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한컴그룹과 뇌신경질환 특화 첨단 로봇 개발 나서

이대목동병원이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뇌신경질환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 개발에 나선다. 이대목동병원과 지난 20일 한컴그룹은 뇌신경질환 특화 첨단 로봇 솔루션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환자와 고령자의 특성을 고려한 첨단 로봇 의료기기 개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치매 특화 플랫폼 구축 ▲경도인지장애 오프라인 프로그램 및 콘텐츠의 온라인화 등을 통해 치매 특화 로봇 의료기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대목동병원 부속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 김태헌 진료부원장, 하은희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정지향 이화임상시험센터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장명섭 대표이사, 우준석 부사장, 김동경 상무 등 한컴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혜원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치매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 분야에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컴그룹과의 공동 연구활동을 통해 치매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돕는 의료 로봇뿐만 아니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 로봇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VR 등 한컴그룹의 각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응집해 그룹간 시너지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대목동병원과의 협력으로 로봇 기술을 활용한 헬스 케어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9-21 10:10:03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대에 발전기금 2억 원 기증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대에 발전기금 2억 원 기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20일 한국항공대에 미래인재 육성을 후원하는 발전기금 2억 원을 기증했다. '세계공항서비스평가 12년 연속 1위. 세계 국제화물 2위'의 위업을 달성한 글로벌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과 2016년에도 한국항공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지난 2003년 산학 협력을 시작한 이래 국내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긴밀한 교류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국항공대는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기증받은 이번 발전기금으로 최신형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할 예정이다. 모의비행훈련장치는 지상에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항공사에서 원하는 수준의 계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장비다. 부설 비행교육원을 통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항공 조종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한국항공대학교는 최신형 모의비행훈련장치의 신규 도입으로 비정상(Emergency) 상황 대처 훈련을 한층 강화하여 비행기량 및 안전관리 능력을 갖춘 우수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이광수 부사장, 안정준 경영혁신본부장과 한국항공대학교 이강웅 총장, 백중환 기획처장, 유병설 비행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2017-09-21 07:34:0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한국장학재단-대구한의대, 교류협력 MOU

한국장학재단-대구한의대, 교류협력 MOU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과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지난 19일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의 역량 증진과 학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안양옥 재단 이사장, 변창훈 한의대 총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재단과 한의대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학문적 발전과 인적자원의 능력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평생교육프로그램과 대구한방병원 등 교육·의료 시설 교류에 대한 상호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국내외 봉사활동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양옥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선도하는 재단은 지역대학들과의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바탕으로 상생적 협력체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재단과 한의대가 상생을 통해 학문발전과 인적자원 능력을 증진한다면 지역사회의 발전의 우수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한의대가 보유한 성공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사회지도층 멘토의 지혜를 대학생 멘티에게 전달하여, 대학생들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끄는 배움과 나눔의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변창훈 총장은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이사장님과 재단 임직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한다"며 "재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장학제도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대학과 함께 노력한다면, 대학생들의 미래는 매우 밝을 것"이라 했다. 이어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협력분야를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재단과 한의대와의 최초 협약으로서, 앞으로 재단과 대학 간의 학문발전과 인적자원 능력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이 폭넓게 협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09-21 07:33:3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22~23일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22~23일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원장 손지봉)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22~23일 양일간 교내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예비 세션, 창립 20주년 기념식, 본 세션으로 크게 나눠진다. 22일 오후 개최되는 예비 세션에서는 통역번역대학원 석박사과정생들이 '구글번역기를 중심으로 한영 기계 번역에서 나타난 오류 유형 연구', '사용자가 기대하는 통번역사의 역할' 등의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23일 오전 9시30분 개막하는 기념식에서는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과 재학생들이 함께 통역번역대학원의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동인문학상 수상 권여선 작가의 기조연설을 통해 통번역의 매체이자 가장 인간적인 도구인 말과 글의 힘에 대해 생각해본다. 오후 1시30분부터 본 세션이 이어진다. '통번역의 역할과 주체'라는 큰 주제 아래 문화예술, 공공부문 및 언론, 문학·출판 등 3개 분야별 세션에서 통번역 및 관련 전문가들이 발제에 나선다. 김요한 두산아트센터 PD의 '예술 협업으로서의 공연번역', 배순탁 MBC 라디오 음악작가의 '통번역의 전문성: 지식과 언어 사이', 박승룡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산업팀 부장의 '한류와 번역', 이혜민 G20 셰르파 국제협력대사의 '국제협력 분야에서 통번역의 역할' 등이 진행된다. 또한 'AI 시대 통역 자원봉사', '통번역 현장의 출판콘텐츠화', '출판사가 번역자와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한 다채로운 발표가 이어지고 마무리로 종합토론이 마련된다. 1997년 설립 이래 국제화시대 전문 통번역사 양성에 기여해온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통번역 전문가들과 관련 현장 실무자 및 기관 대표들이 참여해 통번역의 환경과 역할, 통번역 수행의 주체로서 언어전문가의 정체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2017-09-21 07:33:25 송병형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자연을 정복했다고?

미국 동남부를 흔든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에 밤잠을 설친 이들은 미국 사람이나 카리브 해의 거주민들만 그런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도 부산에 쏟아진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물에 잠긴 자동차와 거리를 보자니 다시금 자연 앞에 우리 인간이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굳이 누구를 탓하랴? 문명의 발달과 생활의 편리라는 개발논리 아래 우리 인간들이 마구 파헤친 산과 들이며 강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여러 전기발전 시설과 산업시설 등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공업폐수며 어디에서부터 그 원인을 찾아야 할지 모를 정도다. 이런 이유로 많은 선진국들이 '파리기후협약'을 체결하여 지구를 살리기 위한 약속에 나섰건만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자국 내 제조업을 보호하겠다는 이기적인 발상으로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반년도 되지 않아 미국에 거대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가 연달아 몰아치자 지구환경 보호에 대놓고 거부권을 행사한 트럼프의 오만함에 전 세계가 괘씸한 시선을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런 와중에 어떻게 하면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살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항상 절기의 의미에 본능적인 관심과 존중의 태도를 지녀왔던 것인데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자연 재해는 스스로 자정을 하려는 지구의 격렬한 몸부림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인간의 삶이 윤회의 바퀴 아래 돌아가고 있듯 천지자연의 순환 역시 지수화풍의 상호작용으로 순환하고 움직이며 성주궤공(成住潰空)하는 것이니 차면 넘치게 마련인 것이다. 자연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과 훼손으로 공기가 뜨거워지고 이는 바닷물의 온도를 높인다. 더워진 바닷물은 다시 북극과 남극의 얼음을 녹이는데 이는 지금까지 조화를 이루던 생태계를 깨뜨린다. 깨져가는 생태계는 먹이사슬에도 변화를 일으켜 연쇄적으로 여러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커다란 원인은 언젠가도 얘기했듯 핵무기개발을 들 수 있다. 핵무기 개발에는 핵실험이 전제된다. 실제로 핵무기를 사용함에도 엄청난 피해가 뒤따르지만 이러한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실험 때 방출되는 방사능물질 자체도 지구에는 역시 엄청난 피해를 불러온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왜 모르는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인과의 법칙을 말이다. 자연현상은 결코 독립적인 현상이 아니다. 하늘 아래 땅 위에 발을 딛고 사는 인간이란 존재가 자연에의 순응과 조화를 깨뜨린데 대한 반응인 것이다. "자연을 정복했다."라는 표현을 누군가들이 하는데 인간들이 자연 앞에 오만하면 오만할수록 바다는 더욱 더 끓어오를 것이며 땅은 더욱 요동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9-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9월 21일 목요일 (음력 8월 2일)

[쥐띠] 48년생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60년생 현재의 바라는 것은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72년생 다투면 서로간에 이익이 없겠습니다. 84년생 여행을 떠나면 길합니다. [소띠] 49년생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61년생 대인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73년생 뜻한 바대로 착실하게 살아가세요. 85년생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려 하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계획한 뜻을 굽히지 마세요. 62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않아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74년생 능력과 실력이 안정될 것입니다. 86년생 좋은 선배를 만나게 될 것 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실행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63년생 타인이 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75년생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세요. 87년생 의욕적으로 일에 임하세요. [용띠] 52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64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6년생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습니다. 88년생 정신적인 피로 및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꿈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65년생 변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77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 나쁜 일을 면할 것입니다. 89년생 식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 [말띠] 54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66년생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78년생 바라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90년생 윗사람을 잘 따라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습니다. 67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79년생소원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91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8년생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술자리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2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닭띠] 57년생 어려운 임무를 맞게 됩니다. 69년생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81년생 결실이 맺어질 때입니다. 93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70년생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 이겠습니다. 94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냅니다. [돼지띠] 59년생 병이 들면 치료하기가 어렵겠습니다. 71년생 병들기 전에 건강을 지키세요. 8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습니다. 95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2017-09-21 06:25: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다시 만난 세계' 이희명 작가X백수찬 감독, 어떤 결말 낼까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콤비' 이희명 작가와 백수찬 감독,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낼지 기대가 모인다. 지난 7월 19일 첫 방송된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김유진, 이하 다만세)는 총 40부작 중 단 4회분만 남겨두고 있다. 지금까지 '다만세'에서는 12년 전 사고사를 당했던 해성(여진구 분)이 다시 돌아와 첫사랑 정원(이연희 분)을 비롯해 뿔뿔이 흩어져 있던 동생 영인(김가은 분), 해철(곽동연 분), 수지(김혜연 분)과 조우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남은 인물은 의사인 둘째 영준(윤선우 분)뿐. 과연 해성과 영준이 다시 만나 가족간의 정을 누릴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해성이 만난 인물은 가족뿐만이 아니다. 고교시절 친구였던 호방(이시언 분)부터 진주(박진주 분), 문식(신수호 분)까지 만난 해성은 자신을 미술실 살인자로 오해하게 만든 진범 박동석(강성민 분)을 잡기 위한 묘안을 짜냈고, 결국 검거를 눈앞에 두게 됐다. 또 레스토랑의 오너였다가 해성과 함께 차파스타를 개업하고 이끈 민준(안재현 분), 해성을 차로 치고도 줄곧 모르쇠로 일관했던 차회장(박영규 분)의 스토리도 더욱 탄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말에 관한 궁금증이 무성한 가운데 이희명 작가와 백수찬 감독, 이들 콤비가 어떤 엔딩을 내놓을지도 관심사다. 두 사람은 2015년 '냄새를 보는 소녀', 2016년 '미녀 공심이'를 합작한 바 있다. 앞선 두 작품은 모두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두 작품에 모두 출연했던 남궁민의 경우 각기 다른 결말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그는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응징을 당했지만, '미녀 공심이'에선 달달한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그러나 '다만세'의 경우 전작에선 볼 수 없었던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결말을 예측하기 어렵다. 주인공이 소멸을 앞두고 있는 특별한 상황이기 때문.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 작가님과 백 감독님의 세 번째 작품인 '다만세'가 해성과 정원의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정, 그리고 살인자 누명을 벗으려는 스토리가 공감있게 전개돼왔다"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토리의 전개로 전작들처럼 해피엔딩이 될지, 아니면 전혀 상반된 새드엔딩이 될지는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다만세'는 열아홉 살 청년 해성과 서른한 살 여자 정원, 12년 나이 차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37~40회는 오는 20일과 21일에 공개된다. 후속작은 이종석과 배수지 주연의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2017-09-20 17:00:5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