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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클락, "선물부터 데이트코스까지"…빼빼로데이 기획전 실시

CJ오쇼핑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CJ오클락은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선물부터 데이트코스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획전에서 약 80여 개의 빼빼로 과자와 패션·뷰티·잡화·레스토랑 이용권 등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 과자 섹션은 빼빼로를 비롯해 프리미엄 쿠키·젤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빼빼로와 각종 간식을 한 번에 묶어 판매하는 빼빼로 세트가 인기다. 빼빼로 종합세트는 원가 대비 24% 할인된 9900원에, 젤리와 초콜릿이 들어있는 빼빼로 선물세트는 29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 개당 1300원에 판매하는 마카롱 딜은 현재까지 4500개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선물용 패션잡화·뷰티 제품과 당일 데이트를 위한 지역상품 식사권 등도 기획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20일까지 세인트스코트 여성 가방을 78% 할인한 6만5000원대부터 판매하며 폴스미스 남성 아이템 20종은 8만5000원부터 선보인다. 호텔 뷔페권 역시 특가 판매한다. 서울 신사역 부근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런치 1인 뷔페권을 25% 할인한 3만6000원에 선보이고, 여의도 63파빌리온 평일 저녁 1일권은 7만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14-11-04 18:04:34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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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5일 소공동 롯데호텔서 100억원 규모 스페셜 경매 진행

롯데백화점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K옥션과 함께 특별경매를 개최한다. 오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경매에는 국내·외 인기 미술품과 연예인 소장품 등 176점이 출품되며 시가총액은 약 100억원에 달한다. 이번 경매는 미술품 경매 문화의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중섭·김환기·천경자 등의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이우환·정상화 등 단색화 작가들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주목할 작품은 추정가 11억5000만∼15억원에 나온 이중섭의 '통영 앞바다'다. 이 작품은 1972년 현대화랑 특별회고전에 출품돼 처음으로 이중섭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됐던 작품이다. 이 외에도 데미안 허스트·앤디 워홀·야요이 쿠사마·제프 쿤스 등 유명 해외작가들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와인 수집가들을 위한 다양한 와인도 경매된다. 그랑크뤼 1등급을 자랑하는 다양한 빈티지 와인세트와 위스키·샴페인 등이 경매품으로 준비돼있다. 샤또 무통 로칠드·샤또 오브리옹·샤또 마고·샤도 라토르 등의 2006년·2010년·2011년 빈티지 세트가 시중 거래가의 절반 정도 가격에서 시작된다. 1921년산 샤또 디껨, 2011년산 로마네 꽁띠 등 희귀 와인과 조니 워커 블루 애니버셜(Johnnie Walker Blue Label)과 발렌타인 40년(Ballantine's Aged 40 Years) 등의 위스키도 출품된다. 대형 요트도 경매품으로 등장한다. 서핑·스킨스쿠버·요트 등 해양 스포츠가 인기를 끌면서 이번 경매에는 미국 요트 브랜드를 대표하는 몬트레이(MONTEREY) 355SY(마력 430hp)와 이탈리아 요트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르키스(MARQUIS) 500SB(마력 1000hp)가 출품된다. 요트 입문자들이 선호하는 몬트레이는 3억8000만원부터, 마르키스는 16억4000만원부터 경매가 시작된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주얼리·가방·시계 등을 비롯해 유명 아기용품과 스파 회원권·숙박권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 백화점 이완신 마케팅부문장은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한국 근·현대 작품들과 해외미술품, 연예인 소장품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초보자도 경매에 대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경매를 통해 미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판매 수익금은 기부함으로써 희망과 사랑을 나눌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1-04 18:00:3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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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활성화시키는 똑똑하고 맛있는 '수능 간식'

오는 1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긴장과 스트레스로 자칫 입맛을 잃을 수 있는 수험생 자녀들의 체력관리를 위해 홍삼 등 각종 영양제를 챙겨온 엄마들은 좋은 수능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간식 하나도 맛과 영양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수능 막바지에는 새로운 공부보다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로 기억력과 집중력 등 두뇌 활동을 돕는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인 DHA·오메가3·비타민 E·비타민 B 등을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두뇌 세포 형성에 필수적인 아미노산을 공급해 준다. 고도불포화지방산인 DHA와 오메가3는 주요 두뇌 영양소로 뇌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뇌의 정보 전달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타민 E와 비타민 B는 불포화지방산의 기능을 돕고 에너지 대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DHA와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한 에너지바·시리얼 등의 견과류 간식과 연어 식품, 단백질 공급원으로 우유나 콩의 가공식품 치즈·두부 등이 수험생의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의 '닥터유 에너지바'는 지난해 서울대 교내 매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간식으로 '서울대 에너지바'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아몬드와 땅콩 등의 견과류 덩어리로 크랜베리와 포도·대두를 더해 두뇌 에너지 공급을 위한 영양들이 빈틈없이 채워져 있다. 제품 한 개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 등이 풍부한 견과류와 항산화 효과의 과일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치즈의 경우 우유의 10배 농축 덩어리로 단백질·불포화지방·칼슘 등이 풍부한 치즈도 수험생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뇌 간식이다. 신선한 국산 원유로 만들어진 상하치즈의 스트링 치즈 '링스'는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졌다. 단백질·칼슘 등이 풍부해 수험생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켜주고 뇌세포의 흥분을 가라앉혀 평상심을 유지시켜 주는 데 도움을 준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유일한 생선인 연어는 단백질 함량이 특히 높고, DHA가 다량 함유돼 있어 기억 학습 능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J제일제당의 '알래스카 연어'는 비타민D가 함유된 100% 자연산 연어를 사용한 연어캔 제품이다. 연어에는 DHA 뿐만 아니라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뇌세포를 재건하고 인지력 감퇴를 막아주며 기억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한다.

2014-11-04 17:54:52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