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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tv 지상파 월정액 결합상품 출시

SK브로드밴드는 기존 B tv 기본 상품과 지상파 월정액상품을 결합한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B tv 프라임캐치온(채널수 216개), B tv 프라임(214개), B tv 스마트 Plus(190개) 상품과 지상파 월정액 상품을 결합한 상품으로, 월 3300원(3년 약정기준·부가세 포함)이 추가 할인된다. 회사 측은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채널수에 따라 B tv 프라임캐치온, 프라임, 스마트 Plus에 가입하고 지상파 월정액 상품을 따로 가입할 때 보다 경제적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상파 월정액 상품은 KBS, MBC, SBS 3사의 전체 유료 다시보기(VOD) 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상품으로 월 1만4300원(부가세 포함)이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 출시 기념으로 7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객(3년약정)에게 B포인트 1만점을 제공한다. 안원규 SK브로드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고객의 시청패턴에 맞게 만든 상품으로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높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7-06-30 13:36:0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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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종 공감오디세이 문화 콘서트 성료

제2회 세종 공감오디세이 문화 콘서트 성료 '제2회 세종 공감오디세이' 문화 콘서트가 지난 17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세종사이버대 재학생과 예비 신편입생 그리고 동문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종 공감오디세이'는 명사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콘서트로, 올해 행사에서는 1부에 빅데이터 전문가인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을 초청, '적응, 그리고 협력'이라는 주제로 공개 무료 특강을 진행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해 송 부사장은 최근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적용하고 어떻게 서로 협력해야하는 지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우주소녀, 체리필터, 연리지, 나오미, B-Boy T.I.P 크루팀을 초청,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전통 악기를 연주 하는 퓨전 국악 그룹 연리지의 신명나는 무대를 시작으로 R&B와 Jazz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솔로가수 나오미의 무대, 유려한 춤 솜씨로 관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B-Boy팀의 축하 무대가 진행됐다. 이어 낭만고양이, 오리날다 등 음원 차트 1위에 빛나는 체리필터의 메인보컬이자 세종사이버대 조유진 교수의 힘이 넘치는 공연이 펼쳐졌다. 끝으로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의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멤버중 설아 양은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과 17학번 새내기로 바쁜 활동 중에도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세종사이버대 신 구 총장은 "세종사이버대는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자격증 중심의 강의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 라이브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6-30 13:00:2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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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769억 규모 국가전략프로젝트 정밀의료 사업단 선정

고려대의료원, 769억 규모 국가전략프로젝트 정밀의료 사업단 선정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이 국가전략프로젝트 정밀의료 분야에 2개 사업단(정밀의료 기반 암 진단·치료법 개발 사업단,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보건복지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가 약 769억 규모(정부 약 624억, 민간 약 146억)에 달한다. 고려대의료원은 앞으로 5년 간 정부로부터 총 624억 원을 지원받아 정밀의료에 기반을 둔 새로운 암 치료법을 개발하고 ICT기술을 활용,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가 의료 체계의 새로운 흐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1년까지 사업을 통해 정밀의료를 활성화하고 제4차 산업 혁명에 걸맞은 의료 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고려대의료원의 암 진단·치료법 개발사업단과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사업단은 각각 김열홍 교수(고대안암병원 혈액종양내과,정밀의료 기반 )와 이상헌 교수(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재활의학과)가 이끌며, 총 사업단장은 김 교수가 맡게 됐다. '유전체 기반 암 진단 및 치료법 개발 사업'의 경우, 암의 진단과 치료 시스템 전반에 걸쳐 정밀의료를 적용하여 국민 보건의료 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최종 목적으로 한다. 먼저 신뢰할 수 있는 한국인의 암 유전체 분석 프로토콜을 확립하고 암 정밀의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정밀의료 기반의 암 임상시험 체계를 확립하고, 한국인 유전자에 맞는 신약을 개발하는 등 암의 진단부터 치료 과정까지 전반에 걸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맞춤형 의료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사업단은 이미 본 사업 수행을 위한 기반 인프라인 암 유전체 분석을 위한 패널과 분석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암 정밀의료의 확대, 글로벌 임상시험센터 및 KCSG 네트워크를 이용한 임상시험의 확대 등 타 사업과의 차별성과 독창성을 확보하고 있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은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통합·분석할 수 있는 ICT·SW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정보시스템(HIS)을 구현하고, 이를 국내외 의료기관에 보급하여 정밀의료를 위한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고려대의료원은 해당 사업단의 총괄기관으로서 병원정보솔루션, 유전체분석솔루션을 바탕으로 디지털헬스와 클라우드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SDS, 의료IT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크로센트, 소프트넷, 후헬스케어, 데일리인텔리전스 등의 기업들을 비롯하여 아주대병·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가천대길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업의 성공을 리드할 예정이고, 나아가 최첨단 정밀의료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실현하여 국가 경제 부가가치의 고도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이번 정부 사업을 통해 우리 의료원이 가진 우수한 연구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대한민국 미래 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려대의료원이 대한민국 최초의 정밀의료사업단을 통해 정밀의료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열홍 사업단장은 "사업단을 잘 이끌어 세계 수준의 정밀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나라의 암 유전체 및 암 정밀의료 기반 임상시험 분야를 선도하고, 정밀의료 기반 암 치료법을 개발하여 암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상헌 연구부원장은 "앞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을 통해 각종 바이오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는 새로운 사업화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 최종적으로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세계 의료 선진국 수준의 의료혜택을 받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했다.

2017-06-30 11:51:4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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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강상원 교수팀, 신개념 대장암 치료제 개발 원천기술 발견

이화여자대학교 강상원 교수(생명과학과, 사진)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대장암세포에서 핵심 신호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매커니즘을 규명했다고 이화여대가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향후 5년 이내에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대장암 항암치료 기술의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강 교수팀은 대장암세포의 생성에 필수불가결한 탄키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조절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최초로 발견했다. 이 효소가 산화되면 대장암세포의 생존에 절대적인 활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최초 규명했을 뿐 아니라, 효소가 산화를 막기 위해 내재된 항산화 효소인 퍼록시레독신 II와의 특이적 결합을 통해 활성을 보존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기존 연구는 대부분 이 효소의 기질 결합 부위를 방해하는 억제제 개발에 집중했으나, 강 교수팀은 효소의 작용에 관한 분자 매커니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소 활성의 산화적 조절 매커니즘을 최초로 발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퍼록시레독신 II를 억제하는 항암치료제 발굴을 포함한 새로운 경로의 대장암 치료 기술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실제로 대장암 세포가 자라는 생쥐에게 퍼록시레독신 억제제로 개발된 기존 기생충약 후보물질을 투여할 경우 암세포가 박멸되는 것을 입증했으며, 관련 국내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이제까지 대장암이 대장 내 핵심 신호단백질인 APC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생성된 용종에서 주로 시작된다는 사실은 규명됐지만 대장암 치료를 위한 타깃을 설정하지 못해 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던 중 이 용종 생성에 탄키라아제(Tankyrase)라는 효소가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효소를 활용한 치료제 개발에 뛰어 들었지만 임상에서는 번번이 실패해왔다. 강 교수팀은 "현대인의 식생활 패턴 변화와 고령화로 대장암 발병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항암 치료법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를 발견했다"며 "앞으로도 신약개발사업 등 원천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 교수팀은 이같은 연구성과를 담아 '대장암세포의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탄키라아제(Tankyrase)와 퍼록시레독신(Peroxiredoxin) II의 상호 작용(Interaction of Tankyrase and Peroxiredoxin II is indispensable for the Survival of Colorectal Cancer Cells)'이라는 논문을 작성했으며,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판 6월 28일자에 실리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교신저자 강상원 교수, 제1저자 강동훈 이화여대 세포항상성연구센터 연구교수).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바이오 의료기술 개발사업 및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지원을 받았다.

2017-06-30 11:51:3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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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성공 커플 10쌍중 2쌍은 여성이 남성보다 소득 많아(듀오)

결혼에 성공한 커플 10쌍 가운데 약 2쌍은 여성이 남성보다 소득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나서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교제 기간은 평균 11개월 정도였다. 이런 가운데 성혼한 남성의 표준모델은 ▲35.9세 ▲연소득 4000만~5000만 원 ▲4년제 대졸 ▲신장 175cm ▲일반 사무직 종사자였다. 여성 표준모델은 ▲32.7세 ▲연소득 3000만~4000만 원 ▲4년제 대졸 ▲신장 163cm ▲일반 사무직 종사자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성혼회원 3만5000명 가운데 2015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최근 5년간 혼인한 초혼 부부 1371쌍을 표본 조사해 '2017년 성혼회원 표준모델'을 발표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듀오 회원의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5.9세, 여성 32.7세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당시의 평균 초혼 연령(남 33.4세, 여 30.3세)과 비교하면 남성은 2.5세 상승했고, 여성은 2.4세 올랐다. 지난해 한국인의 평균 초혼 연령(남 32.8세, 여 30.1세)보다는 남녀 각각 3.1세, 2.6세 많았다. 남성의 초혼 연령은 26 ~ 58세, 여성은 24 ~ 49세 사이에 분포했다. 남성은 35~36세(23.1%), 여성은 32~33세(24.4%)의 초혼이 가장 많았다. 최고 연령은 남 58세, 여 49세의 부부가 차지했다. 부부 합산 최소 연령은 26세 동갑내기가 기록했다. 초혼 부부의 평균 나이차는 3.19세로 나타났다. 남자 연상 부부가 대부분(90.6%)을 차지한 가운데, 동갑 부부는 6.3%, 여자 연상 부부는 3.1%로 나타났다. 남자 연상은 최고 17세 나이 차이가 났고, 여자 연상은 4살까지 차이가 있었다. 초혼 남성의 평균소득은 6720만원, 여성은 3602만원으로 격차가 컸다. 소득분포의 중간을 말하는 중위소득의 경우 남성은 5100만원, 여성은 3000만원으로 조사됐다. 남녀의 연간 최고 소득은 각각 30억원과 13억원을 기록했다. 남편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전체의 78.1%였다. 하지만 아내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18.9%로 11년 전(4.8%)에 비해 약 4배로 증가했다. 듀오 성혼회원의 평균 연애기간은 11.07개월이었다. 성혼 회원의 80.5%가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7개월 이상 연애를 했다. 1년 넘게 사귄 부부도 29.3%나 된다. 최장 4년 7개월 동안 교제하고 결혼한 커플도 있었다.

2017-06-30 10:02: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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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30일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 첫 날인 28일(현지시각) 한미동맹·북핵 해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재차 이들 문제를 언급한 만큼 회담 전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부자증세' 방침을 공식화했다. 대기업과 대주주, 고소득자, 자산소득자 과세를 강화하고 대신,중산·서민층 세제지원은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 도시를 벗어나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선택한 귀농·귀어·귀촌 인구가 약 50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절반이 30대 이하의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나 정부는 향후 2030 청년세대와 5060세대에 대한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골목슈퍼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SK, LG 등의 기업들이 총 352억 달러(약 40조원)어치의 선물보따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안겼다.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하늘길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티웨이항공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 최근 욜로족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카드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해외여행 할인 혜택을 쏟아내고 있다. ▲ 글로벌 증시 호황에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이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상환도 줄줄이 이어지면서 ELS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 ▲ 문재인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으로 LTV DTI 규제가 강화되기 직전인 이번 주말,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선다. ▲부진의 늪에 빠진 백화점 업계가 소비심리지수 급증에 힘입어 회복할 수 있을 지 눈길을 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이 전면 재개관에 앞서 오는 3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을 프리오픈한다. 총 20개관 3888석에 달하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중 절반인 10개관을 선공개한다.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이 29일 AT&T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MLB 첫 입성 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2017-06-30 07:30: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