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빙그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에 난방 용품 후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1 11:05: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뚜레쥬르, 설 선물용 신제품 출시…앱 사전예약 최대 30% 할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카테고리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먼저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색동저고리, 무지개떡이 떠오르는 화사한 색감으로 명절 분위기를 살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담백한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으로 촉촉함을 더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빛 유니콘 장식이 돋보이는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케이크다. 이 외에도 복주머니 패키지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아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전통 약과,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도 선보인다. 특히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는 전통 소반 형태로 접을 수 있는 패키지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한편, 뚜레쥬르 앱에서 설 선물 제품 사전예약 시 멤버십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하며 픽업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원하는 매장, 시간에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설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앱 사전예약을 통해 뚜레쥬르에서 설 선물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1 11:01: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아 신년 광고 온에어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매콤한 행복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1 11:01: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T알파 기프티쇼 비즈, 2026년 모바일 상품권 트렌드 'H.O.R.S.E' 선정

KT알파가 운영하는 기업 전용 모바일 상품권 대량발송 서비스 '기프티쇼 비즈'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해의 모바일 상품권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선정해 30일 공개했다. 'H.O.R.S.E'는 ▲고객 반응을 이끌어내는 장치(Hooked Trigger) ▲폭넓은 상품 선택권(Open Choice) ▲한층 강화된 브랜드 경험(Reinforced Branding) ▲연속성 있는 서비스(Seamless Platform) ▲다양한 유효기간(Elastic Expiration)의 영문 앞 글자를 딴 키워드다. KT알파는 모바일 상품권이 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 수단으로 진화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오픈 API를 활용한 자동 발송이 늘면서 마케팅 속도가 빨라졌고, 받는 사람이 직접 상품을 고를 수 있는 '선택형 쿠폰' 발송량은 전년 대비 102% 급증했다. 또한, RCS 기반 메시지 카드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거나, 이벤트 생성부터 당첨자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플랫폼의 편의성도 강조됐다. 마케팅 목적에 따라 유효기간을 최소 15일부터 최대 180일까지 유연하게 설정하는 수요도 늘고 있는 추세다. KT알파 이석훈 G커머스사업부문장은 "모바일 상품권은 이제 고객 참여를 이끌고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기업 고객이 다양한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14:41:00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에이블리, 4분기 라이브 방송 거래액 '껑충'... "대형 프로모션 시너지 폭발"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지난해 4분기 라이브 방송 참여 쇼핑몰의 거래액이 최대 24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5월부터 MZ세대 인기 쇼핑몰과 손잡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쇼핑몰 라이브 방송의 회당 평균 누적 시청 횟수와 실제 시청자 수는 전 분기(3분기) 대비 각각 146%, 150% 상승했다. 실시간 몰입도를 나타내는 최대 동시 시청자 수 역시 회당 평균 18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회당 평균 거래액은 31%, 평균 주문 수는 2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메가세일',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형 프로모션 기간에 라이브 방송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정기 행사 '메가세일' 기간 중 쇼핑몰 '언더비'의 방송 당일(13일) 거래액은 직전 주 일평균 대비 24배 이상(2342%) 폭증했다. 같은 기간 '베니토'(17배), '베이델리'(4.5배) 등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11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도 흥행은 이어졌다. '퓨어다'는 방송 당일 거래액이 직전 주 대비 12배가량(1083%) 증가했으며, '영앤리치'는 16배(1496%) 가까이 늘었다. 에이블리와 네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블랙업' 역시 거래액이 3배 이상(224%) 증가하며 라이브 방송이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입증했다. 고일훈 쇼핑몰 '블랙업' 실장은 "에이블리 라이브를 통해 월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인지도를 쌓고 상시 매출까지 향상되는 효과를 체감했다"며 "구매 의사가 높은 유저가 유입되는 대형 프로모션 기간에 실시간 소통으로 상품 정보를 전달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12월 진행된 방송에서 '98도씨'(8배), '아뜨랑스'(4배), '미니포에'(10배) 등이 평소 대비 높은 거래액을 기록하며 4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규 팬덤을 확보하고 실적 성장을 이어가는 쇼핑몰 사례가 축적되면서 파트너사들의 협업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형 프로모션과의 시너지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쇼핑몰이 라이브 방송을 발판 삼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30 14:16:31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월급 끊기고 대출조차 안 돼"... 홈플러스 한마음협의회, 금융위에 긴급 자금 호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직원 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금융당국을 찾아 생존을 위한 긴급 자금 지원을 호소했다. 홈플러스 한마음협의회는 이달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를 방문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탄원서를 통해 "지난 12월 급여가 두 번에 걸쳐 분할 지급된 데 이어, 1월 급여는 언제 받을 수 있을지조차 모르는 상황"이라며 "직원들은 당장 생활비와 공과금, 자녀 학원비 등을 내지 못해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고 토로했다. 특히 회사의 자금난으로 인해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납부까지 체납되면서 개인 대출마저 막힌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 측은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생계비 대출을 받으려 해도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대출 승인이 나지 않는 절박한 상황"이라며 "사회적 안전망마저 외면한 상황에서 직원들은 최악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뼈를 깎는 고통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들은 "대다수 직원은 회사가 처한 위기를 직시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조혁신 과정이 평탄치 않으리라는 점도 잘 알고 있다"면서도 "지난 29년간 직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궈온 홈플러스를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홈플러스는 유동성 부족으로 상품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해 매장 매대가 비어가고, 이로 인해 고객 발길이 끊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협의회는 "하루라도 빨리 영업을 정상화해야만 회생의 기회가 있다"며 "수만 명의 일자리와 가족들의 생존권, 지역경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정부 차원의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즉시 실행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적기에 자금 지원만 이뤄진다면 홈플러스가 보유한 인프라와 숙련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충분히 경영 정상화를 이뤄낼 수 있다"며 "직원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2026-01-30 14:02:57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보테가 베네타, '루이스 트로터' 데뷔 컬렉션 서울 상륙... "이영애부터 스키즈 아이엔까지"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서울 성수동에서 '2026 여름 컬렉션 프라이빗 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루이스 트로터의 첫 번째 컬렉션을 국내에 소개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배우 이영애, 김선호, 문가영, 홍경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미야오 수인 등 국내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태국 배우 듀 지라왓(Dew Jirawat)과 칸야위 송무앙(Kanyawee Songmuang)도 방한해 글로벌 패션 하우스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전시장 내부는 지난 9월 밀라노 패션쇼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왔다. 런웨이 영상과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이미지를 곳곳에 배치해 현장감을 더했으며, 밀라노 쇼장에서 화제를 모았던 맞춤 제작 무라노 글라스 스툴을 함께 전시해 컬렉션에 담긴 미학과 장인정신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2026 여름 컬렉션은 브랜드의 본고장인 베네토 지역의 장인정신과 베니스의 화려함, 뉴욕의 역동적인 에너지, 그리고 밀라노의 본질주의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정교한 테일러링과 대비되는 레이저 컷 파이버글라스 재킷 등을 통해 실험적인 기술과 엄격한 장인정신의 균형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하우스의 상징인 '인트레치아토' 기법의 귀환이 눈길을 끌었다. 보테가 베네타는 1975년 처음 도입했던 9mm x 12mm 사이즈의 오리지널 인트레치아토를 의류와 슈즈, 액세서리 전반에 적용해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극한의 장인정신이 깃든 피스들도 공개됐다. 약 4000시간에 걸쳐 본디드 나파 리본을 엮어 완성한 케이프와 15일간 수작업으로 크리스털 브리올렛과 글라스 비즈를 장식한 톱 등은 보테가 베네타가 추구하는 '조용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줬다. 보테가 베네타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하우스의 풍부한 아카이브와 루이스 트로터의 현대적인 감각이 만나 탄생했다"며 "서울 프라이빗 뷰를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2026-01-30 14:02:49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알리익스프레스, 2월 '초이스데이' 진행... 밸런타인·설 선물 최대 60% 할인

알리익스프레스가 2월 연초 선물 시즌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초이스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가득 선물대전'을 테마로 기획됐으며, 밸런타인데이와 졸업 시즌, 설 명절 등 다양한 기념일에 맞춘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본 행사에 앞서 30일과 31일 양일간은 사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시기별 맞춤 기획전이 릴레이로 펼쳐진다. 우선 1일부터 3일까지는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초콜릿, 사탕, 액세서리 등 로맨틱한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이어 4일부터 5일까지는 졸업 시즌 수요가 높은 디지털 기기와 사무용품을, 6일부터 7일까지는 한우, 제철 과일, 가전 등 설 명절 선물용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현지 식품 카테고리를 대폭 강화했다. 제철 과일과 육류는 물론, 삼계탕, 햄 등 간편식과 소고기, 과일 등 명절 선물용 식품 세트까지 폭넓게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한 결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유니온페이 카드로 70달러 이상 결제 시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아이디(ID)당 최대 2회까지 적용 가능하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초이스데이는 고객이 선물을 매개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폭넓은 상품 구성과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의 쇼핑 경험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30 14:02:40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여행길에 거장의 화풍을 담다"...케이스티파이, 유영국 화백 협업 '트래블 컬렉션' 공개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화백과 협업해 '트래블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영국X케이스티파이: 트래블 컬렉션'은 유영국의 대표작 ▲Work 1940 ▲Mountain-A 1968 ▲Mountain 1974를 활용한 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익숙한 자연을 낯설고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 원작의 감동을 케이스티파이 트래블 라인을 대표하는 '바운스 캐리어'에 고스란히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각 디자인은 매트 블랙, 체리 레드, 코발트 블루 3가지 색상을 갖췄고 유 화백의 강렬한 화풍과 조화를 이룬다. 사이즈는 21인치, 29인치 두 가지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여름 선보인 '당신 안의 산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유영국X케이스티파이: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다. 케이스티파이는 자기 표현의 자유에 중점을 둔 브랜드 핵심 가치를 테크 액세서리 부문에서 트래블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예술 작품을 더해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케이스티파이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푸른 태양과 붉은 산을 담은 캐리어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새로운 세계를 제안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케이스티파이 트래블은 바운스 캐리어에 예술적 가치를 더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30 13:51:52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