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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안성현과 결혼 고민 이유 "연기 인정받을 때 하고파"

'힐링캠프' 성유리 안성현과 결혼 고민 이유 "연기 인정받을 때 하고파" '힐링캠프' 성유리가 연인 안성현과의 결혼에 대해 고민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성유리가 안성현과의 결혼을 미루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은 안성현과 열애 중인 성유리에게 "결혼 생각은 없냐"라고 물었고, 성유리는 "너는 대표작도 있는데 나는 그게 애매하다. 항상 여우주연상을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더라도 인정받을 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이어 "만약 상을 받으면 '이 상 주셔서 감사하고 저와 함께할 누구에게 이 상을 바친다' 이런 소감 할 수 있을 정도의 위치가 될때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결혼 기사가 난다"라고 전했다. 또한 성유리는 "이제 결혼설이 하도 나니까 기정사실화되더라. 벌써 결혼 한 줄 아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대표작이 없는 것에 조급해지고 고민이 많아졌다. 내가 나이가 이렇게 됐으니까 결혼을 해야 하는구나 생각은 하면서도 수상소감은 말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성유리는 "너무 오래 일만 하다보면 결혼 시기를 놓치고 후회하기도 하지 않냐. 타이밍 놓칠까봐 고민되기는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나이가 됐다는 것이 신기하다. 나 혼자만 철이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성유리, 정려원의 셀프 힐링 여행 3편과 함께 김제동의 썸녀 찾기 프로젝트로 손현주와 김아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15-04-28 08:55:4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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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日 단독 팬미팅 성황리 개최 '달콤 스킨십으로 여심 강탈'

배우 조인성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15 Zo In Sung Japan Fan Meeting For Happiness’에 참석한 조인성이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단독 팬미팅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조인성은 26일 일본 매체 M.net과의 개별인터뷰를 소화하고 나카노 제로 홀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첫 등장을 알린 조인성은 팬들에게 일본어로 인사를 전한 후, 팬미팅 전 일본에서의 일상을 시작으로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한 에피소드와 팀워크, 최근 근황, 자기관리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조인성은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에선 연기에 임했던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팬들이 알지 못했던 부분을 들려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이후, ‘괜찮아, 사랑이야’의 포스터와 드라마 속 사진을 따라 하는 코너를 가진 조인성은 달콤한 스킨쉽으로 그 장면을 완벽히 재연해내며 팬들의 마음을 뛰게 했으며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선물해 잊지 못할 로맨틱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조인성은 “항상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을지 깊은 고민을 가지고 만남을 가지면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했으면 합니다.”라며, “어언 10년가량을 여러분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다 보니 저도 편하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다시 만나 악수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라는 인사말을 전하고 뜨거운 감자의 ‘생각’을 열창했다. 한편, 조인성은 일본 단독 팬미팅을 소화하고 입국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2015-04-28 08:45:1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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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캐스팅 확정 …한국판 '비긴 어게인' 기대

박효주,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캐스팅 확정 …한국판 '비긴 어게인' 기대 배우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는 영화 '추격자', '더 파이브', '타짜-신의 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꽃할배 수사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대중들에게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이다. 최근 이지승 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로 분해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촬영 중인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극 중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역을 맡아 영화계는 물론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박효주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4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역을 맡았다. 영화 속의 유일한 홍일점인 그녀는 PD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털털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기를 띄워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판 '비긴 어게인'의 탄생을 알리며 촬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로 안재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미스터 고'를 공동 제작했던 광대무변이 제작하며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2015-04-28 08:43:3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