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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실태조사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 통해 실시…"설문 꼭 참여하세요"

나이스대국민서비스 학교폭력실태조사가 진행됐다. 앞서 11일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한국교육개발원과 2014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부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및 한국교육개발원과 공동 진행하는 '2014년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다음달 24일까지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과 전국 600개교의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학교 폭력 실태 조사는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 600개교의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인터넷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neis.go.kr)로 접속해 본인 확인을 하면 참여 가능하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금지됨에 따라 인증번호를 별도로 배포 받아야 하는 유의점이 있다. 교육부는 "학생과 학부모의 개인정보와 설문응답 내용이 저장되지 않아 안심하고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고 전하면서 조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안심시켰다. 이번 학교 폭력 실태 조사 결과는 11월 학교알리미(schoolinfo.go.kr)에 1차 조사 결과와 함께 게재될 예정이다.

2014-09-16 08:51:53 윤다혜 기자
반수생 등 수능 응시 졸업생 4년만에 늘어…"쉬운 수능 영향"

11월 13일 시행되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졸업생들이 4년 만에 증가했다. 이는 올해 '쉬운 수능' 기조가 확연해지고 의·치대 학부 입학정원이 900여명 늘어남에 따라 대학을 다니던 학생들이 '반수'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는 64만619명으로 전년보다 1만128명(1.6%)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학생은 전체 77.3%인 49만5027명이었고, 졸업생은 13만1538명(20.5%), 검정고시 등은 1만4054명(2.2%)이었다. 특히 졸업생은 작년 대비 3904명(3.1%) 늘어나 2011학년도 이후 4년 만에 증가세로 반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작년엔 수준별 수능 도입으로 수능의 예측가능성이 떨어져 수험생들이 재수를 선택하기보다 하향 지원해 안전하게 입시를 치른 반면 올해는 수준별 수능의 폐지로 대입에서 불확실성이 줄어 재수가 늘어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시업계에서는 정부의 '수능에서 쉬운 영어 출제' 방침과 의·치대 학부 입학정원 증가를 재수생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학원에 다니는 재수생은 줄었지만 대학생들이 수능이 쉽게 나오는 것을 보고 두어달 바짝 공부하면 승산이 있겠다 싶어 수능에 응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이 의·치과 대학으로 학제를 변경하면서 2015학년도 의·치대 학부 신입생 정원이 900여명 늘어난 점도 재수 또는 '반수'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4-09-14 13:00:09 윤다혜 기자
연세대 수시모집 마감…경쟁률 17.49대 1

연세대가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입시업체 이투스청솔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585명을 선발하는 2015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에는 4만5222명이 몰려 경쟁률(정원외 포함)이 17.4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의 17.34대 1보다 약간 오른 경쟁률이다. 이 가운데 일반전형은 39.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학과별(일반전형 기준)로 의예과가 67.68대 1로 가장 높았고 심리학과 63.70대 1, 언론홍보영상학부 58.58대 1, 의류환경학과 56.33대 1 등의 순이었다. 이 외 학생부종합 전형이 11.11대 1, 학생부교과 8.76대 1, 고른기회(정원 외) 8.25대 1, 특기자전형 6.47 등이었다. 수시모집 이틀째인 서울대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일반전형이 1675명 모집에 6346명이 지원해 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역균형선발전형은 692명 모집에 974명이 지원해 1.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학과별 경쟁률(일반전형 기준)은 디자인과 13.90대 1, 공예과 12.63대 1, 성악과 12.23대 1 등의 순이다. 서울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접수를 마감한다. 경쟁률은 12∼13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마감일은 오전 10시, 오후 3시, 오후 6시 세 차례 공개된다. 이화여대도 모집 이틀째인 이날 오후 5시 기준 평균 경쟁률이 2.34대 1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600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는 2067명이 지원해 3.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학과 중에는 의예과가 27.50대 1로 가장 높았다. 고려대는 11∼15일 원서접수를 하는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2986명 모집에 1만3707명이 지원해 4.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기준으로 의과대학이 25.8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다. 이어 수학교육과(15.07대 1), 화공생명공학과(14.04대 1), 미디어학부(12.46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2014-09-12 21:01:40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