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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작

금호석유화학그룹이 2023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13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 계열사는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티앤엘 등 6개 계열사이며 모집 분야는 ▲기술/엔지니어 ▲IT ▲관리 ▲영업 ▲기획 ▲R&D 이다. 채용 절차는 이달 26일까지 서류 접수 이후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2월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앞서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난 주부터 이번 주까지 이어진 서울 소재 주요 대학 채용박람회에 참여했다. 취업 준비생들은 금호석유화학그룹 부스를 방문해 선배 직원들과 회사 및 관심 직무, 채용 프로세스 등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금호석유화학그룹 채용 담당자는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면서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며 "그룹 핵심가치 'PRIDE'(▲Passion 열정 ▲Respect 존중 ▲Integrity 진정 ▲Development 성장)를 실천하면서 그룹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신입사원 외에도 우수한 경력직 인재 채용을 위해 금호석유화학그룹 채용시스템에 '상시 인재등록 Pool' 서비스를 지난 달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에 금호석유화학 입사 희망자가 본인의 이력서를 등록해 놓으면 경력직 채용 시 지원자로 등록되어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2023-09-13 09:01:3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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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워케이션 제도' 시범 도입…"선도적 조직문화 형성"

제주항공이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Work+Vacation) 제도를 도입한다. 13일 제주항공은 기존 사무실을 벗어나 관광지 등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제도'를 내년 6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항공 본사 사무실을 활용해 워케이션 근무를 신청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제주도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부산, 일본 등 제주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도시의 지점 사무실, 워케이션 센터 등을 활용해 워케이션 근무지를 확대하고, 항공사 임직원들의 근무 특성을 반영해 정비사, 운항관리사, 승무원 등 스케줄 근무자들도 워케이션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임직원 경험 개선과 소통 촉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호칭문화 변경, 복장 자율화, 불필요한 관행 없애기로 제주항공만의 조직풍토를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주니어보드' ▲부서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FUN DAY' 제도 ▲부서별 특성을 고려한 '조직풍토 개선 활동'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직원이 미래 경쟁력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조직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행복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3 08:59:3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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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기업 애로 해결사 역할 '톡톡'

경영애로지원센터, 지난해 담임제로 1790곳 컨설팅 '성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여성기업 경영애로지원센터'가 지난해 담임제를 통해 총 1790개사의 컨설팅을 펼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13일 여경협에 따르면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영애로지원센터는 창업·경영, 회계·자금, 수출·무역, 인사·노무 등 전문가6명이 전국6개 광역권에 상주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 선배 여성 CEO 및 여성전문가 53명도 추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한해 경영상담은 2545건, 멘토링 180건을 각각 수행했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96.6점을 받아 여성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현재 1800건의 상담이 이뤄져 컨설팅 수요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옥수수에서 피부염 완화물질을 추출해 원단을 개발하는 친환경 바이오 업체인 울산의 파스텔라는 초기 원단개발비와 인건비 지원이 시급한 상태에서 컨설팅을 받고 사업계획서, 사업화지원서 작성 등 코칭으로 올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화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9000만원을 받았다.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컨설팅을 받아온 아띠코스는 ISO22716 인증을 받은 OEM생산전문 화장품 제조사로, 바이어 정보 및 무역실무 경험 부재, 해외 홍보 마케팅에 애로가 많았지만 컨설팅을 통해 바이어 대응전략, 마케팅 전략, FTA 활용방안 등 교육, 수출 인프라 구축 후 외국어 카탈로그와 브로셔, 홍보 동영상도 지원받아 제작, 매출액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정한 이사장은 "여성기업의 창업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창업과 수출, 마케팅, 회계, 특허 등 컨설팅을 활성화해 여성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08:46: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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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임단협 9부능선 넘어…18일 찬반투표 진행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3년 임금·단체협약' 협상의 9부능선을 넘었다. 현대차 노사는 23차례 교섭 끝에 잠정 합의안을 마련하고 오는 18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12일 오후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이동석 대표이사와 안현호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성과급 400%+105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지난 6월 13일 임단협 상견례 이후 91일 만이다. 노사가 잡정 합의안에 최종 합의할 경우 1987년 노조 창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무분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4.8% 인상(11만1000원·호봉승급분 포함), 성과급 400%+1050만원, 주식 15주, 전통시장상품권 25만원 지급 등이 담겼다. 이번 잠정합의에서 노사는 지난해 교섭에서 합의한 국내공장 미래 투자 관련 합의사항 구체화와 연계해 국내공장을 중장기 미래사업 핵심 제조기지로 전환하기 위한 '노사 미래 동반 성장을 위한 특별협약'을 체결했다. 노사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난임 유급 휴가를 기존 3일에서 5일로 확대했으며, 난임 시술비도 1회당 100만원 한도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출산축하금을 대폭 확대해 첫째 300만원, 둘째 4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을 지급한다. '엄마·아빠 바우처' 제도도 신설해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노조는 오는 18일 잠정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되면, 올해 임단협이 최종적으로 마무리된다.

2023-09-13 08:45: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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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

60여명 참여해 충남 서천서 투명 방음벽에 스티커 붙여 KCC글라스 임직원들로 구성된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이 야생조류를 방음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을 진행했다. 13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충남 서천군 부내교차로 일대 투명 방음벽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 외에도 구독자 44만명의 유튜버 새덕후 및 구독자를 비롯해 국립생태원, 이화여대 소모임 '윈도우스트라이크 모니터링' 등에서 모인 약 60여명의 인원이 함께했다. 참여 인원들은 약 3시간 동안 투명 방음벽 364m 구간에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스티커를 부착한 방음벽은 자연활동 공유 플랫폼인 네이처링을 통해 지난 2018년 이후 180건 이상의 야생조류 충돌 피해 사례가 관찰된 방음벽이다.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는 가로 10cm, 세로 5cm 간격의 점자형 스티커를 투명 장애물에 부착함으로써 조류가 이를 통과할 수 없는 공간으로 인식해 충돌을 피하도록 돕는 스티커이다. 실제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를 붙일 경우 사고율이 약 90%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발표된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의 공동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매년 약 800만 마리의 야생조류가 방음벽 충돌 피해를 입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지난해 6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공공기관에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최소화할 의무가 부여되면서 구조물에 대한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치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조치되지 않은 곳이 많아 야생조류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법률을 개정하는 등 야생조류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아직은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에 힘을 보태고자 관련 단체들과 함께 이번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은 이번 방음벽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 계획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13 08:38: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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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최적 숙면 환경 제공 '나비엔 숙면매트' 선봬

0.5도 단위로 온도 조절…두께 1㎜,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도 경동나비엔이 0.5도 초정밀 온도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나비엔 숙면매트'(사진)를 출시했다. 13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숙면매트는 0.5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온도제어 기술로 사용자에게 맞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제공한다. 제품은 숙면매트 온수와 숙면매트 카본으로 출시했다. 경동나비엔은 기존 온수매트를 '숙면'에 맞춰 업그레이드하고 카본을 소재로 한 매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숙면매트 온수는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데워진 물이 매트 안을 순환하기 때문에 건조하지 않고 포근한 온열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본체에서 나가는 물 온도와 매트 순환 후 돌아오는 온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듀얼온도센싱'으로 설정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분리난방 시스템이 적용돼 2명이 함께 사용해도 각자에게 맞는 숙면 온도를 구현할 있다. '워터케어시스템'을 적용해 물을 깨끗하게 자동 살균해주고 전용 키트 하나로 2분 만에 물을 쉽게 뺄 수 있다. 두께는 1㎜로 얇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도 있다. 숙면매트 카본은 편리함에 안전성까지 갖췄다. 교류 방식(AC)이 아닌 직류 방식(DC)의 열선 연결과 분리형 어댑터로 전자파 생성을 최소화해 유해전자파로부터 안전하다. 카본 성분이 함유된 열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으로 복사난방이 이뤄져 깊은 온열감을 전달한다. 최초 가동 시 설정한 온도까지 더욱 빠르게 도달하는 빠른난방 모드와 함께 분리난방 기능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숙면을 돕는 '슬립케어 시스템'도 적용했다. 아울러 3년 무상 AS(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9-13 08:34: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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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취업 준비 청년위해 '꿈 많은 너를 응원해' 펼쳐

서울 성동청년플랫폼과 성동구내 청년 대상…메이크업 수업도 삼표그룹이 청년의 날(9월16일)을 맞아 성동청년플랫폼과 함께 서울 성동구의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응원 프로젝트인 '꿈 많은 너를 응원해'를 진행한다. 13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사내 사회공헌팀은 취업난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위해 이번 응원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성동구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청년들의 이력서용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메이크업이 익숙하지 않은 청년들을 위한 메이크업 수업 지원도 했다. 또한, 단순히 취업용 사진을 찍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청년들의 새로운 경험과 시작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필 사진 촬영도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취업 준비 청년은 "취업 증명사진 촬영 비용 부담이 큰 상황에서 이런 기회를 제공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증명사진도 생각했던 것처럼 만족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에선 메이크업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면접용 메이크업을 위한 강연도 했다. 삼표그룹 유용재 사회공헌팀장은 "청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문제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08:29: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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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23년 만에 주유소 디자인 새단장

HD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에 신규 CI를 반영하며 새단장에 나섰다. 이는 23년만의 변화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GRC 주유소를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됐다. 12일 주영민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는 "단순 로고 교체가 아니라 주유소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눈에 잘 띄고 정돈된 주유소로 거듭나고자 했다"며 "밝고 세련된 객장 환경을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선이 강조된 단순함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파란색과 녹색의 두 라인이 단차를 두고 한곳에서 만나는 형태가 눈에 띈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그룹의 상징인 포워드마크(Forward Mark)의 역동적인 모양을 모티브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기존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의 상징색인 파란색에 HD현대의 상징색인 녹색을 더했다. 흰색 배경에 파란색과 녹색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눈에 더 잘 뜨이게 개선됐다는 게 HD현대오일뱅크의 설명이다. 특히 야간에는 캐노피(주유소 지붕)의 두 라인이 밝게 빛나 눈에 띈다. 주유소의 'SELF' 표시, 'LPG' 로고, 서체도 바뀌었다. 폴사인, 기둥, 상호간판, 방화벽, 주유기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입혀져 전체적인 통일감을 갖췄다. HD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캐노피는 알루미늄 복합판넬을 사용해 부식이 적고 불소코팅 처리를 해 도색이 오래 유지되는 등 관리가 쉽다. 폴사인(간판)은 무게가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교체작업이 쉽고 비용도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졌다. HD현대오일뱅크는 1994년 주유소에 국내 최초로 '오일뱅크'라는 브랜드를 도입했다. 지난 1999년 한화에너지 인수, 2020년 SK네트웍스 주유소 영업권 인수 등 여러 성장 과정을 거쳐 현재 주유소 업계 2위 브랜드로 발돋움 했다. 새 디자인은 전국 2700여개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와 충전소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023-09-12 19:00: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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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상의 회장회의 개최…"부산 엑스포 유치 총력 다할 것"

전국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023 전국상의 회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전국상의 회장단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덕수 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대한상의가 신기업가 정신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우리 정부도 내수와 수출활성화, 규제혁신과 기술혁신 등을 통해 기업의 중심이 되는 경제로 나아가는 데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의 회장단은 "부산 엑스포 유치가 우리나라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국격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한마음으로 엑스포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동민 기획조정본부장 겸 부산엑스포 유치지원 민간위원회 사무국장은 올해 진행된 민간위원회 주요 활동을 소개했다. 또 각 지역상의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는 부산 엑스포 유치활동 협력방안 외에 공급망 지원센터, 신기업가정신(ERT) 프로젝트, 소통플랫폼, 등에 대한 공유와 논의를 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09-12 18:00:1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