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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에 홈보이 시연존 마련

전국 이마트 매장에 LG유플러스 홈보이 체험 공간이 생긴다. LG유플러스는 전국 70곳 모든 이마트 매장 문화센터에 홈보이 시연존을 만들고, 어린이 대상의 홈보이를 활용한 스마트 기기 사용법 강좌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홈보이는 전화와 오디오, TV, 전자책, 보안서비스 등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가전이다. 80여 개의 실시간 채널 및 VOD를 제공하는 U+HDTV, 320만여 곡의 음원이 수록된 엠넷, 초중고 EBS강의를 패드에서 바로 볼 수 있는 EBS 홈스쿨, 1만여 권의 전자책, 2000여 편의 영어·한글 동화 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홈보이 시연존 설치를 통해 이마트 문화센터를 방문하거나 자녀의 문화센터 강좌를 기다리기 위해 대기하는 고객들이 문화센터 한 편에 마련된 홈보이를 이용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에 설치된 홈보이에는 문화센터 강좌와 이벤트 소식이 소개된다. 이마트 문화센터는 8.3인치 홈보이 패드를 통해 고흐의 붓꽃, 뭉크의 절규 등의 명화를 감상하며 직접 미술 활동을 하는 강좌를 개설했다. 5세 이상 7세 이하의 어린이와 부모가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7만원 상당의 '아빠아빠 미술이야기' QR북을 증정한다. 류창수 LG유플러스 홈솔루션사업담당은 "이번 이마트 제휴를 통해 이마트 문화센터는 편리하게 강좌를 소개하면서 고객의 대기시간을 활용 할 수 있는 홈보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홈보이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및 프로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21 10:43:34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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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타짜-신의 손'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배우 유해진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에 출연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강형철 감독은 "주인공 대길의 인간적인 성장을 가장 효과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인물을 찾았다. 고광렬 이외의 인물은 떠오르지 않았다"며 유해진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유해진은 지난 2006년 개봉한 전작 '타짜'에서 조승우가 연기한 주인공 고니의 파트너인 고광렬 역으로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타짜-신의 손'에서는 고니의 조카로 최승현이 맡은 주인공 대길의 파트너로 등장한다. 사실 고광렬은 동명의 원작 만화에는 나오지 않는 캐릭터다. 8년 만에 다시 고광렬 역을 맡은 유해진은 최승현과 함께 남다른 콤비 호흡을 선보이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유해진은 "고광렬은 대길에게 화투 기술뿐만 아니라 몸소 터득한 인생의 지혜까지 알려준다는 점에서 사제 관계 같은 각별함이 있다"고 말했다. 최승현은 "좋은 에너지를 받으며 즐겁게 촬영했다. 특히 유해진 선배님과의 촬영에서 많은 도움과 배움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벌이게 되는 한판 승부를 그린 영화다. 다음달 3일 개봉 예정이다.

2014-08-21 10:37: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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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규 7집 '아야야(MAMACITA)'로 컴백…티저 사진 '놈놈놈?'

'슈퍼주니어 정규 7집 '아야야(MAMACITA)'로 컴백' 그룹 슈퍼주니어가 약 2년 2개월 만의 컴백을 선언했다. 2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아야야'로 컴백한다"고 발표하며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SM TOWN 홈페이지 등을 통해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슈퍼주니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로 앨범마다 국내외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함은 물론 2009년, 2011년, 2012년 3번의 '골든디스크', 2011년 '서울가요대상', 2012년 'MAMA' 등 연말 가요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쓴 바 있다. 이런 슈퍼주니어가 2년여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가 새롭게 발표하는 정규 7집 앨범 '아야야'는 2012년 7월 발표한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으로 슈퍼주니어의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음악색깔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9월 19~21일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태국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6'를 통해 각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정규 7집 앨범 '아야야'는 오는 9월 1일 발매 예정이다.

2014-08-21 10:37: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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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옥탑이 재치만점 공중전화 박스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 바실리 섬의 옥탑이 최근 '공중전화 박스'로 변신,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구바노프는 "친구들과 바실리 섬을 걷다 우연히 버려진 옥탑을 보게 됐다"며 "옥탑을 보자 곧바로 전화박스가 떠올랐다"고 말했다.그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아무도 몰래 그라피티 작업을 했다"며 "하루 아침에 빨간색 전화박스로 변모한 옥탑의 모습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고 개성만점 건물에 대한 시민 반응을 전했다. 구바노프는 낮에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밤에는 그라피티를 그린다. 그러나 구바노프가 그린 공중전화 박스는 시 소유의 건물이다. 시민은 반기는 모습이지만 그라피티 작업이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이뤄져 다소 논란이 되고 있다. 구바노프는 이에 대해 "내가 그린 그라피티가 시의 외관을 해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풍스런 주변 건물과도 꽤 잘 어울린다"며 당국의 이해를 구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공중전화 박스를 보기 위해 일부러 찾아온다"며 특히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라고 덧붙였다. 한 지역 관계자는 "현재 옥탑은 출입이 금지된 상태지만 아름답고 재미있는 옥탑을 철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버려진 옥탑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출입을 금지한 것 뿐"이라며 "옥탑은 도시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구바노프는 "앞으로도 버려지고 낡은 건물에 그라피티를 계속 그릴 것"이라며 "시 관계자들 역시 그라피티를 도시 예술품으로 인정해주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안나 루트첸코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08-21 10:36:30 조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