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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삼성그룹, 합병에 헛돈 썼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자(현지시간) 칼럼에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에 대해 "삼성그룹이 헛돈(money for nothing)을 썼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칼럼의 제목 자체가 이같은 문구였다. FT는 이날 칼럼에서 "이번 합병은 해당 주식소유자들에게 투명성을 제공했다"면서도 "하지만 결국 주가 상승 등에 따른 더 큰 이익은 그룹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한 오너 일가에게 돌아갔다"고 꼬집었다. 합병 이후에 오너 가족이 삼성전자(그룹의 주력) 지분의 16% 이상에 영향력을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이 같은 변화가 가치를 창출할지 의문"이라고 했다. 양사의 합병이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단순화와 투명성에 기여한 것은 맞지만 비용절감이나 매출 증대 등의 합병 시너지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삼성그룹은 이번 합병을 통해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건설은 삼성물산 매출의 50%, 제일모직에서는 25%의 비중을 차지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영업이익률은 1.5%로 제일모직의 4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어 합병을 통해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FT는 "다만 숫자로 제시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실제 양사는 오는 2020년 매출 목표로 지금보다 70% 많은 60조원을 제시했지만 매출 목표를 달성할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5-05-27 16:40:3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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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다솜, '정글 여시' 동시 출격…정글에서 생긴 일

[메트로신문 전효진 기자] 박한별과 다솜이 정글 여신으로 동시 출격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전혜빈·유이 등 당찬 홍일점을 등장시켜 화제가 됐다. 두 명의 여자 스타가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 27일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얍' 제작발표회에서 박한별은 "출연 제의를 받고 걱정을 했다. 기존에 나왔던 여배우들은 벌레도 잘 잡고 잘 먹더라. 나는 그에 비해 할 줄 아는 게 없었다. 꾸미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데 얼핏 보면 좋지 않게 비춰질까봐 고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얍이라는 섬은 가겠다고 마음 먹기 힘든 장소다. 또 텐트 없이 비를 맞으며 자는 걸 경험했다"며 "'정글의 법칙'에서만 겪을 수 있는 일을 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다솜은 이날 "어렸을 때부터 오지 탐험에 대한 환상이 커서 '정글의 법칙' 애청자가 됐다"며 "소속사에도 항상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느 날 스케줄이 추가 돼 있더라.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특히 스마트폰이 없으니까 신경 쓸 게 없어서 좋았다. 또 가스레인지가 아닌 우리가 만든 불로 요리를 해 먹은 것도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글의 법칙' 19번 째 장소 얍은 미크로네시아 제도에 위치해 있다.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바다, 풍부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이다. 특히 돌을 돈처럼 쓰는 지역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박중원 PD는 이날 "'정글의 법칙'은 자연의 특색을 살리는 방송이다. 인위적인 걸 추가하면 유치해진다. 그러나 달러 같은 지폐와 달리 얍의 돈인 돌은 원시적, 화폐의 시초라고 생각해 생존 법칙에 도입하게 됐다"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2015-05-27 16:39:0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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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월드IT쇼 전시관 둘러보니, SKT '다채로움'·KT '밋밋' 대조적

국내를 대표하는 이동통신사 SK텔레콤과 KT의 미래 청사진은 각각 'IoT 생활 플랫폼'과 '기가토피아'로 요약된다. 이는 두 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경영철학이기도 하다. IoT 생활 플랫폼은 통신 기반의 혁신적 플랫폼으로 집·거리 등 일상 생활에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미래상을 뜻한다. 기가토피아는 5G 중심 미래 기술을 적용한 모든 사물이 연결된 세상을 말한다. SK텔레콤과 KT는 27일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개막된 '월드IT쇼 2015' 현장에서도 각자의 비전을 알리는 데 여념이 없었다. 월드IT쇼가 열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로 들어서니 819㎡ 규모의 SK텔레콤 전시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SK텔레콤은 이 곳에서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를 주제로 5G 시대를 선도하는 네트워크 기술과 사물인터넷을 접목시킨 플랫폼, 신기술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SK텔레콤이 이번 전시회에서 전면에 내세운 핵심 미래 기술은 '5G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 기술이다. 전시관 입구에서는 이 기술을 적용한 로봇 경찰이 수신호로 차량을 정리하는 상황을 시연하고 있었다. 로봇 경찰은 최대 7.5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5G 기술이 적용됐다. 일상 생활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혁신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집, 거리, 상점, 야외활동 등에서 ICT플랫폼이 가져올 편리한 미래 생활상을 보여줬다.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기기를 제어하는 '스마트홈', 와이파이로 연결해 고음질을 내는 'UO 오디오 링키지', CCTV 영상을 저장·분석하는 '비디오 클라우드' 솔루션도 선보인다. 초소형 프로젝터 'UO 스마트빔 레이저' 등 4가지 상품을 처음 공개했다. SK텔레콤 부스를 지나 전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KT 전시관이 나왔다. 관람객들은 하나 같이 KT의 전시관이 너무 SK텔레콤 부스와 대조적이고 관람객이 보기에도 엉성해 보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나름 쉽고 재미있게 5G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야구장 컨셉으로 부스를 단장한 것이 특징이지만 고객들은 별로 호응하지 않았다. SK텔레콤의 5G 경찰 로봇 등 보다 흥미가 없다는 것이 관람객들의 반응이었다. 관람객 김영식(가명)씨는 "바로 옆 SK텔레콤의 전시관에서 발랄하고 다채롭게 준비됐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과 달리 KT에서는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며 "획기적인 것이 없어 보여 아쉽다"고 말했다. KT는 이곳에서 '모든 사물이 연결된 5G 세상, 기가토피아' 미래를 보여준다고 홍보했다. 내부는 '출입솔루션', '차세대 통신(5G)', '사물인터넷', '기가토피아' 등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WIS 2015'에서 KT가 선보일 기가토피아는 '출입 솔루션'존을 통해 부스에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KT야구단의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WIZZAP' 서비스와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의 근거리 무선통신(NFC)기술이 적용된 게이트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출입자 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행 방향을 추적해 시간대별 분포, 체류 고객 수, 평균 체류 시간 등의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3D 피플 카운팅' 기술도 선보였다. 이 기술은 3D 센서와 객체검출 방식을 이용해 기존의 기술보다 훨씬 정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통신(5G)'존에서는 차세대 5G 기술을 선보였다. 와이파이와 LTE를 병합해 기존 LTE 보다 4배 빠른 1Gbps급 속도를 제공하는 이종망 융합 기술로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기가패스'를 비롯해 5G의 핵심 기술인 '밀리미터파' '매시브 마이모' 등을 소개했다. 사물인터넷(IoT)'존은 KT가 판교에 개소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아이템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마치 야구장 내 펍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에서 다양한 신기술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단말기에 눈을 갖다 대면 사전에 등록된 이용자의 홍체 정보를 인식해 실물 신용카드 없이도 빠르고 안전하게 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홍체인식 결제 솔루션'과 소파에 앉아 손가락을 가리키는 것만으로 TV, 조명, 실내 온도 등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는 원격 사물제어 솔루션인 '브이터치 솔루션' 등이다. '기가토피아'존에서는 전국에 진행 중인 기가아일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KT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2015-05-27 16:26:2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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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손수현 "가슴 성형 제의 받은 적 있다" 외모 고민 토로

'택시' 손수현 "가슴 성형 제의 받은 적 있다" 외모 고민 토로 '택시'에 출연한 배우 손수현과 전소민이 외모 고민 때문에 성형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소민은 "예쁘다는 말에 목말라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말이다. 오디션을 보면 감독님들이 예쁘지 않지만 개성있다고 한다"라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전소민은 "성형 제의를 많이 받았다. 코를 좀 더 세우라고 하더라. 가슴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수현은 "공감한다. 나도 가슴 성형 제의를 받았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또 손수현은 전소민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잘 못 입는다. 겸손하다"라고 털어놓자 "공감한다"며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 닮은꼴로 알려진 손수현은 자신이 홍석천 닮은 꼴이라고 주장했다. MC들이 이를 믿지 않자 손수현은 즉석에서 앞머리를 올려 넓은 이마를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홍석천과 묘하게 닮은 손수현의 외모에 폭소하고 말았다.

2015-05-27 16:25:0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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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유스 이승우·장결희, 내달 열리는 U-17 수원컵 출전

바르셀로나 유스 이승우·장결희, 내달 열리는 U-17 수원컵 출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와 장결희가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17세이하) 국제 청소년국가대표 축구대회(이하 수원컵)에 출전한다. 27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컵에 출전할 예비명단 25명을 발표했다. 17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지난 수원 JS컵 U-18(18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뛰었던 바르셀로나 3인방의 맏형 백승호는 참가하지 않는다. 대신 장결희(FC바르셀로나)가 국내무대에서 실력발휘에 나선다. 한살 많은 형들과 호흡을 맞췄으나 수원 JS컵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했던 이승우의 득점 여부도 주목할 부분이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월 칠레에서 열리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고 있다. 다른 팀들도 모두 U-17 월드컵에 출전하는 만큼 수원컵은 실전같은 모의고사를 치를 기회다. 대표팀은 다음 달 2~8일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한 후 최종 23명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10일 미국, 12일 나이지리아, 14일 브라질과 차례로 경기한다. ◇ '수원컵' U-17 축구대표팀 예비명단 골키퍼 = 문정인(현대고) 안준수(영석고) 이준서(오산고) 수비수 = 이상민(현대고) 이승모(포항제철고) 최재영(포항제철고) 김승우(보인고) 박명수(대건고) 박대원(매탄고) 황태현(광양제철고) 윤종규(신갈고) 미드필드 = 이용언(매탄고) 장재원(현대고) 안재홍(영석고) 김정민(금호고) 김효찬(광양제철고) 이연규(매탄고) 박상혁(매탄고) 장결희(FC바르셀로나) 김진야(대건고) 유승민(영생고) 공격수 = 이상헌(현대고) 이승우(FC바르셀로나) 유주안(매탄고) 이의형(제주유나이티드 U-18)

2015-05-27 15:54:3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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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비행장치 '드론' 잘못 띄우면 '항공법 위반'…과징금 대상

무인비행장치 '드론' 잘못 띄우면 '항공법 위반'…과징금 대상 무인비행장치(드론) 구매가 용이해지고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특성상 무인비행장치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무심코 띄운 드론이 항공법을 위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한 무인비행장치 운용을 위해 '항공법'에 조종자 준수사항을 제도화하고 있으나 최근 위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가 적극적인 제도 홍보에 나섰다. 수도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 6건이었던 법규위반 적발건수는 지난해 49건으로 대폭 늘었다. 항공법에서 정한 조종자 준수사항을 살펴보면 일몰 후 비행, 즉 야간 비행은 불법이다. 또한 비행 금지구역, 즉 ▲비행장으로부터 반경 5.5km 이내인 곳 ▲휴전선 인근과 서울 도심 상공일부 등 보안상의 이유로 비행이 금지된 곳 ▲150m이상의 고도 ▲인구밀집 지역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의 상공 등에서는 비행이 금지된다. 비행금지 장소에서 비행하려는 경우 지방항공청 또는 국방부의 허가가 필요하고 이러한 조종사 준수사항을 위반할 경우 2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별도로, 무인비행장치를 농업용, 촬영용, 관측용 등 사업용으로 사용하려는 사람은 관할 지방항공청에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을 등록한 후에 사업 개시가 가능하다.

2015-05-27 15:21: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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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전북 정읍서 20대 여성 의심 환자 신고…환자수 다섯 명에서 더 증가하나(2보)

전북 정읍서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다섯 명에서 더 증가하나(2보)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27일 전북 정읍에서 중동 사스로 불리는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가 접수돼 보건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읍에 사는 A(25·여)씨는 이날 도 보건당국에 "중동지역에서 4개월간 체류한 뒤, 지난 23일 입국했는데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다"고 신고했다. A씨는 카타르 공항에서 2시간가량 체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의 요청에 따라 감염관리실을 운영하는 전북의 모 병원 의료진은 현재 대응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병원 관계자는 "도 보건당국의 요청에 따라 환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증상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는 상태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국내 다섯 번째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바 있다. 이 환자는 지난 17일 첫 번째 메르스 환자를 진료했던 의사로, 지난 26일부터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메르스 환자를 치료했던 의사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가 감염자가 확인됨에 따라 국내 메르스 환자는 다섯 명으로 늘었다. 첫 환자와 그의 부인, 2인실 병실에 함께 입원했던 환자와 그의 딸, 첫 환자를 진료한 의사 등이다. 한편 메르스 바이러스란 지난 2002~2003년 전 세계에서 8273명이 감염된 뒤 800명 가량이 숨진 악성 바이러스 '사스'(SARS·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와 유사한 바이러스다. 감염 시 사스와 마찬가지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고 폐렴과 신부전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감염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저하돼 사스에 비해 생명에 더 치명적이며 현재 메르스 바이러스 치사율은 40%에 이른다.

2015-05-27 15:18:58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