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 불허시 '불복 재심의' 요청 가능해진다

국무회의서 지역특구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기업들이 규제자유특구 내에서 실증특례 허가를 못받으면 이에 불복해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지역특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유예해 비수도권 지자체 내 특구 구역에서 자유롭게 실증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메뉴판식 특례(203개)와 규제신속확인, 실증특례, 임시허가를 적용한다. 현재 37개 특구가 운영 중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실증특례 및 임시허가 부결 시 이의신청 절차를 마련해 실증특례 및 임시허가를 신청하는 기업의 권리구제가 가능해진다. 이전에는 기술 검증이 불허됐을 경우 재심의를 신청하는 절차가 없었다. 또한 규제부처의 법령정비 일정, 법령정비 계획 필요사항 등을 명시해 규제부처의 법령정비 이행력을 강화하도록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특구제도 안착화를 위해서는 실증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한 경우 소관 규제부처가 법령을 정비할 필요가 있는데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신속한 법령 정비 및 규제해소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 외 개정사항으로 특구신청자격을 광역지방자치단체장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으로 확대 등 법률개정안에 따른 체계 정비 등이 있다. 오 장관은 "규제자유특구는 다양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산업 및 혁신사업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이에 대한 성과로서 규제해소가 중요하다"며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규제자유특구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의 혁신적·전략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23 11:34:0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日 상용차 전동화 시장 공략…"품질 신뢰도 높아 선택"

현대자동차가 일본 상용차 전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오닉5 등 전기 승용차에 이어 이번엔 상용차 시장이다. 현대차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이와사키그룹과 무공해 전기버스 '일렉 시티 타운' 공급을 내용으로 하는 구매의향서(LOI)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사키그룹은 일본 가고시마현을 중심으로 운수·관광 서비스업을 벌이고 있는 회사다. 현대차는 이번 구매의향서 체결을 통해 올해 4분기 일렉 시티 타운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내년 1분기까지 총 5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차 전기버스가 일본에서 운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사키 요시타로 사장은 "현재 일본에는 중국산 전기버스도 판매가 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품질 신뢰도가 높은 현대차의 전기버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향후 야쿠시마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모두 EV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사키그룹은 일렉 시티 타운을 '친환경 관광지'인 야쿠시마섬의 노선 버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진 섬이다. 투입 예정인 일렉 시티 타운은 현지 상황에 맞춰 개발된 9m급 전장의 중형 저상 전기버스로 145kWh 용량의 배터리·최고출력 160kW를 발휘하는 고효율 모터가 탑재됐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약 220㎞(일본 기준)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정비·수리로 인한 운행 중단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95% 이상의 부품을 2일 안에 납품할 수 있는 재고 관리 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현대차는 일렉 시티 타운에 이어 일본의 전기차 시장 상황을 고려해 추가적인 상용 전기차 모델 투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2022년 일본 시장에 승용 전기차 아이오닉5를 시작으로 수소전기차 넥쏘, 코나 일렉트릭,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N 등 전동화 모델만 선보이고 있다.

2024-07-23 11:34:0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GC에너지, 상반기 영업이익 1192억…지난해 연간 실적 돌파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SGC에너지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GC에너지는 2024년 상반기 연결 실적으로 매출은 1조 1655억원, 영업이익 1192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번 상반기 실적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영업이익 1068억원)을 뛰어넘은 수치다. 2분기 실적은 매출 6068억원, 영업이익 680억원을 기록했다. SGC에너지의 실적 호조세는 발전·에너지 사업 부문에서 견인했다. 하반기에도 연료 가격 안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SMP 역시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실적 성장 흐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건설·부동산 부문에서는 해외 플랜트 시장 중심의 사업 전략을 통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연말부터 이어진 해외 수주 프로젝트가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의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유리 부문에서는 글라스락을 중심으로 판매 상품 다각화와 용해로 보수 완료에 따른 병 판매량 회복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대용량 세탁기 도어 글라스의 생산 설비 증설을 마무리하면서, 하반기에는 점진적으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SGC에너지는 올해 목표 매출액으로 2조 5000억원을 제시했다. 현재 목표 대비 약 47%를 달성해 목표 매출액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는 "전 사업부문에서 성장 상승 곡선을 보이면서 전년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친환경 신사업과 해외 건설 시장에 집중하면서 수익 극대화와 건설부문 안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23 11:33:33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삼성 비스포크 AI가전, '인간공학디자인상' 수상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가전이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4년 인간공학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인간공학디자인상은 국내 인간공학적 설계 분야의 최고 권위 상으로, 사용 용이성과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정성 등을 소비자 관점에서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는 삼성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식재료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을 탑재했고, 올인원 세탁건조기는 세탁물 이동 없이 세탁부터 건조까지 세탁기 한 대로 가능해 사용자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 물걸레 일체형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물걸레 자동 세척·스팀 살균/건조, 다양한 음성 안내와 빅스비 기능 등으로 우수한 사용성을 인정받았다. 이보나 삼성전자 DA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AI 기능으로 소비자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07-23 11:32:51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이석희 SK온 사장 “미래 성장 위해 인력 투자 아끼지 말아야”

"미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이석희 SK온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2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CEO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해당 특강은 'Envisioned Future, Together We Move Forward'(예정된 미래, 함께 나아가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사장은 후배들의 배터리 산업 관련 궁금증과 진로에 대한 고민에 경험을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 그는 공학도 경영인으로서 성과를 낸 원동력에 대해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세상에 흔적을 남기는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전망을 묻는 질문에 "전동화는 예정된 미래로, 그 여정에서 핵심은 배터리 성능 개선"이라고 밝힌 뒤 "미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K온은 대규모 수주와 적극적인 증설을 통해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서울대 무기재료공학과 졸업 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2018년 SK 하이닉스 대표이사에 이어 2023년부터 SK온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23 11:24:19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HD현대 vs 한화, 이번엔 호주서 K-함정 기술력 공개…하반기 수주 기대↑

국내 방산업계를 대표하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호주에서 K-함정의 기술력을 알린다. 양사는 올 하반기 호주와 캐나다, 폴란드 등에서 진행될 해외함정 수주전이 예고된만큼 자사 기술력 알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방산 업계는 전 세계 함정 시장 규모를 2033년까지 692억 달러(약9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은 24∼26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에서 열리는 'IODS'(Indian Ocean Defence & Security) 전시회에 처음으로 동반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오션은 함정 건조 역량을, 한화시스템은 함정 전투체계 독자개발 기술과 해양 무인체계 역량을 알릴 계획이다. 한화오션은 호위함 3종과 잠수함 '장보고-III 배치-II'를 선보인다. 한화오션이 전시한 호위함은 호주 해군의 작전 요구 사항에 맞는 최신 무기체계를 장착했다. 장보고-III 배치-II는 세계 최초로 공기불요추진체계(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동시에 탑재해 디젤 잠수함 중 최고 수준의 잠항 지속 능력을 자랑한다. 한화시스템은 통합 전투체계(ICS)와 한국형 구축함 통합마스트(KDDX I-MAST) 등을 전시한다. ICS는 함정의 두뇌에 해당하는 함정전투체계(CMS)를 중심으로 미래 함정에 탑재될 첨단 장비를 통합 관리하는 함정 설루션이다. KDDX I-MAST는 한국 해군의 차세대 주력 함정인 KDDX의 핵심 장비로, 함정을 은폐하는 스텔스 능력을 향상하는 센서 등이 탑재됐다. 이 외에도 한화시스템은 무인수상정 해령(Sea GHOST), 대잠정찰용 무인잠수정(ASWUUV), 저궤도 통신위성(LEO Comsat) 등 해양 무인체계 설루션도 선보인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2월 호주 정부가 공개한 '호주 해군 수상함 확정 건조 계획'에 포함된 호위함 획득 계획에 발맞춰 최적의 맞춤 설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실전 능력이 입증된 울산급 호위함 시리즈(울산급 Batch-I, Ⅱ, Ⅲ)를 알린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호주 현지 조선업체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호주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호주 정부는 현재 운용 중인 안작(Anzac)급 호위함을 대체할 새로운 호위함을 도입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방산업계가 잠수함, 호위함 등의 분야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수출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올 하반기부터 발주 물량이 예정돼 있어 수주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체별도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3 11:24: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에코프로비엠,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 개발 프로젝트 참여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을 선도해 온 에코프로비엠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나트륨이온전지(SIB) 양극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에코프로비엠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인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소재개발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을 중심으로 한국전기연구원, 동아대학교, 성균관대학교도 참여하는 산학 연구 과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비로 52억5000만원을 지원하며 참여 기관 부담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는 106억원이다. 향후 4년 동안 기술 개발 협력이 진행된다. 나트륨이온전지는 희소자원으로 분류되는 리튬 대신, 나트륨을 주 원료로 사용한다. 나트륨은 리튬 매장량과 비교해 약 1000배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튬 대신 나트륨을 사용하면 이차전지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양극재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다. 나트륨이온전지는 낮은 온도에서 성능을 유지하고 고온에서도 열안정성이 높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나트륨은 채굴과 제련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에코프로비엠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 개발 연구를 이어왔다. 올해 들어 오창 사업장에 국내 최대 규모의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 전용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등 개발에 속도를 내왔다. 에코프로비엠은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는 기술을 확보하고 대량 생산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 이동욱 미래기술담당 이사는 "리튬이 현재 수요 둔화로 가격이 낮은 추세지만 언제든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낮고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나트륨으로의 대체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외에 다양한 차세대 양극재 개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23 11:24:13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다크앤다커 모바일 갤럭시로 즐긴다"…삼성전자·크래프톤 맞손

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6·플립6' 등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최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크래프톤과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에 3D 그래픽 기술 '벌컨(Vulkan)'을 적용해 사실적인 게임 그래픽을 구현할 예정이다. 폴드6, 갤럭시 S24 울트라, 갤럭시 S23 울트라에는 실물과 흡사한 그래픽을 제공하는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지원돼 사용자는 더욱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할 수 있다.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은 '돌비 애트모스' 음향 효과도 지원한다. 폴드6에는 '앱 화면 연속성' 기능도 탑재됐다. 사용자는 커버 스크린에서 플레이를 하던 중 기기를 펼치면 대형 메인 디스플레이에서도 끊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 강남', 삼성스토어 홍대' 등 전국 삼성 스토어에 진열된 폴드6를 통해 체험해볼 수 있다. 안준석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 총괄 PD는 "크래프톤과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진은 '손 안에서 콘솔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기술 협력을 통한 최적화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긴밀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우 삼성전자 MX사업부 시스템플랫폼개발그룹 프로는 "크래프톤과의 협업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협업을 통해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07-23 11:24:11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