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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 광주서 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 및 IELTS 설명회 개최

영국문화원, 광주서 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 및 IELTS 설명회 개최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에서 '국제적 의료 전문인의 지름길, 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 & 아이엘츠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내 정규 간호사에게 미국 간호사 면허취득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NCLEX-RN의 선두주자 이화엔클렉스(원장 황지훈)와 7년간 아이엘츠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불법 아이엘츠' 시리즈의 저자이자 메가잉글리시 스타 강사인 줄리정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간호사 면허 취득을 위한 NCLEX-RN 시험과, 이민을 위해 제출해야 하는 공인영어시험 아이엘츠 요구 점수 달성 방법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IELTS(아이엘츠)는 영미권을 비롯한 전 세계로의 유학, 해외 취업 및 이민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2015년 기준 270만명의 응시자를 기록한 국제 공인 영어 시험이다. 미국 간호사 취업 이민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아카데믹 모듈의 시험을 응시해야 하며, 전과목 평균 6.5점에 특히 말하기 과목 점수는 7점을 만족시켜야 한다. NCLEX-RN은 미국 내에서 간호사로서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 능력을 가지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간호 수행을 위한 초보 단계의 지식, 기술을 검증하는 국가시험으로, 미국의 모든 주와 미국령의 간호협회에서 정식간호사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시험이다. 미국간호사 협회(the national council of State Board of Nursing, Inc)에서 개발 및 보완이 되며, 국내에서는 이화엔클렉스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7-01-16 13:17:47 송병형 기자
대학생·취준생 65% "새해 소망은 토익 800점 이상 달성"

대학생·취준생 65% "새해 소망은 토익 800점 이상 달성" EBSlang의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은 대학생과 취준생 등 총 505명을 대상으로 1월 3일부터 3일 간 홈페이지를 통해 새해 외국어 학습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4.6%가 정유년 새해에 토익 800점대 이상의 점수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취업 준비에 가장 기본이 되는 시험으로 토익을 꼽았는데, 2017년 목표로 하는 토익 점수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64.6%가 800점대 이상이라고 답했다. 이는 대부분의 국내 기업이 인재채용 시 제시하는 토익 점수 기준 및 학교 졸업 및 장학금을 위한 커트라인이 800점 대라는 점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800점 대(34.1%), 900점 대(30.5%), 700점 대(26.7%), 600점 대(8.7%) 순으로 응답이 이뤄졌다. 토익에서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을 묻는 질문에는 2명중 1명 꼴로 듣기(54.5%)를 선택했다. 뒤를 이어 독해(22%), 문법(19%), 어휘(10.9%)로 듣기 영역이 다른 영역에 비해 2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월등하게 앞섰다. 이에 반해 수험생들이 자신 없어하는 영역은 문법(50.9%)으로 드러났으며, 이어 독해(39.2%), 어휘(36.6%), 듣기(29.3%), 문제 풀이 스킬(23.6%)의 결과를 보였다. 가장 어려운 파트를 고르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수가 Part 7(63%)을 선택했다. 긴 지문 문항 증가, 문장이 들어갈 위치 찾기, 삼중 지문 문제 등의 새롭게 추가된 문제가 전보다 더 뛰어난 독해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선호하는 학습형태는 '인터넷강의'였다.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나의 학습 방법이라는 질문(*복수 선택 가능)에서 85.5%의 응답률을 보여 1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독학(43%), 학원(10.5%), 스터디 그룹(2.6%)순으로 응답했다.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예상 학습기간에 대해서는 응답자들의 과반수인 75%가 3개월 이내, 6개월 이내(15.4%), 1년 이내(9.5%)로 계획한 학습자들도 있었다. 새해 토익을 제외하고 가장 원하는 외국어 스펙(*복수 선택 가능)은 1위 토익스피킹(39.25), 2위 한국사능력검정시험(27.7%), 3위 TOEFL(16.6%), 4위 신HSK(14.1%) 순으로 나타났다. 스피킹 실력이 진짜 영어 실력이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공인 점수 획득 뒤에는 스피킹에 힘을 싣는 추세가 보다 뚜렷해졌다.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외국어 자격증 사이에서 유일한 역사 과목 자격증으로 공기업이나 공무원 시험에서 필요해 높은 순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EBS 토목달 관계자는 "많은 수의 토익 학습자들이 취업 혹은 졸업 기준 달성 등을 위한 목적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2017년 정유년에는 토익 응시생들 대다수가 응답한 것처럼 2개월 혹은 3개월 안에 이루고 싶었던 외국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16 13:13:36 송병형 기자
'YBM 실전 토익 1000' 해설 인강 출시…최대 20% 할인 판매

'YBM 실전 토익 1000' 해설 인강 출시…최대 20% 할인 판매 YBM넷의 토익 인강 사이트 YBM인강은 'YBM 실전 토익 1000' 해설 인강을 출시하고, 이를 맞아 다양한 수강혜택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인강은 YBM이 토익 출제기관 ETS의 교재를 독점 출간해오며 쌓은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펴낸 'YBM 실전 토익 1000(LC·RC 각 1권)'의 모든 문제를 상세히 해설한 것이다. 강의는 YBM 대표 스타강사인 '슈퍼스타토익'의 김랑(LC)·박자은(RC) 강사, '짱팍토익'의 니콜강(LC)·이미영(RC) 강사가 맡아 고득점을 위한 핵심전략과 문제풀이 방법을 제시한다. YBM넷은 오는 2월 5일까지 'YBM 실전 토익 1000' 패키지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수강생 전원에게 'YBM 실전 토익 1000' 교재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토익 모의테스트 3회 분, 네이버 뮤직 1개월 이용권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동훈 YBM넷 부장은 "겨울방학 동안 토익의 기본기를 충실히 쌓아왔다면, 지금부터는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반복 풀이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YBM의 실전 교재를 바탕으로 스타강사의 해설강의를 적극 활용한다면 빠른 시일 내 원하는 목표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6 13:10:05 송병형 기자
파고다, 2월 5일까지 평생 프리패스 럭키박스 이벤트

파고다, 2월 5일까지 평생 프리패스 럭키박스 이벤트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언어교육서비스 공식공급사 파고다교육그룹이 파고다인강 럭키박스 이벤트를 오는 2월 5일까지 진행한다. 파고다 평생 프리패스 환급반에 등록하면,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함께 추가 경품 1개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선착순 200명에 한해 증정한다. 추가 경품으로는 ▲아이패드 에어2(5명) ▲아웃백 상품권 5만원권(10명)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20명) ▲카카오프랜즈 담요(35명) ▲영화예매권 2매(130명) 등이 있으며, 랜덤으로 증정된다. 파고다인강 사이트 로그인 후 평생 프리패스를 구매하면 '내 강의실'의 럭키박스 당첨 경품안내를 통해 즉시 경품 확인이 가능하다. 파고다 평생 프리패스 환급반은 1년의 수강기간 중 최소 100일 동안 하루 30분씩 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50%를 환급해주는 상품이다. 180일간 하루 30분씩 강의 듣기에 성공하면 100% 수강료를 환급해주고 수강기간을 12개월 자동 연장해준다. 파고다인강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학습을 독려하기 위해 불필요한 미션 없이 정해진기간 동안 매일 강의를 들으면 환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2017년 새해를 맞아 부지런하게 외국어를 공부하려고 마음먹은 학습자들에게 특히 좋은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6 13:06:04 송병형 기자
건국대 프라임인문학사업단-한국MICE협회 산학협력 MOU

건국대 프라임인문학사업단-한국MICE협회 산학협력 MOU 건국대학교 프라임인문학사업단(단장 김기덕 문과대학장)과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등 MICE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6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 프라임 인문학사업단과 한국MICE협회는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MICE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 양성과 우수 인재 취업 연계 교육, MICE 분야 산업과 학술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건국대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PRIME)사업의 하나로 '프라임인문학사업단'을 출범하고, 휴먼ICT · 글로벌 MICE · 인문상담치유 등 인문학 융복합 분야 3개 연계전공을 신설했다. 이 가운데 글로벌 MICE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가 높고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앞으로 관련 분야 인재 양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건국대 김기덕 프라임인문학사업단장은 "한국MICE협회와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MICE 분야 교육과 산업 정보 교류, 학술연구 활성화 등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MICE와 휴먼ICT, 인문상담치유 등 3개 인문학 융복합 연계전공은 산업계와 학생 수요자의 요구를 바탕으로 국제적 변화의 흐름에 부응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서기 위해 개설됐다. 연계 전공은 2~3개 학과가 서로 연계해 개설하는 맞춤형 별도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주전공과 함께 이들 연계전공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글로벌MICE 연계전공은 국가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선정된 MICE와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회의산업(Meeting), 관광산업(Incentive trip), 컨벤션 산업(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 서비스산업(Exhibition & Event)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신설된 3개 연계전공은 공통적으로 창조산업 관련 외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 과목을 확대하고, 국제적 소통 능력과 학제 간의 융복합 교육을 위해 다방면에서 비교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수업들을 배치했다. 특히 실습 중심의 교과목을 우선으로 배정하고, ▲전공기초탐색▲전공심화▲전공숙련▲전공심화 4단계 모듈을 통해 현장밀착형 산학협력 교육으로 실제 산업현장에서 원하는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2017-01-16 13:01:07 송병형 기자
동국대 약학대학 면접고사 경쟁률 4.36대 1…분석적·통합적 사고력 문제 출제

동국대 약학대학 면접고사 경쟁률 4.36대 1…분석적·통합적 사고력 문제 출제 동국대(총장 한태식)가 지난 15일 고양 바이오메디캠퍼스(BMC)에서 '2017학년도 약학대학 면접고사'를 실시했다. 16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36명 선발에 157명이 지원, 4.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일반 전형이 4.75대 1로 가장 높았고, 농어촌 전형과 기회균형선발 전형이 각각 3.67대 1, 경기북부고교 출신자 전형이 3.5대 1로 뒤를 이었다. 강삼모 동국대 입학처장은 "면접고사는 수학능력 검증 뿐 아니라 인성 및 사회성 평가를 병행, 인성과 적성을 통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지성면접 문항은 화학과 생물 분야에서 1개씩 출제했으며, 각 문항은 4개 내지 6개의 소문항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화학분야에서는 유기화학 분야에 치중했던 예년과는 달리 일반화학, 유기화학 및 약학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도와 응용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면접자의 융합적 사고능력과 학업수행 능력을 가늠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가상 약물의 작용기전을 지문으로 제시하여 화학평형·pKa·기능기의 성질 등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약물구조 차이에 따른 세포막 투과성, 약물-단백질 간 상호작용, 물리화학적 성질의 변화 등을 예측하고, 더 나아가 유기화학 지식을 응용한 잠재적 문제인식과 해결방안을 요구하는 질문이 출제됐다. 생물분야에서는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인 B형 간염 치료제 라미부딘의 항바이러스 메커니즘을 실례로 특정 약물이 약효를 나타내기 위해 거처야 하는 일련의 활성화 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약물 저항성 발현에 관련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이는 생체내의 핵산 복제 기전을 분자수준에서 이해하고 이 내용을 기반으로 항바이러스제 치료제 개발에 응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종합적 학습능력을 평가하고자 했다. 출제위원장을 맡은 김영우 동국대 약학과 교수는 "PEET시험에 나오는 기본적인 전공지식과 개념을 바탕으로 생물 및 화학영역을 아우르는 문제를 출제했다. 이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특정 개념에 대한 이해나 단순한 지식뿐 아니라 분석적·통합적 사고력 또한 동시에 요구되므로, 이를 통해 면접자들의 약학 분야 수학능력을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학년도 동국대 약학대학 면접고사 합격자는 오는 23일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7-01-16 11:48:40 송병형 기자
'간판보단 취업' 서울대 수시 미충원 5년래 최다

서울대학교 수시에 합격하고도 타 대학 의대 진학 등을 위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보이는 인원이 5년래 최다를 기록했다. 갈수록 심화되는 취업대란으로 인해 '서울대 간판'보다는 실리를 택한 학생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서울대 입학본부에 따르면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하지 못해 정시모집으로 돌린 인원은 총 234명. 수시모집에서 못 뽑은 인원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하지 않는 음악대학을 빼고 서울대가 애초 수시모집으로 뽑으려던 인원의 10%에 달하는 수치다. 서울대 수시 미충원 인원은 2013학년도 41명, 2014학년도 106명, 2015학년도 178명, 2016학년도 154명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올해는 그 증가폭이 예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이는 무엇보다 취업난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시 미충원 인원 중 60% 이상이 이과계열로 이들 대다수가 서울대 등록 대신 타 대학 의대 진학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 입시에서는 문과계열도 교차지원이 허용돼 의대에 합격하는 인원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의대 정원 확대도 의대 선택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의대가 아니더라도 장학금이나 미래가 유망한 타 대학 특정 전공을 선택한 수험생도 있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충원 인원 증가의 일부는 어렵게 출제된 올해 수능 시험의 영향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서울대만이 아니라 연세대, 한양대, 서강대 등 서울지역 주요 10개 대학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도 전년보다 260여명 늘어난 것이 이를 방증한다.

2017-01-15 16:27:5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