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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친환경 캠페인 '리프레시' 시즌2 펼쳐

리퍼브 제품 렌탈 계약시 수익금 일부 기부…아프리카에 식수 지원 SK매직이 친환경 캠페인 '리프레시(RE:FRESH)' 시즌2를 진행한다. SK매직은 지난해 8월 선보인 리퍼브 제품 판매 수익을 기부하는 친환경 캠페인 '리프레시 (RE:FRESH) 캠페인'을 끝내고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아프리카 지역 식수지원사업 후원을 위한 신규 캠페인을 오는 4월30일까지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리퍼브 제품(Refurbished Product)은 고객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제품이나 전시 제품을 분해, 세척, 부품 교환, 제품 테스트 등 철저한 재생산 과정을 거쳐 재판매하는 제품으로 SK매직은 친환경 가치소비 확산을 위한 리퍼브 제품 기획전을 마련하고 판매수익을 환경단체에 기부해 왔다. 이번 캠페인에 SK매직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굿워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아프리카 지역 아동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리퍼브 제품 렌탈 계약 시 건당 수익금 3만원이 굿네이버스의 식수위생지원사업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이번 캠페인은 SK매직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을 통해 진행된다. 올인원 직수 정수기,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 등 주요 제품을 월 렌탈료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전문적인 렌탈 방문관리서비스인 '안심OK'서비스도 정상 제품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SK매직 관계자는 "사회적 비용 절감과 더불어 친환경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리퍼브 제품을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SK매직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SK매직 #친환경캠페인 #리프레시 #리퍼브제품 #굿네이버스

2021-03-19 07:23: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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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델'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 1만대 판매 돌파

바닥 띄운 설계 특징…360도 모든 방향서 흡입 청호나이스는 바닥 띄운 청정기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가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는 바닥공기부터 케어해야 진정한 실내 공기질 개선이 된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제품으로 제품을 바닥으로부터 약 10㎝ 띄워 하부흡입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제품이다. 실제로 집 안에서 눕고 뒹굴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바닥공기의 중요성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되며 출시 이후 줄곧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판매 1위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는 360도 모든 방향에서 흡입이 가능한 원통형 구조로 빨아들인 공기는 필터를 거쳐 청정한 공기를 상·좌·우 3방향으로 토출하는 3way 입체청정을 통해 실내 공기질을 최적으로 끌어 올린다. 또한 제품 상단의 회전 그릴이 좌우로 회전하며 깨끗한 공기를 자연스럽게 순환시켜 청정효율을 극대화한다. 청호나이스 원광직 마케팅 총괄이사는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는 실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바닥공기까지 케어하는 제품"이라며 "황사,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 인해 공기청정기가 가장 필요한 요즘, 실내 공기질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시키는 '청호 뉴히어로 공기청정기'의 장점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웅 #청호나이스 #뉴히어로공기청정기

2021-03-19 06:24: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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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스마트폰으로 트랙터 원격 관리 '대동 커넥트' 선봬

농기계 관리 뿐만 아니라 농작물 데이터 분석 '농업 솔루션' 제공 목표 대동공업이 스마트폰으로 트랙터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대동공업은 트랙터를 원격 제어·관리할 수 있는 ICT 기반의 '대동 커넥트(Connect)'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동 커넥트는 농기계 원격 관리 뿐만 아니라 고객의 농업 현황과 농작물 생육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맞춤 농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농기계의 작동 및 조작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농기계 원격 관리 기능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PX1300과 3월 출시 예정인 HX에 채택돼 본격 운영한다. 올해 해당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있는 '대동 커넥트' 어플리케이션(앱)을 개인 휴대폰에 설치하고 대리점에 신청서를 제출해 앱 접속용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부여 받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커넥트 서비스는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차량관제(홈기능) ▲원격제어 ▲차량관리 ▲작업일지 ▲안심구역 ▲SOS 호출 등 크게 6가지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차량관제(홈기능)로 장비의 위치 및 상태를 확인하며 원격제어로 원격 시동을 걸 수 있어 작업자는 본인의 기계를 쉽게 찾을 뿐 아니라 사전 엔진 예열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차량관리로 트랙터의 운행 시간, 연료 소모량, 상세 고장 정보, 각종 오일류, 냉각수 등의 소모품 사용 현황 및 교체 시기 등을 확인하고 앱 상에서 바로 고객센터나 대리점에 연결해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장을 사전 예방해 바쁜 농번기에 서비스 점검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방지하고 소모품 교체 등 정기적인 관리로 트랙터의 성능 및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작업일지로는 일별로 작업한 작업 시간 및 연료 소모량 등 하루 동안 트랙터로 진행한 작업 내역이 기록된다. 이 데이터기를 기반으로 작업자는 작업 계획을 수립해 농번기에 효율적이고 빠르게 농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안심구역은 작업자가 지정한 구역 내에서 트랙터가 이탈 시 스마트폰 알림으로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SOS 호출은 전복 등 사고 발생 시 작업자가 지정한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를 발송해 신속한 구조 조치가 가능한 기능이다. 커넥트 서비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동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동공업 감병우 미래사업추진실장은 "트랙터의 사용 현황을 실시간 전달하는 커넥트 서비스로 고객은 트랙터의 관리 및 정비는 손쉽게 해 성능과 수명을 높이면서 작업 효율성까지 극대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 커넥트 앱을 통해 작물의 생육, 토양, 병해충 등 재배 환경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농업 상황에 맞는 농업 솔루션도 제공해 대동이 추구하는 미래농업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동공업 #귀농귀촌 #농기계원격관리 #대동커넥트

2021-03-19 06:23: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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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 배터리戰 '2라운드'…오늘 특허침해 '예비결정'

-19일 LG-SK '특허권 침해' 예비결정 나온다 -영업비밀 침해 '배상금' 협의 진척 생길까?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진행 중인 특허권 침해 사건 관련 오늘(19일) 예비결정이 나올 것으로 보여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사건 관련 예비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ITC 위원회는 사실상 예비결정을 기반으로 최종 판결의 향방을 결정하는 만큼 이번 발표에 따라 양사의 운명이 갈릴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19년 9월 국제무역위원회와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전지 사업 미국법인(SK Battery America)을 특허권 침해로 제소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이 같은 달 미국에서 당사와 LG전자를 '배터리 특허 침해'로 제소하며 맞대응한 것이다. 이에 따라 ITC에 2차 전지 핵심 소재 관련 특허를 침해한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셀, 모듈, 팩, 소재, 부품 등에 대해 미국 내 수입 전면금지를 요청하고,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SK이노베이션이 당사의 2차 전지 핵심 소재인 SRS® 미국 특허 3건과 양극재 미국 특허 2건 등 총 5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한다. 이번 예비결정은 양사가 ITC서 연이어 배터리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한쪽에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더 중요한 상황이다. 지난달 10일(현지 시간) ITC 위원회는 양사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 관련 SK이노베이션에 미국 내 수입금지 10년을 명령했다. 이에 이번 예비결정마저 LG에너지솔루션의 손을 들어줄 경우 이른바 '배터리 분쟁'에서 승기를 굳힐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ITC는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도 지난해 2월 SK이노베이션에 조기패소 예비결정을 내렸는데, 최종 판결에서 사실상 이를 그대로 수용해 LG에너지솔루션이 승소했다. 다만 SK이노베이션은 이 같은 ITC의 조기패소 예비결정에 불복해 이의제기를 신청했고, 이에 따라 전면 재검토가 이뤄졌다. 그러나 ITC가 SK이노베이션이 특허 침해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이 경우 현재 진척이 없는 양사의 협상에도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국제무역위원회 #특허권침해

2021-03-19 05:00:06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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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안전 대책 마련…"중간점검 9개 포인트 체크"

제주항공이 최근 발생한 안전 관련 사건에 대해 고객에게 사과하고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제주항공은 18일 최근 안전 관련 사건들은 항공기 운항과 착륙 후 동체 점검 과정에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결과라며 고객에게 사과했다. 향후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여러 조치들을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제주항공은 지난 8일 제주공항에서 에어서울 비행기와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충돌로 제주항공 여객기는 왼쪽 날개 끝, 에어서울 여객기는 오른쪽 날개 끝이 긁히는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두 항공기는 사고 직후 정상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 10일에도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12시 10분경 김해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왼쪽 날개 끝에 위치한 보조 날개 '윙렛'이 일부 파손됐다. 그러나 기체 손상에도 제주항공은 같은 날 오후 1시 40분 다시 김포공항으로 해당 비행기를 정상 운항했다. 제주항공은 김포공항에 도착해 이 같은 보조 날개 손상을 뒤늦게 확인했다. 먼저 제주항공은 시뮬레이터 추가 교육 실시 등 운항 승무원에 대한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각 공항 정비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운항 승무원의 휴직에 따른 기량 저하 여부 등을 더욱 엄격히 체크하고, 기상악화가 예상되는 경우 숙련도가 더 높은 승무원을 선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항공기 운항 전후 외부 점검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운항 승무원과 정비사가 2인 1조로 동행해 항공기의 주요 외부 중간점검 9개 포인트에 대한 체크를 실시한다. 아울러 제주항공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기 운항 및 안전 점검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대책을 강구 중이며 지속적으로 시행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안전점검강화 #9개포인트

2021-03-18 16:33:3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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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린수소 역량 확보 드라이브…기술개발 및 사업 협력 본격 추진

KIST 한종희 청정신기술연구소장(왼쪽), 포스코 조주익 수소사업실장, RIST 황계순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1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수소분야 연구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가 해외 그린수소 생산부터 도입, 활용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 협력을 통해 수소 사업 역량 확보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는 1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와 3자간 '수소분야 연구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주익 포스코 수소사업실장은 협약식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의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수소 추출 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한국의 그린수소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소를 운송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암모니아 합성법이 꼽힌다.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면 기존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을 뿐더러 손실률도 적기 때문이다. 다만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는 기술은 상용화된 것과 달리, 암모니아에서 다시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다. 포스코는 KIST, RIST와 함께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대용량으로 추출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해 그린수소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향후 개발된 기술을 활용해 해외에서 생산된 그린수소를 국내 산업·발전용 원료 및 에너지원 등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KIST는 지난해 암모니아에서 고순도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한 바 있으며, 이번 포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암모니아에서 높은 효율로 수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제 개발에 나선다. RIST는 현재 국내에 갖춰지지 않은 대용량 암모니아 수소 추출 전체 공정을 상용급으로 개발한다. 포스코그룹은 또 암모니아를 국내 도입하기 위해 호주 최대 전력·가스기업인 오리진 에너지와 '호주 그린수소 생산사업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FMG와의 협력에 이은 포스코의 두번째 해외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협력 사업이다. 오리진 에너지는 호주 남쪽에 위치한 태즈메이니아주에서 500메가와트(MW)급 수력발전을 활용해 연간 7만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그룹과 오리진 에너지는 올해 말까지 공동으로 프로젝트의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호주 현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고 포스코그룹이 이를 도입하여 수소를 추출, 공급하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공표하며 2050년까지 수소생산 500만톤, 수소매출 3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포스코 #KIST #RIST #그린수소

2021-03-18 15:5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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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제주에서도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가동

SK렌터카 등 SK그룹과 제주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SK렌터카 SK렌터카가 SK그룹 계열사들과 제주도 결식 어르신에 식사를 선물했다. SK렌터카는 18일 SK핀크스, 제주UTD FC 등 현지 계열사와 제주도청에서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결식 인구 증가와 소상공인 및 복지 시설 운영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SK렌터카는 연말까지 후원금 1억원을 제주시와 서귀포시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등 26곳 무료급식 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2300여명 어르신에 품질 좋은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모빌리티 뱅크'로 노인복지관에 소형 전치가 제공을 검토 중이다. 앞서 Sk렌터카는 지난해 삼다수 6만병과 감귤 80톤 등 특산물을 구매해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고객 들에 제주를 간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제주도 마스크 제조사에서 8만5000장 마스크를 구매해 고객들에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고객 만족까지 이뤄낼 전망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 내 결식 어르신께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15:58: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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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아틱스·징크 울트라스케일+로 초소형·지능형 시장 공략 강화

자일링스가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초소형 및 지능형 엣지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기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는 기존 칩 스케일 패키지보다 70% 작은 폼팩터로 구현한 아틱스와 징크로 구성된다. 산업과 비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아틱스와 징크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는 16나노 기술에 기반한 세계 유일한 하드웨어 적응형 비용 최적화 포트폴리오다. TSMC의 최첨단 InFO 패키징 기술로 제공한다. 자일링스의 제품라인 관리 및 마케팅 담당 수석 디렉터인 서밋 샤는 "소형의 지능형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장 작은 폼팩터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수준의 컴퓨팅 밀도와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프로세싱 및 대역폭 엔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새로운 비용 최적화 제품은 이미 전세계 수백만 대의 시스템에 구축되어 있는 자일링스의 울트라스케일+ FPGA와 MPSoC의 아키텍처와 검증된 생산성을 활용하여 성능을 개선한 강력한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이들 제품군은 FPG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현했다. 머신비전과 고속 네트워킹 및 초소형 8K-지원 비디오 방송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루시드 비전 랩스의 창업자 겸 사장인 로드 바먼(Rod Barman)은 "루시드는 자일링스와 긴밀히 협력하여 차세대 산업용 머신비전 카메라인 트리톤 엣지에 새로운 울트라스케일+ ZU3를 통합했다. 루시드는 울트라스케일+ ZU3와 InFO 패키징을 이용해 혁신적인 리지드-플렉스 보드 아키텍처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공장 환경에 적합한 초소형 IP67 등급의 카메라에 놀라운 프로세싱 성능을 접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력한 보안 기능도 갖췄다. RSA-4096 인증과 AES-CGM 복호화 및 DPA 보호조치를 비롯해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보안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자일링스의 독보적인 보안 모니터 IP 등이다. VDC 리서치의 IoT 및 임베디드 기술 부문 수석 분석가인 댄 만델(Dan Mandell)은 "고객이 안전한 단일 플랫폼을 사용하여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을 위해 설계를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은 더 빠르고 쉽게 설계를 통합하고, 적시에 시장출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중요한 핵심 요소이다."라며, "특히 이러한 솔루션이 구축되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강력한 비즈니스 기회를 고려할 때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울트라스케일+ 아틱스 및 징크 제품군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자일링스의 전략은 상당히 유의미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자일링스는 아틱스 디바이스를 3분기, 징크 디바이스를 4분기에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아틱스 비바도 디자인수트와 바이티스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툴은 늦여름, 징크 디바이스는 2분기에 툴, 3분기에 샘플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1-03-18 15:33:4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