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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피자' 강민혁 "더 키친 살바토레 두오모, 입에서 파티 열리는 맛"

'수요미식회 피자' 강민혁 "더 키친 살바토레 두오모, 입에서 파티 열리는 맛" '수요미식회 피자편'에서 소개된 한남동 부자피자가 극찬을 받았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모델 이현이, 씨엔블루 강민혁과 함께 국내에서 손꼽히는 맛집을 소개했다. '수요미식회'가 선정한 피자 맛집은 신사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한남동 부자피자, 워커힐 호텔 피자힐 등 3곳이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D.O.C피자'가 유명하다. 'D.O.C피자'는 나폴리피자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다. 강용석은 "이 피자가 2006년 피자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그래서 우승 기념으로 D.O.C피자란 명칭을 붙인 것이다. 사실 정통 피자는 아니다. 토마토 소스 없이 방울 토마토를 얹었다"고 D.O.C피자를 소개했다. 피자를 맛본 이현이는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으며 강민혁도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부자피자'는 국내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SNS에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소개하면서 유명해졌다. '부자 클라시카 피자'가 가장 인기 많은 메뉴다. 워커힐 호텔 내에 있는 '피자힐'은 한강이 내려다 보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피자힐'에서는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2015-04-09 10:35: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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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수현 스틸컷 공개, 천재 과학자 닥터조 변신에 궁금증 '증폭'

'어벤져스2' 수현 스틸컷 공개, 천재 과학자 닥터조 변신에 궁금증 '증폭'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는 배우 수현의 스틸이 공개돼 화제몰이 중이다. 9일 '어벤져스2' 측은 닥터 조 로 출연한 수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영화 속 '닥터 조'로 활약을 예고하는 수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가 닥터 조(수현)이 연구실 공간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현이 연기하는 닥터 조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긴밀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닥터 조 역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닥터 조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야기의 비밀을 쥐고 있는 캐릭터로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국인 과학자 '닥터 조'가 어벤져스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울트론'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내기 위해 어떤 막중한 실마리를 제공할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며, 개봉에 앞서 17일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내한 행사에는 조스 웨던 감독,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헐크' 마크 러팔로, '닥터 조' 수현이 참석한다.

2015-04-09 10:25:1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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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An Chang Nam Pilot" by Director Nopil (1948), "A Female Judge" by Director Hong Eun Won (1962), "The Only Son" by Director Jung Jin Woo (1963, Standing on the slope of Trees" by Director Choi Ha Won (1968). These are the debut films of the greatest directors in Korean movie industry. Along with these films, 94 rare films were released. Also, there are films including the works of Lee Man Hee, Lim Kwon Taek, Kim Su Yong and other Film masters of different generations. Korea Film Archive (KOFA) has stated on the 7th of this month that they have restored 94 non-possessed Korean movie films. There are the films that are contributed by Han Gyu Ho, the representative of Korea Film Company. He has preserved these films in his personal storage room. Korea Film Archive will reveal some of these acquired films to the public in the near future. The first film to be released is "Unforgettable Lovers" by Director Lee Man Hee. This film will be shown at the 40th year Commemoration Day of Director Lee. This event will be held on the 23rd of this month at the Cinema Tech KOFA Mapo-gu, Seoul. On June 12th to July 5th, the excavation by Korea Film Archive entitled "Recovery Exhibition" will be held and films by Director Jung Jin Woo, Lim Gwon Taek, Kim Su Yong, Choi Ha Won will be shown.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희귀 한국영화 만나보세요 노필 감독의 '안창남 비행사'(1948년), 홍은원 감독의 '여판사'(1962년), 정진우 감독의 '외아들'(1963년), 최하원 감독의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8년). 한국영화사상 거장감독들의 데뷔작이다. 이 작품들을 포함해 94편의 희귀 영화들이 세상에 나왔다. 이만희, 임권택, 김수용 등 다른 당대 최고의 감독 작품들도 포함돼 있다. 한국영상자료원(KOFA)은 7일 94편의 미보유 한국영화 필름들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종로에서 순회영사 사업을 했던 한국영화공사 한규호 대표가 기증한 작품들이다. 한 대표는 개인 소유 창고에 필름들을 보관해 왔다. 영상자료원은 이번에 입수한 작품 중 일부를 곧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만희 감독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이 첫 공개작이다. 이 감독 타계 40주기를 기념한 '이만희 감독 전작전'에서 공개된다. 이 행사는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이후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리는 '한국영상자료원 발굴, 복원전'에서 정진우, 임권택, 김수용, 최하원 감독의 작품이 상영된다. [!{IMG::20150408000135.jpg::C::320::}!]

2015-04-09 10:17:37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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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개인정보 무단조회 검찰 직원 징계 정당”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다 적발된 검찰 직원이 감봉 징계를 받고 불속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국현 부장판사)는 검찰사무관 A씨가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재경 지검에서 일하던 2011년 12월 자신이 주식을 갖고 있던 업체 관련 사건의 고소인을 조회하는 등 2013년 3월까지 26차례에 걸쳐 대검찰청 통합사건조회시스템을 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다 지난해 3월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다. A씨는 10여 년 전 다른 검찰청에서 근무할 때 이 업체 대표이사를 고소 사건으로 조사하며 알게 된 뒤 회사 주식을 수차례에 걸쳐 취득했다. A씨는 이 업체 관계자들이 관련된 고소사건과 배우자 지인이 관련된 사건, 자신이 1천만원을 빌려준 뒤 돌려받지 못한 채무자 등의 정보를 수시로 조회했다. 그의 무단 정보조회는 해당 사건 관련자들이 2010년 7월 대검찰청에 "A씨가 고소사건에 관여한다"는 등의 이유로 진정을 내고 대검 감찰본부가 조사를 벌이면서 드러났다. A씨는 "범죄 관련 첩보를 생산하려던 것으로 사적인 목적은 없었다"며 "설령 사적인 목적으로 조회했다 하더라도, 당시 모든 직원이 마음대로 사건조회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여서 법 위반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대검 감찰조사는 검사의 아버지 개인비리를 수사하려는 자신을 방해할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비슷한 사례에서 경고 또는 견책 처분이 내려진 데 비해 감봉 처분은 지나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재판부는 그러나 "검찰공무원은 사건 피의자, 참고인들을 조사하는 등 직접 수사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개인정보와 사건정보에 접근하기 쉬워 고도로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직무 수행이 요구된다"며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개인정보보호법 규정 취지로 볼 때 사적인 목적의 사건조회는 허용될 수 없으며 원고의 비위 정도와 과실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2015-04-09 10:08:12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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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에서 구운 'D.O.C 피자' 세계대회 1등의 맛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에서 구운 'D.O.C 피자' 세계대회 1등의 맛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D.O.C'피자가 세계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곳은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이었다. MC 전현무는 "이 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정통 이탈리아 피자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소개했다. 김희철도 "대한민국 최초로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에서 인증한 곳이다"고 밝혔다. 이어 셰프 장두원이 '더 키친'의 셰프인 살바토레 쿠오모를 소개했다. 그는 "살바토레 쿠오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셰프다. 일본과 이탈리아 혼혈로 아버지를 따라 11살 때부터 피자를 만들었다. 16살 때 일본에 넘어가 최초로 '나폴리 피자'를 소개한 셰프로 유명하다. 한국 외에도 일본과 중국, 대만에 지점이 있을 정도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한 피자는 D.O.C피자다"고 소개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원래 D.O.C는 지리적 표시제다. 즉 원산지 명칭이며 그곳에서 인증 받아야만 붙을 수 있는 명칭이다"고 밝혀 '더 키친'의 피자가 정통 이탈리아 피자임을 알렸다. 강용석은 "이 피자가 2006년 피자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그래서 우승 기념으로 D.O.C피자란 명칭을 붙인 것이다. 사실 정통 피자는 아니다. 토마토 소스 없이 방울 토마토를 얹었다"고 D.O.C피자를 소개했다.

2015-04-09 10:07: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