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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엠바이옴과 친환경 카셰어링 구축…운용 차량에 친환경 필터 적용

심원식 그린카 사업본부장(왼쪽)와 엠바이옴 윤기영 대표이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린카가 엠바이옴과 손잡고 친환경 카셰어링 환경 조성에 나선다. 그린카는 엠바이옴의 친환경 차량용 필터를 운용 차량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엠바이옴은 현대차로부터 분사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차량용 공기 케어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쾌적한 차량의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 사용과 플라스틱 폐기물, 온실가스 발생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필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그린카는 차량 내 일반 에어컨 필터가 PP, PET 등 복합 플라스틱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사용 후 소각처리 되기 때문에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이번 필터 교체를 결정했다. 엠바이옴의 엠필(em'fil) 필터는 PP 단일 플라스틱 소재로 사용 후에는 100% 자원 순환이 가능하여 친환경 에어컨 필터로 잘 알려져 있다. 엠바이옴 필터 제품은 일반 필터와 동일하게 6개월부터 1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그린카는 이번 달부터 전 차량의 1/10 수준을 선 적용하고 단계적 검토를 통해 늘려갈 계획이다. 미국 환경청 모델에 따르면 그린카에서 1000개의 필터를 교체할 경우, 약 500kg가량의 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한다고 한다. 30년생 소나무 1그루가 1년에 6.6kg 이산화탄소 흡수한다는 가정하에 약 70그루가 1년간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2022-02-17 10:11: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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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애경산업과 친환경 협력…재활용 가능한 포장재 공급

SK지오센트릭이 개발/생산한 단일재질 포장재가 적용된 애경산업 '스파크' 제품. SK지오센트릭은 애경산업의 대표 세탁세제 '스파크(SPARK)'에 단일 포장재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파크 3㎏ 리필제품에 사용되던 포장재가 기존 복합재질에서 SK지오센트릭이 개발·생산한 단일재질 포장재로 변경된다. 나일론과 폴리에틸렌 필름의 다층 복합재질로 만든 기존 포장재는 재활용이 불가해 일반쓰레기로 소각·매립해야 했다. 이를 SK지오센트릭의 저밀도 폴리에틸렌(Low Density Polyethylene·LDPE) 단일재질 포장재로 대체하면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가능해진다. SK지오센트릭은 기존 나일론이 가진 충격에 견디는 성질과 인쇄가 쉬운 점 등의 장점을 추가로 결합해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만들어 냈다. SK지오센트릭과 애경산업은 지난해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협력의 성과인 이번 단일 포장재 변경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탄소배출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간 약 45만개의 스파크 리필 포장재가 복합재질에서 단일재질로 대체되고 이를 통해 연간 약 1만7000톤 이상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양사는 전망했다. SK지오센트릭과 애경산업은 스마트 액체세제 '리큐(LiQ)' 리필제품에도 재활용 포장재(PIR-LLDPE)를 도입한 바 있다. 양사는 친환경 포장재 개발·플라스틱 재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남훈 SK지오센트릭 패키징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 및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재 개발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폐플라스틱 & 탄소 제로(Zero)'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2-17 09:57: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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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해외여행 미리보기" 2월 무착륙 관광비행 2회 실시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이달 26~27일 무착륙 관광비행을 2회 운항한다. 26일은 인천공항에서, 27일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은 미리 느껴보는 해외여행의 설렘과 면세품 구매의 혜택을 즐길 수 있는 무착륙 관광비행을 지난해 1월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이달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편은 각 출발일 오전 9시 45분 해당 공항을 출발해 일본 상공을 선회한 후 오후 12시경 출발지로 되돌아온다. 정식 출입국 절차를 거치는 국제선 항공편으로, 항공편 탑승 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할 수 있고 운임 총액 11만6400원부터 판매한다.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편을 예매할 경우 반드시 편도를 선택하고 인천, 김포 중 출발지와 도착지를 동일하게 설정해야 한다. 또한 티웨이항공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티웨이페이로 항공권을 결제하면 2만원 즉시 할인이 가능한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출국 없이도 면세품 구매가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온라인 면세점에서는 면세품 사전 예약 주문 시 건강식품, 주류, 화장품 등 인기 품목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기내 면세품 구매를 원할 경우 24일 자정까지 온라인, 메일, 전화로 사전 주문해야 한다. 티웨이항공은 탑승객 대상으로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 등 시중 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적립금 지급, 멤버십 업그레이드, 페이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을 이어가며 승객분들께 계속해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17 09:47:1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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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급 ESS 직접 구축" 미국 NEC에너지솔루션 인수

LG에너지솔루션이 'ESS(에너지저장솔루션) SI(시스템 통합)' 분야 전문기업인 미국 NEC에너지솔루션(NEC Energy Solutions)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단순 배터리 공급을 넘어 대규모 ESS를 직접 구축하고 사후 관리하는 사업 경쟁력까지 확보하는 모습이다. NEC에너지솔루션은 미국에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를 둔 ESS SI 선도 기업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140건 이상 수행했다. 2020년에 약 2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2018년부터 최근 3년간 연평균 60% 수준의 고성장을 이어온 기업이다. 해당 기업의 모회사는 일본 'NEC코퍼레이션'이다. LG에너지솔루션의 인수 배경에는 '글로벌 ESS 시장 성장'이 있다. 다수의 고객사가 계약 및 책임·보증 일원화의 편리성, 품질 신뢰성 등을 이유로 배터리 업체에 SI 역할까지 포함한 솔루션을 요구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고객 요구 대응 및 사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SI역량 내재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NEC에너지솔루션을 인수하게 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라는 신규 법인을 신설한다. ESS SI를 관장하는 신설 법인에서는 고객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ESS사업 기획, 설계, 설치 및 유지·보수 수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배터리, PCS를 포함한 필수 기자재 등을 통합하여 ESS 사업의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단순 배터리 공급을 넘어 SI까지 제공하는 완결형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ESS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EMS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등 SI사업 핵심 역량 내재화를 통해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권영수 부회장은 "이번 인수를 통해 단순 배터리 공급을 넘어 고객별 요구사항에 특화된 ESS 통합 솔루션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었다"며 "차별화된 솔루션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글로벌 ESS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7 09:35:1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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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1인용 3kg 건조기 '위니아 뉴 미니' 출시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 /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가 1인용 건조기를 새로 내놨다. 위니아딤채는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모델은 3kg 미니 사이즈로 공간 제약 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별도 배기 호스 설치 작업 없이 전기 콘센트만 연결하면 돼 다양도실이나 베란다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옷감에 따라 코스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표준건조와 소량, 아기옷과 섬세 및 리프레시 등 5가지 코스와 ▲표준 ▲살균 ▲송풍 ▲30분 ▲60분으로 구성해 편리하고 손쉽게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살균용 UV LED 램프를 내장해 내부 살균 기능도 넣었다. 유해세균 99.9% 제거 성능을 세정기술연구센터 실험을 통해 확인 받았다. 내부 온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자동온도감지 센서와 필터 먼지를 쉽게 씻어낼 수 있도록 하는 워셔블 필터를 탑재하고 편의성도 높였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는 1인 가구가 사용하기 특화된 제품으로 설치 및 사용이 편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및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09:29:1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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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中企 판로개척 '일사천리' 사업 올해도 본격 시작

중기중앙회와 전국 167개 중소기업 발굴, 판로 지원 홈앤쇼핑이 진행하는 '일사천리' 사업 방송 화면. 홈앤쇼핑이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판로를 돕는 '일사천리(一社千里)' 사업을 올해에도 본격 시작한다. 17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진행하는 '일사천리'는 전국의 광역시·도 지자체 및 중기중앙회 각 지역본부와 연계해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 특산품을 발굴해 TV홈쇼핑 방송으로 판매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 처음 시작한 뒤 사업을 매년 확대해 나가며 지난 10년 동안 1000여개의 지역 우수 중소기업이 TV홈쇼핑에 론칭하며 중소기업 판로확대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홈앤쇼핑은 올해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167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오는 4월까지 14개 광역시·도에서 TV홈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해 선정한다. 지역별 1대1 MD상담회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 제품은 담당 MD(상품기획자), QA(품질보증), 방송심의 등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TV홈쇼핑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별로 총 24개의 '전국 1등 농어촌 상품'을 선정해 담당MD가 직접 지역현장을 방문해 상품을 기획하고. 협력사 대표나 개발자 등 관계자 게스트로 출연시켜 상품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반방송으로 운영하는 히트상품 수를 확대해 300여회까지 편성도 늘린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일사천리 사업 운영으로 연간 40억원 가량의 추정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사실상 손실을 보는 구조임에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취지 실현을 위해 매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의 판로확대와 함께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일사천리 사업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정책부와 각 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2-17 09:21: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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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2021년 CS 달인 선정…"삼성 제품 다시 구입하겠다" 기여

2021년 CS 달인'에 선정된 (왼쪽부터)경기도 안산센터 휴대폰 엔지니어 김태종, 전남 목포센터 가전 엔지니어 조영길, 부산 사하센터 케어마스터 김성률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달인'이 나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은 AS엔지니어 18명을 '2021년 CS 달인'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CS달인은 2019년 도입된 제도다. 서비스를 체험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해 의미가 크다.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에 위탁 실시한 '2021년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 '수리 엔지니어의 우수한 서비스 때문에 삼성전자 제품을 다시 구입하고 싶다'는 고객이 전년 대비 약 4% 증가하기도 했다. 이번 CS 달인은 5800명 중 기술력이 우수한 상위 30% 중 고객 만족도 점수가 높은 0.3%, 18명을 최종 선발했다. 휴대폰 7명과 가전 9명, B2B 2명으로, 삼성케어플러스 케어마스터도 1명 포함됐다. 수상자들은 지난해 평균 3800여명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해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전남 목포 가전제품 방문 서비스를 담당하는 조영길 프로가 최고 점수를 획득했고, 경기도 안산 김태종 프로와 부산시 구포 신상민 프로도 3년 연속 CS 달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코로나19로 스마트폰과 가전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미리 제품 상태 확인 및 부품 확보를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 확인, 다른 제품 추가 점검 및 고객관리 등이 달인 선정 비결이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기업의 대고객 서비스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로 엔지니어의 기술력과 고객 대응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CS 달인 선발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09:14: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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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美 GE와 손잡고 해상풍력 시장 공략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왼쪽)와 조세핀 포드 GE 리뉴어블에너지 전략 마케팅 총괄이 16일 해상풍력 터빈 제조 및 사업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리뉴어블에너지와 손잡고 한국형 해상풍력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일렉트릭은 경기도 분당 퍼스트타워 본사에서 GE 리뉴어블에너지와 '해상풍력 터빈 제조 및 사업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GE 리뉴어블에너지는 미국 GE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자회사다. 세계에서 가장 큰 15㎿급 풍력터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자사가 보유한 기술력에 GE 리뉴어블에너지의 대형 풍력터빈 제조 노하우를 결합해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에 최적화된 12∼15㎿급 해상풍력 터빈을 제작할 계획이다. 풍력발전은 터빈의 블레이드(풍력발전기 날개) 크기가 클수록 발전효율과 발전량이 증가한다. 대형 터빈이 상용화된 유럽과 달리 국내 기술력은 5∼8㎿급에 머물러 있다. 현대일렉트릭과 GE 리뉴어블에너지는 풍력터빈 부품의 국산화에 힘을 모으는 한편 정부 주관 풍력발전 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10년 간 약 66조원의 예산을 들여 총 12GW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대일렉트릭의 한 관계자는 "풍력발전은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라며 "풍력 터빈의 국산화와 대형화로 해상풍력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17:05:3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