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벤츠코리아,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서 수입차 부문 '주요기업'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KCA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자동차 분야 수입차 부문에서 주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는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평가한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약 7000여 명의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벤츠는 22개 수입 자동차 브랜드가 포함된 '수입차' 부문에서 ▲ 제품 및 서비스 품질 만족도, ▲ 고객 소통 만족도, ▲ 브랜드 인지도, ▲ 차량 안전 만족도, ▲ 서비스센터 만족도 등 총 8개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범일 리테일 영업 부문 상무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소비자들이 선택한 주요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이 메르세데스-벤츠를 믿고 선택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20 12:20:3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맥라렌, 장거리 여행 최적화한 GTS 공개…초경량에 적재공간 570L

맥라렌이 GT 라인업을 개선한 새로운 모델 GTS를 20일 공개했다. GTS는 초경량에 높은 동력 성능과 실용적인 인테리어로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게 개발했다. 공차중량은 1520kg으로, V8 M840TE 4.0L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 635마력을 낸다. 제동력도 높였다. 전후륜에 각각 390mm, 380m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장착하고 경량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와 조합했다. 시속 100km에서 32m만에 제동할 수 있다. 높은 강성도 자신했다.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 모노코크 섀시를 기반으로, 기본 컴포지트 루프도 재활용 카본 파이버로 제작했다. 타이어는 GTS 전용 피렐리 P제로를 탑재한다. 휠은 기본 10스포크 단조 알로이로, 실버와 글로스 블랙, 글로스블랙 다이아몬드 컷을 선택할 수 있다.적재공간은 420L로, 앞에도 150L를 추가로 실을 수 있다.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마이클 라이터스(Michael Leiters, CEO, McLaren Automotive)는 "맥라렌이 새롭게 선보이는 GTS는 맥라렌의 주행 역동성과 성능, 그리고 세련미와 실용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모델로 진정한 슈퍼카 드라이빙의 경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주말 장거리 여행의 이상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다. 맥라렌의 레이싱 DNA와 함께 다재다능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20 12:15:0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화질·주사율 선택 가능한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공개…34형 CES2024 혁신상

LG전자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가 높은 화질에 콘텐츠에 따라 화면을 설정할 수도 있게 됐다. LG전자는 미국 웹사이트에 2024년형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CES2024에서도 공개할 예정으로, 34형은 혁신상도 수상했다. 신형 게이밍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고주사율 모드와 고해상도 모드를 모두 구현할 수 있다. 풀HD에 480㎐와 4K에 240㎐를 선택할 수 있는 것. 모니터 하단에 전용 버튼을 마련했다. 디스플레이에서 소리도 낸다. 필름 부품을 진동시키는 '픽셀 사운드 테크놀로지'를 모니터 처음으로 적용했다. 소리를 더 또렷하게 낼 수 있으며, 별도 스피커를 연결하면 함께 소리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 올레드 장점도 살렸다. 높은 명암비에 픽셀이 그레이 레벨에서 다시 돌아오는 응답 속도(GtG)가 0.03ms에 불과하다. 곡률은 800R, 화면비는 21대9다. 크기는 34형과 함께 45형 2종과 27형 1종이다. LG전자는 이번 신형 게이밍 모니터로 30형 제품을 추가하면서 20형부터 40형대까지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됐다. LG전자 IT사업부장 이윤석 상무는 "세계 최초로 해상도와 주사율을 바꿀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한 신규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앞세워 게임 마니아들에게 세상에 없던 게이밍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20 12:05:03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CES2024에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 공개 예정…일회용컵 축소 앞장

LG전자가 텀블러 세척기 시장을 새로 개척한다. 일회용컵 줄이기에 앞장서며 ESG경영도 강화한다. LG전자는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4에 '마이컵'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이컵은 텀블러를 세척하는 제품이다. 텀블러를 뒤집어 넣으면 65도 고온수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 디오스 식기세척기 노하우를 집약해 '쾌속'과 '꼼꼼'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다방향 세척 날개를 적용해 텀블러 외부와 뚜껑까지도 세척한다. 디자인은 슬림하고 컴팩트하게 만들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구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마이컵을 활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야하는 스마트폰 앱 '마이컵' 을 통해 세척 중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마이컵을 통해 일회용컵을 다회용컵으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국내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일회용컵을 다회용컵으로 대체할 경구 25만톤 이상 줄어든다. 내연기관차 9만200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수준이다. LG전자는 대중화를 위해 카페와 사무실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스타벅스 일부 매장을 비롯한 곳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마이컵을 사용해 본 고객은 "텀블러가 있어도 매번 세척하는 것이 번거로워 종이컵을 자주 이용했다"며 "마이컵을 써보니 사용이 간편하고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서 텀블러를 자주 이용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LG전자는 소비자 목소리도 개발에 반영했다. 텀블러 내부 뿐 아니라 외부와 뚜껑까지 세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LG전자는 일상 속에서 일회용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플랫폼인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을 2024년 상반기 내 출시할 계획이다. 또 가전의 서비스화(Servitization)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마이컵 보급으로 텀블러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 배출을 저감시키는 등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20 12:05:0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KT, 코레일과 광역철도 실시간 혼잡도 제공

SK텔레콤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머리를 맞대고 철도 혼잡도를 줄이는 데 나선다. SK텔레콤은 20일 코레일과 '통신 빅데이터 기반 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SK텔레콤과 코레일은 각사가 가진 데이터와 기술력을 결합해 광역철도 혼잡도 데이터를 추출, 공개하기로 했다. 시민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광역철도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개발을 위해 SK텔레콤은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혼잡도 산출 모델링을 개발하고, 개발된 혼잡도 정보를 코레일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실시간 열차 및 교통카드 정보를 SK텔레콤에 제공한다. SK텔레콤과 코레일이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출한 광역철도 혼잡도 데이터는 각각 AI(인공지능)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과 코레일지하철톡 앱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될 예정이다. SK텔레콤과 코레일은 혼잡도가 높은 수도권 지하철 1, 3, 4호선 중 코레일 운행 구간의 서비스를 내년 초부터 우선 제공하고, 이후 단계별로 나머지 구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통신 데이터 및 AI 기술력을 활용해 수도권 광역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고객 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다. 류정환 SK텔레콤 인프라 전략기술CT담당(부사장)은 "이번 코레일과의 협력을 통해 광역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이 보유한 통신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혼잡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2-20 12:00:28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상담예약시스템 ‘위플’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1일 오후 3시 서울시교육청 본관에서 각 교육지원청 위(Wee) 프로젝트 업무담당자 및 위(Wee) 센터 실장 등을 대상으로 '서울 위(Wee) 프로젝트 통합 플랫폼 서울 위플(Weepl)' 완료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위플(Weepl)은 사용자 친화형 상담예약시스템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적극 반영하고 학생과 보호자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며 지속적·체계적으로 위기학생을 지원하고자 서울시 교육청에서 개발했다. 서울 위플은 학생, 보호자 및 교직원 모두 사용하게 된다. '상담신청' 메뉴를 통해 학생은 대면, 메타버스, 화상상담 등 원하는 유형의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마음건강검사'를 활용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다. 시교육청은 '마음건강정보' 게시판에 다양한 자료 및 동영상 아카이브를 구축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1~2월 위(Wee) 센터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거친 후 3월 신학년에 발맞춰 대국민서비스를 개통하게 된다. 시행에 앞서 서울 위플 플랫폼 활용 안착을 위해 21일 구축 완료보고회에 이어 27일과 내년 1월 4일에는 위(Wee) 센터 관리자 교육을 시행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에 구축된 서울 위플은 위기학생을 더욱 밀착 지원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의 의지를 담고 있다"라며 "심리정서 위기학생의 상담기관이자 안전망인 위 센터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더 많은 학생을 품고 도울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20 12:00:2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환경부, LPG 화물차 12대 취약계층 증정

환경부가 20일 신형 액화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12대를 취약계층에 지원한다. 차량 전달식과 간담회는 21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경유 화물차를 대체할 수 있는 신형 LPG 1톤 화물차가 최근 출시됐다"며 "LPG 업계의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소상공인,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에 차량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차량 소유자는 주차장 요금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내년 1월1일부터 택배용 화물차 및 어린이통학버스는 경유차(디젤)의 신규 사용이 제한된다.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대한 특별법에 의거한 조처다. 신형 LPG 1톤 화물차는 환경부의 연구개발 사업으로 개발된 신형 LPG엔진을 활용해 국내 업계에서올해 11월 출시한 차량이다. 기존 경유차 대비 동등한 성능을 보유하면서도 배출가스를 대폭 낮춰 저공해차 3종으로 분류된다. 관련 연구개발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에서 현대차 주관으로 지난 2016~2019년 진행된 바 있다. 증정 행사와 연계해, 손옥주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21일 오후 소상공인연합회, 전국개인소형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등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갖는다.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민생 지원 차원의 정책 추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부는 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 및 경제적 취약계층이 저공해로 전환하는 데 드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1톤급 화물차를 주로 사용하는 관련 업계 및 종사자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2023-12-20 12:00:24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해상풍력 보급 14배 확대… "가격경쟁 본격화"

올해 해상풍력발전 경쟁입찰에서 해상풍력 낙찰물량이 전년대비 14배 이상 확대됐다. 반면 태양광은 공고 물량의 6.6%만 입찰에 참여해 미달됐다. 산업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및 2023년 하반기 태양광 설비 경쟁입찰 결과를 한국에너지공단이 이날 확정·통보했다고 밝혔다. 경쟁입찰 결과 해상풍력은 공고 물량인 1500MW(메가와트)를 훌쩍 넘긴 2067MW가 입찰했고, 최종 1431MW가 낙찰됐다. 이는 전년 낙찰물량 99MW(1개 사업)보다 14배 이상 많은 것으로, 통상 1GW(기가와트)가량인 원전1기 발전량보다 많은 수준이다. 육상풍력은 400MW 공고에 379MW가 입찰에 참여해 일부 미달했고, 최종 152MW가 낙찰됐다. 반면, 태양광은 1000MW를 공고했지만, 공고물량의 6.6% 수준인 66MW만 입찰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60MW가 낙찰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풍력 입찰은 2030년 풍력 보급목표인 19.3GW를 고려해 공고량을 크게 확대하고, 해상과 육상으로 분리해 입찰·평가했다. 특히 해상풍력 낙찰물량이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되면서, 향후 해상풍력 보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풍력은 태양광과 비교해 조 단위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려면 입찰시장이 유리하다. 풍력 사업개발 활성화로 가격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상한가격을 사전 공개한 지난해에는 대부분 상한가격 근처로 입찰함에 따라 가격경쟁이 제한됐으나, 올해는 상한가격을 비공개로 해 가격 경쟁을 최대한 유인했다. 그 결과, 많은 사업들이 상한가격을 초과해 입찰, 결과적으로 상한가격 초과 여부가 낙찰의 당락을 결정한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가격 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더욱 균형 있게 평가될 수 있도록 차기 입찰시엔 상한가격 결정 기준 등을 재점검할 계획이다. 평가과정에서 주민수용성, 전력계통 영향 등과 함께 터빈, 타워, 하부 구조물, 케이블, 시공, 국내 관련투자 등 다양한 산업경제기여도를 중요하게 반영했고, 다수의 국내 업체들이 공급망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부는 일부 품목의 경우, 기술·가격경쟁력 요인 등으로 인해 국내업체 참여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대규모 발전 사업이 국가 에너지 안보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감안해 향후 대응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입찰 미달된 태양광의 경우 높은 SMP(계통한계가격)와 현물시장의 높은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격으로 경쟁시장 보다는 현물시장 진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산업부는 현물시장 가격 안정화 조치와 함께, 현물시장과 경쟁입찰 시장간 수요-공급-가격 요인을 점검, 일찰시기와 입찰물량, 입찰참여 인센티브 등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향후 도전적인 신재생 보급 목표 달성, 해외 대비 높은 발전단가의 하락, 국내공급망 강화를 종합 고려해 제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확대되는 풍력 시장에서 에너지안보를 고려한 생태계 강화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12-20 11:42:1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