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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추석맞아 '연령별 전동칫솔' 추천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으로 관련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과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은 매년 명절 때가 되면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 지에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부모님께 드릴 선물은 선택하기는 만만치 않다. 오랄비 브랜드 매니저 박정연 부장은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을 맞아 가족을 위해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치아관리를 도와주는 전동칫솔을 추천한다"며 "오랄비 전동칫솔은 사용자에 따라 어울리는 모델이 있어 선물을 받는 이의 라이프스타일, 해결하고 싶은 구강질환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권장한다"고 말했다. 구강전문 브랜드 오랄비는 이번 추석 모든 가족이 웃으며 마음껏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동칫솔을 실제 사용자의 특성에 맞도록 구성했다. 이 업체의 제품군 가운데 '오랄비 트라이존 3000'은 좌우로 편안하게, 일반 양치질을 하는 것처럼 사 용할 수 있어 연령대가 있는 부모님이나 전동칫솔을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분당 4만8800번의 진동으로 빠른 시간 내 플라그 제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움직이는 파워팁으로 치아 뒤쪽, 고정 칫솔모는 치아 표면, 긴 칫솔모로는 치아의 깊숙한 곳까지 세정해 준다. 치아 상태에 따라 3가지 맞춤형 세정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일반 세정은 치아표면과 치간·잇몸선의 플라그를 말끔히 제거하며 ▲부드러운 세정모드는 입체 세정 작용으로 치아와 잇몸을 부드럽게 세정해주고 ▲미백모드는 효과적인 치아착색제거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압력센서가 내장돼 필요 이상의 압력이 가해질 시에는 센서에 불이 들어와 치아 마모나 잇몸 손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몸이 약한 사람에게는 옥시젯 구강세정기와 3차원 입체 운동 전동칫솔이 결합된 제품인 '프로페셔널 케어 옥시젯 3000'이 추천된다. 3D 세정 방식으로 좌우 상하 진동과 회전으로 플라그 제거에 효과적이다. 세정·부드러운 세정·미백 모드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칫솔모는 전문적인 치과 클리닝 도구의 둥근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됐다고 한다. 반면에 옥시젯 구강세정기는 강력한 공기방울로 입 안의 플라그는 물론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하는 분사 방식·수압·공기필터를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양치를 구현해준다. 음파진동의 칫솔질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랄비 펄소닉 슬림'을 권장한다. 이 제품은 칫솔모가 움직일 때 발생하는 음파가 공기방울로 변하며 치아 표면의 얼룩을 제거해 치아를 하얗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17㎜길이에 44g 중량으로 매우 얇고 가벼워 휴대가 편리해 여행이나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양치시간을 지켜주는 타이머 기능으로 올바른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로페셔널타이머는 구강 내 4구역을 칫솔질 할 수 있도록 30초마다 짧은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 칫솔의 이동시기를 알려준다. 어린이의 민감한 치아와 잇몸에 맞춘 '오랄비 스테이지스 전동칫솔'이 좋다. 아이들의 치아 성장과 손놀림 능숙도, 정서발달을 고려해 설계됐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로 양치질의 즐거움을 더해 스스로 양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랄비 스테이지스 전동칫솔은 칫솔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분당 7000회의 좌우회전으로 플라그를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영구치에 비해 홈이 깊은 유치를 고려한 돌출형 칫솔모는 유치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잇몸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하나의 칫솔모 끝이 여러 가닥의 특수 필라멘트로 제작됐다. 한편 오랄비는 추석을 맞아 11번가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오랄비 한가위 이벤트'를 9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제품 구매 후 부모님과 함께 먹고 싶은 음식과 사연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품권(100명)을 증정한다.

2014-08-25 18:03: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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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헤리토리 골프' 론칭…올 매출 40억원 목표

세정의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는 올가을 '헤리토리 골프'를 론칭하며 골프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세정은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재해석한 젊은 감각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헤리토리 골프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헤리토리 골프의 메인 타겟층은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며 활동적인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35~45세다. 헤리토리 골프 권미화 상무는 "최근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서 자리를 잡고 30~40 세대 젊은 골퍼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에 따라 기존의 백화점 위주의 고가 골프 브랜드에서 트렌디한 골프웨어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에는 기능성을 기반으로 하고 필드에서 입을 수 있는 '그린 라인'과 캐주얼 감성을 더한 '클럽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헤리토리 골프는 연내 4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주요 웰메이드 매장에 입점하고, 콘셉트에 충실한 주력 라인을 전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연말까지 60여 개의 웰메이드 매장에 입점, 마켓을 테스트 한 뒤 상품과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권미화 상무는 "첨단 소재로 기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그니처 캐릭터로 패션성을 가미한 골프웨어로 35~45세 젊은층을 적극 공략, 골프웨어 시장을 새롭게 개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4-08-25 17:54:49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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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앤티, 올리타리아 '코오롱모터스 MINI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성료

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 & 비니거 브랜드 '올리타리아'의 독점 수입 유통사인 서영이앤티가 연 '코오롱모터스 MINI와 함께하는 올리타리아 쿠킹클래스'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열렸다. 코오롱모터스 MINI 서초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올리타리아와 코오롱모터스 MINI 고객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올리타리아 올리브오일와 드링크 비니거를 활용한 정통 이탈리안 레시피를 전수 받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는 프랑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셰프이자 현재 로네펠트 티 하우스 부티크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인 이찬오 셰프가 진행을 맡아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찬오 셰프는 웰컴 드링크부터 에피타이저·파스타를 포함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애플과 오로·토스카노 올리브오일로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기 좋은 레시피 4종을 소개했다. 이 밖에 올리타리아의 대표적인 올리브오일인 '올리타리아 오로 올리브오일'을 넣어 풍미를 살린 바질 페스토 팬네 파스타와 미식가들이 인정한 품질의 전통적인 '올리타리아 토스카노 올리브 오일'로 맛과 향을 더한 에피타이저 그린샐러드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찬오 셰프는 "올리브오일도 와인처럼 올리브의 품종과 지역에 따라 맛과 향이 다르다"며 "직접 시음해 보며 본인에게 맞는 올리브오일을 찾는 것이 좋은데, 보통 싱그러운 풀향이 나고 삼켰을 때 다소 쓴 맛이 나는 올리브오일을 선택하면 좋다"고 양질의 올리브오일을 고르는 방법을 설명했다. 서영이앤티 신사업 본부장 허재균 상무는 "이색 컬레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코오롱모터스 미니와 진행한 이번 쿠킹클래스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되었다"며 "앞으로도 올리타리아가 추구하는 젊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4-08-25 17:01:0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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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갤러리탐' 신규 전시 오픈

탐앤탐스가 신진 작가 발굴과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한 매장 내 미술 전시회 갤러리탐(Gallery耽)의 5차 전시회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와 함께 예술문화 발전과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작년8월부터 지속 개최하고 있는 미술 전시회이다. 이번 5차 전시회까지 총 17명의 작가가 207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주요 매장을 신진 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고 전시 준비와 오픈식까지 전시회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전국 매장에서 전시 안내 영상을 상영하고 SNS를 통해 전시 정보를 안내하는 등 갤러리탐 전시 홍보에도 적극 나서 추후 작가들의 작품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엔 탐스커버리 건대점·아셈타워점, 탐앤탐스 프리미엄 매장 오디세이아 압구정점·도산로점 총 4개 매장에서 임정아 작가의 'Ordinary Person'전, 김진선 작가의 'At the caf?'전, 김일중 작가의 '부재의 심연으로 내려가는 급경사면'전, 최윤선 작가의 'The Matchbox Man' 전이 각각 기획됐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작가에게는 대중적인 공간에서의 소통과 홍보의 기회를, 고객에게는 무료로 미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갤러리탐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갤러리탐 이외에도 독립영화 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매월 개최하는 등 앞으로 매장을 활용한 예술 문화 후원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갤러리탐 5차 전시회는 오는 10월 2일까지 계속된다.

2014-08-25 16:49:3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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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벌초하고 오면 냉면이 공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강강술래는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9월 9일까지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하고 매장을 찾은 고객이 결제 시 벌초·성묘 사진을 보여주면 냉면쿠폰(1매)을 무료 증정한다. 같은 기간 전통 한복을 입고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도 냉면쿠폰 1매를 준다. 이와 함께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선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우불고기1호(1㎏)는 5만원, 한우불고기2호(1.5㎏) 7만원, 강강양념1호(16대) 9만원, 강강실속2호(강강양념8대+한우불고기1㎏) 9만원 등 매장 인기메뉴를 파격가로 선보인다.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13만원)와 한우정성1호(국거리+불고기+등심·각0.7㎏·15만원), 한우찜갈비세트1호(3.2㎏·18만원)도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이달 31일까지는 홈페이지(sullai.com) 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전통무용극 '배비장전'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조선시대 풍자문학의 대표작인 동명의 고전소설을 재창작한 작품으로 무용과 음악·영상·마임을 융합한 무용극으로 풀어냈다. 국내 전통극 상설공연 사상 최초로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14-08-25 16:38:43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