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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강원도 양양서 '일주일 살기' 참가자 모집

티웨이항공 항공기. 티웨이항공이 강원도 양양의 '게스t' 하우스'에서 일주일 살기를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티웨이항공은 11일 최근 한 달 살기, 일주일 살기 등 '살아보기' 여행 트렌드의 증가 추세에 발맞춰 강원도청과 공동으로 강원도 양양에서 일주일 살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인스타그램 계정의 모집 게시물에 '내가 양양 일주일 살기를 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댓글은 이달 14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양양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부산과 광주에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의 양양 노선 왕복 항공권, 바다와 모래사장이 반기는 게스t' 하우스에서의 일주일 숙박, 맛집 탐방과 양양에서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 기회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일주일 살기 기간 중 참가자들에게 하루에 한 가지씩 간단한 미션 수행이 주어진다. 서핑 체험하기, 일출 감상하기 등을 비롯해 티웨이항공 양양지점 체험 등 다채롭고도 여유로운 일주일 살기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지방공항 노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부산-양양, 광주-양양 노선에 취항했으며 현재 매일 운항을 통해 강원도 접근성을 높여 고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3월 올해의 광고상에서 '티웨이타고 양양갈거양' CM송 광고로 라디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고객들에게 양양 노선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일주일 살기 이벤트를 기획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양양 일주일 살기 체험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라며 "계속해서 티웨이항공 취항지의 매력을 신선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6-11 12:00:1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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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동맹체 3사, G7 정상회의서 "공통 여행·보건 기준 마련하라" 촉구

항공사 동맹체 3사 로고.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원월드, 스카이팀과 함께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영국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안전한 국경 개방을 위해 G7 국가 공통의 여행·보건 기준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기준 글로벌 항공 시장의 약 2/3 가량을 점유해 온 항공사 동맹체 3사는 이번 요청이 국가간 이동 재개를 촉진하고 여행과 관광으로 창출되는 세계의 경제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항공 동맹체 3사는 현재 코로나19 관련 각 국의 규제와 절차가 지나치게 다양하고 변동성이 심해 여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G7 국가들이 선도적으로 ▲백신접종 완료 시 입국 후 격리 면제 ▲코로나19 검사 비용은 낮추되 접근성과 신뢰성 확보 ▲중간 기착지 미입국 환승객에게 추가 검사, 격리 면제 등의 조치를 마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기로 했다. 또한, 항공사 동맹체 3사는 각 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검사 결과 증명서 등 여행에 필요한 보건 인증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각 국 정부에 디지털 프로세스의 채택을 요청하고,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마련한 인증 정보에 대해 G7에서도 공통 요건과 기준을 합의하도록 촉구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도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타얼라이언스의 제프리 고(Jeffrey Goh)를 비롯해 스카이팀의 크리스틴 콜빌(Kristin Colvile), 원월드의 롭 거니(Rob Gurney) 등 각 항공사 동맹체 대표도 한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이들은 "국제선 여행, 관광 수요는 세계 경제를 원활히 돌아가게 하는 핵심 요소다"라며 "이미 다수의 자료가 리스크 관리에 있어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만큼 국경 개방과 더불어 투명·일관적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치를 도입하기 위해 G7 국가들이 결단력 있는 행동을 보인다면 코로나19 검사나 검역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은 국제선 항공 여행과 관광 재개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각 국 정부도 공인된 백신이 격리 면제를 위한 안전하고 합리적인 근거라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동안 강력하고 일관된 코로나19 검사 프로토콜과 함께 상호 운용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6-11 11:37:38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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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버스·택배 종사자 위해 마스크 10만장 기부

한국통합물류협회,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 전달 유한킴벌리가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각 5만장씩, 총 10만장의 크리넥스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했다. 1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크리넥스는 3월부터 시행해온 '위티켓 캠페인'에 시민들이 동참할 때 마다 1인당 10장씩의 마스크를 매칭해 적립해 왔다. 또 MZ세대의 설문을 토대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택배 종사자들과 대중교통 종사자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크리넥스 위티켓 캠페인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일상 방역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를 극복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된 시민참여 캠페인으로 1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특히, 일상 방역 소셜 인증 프로그램인 '위티켓 챌린지'에는 고등학생들과 기업들의 단체 챌린지가 이어지기도 했다. 크리넥스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기부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위생 에티켓이 생활화되기를 바라는 '위(WE)티켓' 캠페인 취지에 맞춰 모든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위생과 건강을 돕는 제품 개발과 함께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들을 실천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 크리넥스는 2018년부터 '미세먼지 걱정아웃'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에 대한 교육 및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를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창립기념 행사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00만개를 기부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학교 강의용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등 마스크를 통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1-06-11 06:37: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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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이스트소프트와 AI 강사 개발 나선다

휴넷, AI 강사 활용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이스트소프트, AI 영상 합성 기술 제공 '시너지' 휴넷이 이스트소프트와 인공지능(AI) 강사 개발에 나선다. 휴넷은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와 AI 강사 솔루션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휴넷은 AI 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스트소프트는 AI 영상 합성 기술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비대면 교육 시대에 맞춰 온라인 교육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콘텐츠 제작에 AI 강사를 도입하면 제작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내용 업데이트의 어려움 등이 개선돼 교육 과정 개발의 효율성이 향상된다. 또한 콘텐츠의 수와 주제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러한 솔루션을 기업이 도입해 사내 교육에 활용한다면 자체 교육 콘텐츠 개발이 수월해지고, 직원들에게 최신의 교육 내용을 빠르게 제작해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온라인 학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AI 강사와 같은 에듀테크 분야는 발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이에 휴넷의 교육 노하우와 이스트소프트의 AI 기술이 만나 학습자들에게 시대에 맞는 교육을 보다 빠르고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11 05:37: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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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獨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1'서 금상 수상

룩스앳홈(LUX@HOME)' 프로젝트로 B2C 조명 솔루션 부문서 쾌거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가 '독일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1(German Innovation Award 2021)에서 '룩스앳홈(LUX@HOME)' 프로젝트로 B2C 조명 솔루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11일 레드밴스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바이오룩스 인간중심 시스템(BIOLUX® Human Centric Lighting System)'으로 B2B 조명 솔루션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매년 독일 디자인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제품의 혁신성, 기능성, 경제성,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내용을 평가해 선정한다. 레드밴스 'LUX@HOME'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다. 특히 'LUX-O-METER' 앱을 통해 조도를 빠르고 쉽게 측정하며, 결과에 따라 추천된 최적의 조명 제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어 매우 직관적이고 간편하다. 이번 수상을 기념해 레드밴스는 오는 1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드밴스를 응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와 케이크를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밴스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2년 연속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레드밴스를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1 05:37: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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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 '와콤원 X 닥줌' 패키지 출시…쉽고 편한 온/오프라인 강의 솔루션

/한국와콤 한국와콤이 통합 강의 제작 솔루션을 내놓는다. 한국와콤은 '와콤 원 X 닥줌'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한국와콤과 교육 솔루션 기업 위즈엑스퍼트가 함께 제작했다. 액정 타블렛인 와콤 원과 학원이나 판서 및 동영상 녹화 기능을 가진 소프트웨어 닥줌으로 구성했다. 학교에서 강사나 교사가 온/오프라인 강의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손쉽게 녹화하고 편집하며 디지털 판서도 기록 가능하다. 온라인 강의 시스템 구축이 늘어나는 상황,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위즈엑스퍼트 명재형 대표는 "닥줌 소프트웨어는 기존의 무료 판서 프로그램과 달리 다양한 기능이 보완 및 업그레이드됐고, 현재 120여개 대학의 강의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강의 자료 개발부터 영상 녹화, 편집까지 혼자서 진행해야 하는 강사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와콤 타블렛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고, 최근 교육업계에서 온라인 강의 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향후 와콤 타블렛 패키지는 더욱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이번 '와콤 원 X 닥줌' 패키지는 온/오프라인 교육 현장에서 통합적인 강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토탈 솔루션으로, 특히 수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는 학원 강사, 학교 선생님들에게 최적화됐다"며, "앞으로도 와콤은 학교, 학원 등 교육 현장에서 강사와 학생의 입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6-10 16:19: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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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21 KBIZ 신임 이사장 세미나' 개최

2020년 4월 이후 선출 이사장등 50여명 참석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앞줄 왼쪽 5번째)이 '2021 KBIZ 신임 이사장 세미나'에 참석한 이사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2021 KBIZ 신임 이사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협동조합 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중기중앙회와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였다. 이날 신임 이사장 세미나에는 2020년 4월 이후 선출됐거나 중기중앙회 정회원으로 가입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한국 경제가 코로나19 위기를 점차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업계 대표로서 신임 협동조합 이사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원자재 가격의 급등에 따른 납품 단가 현실화 등 중소기업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비대면 문화의 급격한 확산 등 경영환경이 전례 없이 큰 변화를 겪고 있다"며 "중기중앙회는 신임이사장들과 지혜를 모아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0 16:05: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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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도로공사와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한다

스마트 물류사업 참여社 추천, 테스트베드 입주사 지원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한국도로공사와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중진공은 도로공사와 10일 경기 성남 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7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혁신도시별 10대 협업과제를 발굴했다. 도로공사는 경북 김천에 총면적 1만1250㎡ 규모로 스마트 물류센터 및 물류기술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총 121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형 물류기술 개발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참여자격이 중소기업으로 제한돼있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 종합 지원기관으로서 사업 참여기업에게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올해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지역주력산업 성장촉진 프로젝트'와 연계해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성공적 운영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사 및 물류기술 테스트베드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과 한국형 스마트 물류기술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공동 사업에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중진공은 ▲스마트 물류사업 홍보 및 참가기업 추천 ▲물류센터 운영사 선정기업 대상 시설투자 우선 지원 ▲테스트베드 입주사 사업화 지원을 담당한다. 도로공사는 ▲물류센터 및 물류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운영사 및 입주기업 선정·평가 등을 맡는다. 김진숙 도로공사 사장은 "물류산업은 4차 산업기술 발달과 함께 첨단기술이 집약된 대표산업으로 성장 중"이라면서 "중진공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함께하는 스마트 물류센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스마트 물류산업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IT기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혁신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중진공은 도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스마트 물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마케팅, 인력양성 등 이어달리기식 지원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0 16:00:5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