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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매트리스 각도 조절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 출시

자사 11개 프레임과 호환…5가지 자세 모드 시몬스가 매트리스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Motion Curved Base)'(사진)를 출시했다. 23일 시몬스에 따르면 신제품은 세트로 구성된 프레임만 사용할 수 있다는 기존 모션베드의 편견을 깨고 시몬스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레임인 루엔2, 솔레이, 라비에, 카누스, 테아노 등 11종과 호환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는 5개 플레이트로 분절돼 사용자의 자세 및 수면 환경에 따라 세밀한 각도 조절이 쉽다. 평상형 플랫 모드 외에도 다리와 목이 심장보다 높이 위치해 무중력 상태로 혈액순환과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로 그래비티 모드', 독서나 TV 시청에 제격인 '헤드 틸팅 모드', 상체를 부드럽게 지지해 올려주는 '베이스 상단 모드', 하중을 가장 많이 받는 하체를 지지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베이스 하단 모드' 등 총 5가지 자세 모드를 완벽 구현했다. 특히 모션 커브드 베이스는 분절되는 모든 면에 안전 센서가 부착돼 끼임 발생 시 안전 모드가 자동 실행되고 모션 스판 안전 가림천이 설치돼 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N32 폼 매트리스와 결합이 가능해 ▲통기성 ▲탄성 ▲안전성 등 N32만의 3대 차별점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다. N32 폼 매트리스는 국내 폼 매트리스로는 유일하게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에 더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라돈 및 토론 안전제품인증'을 획득했다.

2023-03-23 08:26: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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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물의 날 맞아 '블루워터 지킴이 챌린지' 펼쳐

물 부족·수질 오염 경각심 높이고 물 소중함 인식 위해 코웨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블루워터 지킴이 챌린지' 캠페인을 펼쳤다. 23일 코웨이에 따르면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제정한 날로 매년 3월22일에 시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웨이의 ESG 환경 경영 활동 일환으로 일상생활 속 가벼운 실천을 통해 깨끗한 물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코웨이는 캠페인에서 ▲수도꼭지 잠금 확인 ▲양치 시 물컵 사용 ▲세면 시 수도꼭지 잠근 채 씻기 ▲설거지 시 설거지통 활용 등 생활 속에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독려하며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들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깨끗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물·공기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물·공기와 관련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ESG 활동 일환으로 친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코웨이는 해양 환경 정화를 위한 '리버 플로깅 캠페인'과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고 환경 교육을 제공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23 08:11: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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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동해 산불피해지 복원 메타버스 캠페인

메타버스서 나무심고 불끄면 피해지에 최대 1000그루 식재 유한킴벌리가 동해 산불피해지 복원에 동참하는 메타버스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친다. 23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알파세대, MZ세대로 대표되는 미래 세대가 메타버스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숲과 환경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나무심기 등 숲 복원 활동에도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제페토 맵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제페토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맵에서 메타버스 숲 복원 캠페인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을 지켜줘'를 진행한다. 참가자가 제페토 맵 속 산불 구역에 나무를 심거나 불을 끄는 등의 모습을 촬영해 피드를 게시하면 유한킴벌리는 참여한 수만큼 최대 1000그루의 나무를 실제 동해 산불피해 지역에 심을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 시작 이후 가상세계에 함께 모여 나무를 심고, 제페토 유명 인플루언서가 직접 소화기 아이템을 제작해 산불을 끄는 등 다양한 형태의 기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 보호의 중요성에 공감한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입소문을 내는 등 자발적인 홍보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CSR 담당자는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가상세계에서의 참여가 실제 나무심기로 이어지는 숲 가꾸기 캠페인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제페토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과 공간을 활용해 여러 세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3-23 08:10: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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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전문가·학생들과 디자인 토크 개최…지속가능성에 초점

폴스타가 전문가들과 미래 꿈나무와 함께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이야기했다. 폴스타는 21일 '스페이스 서울'에서 폴스타 디자인 토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디자인 전문가들과 폴스타 디자인과 관련한 토론과 정보 공유로 브랜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커리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에는 패널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학과 구상 교수를 비롯해 미니멀리즘 디자인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의 임대선 대표, 그리고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 코리아의 김경준 대표가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구상 교수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기능성과 형태에 대한 미니 강연을 진행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세 명의 패널이 '폴스타 2의 미니멀리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폴스타의 디자인 총괄 막시밀리언 미소니도 실시간 생중계 형태로 참여했다. 폴스타 2의 미니멀리즘, 지속가능한 디자인과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뿐만 아니라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노하우와 폴스타 총괄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경험 등을 전달하여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폴스타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폴스타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들의 실제 모형을 전시하는 등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추후 전국의 폴스타 2 전시 시승 행사에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공개될 계획이다. 폴스타 디자인 토크 현장에서는 비건 음식과 함께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만 사용하여 2030년까지의 완전한 기후 중립 자동차 개발을 선언한 폴스타의 지속가능성 가치를 전달했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국내 첫 폴스타 디자인 토크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분야 전문가, 전공 학생들과 함께 폴스타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로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라며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동차 외에도 디자인적 가치를 창출해 디자인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3 06:56:4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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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부산공장, 부산 지역 4개 대학 학생 대상 취업설명회 성료

동국제강 부산공장이 부산지역 4개 대학을 방문해 취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부산폴리텍대학교·동의과학대학교·부산과학기술대학교·경남정보대학교 총 4개 대학에 방문해 이공계열 기계·전기 분야 전공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동국제강 부산공장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인재풀 제도' 일환이다. 동국제강은 지역사회 상생 발전 및 지역 이공계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부산 지역 인재풀 제도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인재풀 제도는 동국제강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지역 이공계 전문대학 기계·전기 전공 졸업 예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선발 시 ▲실무 현장 참관 학습 ▲부산공장 투어 ▲지게차 자격증 취득 지원 ▲선배와의 대화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인재풀 제도 신설 후 2년간 2개 학교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관련 호응이 높아 올해는 지원 대상 학교를 두배로 늘렸다. 실제로 2021년 선발한 인재풀 6명 모두 현재 동국제강에 입사해 근무중이며 2022년 선발한 인재풀 8명도 모두 동국제강 직원으로 채용했다.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향후 인재풀 제도 선발 인원 규모 및 혜택 확대를 지속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사업장 소재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매해 명절 인근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을 전하고 있으며, 송원문화재단 '송원장학생'을 선발해 지역 이공계 인재 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1954년 창립 후 1963년 부산 용호동 부산제강소를 거점으로 69년간 성장해 온 기업이다. 부산제강소는 용호동 지역 개발에 따라 포항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부산 감만동에서 단일 지역 기준 세계 최대 컬러강판 생산공장을 운영 중에 있다.

2023-03-22 17:0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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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폐킥보드' 보물이 되다…공유 모빌리티 스윙, 폐킥보드 활용한 전동 손수레 선보여

친환경 열풍을 타고 지난 몇 년 새 빠르게 성장한 공유 모빌리티(PMI)업계가 고민에 빠졌다. 전기 배터리 기반으로 움직이는 킥보드, 자전거, 스쿠터 등은 '배출 탄소 제로'에 수렴하는 친환경 주행 기기로 내연기관 중심의 교통수단을 혁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중교통 영역 밖에 있는 개개인의 라스트 마일을 책임지는 수단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공유 모빌리티의 한계도 존재했다. 제품의 짧은 수명으로 2010년 등장한 1세대 공유 전동킥보드의 평균 감가상각 연수는 1.9년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생산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을 합산하면 전동킥보드가 대중교통보다도 높은 탄소 배출량을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이같은 문제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킥보드, 자전거, 스쿠터를 합쳐 10만 대의 PM 기기를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PM 플랫폼 스윙은 폐킥보드를 전동 손수레로 '커스터마이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폐기된 킥보드를 활용한 전동 손수레 제작이다. 놀랍게도 폐킥보드를 통한 전동 손수레 개발은 고등학생들의 손에서 시작됐다. 휘문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윤서현 군과 행신고를 졸업한 황정언 군이 그 주인공이다. 평소 기계와 코딩에 관심이 많던 윤 군은 방학을 이용해 스윙 운영캠프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자원해 폐킥보드를 활용한 다양한 발명품들을 제안했고, 그 결과 5개의 폐킥보드가 새로운 창조물로 태어났다. 내부적으로 활용하는 시제품 수준이지만, 300kg까지 너끈히 이동할 수 있는 동력과 안전 제어장치를 갖췄으며, GPS로 위치나 이동 거리/시간 측정이 가능한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실제로 캠프를 방문한 해외 제조사 역시 아이디어를 극찬하며 제작 사양까지 확인해 갔다는 후문이다. 방학을 이용해 스윙의 운영캠프에서 기기 수리/시스템 제어 업무와 제작 작업을 병행해온 두 학생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윤 군은 "장애인 봉사활동에 참여하던 중, 동네에서 폐지를 수거하시는 노인분들을 보며 떠올린 아이디어였다"며 "생각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준 스윙에 감사드리며, 얼른 성장해서 사회적 약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발명품들을 더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동네에서 폐지를 수거하시는 노인분들을 보며 떠올렸던 아이디어였는데, 현실로 이뤄져 꿈만 같다'고 밝혔다. 스윙의 최대 운영캠프인 '내유캠프' 내에서 배터리 등 대규모 이동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스윙을 운영하는 (주)더스윙 김형산 대표는 "브랜드 특유의 스트릿한 감성과 학생들의 패기 넘치는 아이디어의 콜라보"라며 "폐기기 이슈까지 보완해가며 '친환경 그 자체'가 되어가는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은 앞으로도 순기능을 키우고 역기능을 보강하며 더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 스윙은 누적 주행 수만 3300만 회를 넘어섰다. 스윙의 PM 기기들이 절감한 탄소량은 연간 170만 그루의 나무의 성과와 동일하며, 이는 남산의 2.5배, 서울숲의 16배에 달한다. 스윙은 업계 유일한 3년 연속 흑자경영으로 2021년 예비유니콘 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560억의 매출과 27억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023-03-22 17:00: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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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테크놀로지스, 프리미엄 노트북 3종 출시…인텔 13세대에 OLED까지

델테크놀로지스가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새로 내놨다. 델은 XPS 15와 XPS 17, XPS 13 플러스 등 3개 모델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40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했다. XPS15는 3.5K OLED 디스플레이까지 결합했다. I9-13900H에 RTX40 시리즈, 64GB DDR5 4800㎒d 메모리에 4TB SSD 스토리지로 성능을 극대화했다. XPS 17 역시 같은 사양에 16대 10 화면 풀HD+ 혹은 4K 울트라 HD+ 해상도 인피니티 엣지 디스플레이. 화면 비율이 본체 대비 93.7%에 달한다. 엔비디아 스튜디오 인증도 받았다.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했다. 코닝고릴라글래스 6으로 내구성도 높였다. XPS13 플러스는 13세대 i5나 i7, 아이리스 Xe 그래픽으로 가성비를 추구했다. 델은 4월 11일 3종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XPS는 델 컨슈머 노트북 중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강력한 성능과 미니멀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 감성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델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XPS 신제품들은 게임, 영화 스트리밍 등의 엔터테인먼트부터 사진, 동영상 편집 등 고도의 집약적인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최고의 랩탑으로 사용자들의 생산성과 만족도를 한 차원 높이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2 16:05: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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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회원 대상 3월 'JJ멤버스위크' 진행…총 39개 노선 최대 국내선 7% 할인

제주항공은 이달 28일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월 1회 할인 항공권을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에는 국내선 6개, 국제선 33개 등 39개 노선 중 올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판매한다. 이번 JJ멤버스위크에서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 항공권 가격은 ▲김포~제주 2만8000원 ▲광주~제주 3만1000원 ▲청주~제주 3만3000원 ▲대구~제주 4만4500원 ▲부산~제주 4만4500원 ▲김포~부산 3만원부터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최저 가격은 ▲오사카 14만800원 ▲도쿄(나리타) 15만800원부터 ▲타이베이 10만9800원 ▲하노이 12만4400원 ▲다낭 16만4400원 ▲세부 13만4400원 ▲방콕 20만2700원 ▲사이판 17만700원 ▲괌 16만원 등이다. 부산발 국제선은 ▲오사카 9만9200원 ▲도쿄(나리타)14만4800원 ▲타이베이 8만4800원 ▲다낭 19만4400원 ▲방콕 23만2700원 ▲괌 15만97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항공권은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만 가능하다.

2023-03-22 16:02:0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