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트로 한줄News 2015. 7. 1

▲ 그리스가 선진국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국제통화기금(IMF) 부채를 갚지 못한 국가가 됐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15) ▲ 일본이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에서 얻은 교훈으로 신칸센 차량 방화사건이 참사로 번지는 걸 막아낸 것으로 알려졌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40) ▲ 국회법 개정안이 사실상 자동폐기 차례를 밟을 것으로 보이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세월호법과 박근혜법 손질에 나선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45) ▲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했다고 비판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당헌 위반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17) ▲ 한국 롯데의 실질적 지배사인 일본 국적 'L투자회사'가 최근 7년간 국내 롯데 계열사들로부터 총 1200억여원을 현금 배당금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77) ▲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선 전 회장 측이 증인신청을 두고 법리공방을 벌였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42) ▲ 탤런트 이미숙이 2009년 사망한 고 장자연의 성접대 문건과 관련해 전 소속사와 벌인 민사상 분쟁에서 승소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08) ▲ 2만원 이하인 플라스틱 텔레비전 캐비닛을 개당 2억원에 팔았다고 부풀려 1000억원대 사기 대출을 받은 중견 업체 대표가 구속됐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044) ▲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이 경영권을 되찾는 과정에서 증여세 등을 탈루한 혐의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074) ▲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주식 매매 차액을 챙긴 혐의로 송 모 전 산업은행 부행장을 구속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002) ▲ 삼성과 미국계 헤지펀의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진검승부가 오는 17일 예정된 삼성물산-제일모직의 합병 주주총회에서 진행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26) ▲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지난 3월 금융개혁을 추진한 이래 60개 정도의 어젠다를 설정하고 절반 정도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95) ▲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사명을 변경하고 주택도시기금을 전담 운용하는 기관으로 거듭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57) ▲ 그리스 디폴트와 미국 금리인상이 소각상태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29) ▲ 삼성그룹 바이오 계열사들이 '2025년 매출 2조·이익 1조'라는 사업 현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37) ▲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글로벌 경차 시장 내 신형 스파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18) ▲ 다음카카오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경산시에도 실시간 버스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13) ▲ SK텔레콤은 29종 101개에 달하는 요금제를 다음 달 1일부터 19종 64개로 간소화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046) ▲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는 면세점 티켓을 거머쥐는 서울과 제주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가 내달 10일 결정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80)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대법원 상고심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02) ▲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이 영화 '베테랑'에서 형사와 재벌3세 관계로 첫 호흡을 맞춘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36) ▲ NC 다이노스 김태군 선수가 올 시즌 포수로는 유일하게 전 경기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29) ▲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가 이틀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네 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138) ▲ 대림산업과 현대건설이 4245억원 규모의 서울 고덕3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 공사를 수주했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098) ▲ 국내 도자기 업계 1위 한국도자기가 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한다.(http://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100221)

2015-07-02 09:42:33 윤정원 기자
기사사진
SKT, 광주U대회 ICT 인프라 구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3일 개막하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통신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초고속 유·무선 통신과 방송 서비스를 통합한 ICT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장 및 응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기지국과 중계기 100여식을 구축했으며, 트래픽이 급증할 경우에 대비해 이동기지국 4대를 미리 현장에 배치했다. 초고속 와이파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가 와이파이 AP 100대 등 신규 AP 425대를 추가 구축했고, 네트워크 속도 개선을 위해 경기장을 중심으로 총 99km에 달하는 신규 선로를 매설했다. SK텔레콤은 효율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 코치진, 운영요원 등 관계자에게 스마트폰, 무전기 등 각각의 용도에 맞는 통신단말기를 제공한다. 단말기 대여, 방송 중계망 전용회선 대여 등 각종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텔레콤 센터를 6월 26일부터 운영 중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광주 월드컵경기장 북문 전시 공간에 구축한 첨단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에서 대회 기간 동안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를 운영한다. SK텔레콤 이용자는 이곳에서 ▲단말 단기 임대 ▲휴대폰 급속 충전 ▲최적 요금제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권송 SK텔레콤 기업솔루션부문장은 "지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 이번 광주U대회에서도 무결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다양한 ICT서비스들을 새롭게 선보이는 'IT버시아드(IT+유니버시아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02 09:20:49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퍼퓸, 댄스 콘테스트 개최… 韓 팬 위한 스페셜 영상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일본 대표 3인조 여성 그룹 퍼퓸(Perfume)이 한국 팬들을 위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1일 퍼퓸 소속사 아뮤즈의 한국지사인 아뮤즈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퓸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댄스 콘테스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퍼ㅤㅍㅠㅂ은 서툰 한국어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퍼퓸이 올해 3회째로 댄스 콘테스트를 개최하게 됐다. 퍼퓸이라고 하면 춤을 제일 잘 추는 그룹이라고 자신할 수 있고 자부심이 있다. 그동안 저희 댄스를 많은 분들이 커버해주고 해외에서도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기뻤다. 이에 이 중에서 최고를 가려보자는 생각에서 콘테스트를 준비했다"며 댄스 콘테스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퍼퓸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2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댄스 콘테스트 진행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한국말로 "우리 모두 부도칸에서 만나요. 힘을 내요 슈퍼파월"이라는 유행어로 인사말을 전하며 웃음을 더했다. 퍼퓸은 메이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1일을 시작으로 장장 10일에 걸친 초대형 이벤트 'Perfume Anniversary 10days 2015 PPPPPPPPPP'를 개최한다. 팬과 함께 즐기고 싶다는 취지로 퍼퓸이 직접 기획한 행사다. 특히 3일째 날에는 '제3회 Perfume 댄스 콘테스트~매료시켜라, 부도칸!~'이라는 타이틀로 댄스 콘테스트가 열린다. 부도칸에서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뮤즈 코리아 관계자는 "멤버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과한 팀은 일본 부도칸 무대에 설 수 있는 영광을 갖게 된다. 음향과 조명 담당자도 실제 퍼퓸의 라이브를 담당하는 스태프들로 구성돼 있다. 부도칸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 출전자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퓸은 카시노 유카(카시유카), 니시와키 아야카(아쨩), 오오모토 아야노(놋치) 동갑내기 세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메이저 데뷔 2년 만인 2007년 다섯 번째 싱글로 골드 레코드를 기록했고 2008년 이후 발매된 앨범은 모두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일본의 인기 그룹이다.

2015-07-02 09:11:1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