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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클라우드 기반 SAP 비용·회계관리 특화 솔루션 개발

SK C&C는 클라우드 기반 SAP 비용·회계관리 특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발에는 SAP 전사적자원관리(ERP)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비용처리와 회계관리를 위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사용하는 경향이 반영됐다. 디지털 ERP 전환 과정에서 추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담을 줄이며, 기존 SAP 시스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SAP 라이선스와 업그레이드 비용도 절감시킨다. 특히 SAP BTP(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를 기반으로 개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SAP ERP 전환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SAP BTP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SK C&C는 SAP 비용'회계관리 특화 솔루션을 'SAP 스토어' 앱 마켓에 등록해 전 세계 기업에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장종섭 SK C&C 엔터프라이즈 솔루션1그룹장은 "에너지, 반도체, 통신 등 다수 엔터프라이즈 ERP 프로젝트에서 쌓은 컨설팅 및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SAP 비용·회계관리 특화 솔루션이 기업 고객의 디지털 ERP 전환을 촉진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10-22 14:04:2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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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미디어특위 "방심위 민원인 사찰 사실로...조직적 IP 추적"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휘)는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직원의 민원인 개인정보 무단 유출 및 사찰 혐의와 관련, 범행 정황이 새롭게 밝혀졌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디어특위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가 직접 결정적인 단서를 실토했다며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도중 "민원인의 IP 주소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봉지욱 기자는 "그게 저희가 입수한 자료에 있었다"고 설명했다.즉, 봉 기자가 직접 민원인 개개인의 IP 주소를 찾아낸 것이 아니라 어딘가로부터 넘겨 받았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이 "입수한 자료라는 게 설명 가능하느냐"고 질문하자 봉 기자는 "미국의 펜타곤 페이퍼스 같은 어떤 자료들을 입수했겠지요"라고 답했다. 미디어특위는 그동안 민원인과 류희림 방심위원장 간의 구체적인 친인척 관계 여부를 아무런 공적 권한도 없는 외부 언론이 도대체 어떤 경위로 입수했는지 의혹이 증폭돼 왔다며 방심위에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의 경우, 민원을 냈는지 여부부터가 비공개에 해당한다. 즉, 민원인의 민원 제출 여부와 내용, 그리고 IP 주소를 포함한 민원인 개인 정보는 당연히 방심위 내부에서만 파악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바로, 방심위 직원에 의해 봉 기자 등 외부 언론으로 IP 주소가 전달됐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혹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미디어특위는 강력하고 신속한 수사만이 답이다. 봉 기자가 민원인 IP 주소를 누구로부터 어떻게 입수하였는지 출처와 과정을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 또한 IP 주소 외에도 어떤 민감 개인정보가 민원인 사찰에 악용됐는지 추가 범행 정황도 반드시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4-10-22 13:55: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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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격전지에 北 인공기 사진 논란…"북한 참전 vs 조작 가능성"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에 러시아 국기와 북한 인공기가 꽂힌 사진이 공개됐다. 북한군의 참전이 본격화됐다는 주장과 함께 사진의 조작 가능성도 제기됐다. 2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친러시아 성향의 텔레그램 계정 '러시아 봄의 군사 특파원 (RVvoenkor)'은 전날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 광산에 러시아와 북한 국기가 게양된 사진을 게재하며 "(북한 인공기의 등장은) 적에게 큰 혼란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당국은 해당 사진이 조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산하 허위정보대응센터의 안드리 코발렌코 센터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연방과 북한의 인공기에 대한 이야기는 선전전에 불과하다"며 "러시아는 북한이라는 주제를 과장해 이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포 선전으로 활용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아직, 사진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일각에선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병력이 아직 러시아 본토에서 훈련받고 있고, 선발대 역시 러시아 쿠르스크에 배치됐다는 점을 들어 사진이 조작됐다고 보고 있다. 반면, 인공기가 걸린 포크로우스크 전선은 북한군이 이미 파견돼 활동하는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이어서 실제 북한군이 게양한 인공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2024-10-22 13:48:56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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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20조 시장 열린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급증하며 20조원에 달하는 '펫코노미'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2020년 27.7%로 증가했고, 2023년엔 전체 인구의 30% 가량인 1500만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통계청에서는 2020년부터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현재 살고 있는 가구에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습니까'란 질문을 새로 추가했을 정도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2022년 기준 62억 달러(약 8조5000억원)로 추산되며, 10년 뒤인 2032년에는 152억 달러(약 20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반려동물을 위한 산업도 단순한 사료와 간식을 넘어, 치료제와 의료기기를 포함한 헬스케어, 펫 보험, 정보통신기술(ICT)까지 무한대로 확장되는 추세다. <메트로경제>가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하는 '2024 제약&바이오포럼'도 이런 흐름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수명 연장을 위한 음식과 건강관리식품에서부터 치료제, 의료기기, 의료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과 상품이 연구되고 있는 현황이 소개된다. 나의 형제이자 자식인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 반려인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열며,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찾아가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반려인들에게 다양한 길을 제시해준다. 반려동물을 위한 토털 헬스케어 서비스가 등장하고,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첨단바이오의약품도 잇달아 출시되고 있는데, 이 같은 의료계 현황도 공유된다. 아울러 일상에서 반려동물이 사용하는 치약, 샴푸, 탈취제와 같은 의약외품이 동물에게 안전한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려는 움직임도 짚어볼 예정이다. <메트로경제>는 이번 2024 제약&바이오포럼을 계기로 반려동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계와 관련 산업계의 기술동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양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산업계뿐 아니라 반려동물 양육가구에도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0-22 13:19:0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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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Geonu), 베트남 추억 소환 '사이공 스쿠터' 발매

전 밴드 '포크스푼' 리더 건우(Geonu)가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싱어송라이터로 홀로서기한 건우(Geonu)가 2022년에 발매한 '한낮의 야경' 이후 오랜만에 신곡 '사이공 스쿠터(Saigon Scooter)를 정식 발매한다. 건우가 다시 대중 앞에 선보이는 신곡 '사이공 스쿠터(Saigon Scooter)'는 베트남에서 1년간 생활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곡으로 사계절 내내 여름이 계속되는 풍경, 성조가 6개나 되는 언어, 그리고 현지인들에게 가장 널리 이용되는 교통수단인 '스쿠터'를 소재로 하여 베트남의 다양한 모습을 노래한다. 베트남 도시 호치민의 옛 이름인 '사이공'과 현지인들 대부분이 스쿠터의 오른쪽 사이드 미러를 떼고 타는 습관 등 한국과의 다르지만 재미있는 베트남 문화에 반해 '사이공 스쿠터'란 곡이 기획되고 실제 생활이 녹아 있는 가사로 채워졌다. 일 년간의 베트남 살이를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싱어송라이터 건우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이공 스쿠터'는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베트남 현지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96만 음악 유튜버 NIDA의 프로듀서 FEB가 맡았으며 호치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성적인 앵글로 가득 채웠다. 건우는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되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국적인 도시를 담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는 뮤직비디오, 오롯이 제 목소리, 음악에만 포커스를 맞춘 라이브클립, 모두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건우는 밴드 '포크스푼'의 리더로 2014년부터 꾸준히 정규앨범 및 싱글을 발표해 왔으며 인천평화창작가요제 예술상 수상 및 KBS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최강 배달꾼' OST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작사가 및 작곡가로 참여한 바 있다. '사이공 스쿠터(Saigon Scooter)'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 우수프로젝트 사업화지원 사업 중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가 운영하는 'K-뮤직 ON!' 프로그램에 선정된 싱어송라이터 프로젝트로, 클래프컴퍼니를 주축으로 K-뮤직 전문가들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다. 한편, 베트남 일년살이 추억을 통째로 담은 싱어송라이터 건우의 '사이공 스쿠터'는 23일 오후 12시부터 국내외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며,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뮤직비디오와 라이브클립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2024-10-22 12:36: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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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기업, 외국인 채용 시 '영업' 직무 선호'…외국인은?

외국인 채용 수요가 가장 많은 직무는 '영업·판매'로 나타났다. 해외 고객을 담당할 영업·판매 인재를 찾는 수요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대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지원하는 직무는 '교육·외국어·연구'와 '마케팅·홍보'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22일 외국인 인재 채용 서비스 '클릭'에서 외국인 채용 공고와 입사지원 데이터를 분석해 업종별 직무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채용공고가 가장 많이 올라온 직무는 '영업·판매로 16%를 차지했다. 이어 ▲식·음료(12.8%) ▲마케팅·홍보(12.7%) ▲물류·운송(11.8%) ▲제조·생산(9%) ▲경영관리(8.2%) 순으로 나타났다. 또 외국인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지원한 직무가 '교육·외국어·연구로 15.4%를 기록했다. 마케팅·홍보 도 같은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어 ▲영업·판매(11.7%) ▲고객·서비스·상담(11.5%) ▲식·음료(10.4%) 순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잡코리아 클릭 관계자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직무에서 국내 기업에 채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인재들이 클릭을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0-22 11:47:01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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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과 스타일 다른 작가 한자리...학고재 '빛의 세 가지 이름' 주제로 전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국적과 스타일이 다른 세 명의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회를 연다. 삼청동 학고재 갤러리에서는 '빛의 세 가지 이름' 주제로 내달 2일까지 신관 1층에서부터 지하2층까지 총 3개 층에서 약 60여편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 전시회의 목적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미술 저변을 확대하고, 서구 중심의 미술계를 극복하며 아시아 현대미술의 매력을 선보이는 것이다. 세 작가의 공통점은 '내면의 빛'을 작품으로 형상화했다는 것. 각각 하늘의 빛(줄리아 오), 대지의 빛(반두옹탄), 사람의 빛(김동유)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들의 예술적 감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주최측은 "작가 3인이 순수하고 또렷한 주제의식으로 오랜 시간 동안 구축한 독창적인 회화 세계를 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만큼 3인 3색의 매력을 맘껏 느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3인의 작가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들은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인간의 내밀한 감정을 드러낸다. 베트남 국민화가 반두옹탄은 라카, 돌가루, 옻칠을 사용한 목판 유화 등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대표작 '행복의 선율을 가진 학들의 무리'는 여러 세대에 걸친 학 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모습을 담았다. 반 작가는 유럽의 추상주의와 인상주의에서 영감을 받아 베트남의 정취를 그리는 국민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의 많은 작품들은 국가 수준의 선물로 미국의 전 대통령 오바마, 카터, 체코 공화국 부총리 등에게 전달되었다. '빛의 화가'로 불리는 줄리아 오 작가는 생명의 빛과 빛의 추상 등 유화 총 20점을 전시한다. 그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와 대비가 돋보인다. 신작 '축복의 빛'은 희망과 평화를 표현하며, 생동감 있는 색채로 새해의 희망과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베트남에서 더 알려진 그녀는 빛과 동굴을 주제로 한 독특한 화풍을 창조했다. 김동유 작가는 '이중 얼굴' 연작으로 유명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호치민 주석과 지압 장군, 반 고흐 등을 소재로 한 10여 점을 선보인다. 그의 작업은 유명인들의 얼굴을 작은 얼굴들로 채워 그리는 독창적인 기법으로, 국제 미술계에 큰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권력과 팝스타의 흥망성쇠를 표현하며, 무지개와 같은 허무함을 드러낸다. 세 작가의 상상력과 예술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전(展)은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시되며(매주 월요일,일요일 휴관)오전 10시~오후 6시 까지 무료관람.

2024-10-22 11:37: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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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임직원과 함께 ESG활동 ‘오색오감’ 진행

네오위즈홀딩스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임직원 참여 자원 활동 프로그램 '2024 오색오감'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주최하는 연말 행사로, 지구와 사람을 지키는 다섯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자연정화 활동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목공 맞춤 가구 제작 ▲점차 촉각 시계놀이 만들기 ▲커피 찌꺼기 업사이클링 ▲연탄 나눔 중 원하는 활동을 골라 참여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가 오는 29일 첫 번째로 진행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3월 네오위즈홀딩스와 성남시가 체결한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성남시와 함께 탄천의 습지생태원에서 식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에는 네오위즈홀딩스 및 네오위즈 임직원들이 분당 야탑동에 위치한 맹산 반딧불이 생태원에서 비오톱(Biotope) 조성 등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관계자는 "매년 임직원들과 뜻깊은 연말을 보내기 위해 운영 중인 '오색오감' 활동을 올해도 이어 나간다"며 "성남시와 함께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포함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2 11:31:50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