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단통법 기획 시리즈]경쟁 위해 제4이통 검토해야

[!--{BOX}--] 지난 1일부터 본격 시행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통법)'으로 인해 각계각층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당초 취지와 달리 소비자 이익이 저해되고 각종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메트로신문에서는 '단통법 논란'에 대한 현재 문제점을 짚어보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본다. ①자유시장 경쟁체제에 맡겨라 ②분리공시 도입은 이통사 배불리기? [b]③가계통신비 인하, 실질적 해법은[/b] [!--{//BOX}--] 최근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들이 단통법 시행 이후 침체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고객 혜택 강화 방안을 마련, 발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가입비 폐지, 기존 요금제 혜택 강화 및 신규 요금제 출시, 멤버십 혜택 강화 등 대책을 내놨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갤럭시S4 LTE-A, G3비트 등 일부 단말기 출고가를 인하했다. 제조사들은 향후 출고가 인하 모델을 추가할 전망이다. 이 같은 모습을 두고 일각에선 정부 주도하에 이뤄진 단통법으로 인한 불만의 목소리를 민간 기업들이 해소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정부가 실책에 대한 마땅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자 결국 민간 기업들에 해결책을 종용했다는 것이다. 실제 지난 17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이통3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사장단을 불러 단통법 이후 보조금 인상 등 대책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일부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은 단통법이 가계통신비 인하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 실패한 법안이라며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정부의 지나친 시장 개입이 오히려 전 국민을 '호갱님(호구+고객님)'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진정한 국민 혜택을 위해서는 정부가 시장 규제를 완화하고, 자율시장 경쟁을 촉발하는 매개로서의 역할만을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보조금을 규제하는 국가는 없으며, 미국과 유럽, 일본은 소비자 이익을 위해 보조금 규모는 이통사의 자율경쟁에 맡기고 있다. 이로 인해 일본에서는 이통사 간 보조금 경쟁으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약정기간에 따라 공짜로 팔릴 정도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출시에 따라 이통사와 제조사가 보조금을 늘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것처럼 오히려 국민 혜택 강화를 위해서는 정부 개입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대표적으로 알뜰폰의 판로 확장을 위해 우체국에서 알뜰폰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 것처럼 자유시장 경쟁을 도울만한 법 체계만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우체국 알뜰폰의 경우 판로 확대뿐 아니라 알뜰폰의 이미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후 1년 새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만 13만3000여명을 유치했다. 전체 알뜰폰 가입자도 400만명을 넘어서며 이통 3사와의 경쟁을 통한 가계통신비 인하 기조에도 일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알뜰폰처럼 기존 이통사와 경쟁 체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제4이통 역시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4이통이 출범하면 이통사간 경쟁을 촉발해 통신비 인하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지난 7월 한국인터넷모바일(KMI)은 여섯번째 도전에서도 실패하며 제4이통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실망으로 물들였다. 하지만 최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연내 제4이통에 도전장을 내밀 기업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년 3월 이후 제4이통 허가 신청 절차가 지금보다 까다로워지기 때문이다. 제4이통 사업을 시작하려는 기업들이 저렴한 요금제로 시장 경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가계통신비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업계 관계자는 "단통법이 지나치게 보조금 규제에만 집중하다 보니 통신비 인하의 실효성이 사라졌다"면서 "최근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출시에 따른 국내 이통사와 제조사의 대응 움직임처럼 자율시장 경쟁을 강화하면 오히려 국민들의 혜택은 늘어나고 긍정적인 시장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2014-10-27 07:00:02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IT카페]"118상담센터, 대한민국 사이버 파수꾼!"

이성수 센터장 "인터넷 침해사고 대처 중추…단독 예산 배정 필요" "118상담센터는 단순한 민원센터가 아닌 각종 개인정보침해, 불법스팸 등을 대처하는 '대한민국 정보보호 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최근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 불법스팸이나 스미싱, 파밍 등 인터넷 침해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 같은 문제 발생 시 일반 개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가슴만 졸이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은 사고 발생 시 가장 분주한 곳이 있다. 바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118상담센터다. 갈수록 급증하고, 고도화되는 개인정보침해, 인터넷 침해사고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이성수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본부 118센터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이성수 센터장은 118상담센터를 한마디로 정의했다. "118상담센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여주는 정보보호 사관학교입니다." 현재 118상담센터 직원은 대부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인터넷 관련 분야 상담의 경우 대부분 시급성, 전문성을 요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상담원의 60% 이상이 정보보호·법 전공자로 구성됐으며, 90% 이상의 민원을 1차 상담에서 처리한다. 1차 상담에서 미처리된 민원은 변호사, 법학박사, 기술전문가 등 전문심화상담으로 처리 중이다. 현재 36명인 전체 상담원 모두 용역직원들로 구성됐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이들은 개인정보침해, 불법스팸, 인터넷 침해사고 등 문제와 관련된 상담 및 신고접수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원스톱으로 365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이 센터장은 이 때문에 "직원들이 업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얼마나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지 눈에 보인다"고 말했다. 예산 문제로 직원 처우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일 같이 친절하게 상담을 이어가기 때문이다. 전화뿐 아니라 118상담센터를 직접 찾아 난동을 부리는 일도 빈번한데 이를 친절과 미소로 대응하고 있다. 이 센터장은 "118상담센터 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은 예산 문제"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된 것처럼 단독으로 배정된 예산이 없어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안전행정부 등의 예산을 일부 가져다쓰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토로했다. 이 때문에 인력 충원도 요원하다. 단독 예산이 없다보니 직원들에 대한 복지혜택도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일부 직원들이 민간기업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센터장은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더 좋은 조건의 민간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민간기업의 보안성을 높이고,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의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데서 긍정적"이라면서도 "다만 이것이 118상담센터의 직원도 꾸준히 충원된다는 조건 하에서 선순환 구조를 보일텐데 예산문제로 이런 구조가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이 각종 민원 대처에 있어 한계에 달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118상담센터의 상담량은 매년 급증하고 있다. 개소 이후 상담량은 매년 17% 증가했으며, 이 중 개인정보가 38%, 해킹·바이러스와 관련된 상담은 86% 증가했다. 누적 상담건수도 235만건을 넘어섰다. 올해 초 발생한 카드사·이동통신사의 개인정보 유출사고나 각종 디도스(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에는 민간분야의 긴급신고번호 역할도 한다. 이 센터장은 결국 사이버 범죄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118상담센터의 역할이 더 중요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공공분야 상담센터의 경우 1인당 일 평균 80~90통의 상담을 받고 있는데 118상담센터는 1인당 일 평균 120통의 상담을 받고 있다. 응대율 역시 최소 85~90% 이상 돼야 만족스런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보는데 인력 문제로 인해 현재 80%를 겨우 유지하고 있다." 응대율이란 상담 전화 중 상담원과 연결이 이뤄져 상담이 완료가 된 비율을 말한다. 118상담센터는 결국 최소 비용으로 최고 효율을 얻기 위한 다각도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센터장은 "118상담센터가 단순한 민원센터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며 "여기서 이뤄지는 상담의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각종 인터넷·정보보호 관련 사건·사고 패턴을 밝혀내고 대처 방법 및 분석 등이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정부와 국민의 관심과 예산지원 등이 적극 이뤄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보다 중요성이 더해질 118상담센터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2014-10-26 19:44:34 이재영 기자
SK C&C, 대만서 전국민 대상 모바일 지갑 서비스 선보인다

SK C&C가 대만 최초로 전국민 2300만명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지갑(m-Wallet)서비스를 선보인다. SK C&C는 대만 이동통신사·교통카드사의 모바일 커머스 합작기업(JV) 'ADTC'의 '모바일 지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ADTC는 청화 텔레콤·타이완 모바일·파 이스톤·아시아퍼시픽 텔레콤·티 스타 등 대만 이통사 5곳과 대만 선불 교통카드 사업자인 이지카드가 대만 전역을 포괄하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설립한 종합 모바일 커머스 합작기업이다. 업계에서는 ADTC를 통해 대만 전 이통사가 동시에 모바일 지갑 서비스를 실시하고, 카드 고객 수(4600만명)가 대만 인구(2300만명)보다 많은 이지카드의 선불 교통카드도 기본 탑재·제공되는 만큼 대만 모바일 지갑 시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ADTC 모바일 지갑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를 살짝 대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NFC 형식의 모바일 결제를 대만 최초로 지원한다.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ADTC에 모바일 지갑 솔루션 '코어페이(CorPay)'를 제공, 이통사 공통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 체계를 마련한다. 또 스마트폰 분실시 원격제어를 통해 모바일 지갑 앱 실행을 중단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해 고객정보 유출도 차단토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 대만 이통사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각 업체 고유의 모바일 지갑을 디자인하고 서비스 할 수 있는 모바일 지갑 플랫폼도 제공한다. 김민석 SK C&C 모바일 사업본부장은 "ADTC 모바일 지갑 서비스는 통신·교통·금융·유통을 하나로 묶는 대만 최초의 전국 단위 모바일 지갑 서비스"라며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대만 내 1위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 기업의 명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6 09:54:08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KT "웹툰작가의 꿈, '올레마켓웹툰'과 함께 하세요"

KT는 올레마켓웹툰 단행본 출시를 기념해 '교보문고와 KT가 웹툰작가의 꿈을 지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도서전, 작가 사인회, 공모전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다음달 19일까지 '올레마켓웹툰 단행본 도서전'이 교보문고 광화문점, 영등포점, 강남점,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참가작품은 인기만화 '셋이서쑥' '썸툰' 등 5종류다. 행사기간 내 교보문고에서 올레마켓웹툰 단행본을 구매하는 고객은 전국 교보문고 및 온라인에서 이용가능한 '충전형 올레마켓웹툰 드림카드' 3000원권을 제공받는다. 또 교보문고 만화 분야 도서 구매 고객은 1000원 올레마켓웹툰 드림카드를 받을 수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총 5회에 걸쳐 이뤄지는 올레마켓웹툰 저자 사인회는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는 웹툰 '신과 함께'의 주호민, 드라마로 방영한 '습지생태보고서'의 최규석 등 총 4명의 인기 웹툰 작가가 참여한다. 특히 저자의 책을 구매하고 사인회에 참여할 경우 1만원이 충전된 올레마켓웹툰 드림카드를 즉석에서 증정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레마켓웹툰 공모전'도 진행된다. 총 6편의 당선작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공모전은 12월 31일까지 올레마켓웹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올레마켓웹툰 연재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웹툰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와콤 태블릿PC를 증정할 예정이다. 박효일 KT 마케팅부문 데이터서비스사업담당 상무는 "교보문고와 공동 이벤트를 통해 이번 행사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꿈이 있는 작가들이 올레마켓웹툰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0-26 09:39:28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NC 반격 시작···온라인 야구게임도 흥행 스타트

벼랑 끝에 몰렸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4일 귀중한 1승을 챙기며 온라인 야구게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http://bm.gametree.co.kr)는 포스트시즌을 맞아 파격적인 이벤트를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2010년 4월 29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 유료 결제 금액과 선물 받은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연다. 해당 포인트는 이벤트 종료일까지 '티 포인트 몰'에서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신규, 복귀 이용자에게는 '2008년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카드' 24장을 100% 증정한다. 해당 선수카드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주역들로 구성된 희귀한 카드이다.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http://mvpbo.gametree.co.kr)은 포스트시즌을 겨냥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의 게임 실력을 수치로 보여주며 순위 경쟁을 유도하는 '래더 포인트' 시스템과 신규 구단 생성 시 친구 구단을 등록하면 서로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지난 23일 추가했다. 또한, 포스트시즌 특별 이벤트를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플레이오프(10월 27일~11월 2일)와 한국시리즈(11월 4일~11월 12일) 기간 각각 5일, 7일 이상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포스트시즌 기록에 따라 인기 아이템을 증정한다. 넷마블게임즈의 인기 PC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http://ma9.netmarble.net)에서는 홈런더비 이벤트로 야구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오는 11월 26일까지 2주에 한 번씩 세 번의 시즌으로 나눠 '홈런더비'모드에서 이벤트를 열고 이용자들이 기록하는 점수를 토대로 시즌 별 순위를 매겨 백화점 상품권 200만 거니(게임머니)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각 시즌에서 가장 먼저 35개의 홈런을 치는데 성공한 이용자에게 엘리트 교환권을 지급하고 최장 거리 홈런을 날리는 이용자에게 100만 거니와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한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와이즈캣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http://slugger.pmang.com)는 포스트시즌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중순까지 '슬러거'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의 1:1 문의 게시판에 '슬러거'와 관련된 사연, 경기를 관람해야 하는 이유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남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회원에게는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등 각 시리즈 별 1회의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2014-10-25 08:47:47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