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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예선탈락 위기서 기사회생한 미국,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리우올림픽 여자 400m 계주에서 미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예선전에서 바통 터치를 실수하며 1분대의 기록으로 예선에서 탈락하는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옆 레인에서 뛰던 브라질 선수가 방해했다는 판정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결승전에 진출, 1위를 거머쥐게 됐다.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옆 레인 브라질 선수가 필릭스를 방해했다"며 미국 팀의 재경기를 결정했다. 미국 계주팀은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400m 계주 결승전에서 세운 기록은 41초01였다. 앨리슨 필릭스(31·미국)는 금메달을 5개 수확해 여자 육상 선수 중 최다를 기록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자메이카는 41초36으로 2위에 그쳤다. 영국은 41초77로 3위를 차지했다. 100m,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일레인 톰프슨(24·자메이카)은 3관왕이 될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여자 육상에서 100m, 200m, 400m 계주 3관왕은 1988년 서울올림픽 그리피스 조이너(미국) 이후 배출되지 않았다. 미국 계주팀의 마지막 주자 토리 보위는 바통을 건네받은 뒤 폭발적인 속도로 질주했다. 자메이카의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가 열심히 추격했지만, 거리를 좁히는 데 한계가 있었다.

2016-08-20 11:03:31 김승호 기자
[리우올림픽]손연재, 올림픽 리듬체조 결선 21일 몇시?

손연재(22·연세대) 선수가 21일(한국시간) 오전 3시20분부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연기를 펼친다. 결선에 오른 10명의 선수 가운데 8번째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결선은 후프-볼-곤봉-리본 순으로 진행되며, 예선 1위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 가장 먼저 연기한다.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가 3번째,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가 6번째다. 손연재의 동메달 경쟁상대로 평가됐던 예선 3위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는 손연재의 바로 다음인 9번째 순서로 나선다. 앞서 손연재는 20일 브라질 리우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첫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후프-리본-곤봉 4종목 합계 71.956점을 기록, 5위로 본선에 올랐다. 손연재는 이날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처음에 긴장을 많이 했다"면서 "올림픽을 준비하며 성적에 대한 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컸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경기 후에도 울컥울컥 했다"면서 "그래도 2회 연속 올림픽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런던 대회 때는 멋모르고 왔다면 지금은 많이 성장해서 왔다. 그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또 "내일은 새로운 날이니 결과가 어떻든 결선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16-08-20 10:45:23 김승호 기자
[리우올림픽]태권도팀 맏언니 오혜리, 조국에 8번째 금메달 안겨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팀이 올림픽에서 8번째 금메달을 조국에 안겼다. 주인공은 태권도 대표팀 맏언니인 오혜리(28·춘천시청) 선수다. 세계랭킹 6위 오혜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태권도가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여자 67㎏급에서 5회 연속 메달(금메달 4개, 동메달 1개)을 땄다. 앞서 오혜리는 같은 날 치러진 여자 67㎏급 준결승전에서 파리다 아지조바(아제르바이잔)를 6-5로 힘겹게 꺾었다. 1라운드에 먼저 몸통 공격을 허용해 0-1로 끌려간 오혜리는 2라운드 종료 33초 전 몸통 받아차기로 동점을 만든 뒤 상대의 경고 누적으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3라운드에서는 17초 만에 왼발로 상대 머리를 찍어내려 석 점을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지난해 러시아 첼랴빈스크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3㎏급 챔피언인 오혜리는 세 번째 도전 만에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했다. 한편 8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태권도 스타 차동민(28·한국기스공사)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첫 상대의 계체 불참으로 8강에 직행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이날 "차동민과 이번 대회 남자 80㎏초과급 첫 경기(16강전)를 치를 예정이었던 벨라루스의 아르만-마샬 실라(22)가 이날 계체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세계연맹 관계자는 "벨라루스 측에서 구체적인 불참 사유는 통보하지 않은 채 실라가 리우에 아예 오지 않았다고 알려왔다"고 덧붙였다. 한국 태권도 선수가 3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오른 것은 여자 67㎏급의 황경선(2004∼2012년)에 이어 차동민이 두 번째이자 남자로는 처음이다. 차동민은 베이징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2년 런던 대회 때는 8강에서 탈락했다.

2016-08-20 10:33:33 김승호 기자
박 대통령, 영화 '인천상륙작전' 현장 찾아 호국보훈정신 기리고 안보관광 활성화 강조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인천 월미공원을 방문해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근현대사의 각축장이자 관광도시로서 인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방문, 8월 서산 버드랜드 방문에 이어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국내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인천 월미공원을 방문한 박 대통령은 국내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해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수경기를 진작시키는 동력으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박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이 첫발을 디딘 '그린비치'를 비롯해 인천상륙작전 당시 피폭에도 살아남은 '평화의 나무', 해군첩보부대의 영령을 기리는 '충혼탑' 등 역사적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월미공원 전망대에 올라 인천항, 팔미도 등대, 송도신도시, 인천대교 등 과거 전쟁의 상흔을 딛고 눈부시게 변화한 인천의 현재 모습도 둘러봤다. 이날 박 대통령이 방문한 월미공원은 조선시대 한양을 지키던 군사기지였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인천상륙작전의 첫 상륙지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50년 동안 군부대가 주둔하다가 2001년 인천시민에게 개방됐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배경이 된 지역으로도 유명하다. 성공확률 5000분의 1에 불과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7일 현재 누적관객 650만명을 돌파하는 등 개봉 3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주요 방문 장소인 그린비치는 인천상륙작전(1950.9.15.) 당시 미군이 상륙한 3개의 지점(그린, 레드, 블루 비치) 중 가장 먼저 상륙이 시작된 곳이다. 월미 평화의 나무는 인천상륙작전 당시 네이팜탄 포격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수령 70년 이상의 수목 6종 7그루를 발굴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생태적·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이밖에 해군 첩보부대 충혼탑은 특수임무 수행 중 순국한 해군첩보부대 영령을 기리기 위해 2011년 건립됐다. 인천에는 이외에도 인천상륙작전과 관련해 상륙작전 당시 불을 밝힌 팔미도 등대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기념해 1984년에 건립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연수구 옥련동) 등이 있다. 맥아더장군 동상이 위치한 자유공원 아래에는 짜장면박물관과 삼국지 벽화거리 등으로 유명한 차이나타운과 근대건축물 등이 위치하고 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향후에도 주요 지방 행사 계기 때마다 인근의 지역관광지를 방문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통한 내수경기 진작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6-08-19 17:49:28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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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 사전 참가신청자 무료

글로벌 무료 종합일간지 메트로신문이 주최하는 '제1회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이 8월 23일(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1층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세계 운송·물류 산업은 제4차 산업혁명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핵심 분야 가운데 하나다. 이미 산업간 벽은 사라졌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간과 로봇을 넘나드는 파괴적 혁신에서 운송과 물류산업이 열쇠를 쥐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드론, 로보틱스, 증강현실 등의 모든 기술들이 운송·물류산업과 만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게 될 것이다. 메트로신문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경영자 등을 모신 가운데 '디지털혁명과 물류 4.0'이란 주제로 국내외 운송·물류산업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 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제1세션에서 '물류과 뉴테크놀로지'를, 제2세션에서 운송과 물류의 새 패러다임을 짚어볼 예정이다. ■일시: 2016년 8월 23일(화) 09:00~13:00 ■장소: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1층 그랜드홀 ■주제: 디지털혁명과 물류 4.0 ■주최: 메트로신문, 국회의원 주호영 의원실 ■후원: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 메트로, 도시철도공사, 한국통합물류협회 ■참가비: 사전 참가신청자 무료, 현장등록 5만원 ■참가신청: 제1회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 사무국 -전화: 02-721-9800) -이메일: forum@metroseoul.co.kr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09:00~09:20) -주호영 국회의원(환영사) -이장규 메트로신문 대표이사(개막사) *기조강연(09:20~09:50) -송상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 *세션1. 운송과 물류, 새 패러다임(09:50~10:50) -민연주 한국교통연구원 박사 -임재국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팀장 *세션2. 물류와 뉴테크놀러지(10:50~12:20) -정태영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장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 -이흥신 드로젠 대표 *오찬(12:20~13:00)

2016-08-19 17:07: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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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면역력 충전, 꾸준히 비타민D 섭취해야

여름철 면역력 충전, 꾸준히 비타민D 섭취해야 땀 배출량이 늘어나는 여름은 건강 유지에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 비타민 등 영양분이 과도하게 소모돼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식단을 통해 올바른 영양을 공급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음식만으로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별도의 비타민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비타민D 영양제를 챙겨먹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이는 면역기능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미생물이 체내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줘 면역성 질환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미국 호르몬 연구의 권위자인 타미 박사는 "비타민D는 몸 안의 유해 바이러스나 세균에 저항해 싸울 수 있는 생리적 항생제인 카텔리시딘을 만들어주는 영양소"라며 "때문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여름철 면역력 증강을 위해 영양제 형태의 비타민D를 하루 권장량인 10mcg(=400IU)에 맞춰 꾸준히 복용하는 게 좋다. 시중에 나와 있는 비타민D 영양제는 크게 화학적 공정을 통해 천연비타민과 분자 구조를 같게 만든 합성비타민D와 자연에서 얻은 천연원료를 사용해 체내 안전성과 대사율을 높인 천연비타민D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 원료를 알약이나 캡슐 형태로 만들 때 사용되는 화학부형제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천연원료 무부형제 비타민도 출시되고 있다. 따라서 제품 선택 시 이러한 특징들을 꼼꼼히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시중에 다양한 형태의 보충제가 판매되고 있으므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이나 기타 제조방법 등을 잘 확인한 뒤 본인에게 맞는 것으로 구입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2016-08-19 17:06: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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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동반성장 기회 만드는 ‘카카오클래스 in 제주’ 진행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카카오 서비스 플랫폼 교육을 받는다. 카카오는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카카오클래스 in 제주'를 정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클래스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 창작자,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다. 8월 브런치를 시작으로 매달 1개의 카카오 서비스를 선정해 제주도내 예비 창업자 등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카카오클래스 참가자는 매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참가 규모는 회당 50명 내외이다. 참석자들에게는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카카오의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19일 열리는 첫 번째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 서비스를 소개한다.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화신 작가와 자유지은 작가가 자신들의 경험도 공유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카카오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9월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광고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열린다. 참가자 모집은 내달 5일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한다.

2016-08-19 16:07:2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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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모바일로 '무한도전' VR 영상 제공

KT는 자사 모바일TV 서비스인 올레 tv 모바일에서 MBC '무한도전' 미국특집 편과 9월 신규 드라마 '쇼핑왕 루이' 메이킹 영상을 360도 가상현실(VR)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KT는 13일과 20일의 무한도전 미국특집편 핵심 장면을 VR 영상으로 올레tv모바일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9월 방영 예정인 신작 드라마 '쇼핑왕 루이' 메이킹/미공개 영상을 비롯 신인 걸그룹 '하이틴'의 뮤직 비디오도 생생한 VR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KT의 올레 tv 모바일은 2015년 12월부터 VR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여행·스포츠·엔터·뮤직 등 다양한 주제의 VR콘텐츠를 300여편 이상 제공하고 있다. 이번 MBC와의 360도 VR 영상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3일부터 VR영상 시청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VR글라스 등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오는 22일부터는 올레닷컴과 올레 tv 모바일 앱 '올레 tv 모바일X무한도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피자, 치킨, 영화예매권 등의 기프티쇼와 무한도전 선물세트를 열흘간 총 1만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은 올레 tv 모바일 1개월 무료체험권을 1인당 2매씩 받을 수 있다. 박정호 KT 모바일TV사업담당 상무는 "KT 올레 tv 모바일과 MBC가 만나 MBC 대표 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MBC 드라마 VR영상을 제공하는 것은 모바일TV의 기술과 콘텐츠 제공 역량에 큰 발전을 이룬 것"이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올레 tv 모바일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인식 1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6-08-19 15:42:2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