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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안시성' 출연 확정…초호화 캐스팅 라인업

조인성, '안시성' 출연 확정…초호화 캐스팅 라인업 초대형 사극 영화 '안시성'이 조인성 캐스팅을 확정,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은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했다는 평가를 받는 당태종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의 88일간 치열했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안시성 전투는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손꼽히는 규모와 전략전술의 향연이 펼쳐진 극적이고 치열했던 전투로 유명하다. 5일 영화 배급사 NEW 측은 "안시성을 지키는 성주(城主) '양만춘' 역의 조인성을 필두로 안시성에 침투하는 학도 병사 '사물' 역에 남주혁이, 중국 대륙을 제패한 권력자이자 고구려를 침공한 당태종 '이세민' 역에 박성웅이 낙점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성동일,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특히 고구려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역사적 인물로 평가 받는 '연개소문' 역에는 한국 영화계 최고의 카리스마를 갖춘 배우 유오성이 캐스팅 됐다. 김 감독은 "안시성 전투로부터 1300여 년이 지났지만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했다고 평가 받는 당태종과 그의 대군에 맞서 고구려를 지켜낸 성주 양만춘, 그리고 안시성민들이 함께 한 기적같은 승리를 새로운 액션 스타일로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오는 8월 전격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며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신원선기자·구서윤 인턴기자tree6834@metroseoul.co.kr

2017-07-05 16:29: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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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키아라,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계약식 진행

보령제약-키아라,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계약식 진행 보령제약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제약기업 '키아라 헬스'가 4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카나브·카나브플러스(이뇨복합제) 라이선스아웃 계약식 및 위궤양치료제 베스토 수출 MOU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키아라를 통해 카나브·카나브플러스를 아프리카 10개국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우간다,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케냐)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라이선스피(Fee) 150만달러, 공급 금액 3621만달러 등 모두 3771만달러 규모다. 이번 계약으로 카나브패밀리 라이선스아웃 계약규모는 총 51개국 4억1360만 달러가 됐다. 이와 함께 보령제약과 키아라는 위궤양치료제 베스토(국내 제품명 스토가) 수출 MOU도 함께 체결했다. 수출국은 카나브와 같은 아프리카 10개국이다. 위궤양치료제 시장은 남아공에서만 2016년 약 1300억, 2020년 약 2700억원(IMS 데이터 기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스토는 위산분비 억제작용과 위점막 보호작용이 강화된 위궤양과 위염의 재발률을 현저히 낮춘 라푸티딘 성분의 약물로, H2RA 제제 중 최초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제균 적응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또한 2013년 역류성식도염 적응증도 추가됐다. 보령제약과 키아라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빠른 협의를 통해 올해 중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보령 제품들의 우수한 임상적 가치와 시장성, 아프리카에서 강력한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갖추고 있는 키아라사와의 굳건한 파트너쉽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의약품 시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계약식에는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과 키아라社 CEO 슈쿠움부조 느고즈와나, CBO 앤드류 데 파오를 비롯해 남아공 무역산업부 의약품관리국 길리안 크리스티안 부국장 등 정부관계자 및 주남아공 최연호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키아라헬스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본사로 두고 있으며, 16개의 지점(나이지리아, 케냐, 짐바브웨이, 우간다, 보스와나, 탄자니아, 르완다 외)을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제약기업이다.

2017-07-05 16:29: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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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취향따라…'테마여행' 인기

여행도 취향따라…'테마여행' 인기 지난해 해외여행객 수가 최초로 20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여행의 목적에 따라 떠나는 이른바 '테마여행'이 인기다. 테마여행은 유명 관광지를 짧은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이 가는 여행 보다는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에 초점을 맞춘 여행이다. 인터파크투어가 대한민국 성인남녀 9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식도락' 여행이 1위(54%)를 차지했다. 뒤이어 '액티비티' 여행이 2위(11.3%), '취향 저격' 여행이 3위(9.7%)로 드러났다. 이는 최근 TV 프로그램에 맛집 여행 컨셉이 다수 등장하고, 특히 SNS에서 식도락 여행이 추억도 남기고 입도 즐거운 여행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식도락' 테마여행의 여행지로는 일본이 33.1%로 1위를 차지했고 홍콩이 2위(20%), 대만이 3위(16.3%), 프랑스(15.6%) 순이었다. '식도락' 테마 여행에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배우 이서진이 24.8%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백종원이 22.6%로 2위, 스타쉐프들이 16.6%,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16.3%로 상위권에 올랐다. 여행 종류에 상관없이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35.8%의 응답자가 가족이라고 답했으며, 연인(27,9%)과 친구(23.6%)가 뒤를 이었다. 혼자 가겠다고 답한 비중은 10.6%였다. 끝으로, 테마 여행 상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에 대해서는 38.6%의 응답자가 가성비를 꼽았으며, 뒤를 이어 31.4%가 여행 일정, 17.9%가 체험 프로그램의 내용이라고 답했다. 테마 여행에서는 가격만큼이나 여행의 주제에 부합하는 일정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지가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신원선기자 ·구서윤 인턴기자tree6834@metroseoul.co.kr

2017-07-05 15:08: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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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떨어지면 알람'…SKT, 스마트폰 분실 막는 IoT기기 출시

출근 전 지갑이나 스마트폰을 하염없이 찾아 헤매는 모습이 사라질 전망이다. 개인 물품이나 스마트폰의 분실을 예방해주는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나왔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벤처업체인 이에이치아이와 손잡고 지갑이나 여행용 가방 등 개인 물품이나 스마트폰의 분실을 예방해주는 IoT기기 '스마트 트래커'를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트래커는 건빵 크기의 태그형과 신용카드 크기의 카드형 등 2종이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통신으로 연결해 트래커와 폰 사이의 거리가 20~30m 이상 멀어지면 이를 알려 분실을 예방하거나 위치를 확인해준다. 태그형은 제품 상자에 동봉된 스트랩과 양면테이프를 활용해 자동차키나 핸드백, 캐리어 등에 매달거나 리모컨, 태블릿 등에 부착할 수 있다. 카드형은 신용카드와 비슷한 형태로 주로 지갑이나 여권 등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트래커는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통신 가능 범위 이상 멀어질 경우 경고음이 울려 분실을 예방할 수 있다. 태그형은 스마트폰과 트래커 양쪽에서, 카드형은 스마트폰에서 경고음이 울린다. 블루투스 통신 범위 밖에 있는 스마트 트래커와 스마트폰 간 거리가 다시 통신 가능 범위 내로 줄어들면, 스마트홈에서 근접 알림음이 울리는 형태로 스마트 트래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이에이치아이는 '스마트 트래커'의 출시로 귀중품 분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승객들이 두고 내리는 유실물만 해도 지난 2011년 약 8만7000건에서 2015년 12만건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스마트 트래커에는 버튼이 탑재돼 블루투스 통신이 되는 범위 안에서 해당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에서 소리가 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태그형에는 버저가 내장돼 있어 스마트폰에서 트래커에 소리가 나도록 하는 반대 방식도 가능하다. 경고음을 듣지 못했거나 경고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끊긴 마지막 위치를 지도(국내는 T맵, 해외는 구글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의 경우에는 해당 위치까지의 이동 경로도 T맵 경로 탐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음성인식 인공지능(AI) 기기 '누구'와도 연동된다. 누구와 연결할 경우 '아리아, 차키 트래커 찾아줘', '아리아! 태블릿 트래커 찾아줘' 등과 같이 음성 명령을 통해 스마트 트래커의 버저가 울리도록 할 수 있다. 스마트 트래커는 11번가, 롯데닷컴, G마켓 등의 온라인 마켓과 T월드 대리점에서 태그형과 카드형을 각각 1만4900원, 2만99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이에이치아이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할인가인 9900원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스마트 트래커는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과 연결되며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2017-07-05 14:46: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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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 "군 면제 알고도 질병 방치한 것 NO, 현역 의지 강했다"(공식)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군 면제 사유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인국은 현재 앓고 있는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여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두 차례 입대 연기했으나, 본인의 현역 입대 의지에 따라 입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신체 검사 결과 현역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본인의 현역 입대 의지가 워낙 강했고, 이 질병이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했던 터라 재신체검사를 받지 않고 입대했다"며 "이 질병으로 군 면제임을 알고도 방치했다거나 더욱 악화시켜 5급 판정을 받게 된 게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서인국이 입대 전부터 골연골병변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2015년과 2016년 질병(골연골병변)을 사유로 두 차례 입영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서인국은 지난 3월 28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시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이후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고 일반 현역으로 군 복무할 에정이었지만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을 이유로 3일 만에 귀가 명령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훈련에 앞서 확인된 것으로 자세한 신체 상태는 추후 검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인국은 4월 27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았지만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고, 이후 6월 5일 대구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서인국은 여러 차례 검사 끝에 면제에 해당되는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이하 젤리피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서인국 군 관련 기사로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립니다. 서인국은 현재 앓고 있는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두 차례 입대 연기했으나 본인의 현역 입대 의지에 따라 입소했습니다. 앞서 서인국은 신체 검사 결과 현역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본인의 현역 입대 의지가 워낙 강했고, 이 질병이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했던 터라 재신체검사를 받지 않고 입대했습니다. 서인국은 이 질병으로 군 면제임을 알고도 방치했다거나 더욱 악화시켜 5급 판정을 받게 된 게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군 문제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젤리피쉬 드림

2017-07-05 14:20:2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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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프', 서울을 애니메이션으로 물들인다!

'시카프', 서울을 애니메이션으로 물들인다! 2017년 여름, 세계의 모든 애니메이션이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로 모인다. 오는 26일부터 30일, 5일간 세텍(SETEC) 전시관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cartoon&animation festival/이하 '시카프')가 열린다. 21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 '시카프'는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로서 한국 애니메이션의 전통을 이어받는 동시에 시대 흐름에 맞게 기술적, 사회적 변화를 수영하며 성장, 세계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큰 축을 담당해나가고 있다. 5일 프레스센터에서는 김영두 조직위원장, 이종한 집행위원장, 조인범 프로그래머, 이선영 전시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카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영두 조직위원장은 행사에 앞서 "올해 '시카프'는 만화애니메이션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전세대를 아우르는 문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이번 페스티벌 주제는 '모험'이다. 세계의 모든 애니메이션이 서울로 모이고, 도시 전체가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변할 것을 기대해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종한 집행위원장은 "올해 '시카프'에서는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웹툰, VR 등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풍성하게 이용해 선보일 것이며, 폴란드 애니메이션 70주년을 기념해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거장 'Witold Giersz'와 'Daniel Szczechura'의 회고전을 상영한다. 폴란드 애니메이션을 다각도로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시카프'는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이 애니메이션이 주는 시각적, 감각적 즐거움을 넘어 애니메이션이 갖는 사회적, 문화적 메시지를 이해하고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해 YOLO관(285석)과 Think Twice관(166석)을 분리 운영한다. YOLO관에서는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과 관객이 영화제에서 보고싶은 작품들을 초청해 상영한다. '이토 케이카쿠의 3부작 시리즈'와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 안재훈 감독의 '메밀꽃, 운수좋은 날, 그리고 봄봄', 웹툰 작가 주니쿵의 '풍뎅이뎅이'를 만날 수 있다. Think Twice 관에서는 2500여편의 경쟁작중 예선을 통과해 선정된 '시카프 경쟁작품'과 '월드포커스'의 해외 특별 초청작품을 상영한다. 조인범 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00점의 작품이 더 출품됐다. 작품 수가 영화제의 위상을 나타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올해 주목해야할 작품과 감독이 있다면, 지난해역대 최다 출품작. 지난해에 비해 2000점이 넘는 작품 수, 올해는 2500작품을 넘게 받았다. 작품 수가 영화제의 위상을 나타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한다. 가장 주목해야 할 작품과 감독이라면, 이시야 히로야스와 아라이 요지로의 작품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공식 개막작은 '러빙 빈센트'(감독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맨'다. 해당 작품은 유화 5만6000장으로 직접 그려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 예술작품으로서의 애니메이션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일부 마니아층과 아동 중심으로 편성됐던 프로그램에서 조금 더 넓은 의미에서 다양한 관객층을 대상으로 하기 위해 고심 끝에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시카프' 전시는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에서 개최되며 영화제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체험 위주의 전시로 구성된다. '세계큐브협회 공인대회 개회' '2017-18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2차' '코스튭 플레이어 코스프레 행사' '어린이 채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2017-07-05 14:20: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