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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젤리로 목욕"… 바디엔 '샤워젤리' 출시

두리화장품의 보디케어브랜드 '바디엔'은 젤 타입의 보디워시 신제품 '샤워젤리'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바디엔 샤워젤리는 물기 있는 몸에 직접 마사지하듯 문질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과일향을 머금은 '자몽에이드 샤워젤리',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 '아이스밤 샤워젤리', 사탕같이 달콤한 향을 가진 '라임모히또 샤워젤리'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바디엔 자몽에이드 샤워젤리'는 비타민이 풍부한 자몽과 석류가 들어 있어 피부에 활력을 주고,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바디엔 아이스밤 샤워젤리'는 빙하수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페퍼민트·티트리 성분이 지친 피부에 쿨링감을 선사한다. '바디엔 라임모히또 샤워젤리'는 피부 미용에 좋은 라임 성분은 물론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바다포도와 아보카도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4계절용 보디워시로 무더운 여름에는 살짝 얼려 사용하면 보다 상쾌한 느낌을 즐길 수 있고, 건조한 겨울철 온수에 사용하면 풍부하고 조밀한 거품이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헬스 앤 뷰티숍 왓슨스코리아에서 판매하며, 출시를 기념해 5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두리화장품은 식약처 CGMP(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인증 기업으로 탈모방지 한방샴푸 '댕기머리' 제조사다.

2014-11-04 14:53:4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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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온라인몰서 전남 김치 '불티'…10년 새 비중 2배 이상 껑충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역별 김치 중 전남 김치가 판매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옥션은 10월 지역별 절임배추 등을 중심으로 판매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남 김치가 전체 65.2%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2004년 28%였던 전남 김치의 비중은 10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수요 증가는 전라남도가 전체 배추 재배면적의 26.5%를 차지해 배추 공급량(통계청 가을배추 재배면적 조사 결과)이 많고, 해남 등 배추산지에서 2000년대 초부터 부녀회 주도로 절임배추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온라인 고객들을 겨냥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남에 이어 강원도(8.9%)·전북(7.5%)·수도권(6.7%)·충청도(6.5%) 순으로 판매가 많았다. 전남 김치 중에는 해남 김치가 가장 많이 팔렸다. 그 뒤를 이어 강진·순천 등의 순이었다. 강원도에서는 태백과 평창, 전라북도에서는 전주, 충청도에서는 괴산 김치가 많이 팔려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배추 생산량이 크게 늘고 배추값이 하락하면서 10월 중순부터 절임배추와 양파·마늘·건고추·새우젓 등 김장재료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옥션에서 10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절임배추는 지난해 보다 20% 판매 증가했고, 양파·마늘 등 채소류 30%, 건고추·고춧가루 20%, 새우젓 25% 등의 판매가 늘었다. 이와 함께 김치냉장고의 판매도 10월 한 달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 판매가 증가했다. 이에 옥션은 이달 30일까지 '우리집 김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고 김장철 인기상품을 할인판매한다. 해남 절임배추(20㎏)을 2만4900원에 선보이고, 채소류도 최대 32% 할인한다.이 외에 새우젓과 천일염 등도 저렴하게 내놓는다. 임학진 푸드팀장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배추가 풍작이어서 여러 지역에서 절임배추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김치를 선보이고 있어 김장철을 맞아 김치재료와 김치 자체의 판매량이 더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4-11-04 12:18:15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