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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드론 활용 대기오염불법행위 단속…형사고발

드론에 포착된 악취 유발시설 등 대기오염 불법행위를 한 대전 지역 사업장 3곳이 적발됐다. 대전시는 이들 업체들을 형사고발 및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특사경이 지난 7월과 8월 2개월 간 악취 유발시설에 대한 드론 비행과 육안 감시를 벌였다. 드론을 활용, 지상에서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불법행위를 상공에서 실시간 비행 촬영하며 적발하는 등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게 대전시 설명이다. A 업체의 경우 자동차 도장 전 단계인 분리 작업을 하면서 대기배출시설을 분리, 운영한 점을 신고하지 않아 적발됐다. B 업체는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배출시설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에 공기를 섞어 배출한 혐의다. C 업체도 자동차 분리 시설의 작업장 전면을 개방하고 분리 작업을 하다 적발됐다. 대전시는 이들 업체를 상대로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1건), 대기배출·방지시설 부적정 가동(1건), 대기배출시설 부적정 가동(1건) 등으로 형사고발하고,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환경오염 행위는 시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인으로 육안 감시의 사각지대는 첨단 장비를 활용, 지속 단속해 민생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1 13:30:5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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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푸른 하늘 주간' 운영...미세먼지 줄이고, 음료 기프트콘 받고

대전 시민들이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에 동참하는 '푸른 하늘의 날 주간'이 2~7일 운영된다. 이 기간 먼지(Dust) 제로 챌린지, 미세먼지 상식 OX 퀴즈 이벤트, 기상기후 사진·영상 및 공기정화식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먼지(Dust) 제로 챌린지는 대전 시민들이 구글폼 링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일상 속의 작은 실천 인증샷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일에는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미세먼지 OX 퀴즈가 열린다.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문항으로 구성해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 전시행사도 7일까지 진행된다. 미세먼지 저감에 좋은 실내 공기정화식물 30여 종도 함께 전시된다. 이어 4일에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우수기업 현판식을 한다. 이날 행사는 감축 실적 우수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열린다.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유엔(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지정된 최초의 UN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2020년부터 9월 7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푸른 하늘, 맑은 공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실천 노력이 중요하다"며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 친환경 운전 습관 들이기 등 일상생활 속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1 13:30:02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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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30배 확대… "수소 생산 등 활성화 기대"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규제가 완화된다. 수소 생산 등 국내 바이오가스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의 직공급 제한 규정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사업법상 바이오가스는 유기성 폐기물 등 바이오매스로부터 생성된 기체를 정제해 제조한 가스(메탄이 주성분)로, 현행 바이오가스제조사업자가 제조한 바이오가스는 자기가 소비하거나 도시가스사업자에게 공급(판매)하도록 돼 있다. 다만 예외적으로 바이오가스제조사업자에게 월 최대 1만㎥까지 수요자에 직공급(판매)을 허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월 최대 30만㎥로 크게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가스제조사업자는 도시가스사업자를 통하지 않고도 수요처에 실효성 있는 직공급이 가능해진다. 국내 폐자원 활용을 통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이 보다 촉진되고 장기적으로 국가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자 간 바이오가스 직공급이 확대될 경우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시 열량 조절, 부취제 첨가 등 후처리가 필요없어 생산공정 단순화가 가능하고, 이는 사업자의 경제성 제고로 이어져 국내 수소생산 확대에도 긍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이번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제도 개선은 바이오가스 및 도시가스 업계 의견을 토대로 관계부처 협의 하에 마련한 기업 규제완화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 바이오가스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9-01 13:14: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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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업계, 가동률 하락에도...재도약 위해 R&D 투자 지속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불황을 겪고 있는 석화업계가 연구개발(R&D) 투자를 이어간다.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에 맞서 차별화 전략으로 신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1일 학국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석화 제품 핵심 재료를 가공하는 국내 NCC(나프타 분해 설비) 평균 가동률은 지난 2021년 93.1%, 2022년 81.7%에서 지난해 74%로 하락했다. 국내 석화기업들이 NCC가동률을 줄인 이유는 중국 업체들이 에틸렌 설비 증설을 가속했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연간 에틸렌 생산능력은 5174만톤으로 지난 2018년(2565톤) 대비 두 배의 차이를 보였다. 중국은 오는 2026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5601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석화 업계의 수출 중 중국 비중은 지난 2010년 48.8%에 달했지만 중국 기업의 물량 공세로 인해 2020년 42.9%로 완만하게 떨어지다 지난해 36.3%로 크게 줄었다. LG화학은 전남 여수의 NCC 2공장을 지난 2023년 4월부터 가동중단에 들어가 두달여 동안 대정비를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업황이 개선되지 않아 대정비 이후에도 공장 가동이 멈춘 상태다. 상반기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석화업계는 R&D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실적은 부진하나, R&D 비용을 늘려 기존 석유화학 사업을 비롯해 이차전지, 태양광 등 신사업과 친환경 기술을 확보해 불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공시된 각 기업의 반기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등 국내 주요 석화업계가 올해 상반기 집행한 R&D 비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1851억5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98% 증가했다. LG화학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등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소재와 탄소 중립 관련 신공정 개발을 위해 R&D를 진행했다.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재 등 차세대 전지 소재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도 추진 중이다. 또한 반도체 소재, 친환경 제품 등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에도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R&D에 주력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고기능성합성수지, 건축·인테리어 자재, 수처리 제품 등을 생산하는 첨단소재 사업의 전략고객 점유율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한화솔루션은 바이오 기반 친환경 폴리염화비닐(PVC)과 저탄소·식물성 기반 바이오 데치(가소제) 상업화를 위해 R&D를 진행한다. 아울러 한화솔루션과 한화토털에너지스는 최근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머(POE) 파일럿 공중을 준공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친환경 폴리스티렌(EPS) 소재 개발과 친환경 제조 공정 확립 등에 투자했다.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탄소나노튜브(CNT)에도 투자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석화 자급률을 높이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R&D 확대와 신사업 투자를 통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친환경 및 고부가가치 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미래 성장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01 13:14:1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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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넘버세븐, '2024 서울패션로드 뚝섬'에서 폐 웨딩드레스 재활용한 친환경 패션 선봬

댄서 의류 브랜드 '홀리넘버세븐'이 폐 웨딩드레스를 활용해 제작한 의류를 선보였다. 홀리넘버세븐은 서울시가 주최한 '2024 서울패션로드 뚝섬-보타닉패션쇼'에 참가해 폐 웨딩드레스를 바탕으로 한 패션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서울의 매력적인 장소와 K-패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서울시가 기획한 행사로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2024 서울패션로드는 지속 가능한 슬로우 패션을 주제로 진행됐다. 슬로우 패션은 환경 보호와 윤리적 생산을 중시하는 패션 트렌드를 뜻한다. 홀리넘버세븐을 비롯해 비스퍽, 비건타이거 등 3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했다. 홀리넘버세븐에 따르면 이번 패션쇼에서 선보인 의상에 버려진 폐 웨딩드레스를 활용했다. 'REBORN: 충돌에서 탄생한 새로운 미학'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정체성에 친환경, 윤리적 가치를 접목했다는 게 홀리넘버세븐 측의 설명이다. 홀리넘버세븐에 따르면 실제 매년 약 170만 벌의 웨딩드레스가 버려진다. 웨딩드레스 한 벌은 평균 4~6회 정도 입고 버려진다. 최경호 홀리넘버세븐 대표는 "버려지는 것에 대한 재해석은 디자이너가 할 수 있는 가치 창조"라며 "앞으로도 시즌의 변화로 방치되는 원단과 트렌드 변화 및 수출 감소 등으로 매립, 소각되는 원단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윤리적 패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9-01 13:10:11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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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3주년 맞이 업데이트 실시

게임 개발 및 공급업체 네오위즈가 게임 서비스를 강화한다. 네오위즈는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3주년 특별 보상으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기 고양이와 어른 고양이의 코스튬 세트'가 마련됐다. 특히 '아기 고양이 코스튬 세트'는 게임 서비스 최초로 지급되는 아이템이다. 네오위즈는 게임 접속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의 접속 일자에 따라 별마카롱, 보석, 가구 코인, 푸딩, 과일 타르트, 천문대 일반 및 특별 티켓 등 역대급 보상을 지급한다. 아이템 지급과 게임 접속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이용자 대상으로 열린 캐릭터 공모전에서 선정된 캐릭터 고양이 '트와일라잇 앙고라'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새로운 버전의 배경음악을 비롯한 3주년 맞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고양이와 스프 공식 SNS를 통해 3주년 기념 특별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라는 게 네오위즈 측의 설명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게임에 보내주신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역대급 보상으로 구성된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9-01 13:08:38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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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역대 8월 중 1위...11개월 연속 플러스, 15개월 연속 흑자

올해 8월 수출이 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흐름이 이어지며, 역대 8월 중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57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4% 증가하면서 역대 1위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대비 조업일수 0.5일(평일기준 1일)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두 자릿수로 증가하면서, 11개월 연속 수출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우리나라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는 8월 중 역대 최대 수출액인 119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8.8% 증가했다. 4개월 연속 110억 달러 이상, 10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보였다. 컴퓨터 수출은 183% 증가한 15억 달러로 8개월 연속 증가했다. 무선통신기기 수출은 50.4% 증가한 18억 달러로 6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자동차 수출은 일부업체의 생산라인 현대화 작업과 임금 및 단체협상 등으로 인한 가동률 하락으로 50억7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작년보다 4.3% 감소했다. 선박 수출은 28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석유제품 수출은 45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6개월 연속, 석유화학은 42억 달러로 5개월 연속 증가했다. 바이오헬스 수출은 역대 8월 중 최대 실적인 12억8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추가 수출 확대를 위해서 향후 방산·원전·플랜트 등 수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수출 우상향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도쿄 한류박람회', '하반기 수출붐업 코리아' 등 대규모 수출전시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우리 기업에 직접적인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관합동 '수출비상 대책반' 중심으로 중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나리오별 비상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향후 우리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01 13:02:3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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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제작 수업 자료 공유 ‘수업의 숲’ 개통…우수 콘텐츠 교사에 인센티브

교사들의 자체 제작 수업자료를 공유하는 '수업의 숲' 서비스가 시작된다.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는 교사에게는 다운로드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교육부는 2일 '함께학교' 플랫폼에 우수 수업 자료를 공유하는 '수업의 숲'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 '수업의 숲'은 선생님들이 제작한 우수 수업 자료를 시·공간 제약 없이 공유하고 수업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하는 교사는 누구나 AI·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활용 수업, 토의·토론 및 과제 수행(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방식의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내려받아 그대로 활용하거나 학급·학생 여건에 따라 일부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수업 자료와 수업 영상에 대한 상호 의견 교류할 수 있다. 교육부는 선생님들이 저작권 침해 등의 걱정 없이 '수업의 숲'에 수업 자료를 게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자료 제작 및 활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제공하고 운영지원단을 운영한다. 운영지원단은 학교급·교과별 특성을 고려해 초·중등 교사 79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업 자료의 교육과정 부합성 및 현장 적합성을 검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우수 수업 자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수업 자료를 올리는 교사에게는 내려받기(다운로드) 실적에 따라 이용 실적(마일리지)을 제공하고, 누적된 이용 실적에 따라 수업 혁신 연구비와 명예 배지(디지털·실물 배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교사가 제작한 우수 수업 자료와 수업 사례는 실질적인 교실 수업의 변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01 12:44:30 이현진 기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 보임 △IT본부 본부장 이상섭 ◇부장 보임 △증권담보부 부장 최흥규 ◇부장 전보 △전자등록업무부 부장 주정돈 △IT기획부 부장 안호주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상곤 △외화증권결제부 부장 김홍진 △IT서비스1부 부장 이형근 △주식·파생등록부 부장 박선혜 △리스크관리부 부장 이승권 △펀드업무부 부장 박영란 △IT인프라운영부 부장 신우철 ◇팀장 보임 △리스크관리부 법무팀 팀장 최지웅 △외화증권권리관리부 외화증권권리관리2팀 팀장 정초롱 △IT기획부 IT표준화팀 팀장 김민정 △인사부 인재육성팀 팀장 송미혜 ◇팀장 전보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기획팀 팀장 이정호 △IT서비스2부 기업지원서비스팀 팀장 김형욱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소속 IT위협대응팀 팀장 이동훈 △감사부 선임검사역 김경덕 △고객행복센터 팀장 라지숙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소속 정보보호기획팀 팀장 강동우 △증권대행부 대행컨설팅팀 팀장 조미숙 △증권대차부 증권대차기획팀 팀장 이기운 △펀드업무부 연금·벤처지원팀 팀장 성재혁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 팀장 송미랑 △안전관리부 선임조사역 김상규 △총무부 총무팀 팀장 손광일 △무위험지표금리 산출·공시 사무국 KOFR기획팀 팀장 김수정 △외화증권결제부 외화증권결제2팀 팀장 고흥석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 팀장 김경화 △증권담보부 Repo팀 팀장 조정현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 팀장 강민지 △IT서비스1부 자산운용서비스팀 팀장 한영우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1팀 팀장 박준호 △경영전략부 전략기획팀 팀장 배종혁

2024-09-01 12:29:1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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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벤처타운역 센터스퀘어 서울대점', 오는 5일 입주자 모집

신림선 역세권에 2년 10개월 만에 준공된 청년안심주택이 입주자를 받는다. 1일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공고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들어선 '서울대벤처타운역(구 서림역) 센터스퀘어 서울대점'이 오는 5일부터 민간임대 324세대를 신규 모집한다. 센터스퀘어 서울대점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6층, 1개동, 전용면적 22.96㎡(28형), 26.55㎡(33형, 이하 청년 대상), 44.62㎡(54형, 신혼부부 대상), 총 413세대 규모다. 이 중 공공지원민간임대로 324세대(특별공급 65세대, 일반공급 259세대)를 공급한다. 실사용 면적이 넓은 편이다. 발코니 확장 면적까지 더하면 기존 면적에서 각각 28㎡, 33㎡, 54㎡까지 확장해 거주할 수 있다. 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이 상이하다. 특별공급은 최대 50%, 일반공급은 최대 40%까지 보증금을 조절할 수 있다. 센터스퀘어 서울대점 관계자는 "제시된 비율 외 임대 보증금의 변경은 사업주와 협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세대별 공용관리비는 청년 10~11만원, 신혼부부 19만원선으로 예상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년 1인 가구가 밀집한 관악구의 주거난 해소와 주거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안심주택사업이 활발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안심주택이란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의 지원을 받아 민간이 건설하고 대중교통 중심 역세권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센터스퀘어 서울대점은 서울대벤처타운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남역, 홍대입구역까지는 약 35분이 소요되는 등 교통편이 다소 아쉽지만 서울대, 숭실대 등 인근 학교까지는 환승을 하지 않고 갈 수 있다. 주변환경은 주택 앞으로 도림천이 보이며 인근에 관악산, 청룡산 등이 있어 자연친화적이다. 교통편과 보증금 조절 비율이 단점이라는 반응이 있지만 이번에 처음 모집을 받는 신축 주택, 풀옵션을 갖춘 넓은 면적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힌다. 주택 관계자는 "청약접수는 센터스퀘어 서울대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며 "계약체결 이전 당첨자들에 한해 당첨 호실을 사전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약신청은 8일까지 4일간 이뤄진다. 입주는 10월 5일부터 가능하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9-01 12:26:55 전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