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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6플러스' 인기 무섭네"…이통3사, 예약가입 폭주(종합)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가 매섭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이날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 가운데 이용자가 폭주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가입이 시작된 지 1~2분만에 1만명의 1차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1차 예약고객에게는 무상으로 택배 배송이 지원된다. 특히 동시접속 폭주로 인해 접속 지연현상이 일부 발생하기도 했다. 오후 4시 현재 동시접속자가 10만명 이상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T 역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 시작 1분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사전예약 개시 30분만에는 5만명의 고객이 몰리며 온라인 예약을 마감했다. 이날 1차 온라인 예약가입을 완료한 KT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올레샵을 통한 예약가입을 재개한다. 일반 올레 매장에서는 중단없이 계속 예약가입을 진행한다. KT는 이날 예약고객 중 올레닷컴에서 참여신청을 한 고객 200명을 초청해 31일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출시행사'를 열고 '1호 가입자' 등 출시행사 참여고객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도 이날 오후 3시20분께 예약가입자 2만명을 넘어섰다.

2014-10-24 16:47:2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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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중국 비공개 테스트 성료…11월 현지 출시

인기 3D 육성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가 중국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 마쳤다. 엠게임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중국명 美少女夢工場)'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엠게임은 지난 3월 중국의 모바일 게임 업체 토크웹과 총 1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비공개 테스트는 게임 시스템과 서버 안정성을 확인하고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 분석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테스트는 테스트 키를 수령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UC마켓에서만 진행됐지만 제한된 환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몰렸다. '프린세스 메이커'는 비공개 테스트가 완료된 현재에도 UC마켓의 중국 내 전체 신규 모바일 게임 기대 순위 10위권을 지키고 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이사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엠게임의 오랜 중국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프린세스 메이커를 현지에 처음 선보였다는 의미가 있다"며 "많은 관심 속에 성료되어 향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프린세스 메이커는 11월 중국에서 iOS 버전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10-24 13:09:00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