16번째를 맞이하는 3개 대학 국제학술교류 행사인 'The 16th KMK Joint Seminar on Civil Engineering'을 지난 24·25일 이틀간 공학 1관에서 개최했다. 3개 대학 국제학술교류 행사는 2005년부터 한국해양대, 일본 규슈공업대학(Kyushu Institute of Technology), 무로란공업대학(Muroran Institute of Technology)이 함께 토목공학 전 분야에 걸친 연구 및 국제화 역량 강화와 융합형 학술교류를 목표로 매년 개최해 오는 세미나다. 다만,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다. 이번 2023년에 재개된 3개 대학 국제 세미나는 ▲규슈공업대학 Toshikazu TAKAI 교수(Residual load-carrying capacity of aged steel bridge member) ▲무로란공업대학 Tomoki KAWARAI 교수(Impact resistant behavior on 300 MPa class porosity-free fiber-reinforced concrete (PFFRC) beams) ▲한국해양대 이재하 교수(Changes in properties of concrete-FRP interface under sustained loading and outdoor conditioning)의 특별강연과 대학원생들의 진행 중인 연구(research in progress)에 대한 학술발표로 구성됐으며 토목공학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세미나 이후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한국해양대학교 내 조파수조를 견학하고 부산신항 서컨테이너 2-5단계 현장과 BPA 북항 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토목공학기술의 발전방안과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해양대 토목공학과 이재하 교수는 "최근 자연재해의 증가와 토목시설물의 노후화로 인해 토목공학 분야 내 세부 전공 분야 간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공학적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와 국가를 초월한 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지는 국제 학술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한국해양대 토목공학과가 국제 학술교류의 기회를 더욱 확장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토목공학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8-29 15:15:2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SK E&S와 손 잡았다..친환경 수소 교통수단 확대

고양시가 지난 28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에스케이이엔에스(SK E&S)와 친환경 수소 교통수단(모빌리티)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에스케이이엔에스(SK E&S)는 친환경 대중교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수단을 확보하고 친환경 수소 에너지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에스케이이엔에스(SK E&S)는 친환경 수소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고양시와 함께 수소 충전 시설 확충을 통한 수소 차 보급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양 기관의 협력이 대기 오염 감소, 탄소 배출 감소로 이어져 시정 목표인 '미세먼지 없는 고양 만들기'에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 분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분야에서 수소 차량을 확대하는 것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에스케이이엔에스(SK E&S)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7월에 환경부(한국자동차환경협회) 민간자본보조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총 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말까지 일산서구 대화 버스공영차고지에 수소 충전소를 설치해 고양시민의 수소 차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3-08-29 15:15:0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