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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돔 본사, 생산물류센터 준공식 열려

㈜이바돔(대표 김현호)이 2일, 이바돔 영광 본사및 생산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전남 영광 대마산업단지에 들어선 이바돔 영광 본사 및 생산물류센터는 준공식을 기점으로 이바돔의 글로벌 전진 기지로써 본격 가동된다. 지난 2014년 3월 첫 삽을 뜬 후, 영광 대마산단 29,437㎡의 대규모 부지에는 이바돔 아카데미와 연구개발실을 포함한 본사 건물과 김치를 포함한 각종 절임 식품 및 소스 생산시설, 저장시설을 갖춘 생산물류센터가 들어섰다. 이를 통해 자체 생산물류시스템을 확충한 이바돔은 국내 안정적인 가격 경쟁력 확보는 물론, 해외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현재 이바돔은 중국 상해에 직영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며, 남경 2호점과 미국 법인 설립 등을 추진하며 활발한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여년간 전개해온 이바돔감자탕을 비롯해, 제주도야지판과 최근 오픈한 이바돔 스토리판까지 외식 브랜드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인천에 있던 본사와 대규모 생산물류센터가 영광으로 확장 이전한 만큼 지역의건강한 농수산물을 전국 매장에 공급하고, 우수한 지역 인재들을 기용 하는 등 지역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바돔 김현호 대표는 기념사에서 "영광 생산물류센터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이바돔의 글로벌 화에 박차를 가할 것" 이며,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해 이바돔의 기업 핵심가치인 상생을 이뤄나가겠다"고 전했다.

2016-05-02 13:27: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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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에바 알머슨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스킨푸드, 에바 알머슨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사랑스러움과 따뜻한 감성의 디자인 푸드&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킨푸드가 '에바 알머슨 포 스킨푸드 리미티드 에디션(eva armisen for SKINFOOD limited edition)'을 2일 출시했다. 에바 알머슨은 유럽, 미국, 홍콩 등 전 세계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페인 출신의 화가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솔직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선보여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에바 알머슨과 스킨푸드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푸드가 주는 건강함과 마음까지 치유해 주는 힐링'의 의미를 담은 2012년 리미티드 에디션,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담은 2013년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어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에바 알머슨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담은 4가지 디자인의 '0.9 수분 크림'과 2가지 디자인의 '포어 핏 퓨어 스킨 쿠션'으로 구성됐다. 촉촉한 수분감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Joyful and Waterful days'라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한편 스킨푸드 '0.9 수분 크림'은 안데스 청정 호수염을 0.9% 함유한 수분 크림이다. 수분이 빠르게 스며들고 답답함 없이 마무리 된다. '포어 핏 퓨어 스킨 쿠션 '은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모공은 숨겨주어 들뜸 없이 깨끗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준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해마다 돌아오는 가정의 달, 남들과 다른 특별한 선물을 고민한다면 예술성을 함께 겸비한 '에바 알머슨 포 스킨푸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며 "일상 속 작은 행복, 여유, 낭만을 전하며 제품 그 이상의 의미를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02 13:11:40 신원선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규직 전환자 목소리 듣는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정규직전환 근로자들을 만나 그들의 삶을 듣는다. 서울시는 노동절 다음날인 2일 오후 3시30분 서울시설 관리공단 대강당에서 박 시장과 정규직 근로자 100명이 만나 정규직 전후 삶을 공유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차별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해결책을 찾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농수산식품공사▲시설관리공단 ▲서울의료원 등 5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전환근로자 100명이 직접 참석해 임금·복리후생 등 근로조건 개선과 비정규직 차별을 막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정규직전환을 통해 정년은 보장되지만 임금, 승진, 휴일, 휴게시설, 업무강도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당사자들의 목소릴 적극 청취해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실제 서울메트로, 도시철도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정규직 전환자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정규직전환자의 평균임금은 180만원으로 전체의 46.6%가 임금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복리후생(41.3%)과 노동강도(38.3%)에 대해서도 개선될 점이 있다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시킨다는 방침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은 노동의 상식을 회복하는 일로 정규직을 써야할 자리에 정규직을 쓰는 것이 서울시 일자리의 철학"이라며 "정규직 전환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간으로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의견도 청취해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차별없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6-05-02 11:57:4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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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는 좋은 신발로 가정의 달 고민 끝"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5월이다. 부모, 스승, 직장상사 등 고마운 이들에게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말처럼, 좋은 곳에 함께 갈 수 없다면 특별한 신발로 마음을 대신해보는 것을 어떨까. 최근에는 디자인은 물론, 발의 편안함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신발에 적용된 기술적인 요소와 실용적인 면을 함께 갖춘 신발이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일로 완성된 편안한 슈즈 브랜드 락포트(ROCKPORT)에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로 보행감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실속 있는 신발 선물을 제안한다. 락포트(ROCKPOR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15일까지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락포트 매장에서샌들 등 일부 상품 제외한 올 봄·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2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아울렛 매장에서는 최대 60% 할인(일부 상품 제외) 행사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벤트 기간 동안 락포트 슈즈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락포트의 로고가 들어간 장우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기분 좋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락포트의 제품들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경쾌한 봄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덧붙여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화감은 받는 이에게 배려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16-05-02 11:50:04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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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선물세트가 16800원...데일리와인 초특가 와인세트 내놔

가격 거품을 뺀 와인 선물세트가 나왔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 챙겨야 할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와인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지만 경기불황으로 지갑을 열기가 만만치 않다. 'Price Surpris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카테고리킬러 창고형 와인도매점 '데일리와인'이 고급케이스와 와인 2병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최저 1만68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은 고객이 21종의 와인 가운데 2병을 선택하면 국내 유일의 스페셜한 디자인으로 직접 제작한 고급케이스와 함께 19,800원 이하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선물세트를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직거래 및 대량발주로 공급가를 낮추고, 도심 외곽에 창고형 매장 운영으로 임대료와 인테리어비를 절감하는 한편 마진을 최소화한 박리다매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파격가에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문을 연 231.4㎡(70평) 규모의 매장은 가성비가 우수한 전세계 700여 종류의 와인 10,000병을 병(750mm)당 4,900원부터 20,000원까지 균일가/스파클링/프리미엄/이벤트 코너로 나눠 판매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명절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면 5월은 와인선물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라며 "가격거품을 빼 지출 부담을 줄인 알뜰 와인세트를 통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와인은 5월 15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롯데호텔숙박권(30만원)과 미국명품 베린저나파밸리 세트(25만원), 와인 기프트세트(슈피겔라우와인잔 6개+고급 칠레와인·20만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16-05-02 11:49:5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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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압구정직영점으로 직영점만 10개

하남에프앤비는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브랜드 하남돼지집 노원직영점에 이어 압구정직영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162㎡(49평) 76석 규모로 문을 여는 하남돼지집 압구정영점은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압구정직영점이 오픈함에 따라 하남돼지집은 본사와 본점이 위치한 경기도 하남에 3개, 서울에 7개 등 총 10개의 직영점을 확보하게 됐다. 2010년 6월 본점을 개업한 하남돼지집은 '허브앤스포크 전략'에 입각해 경기도 하남과 강남(대치동,논현동), 종로, 강북(노원) 등 서울 시내 주요 거점상권에 집중해 직영점(허브)을 개설하고 그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스포크)을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 하남돼지집은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시내뿐만 아니라, 지방 광역시의 거점상권으로도 진출하며 '허브앤스포크 전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허브앤스포크 전략: 자전거 바퀴처럼 허브에 해당하는 1개의 중앙 점포와 다수의 위성 점포들로 점포망을 한데 묶어 그룹화 하는 전략이다. 하남에프앤비 장보환 대표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자의 상당수가 외식업 경험이 거어 프랜차이즈 본사가 직영점 운영을 통해 점포 성공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에게 전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수도권을 넘어 전국 주요 상권에 직영점을 출점하고, 지역 가맹점들이 성공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전략 점포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돼지집은 지난해 직영점 8개 및 가맹점 150개로 실적을 마감했으며, 올해는 직영점 10개와 가맹점 93개를 추가 출점해 총 매장 수 261개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4월 말 현재 직영점과 가맹점을 합한 총 매장 수는 172개다.

2016-05-02 11:38:18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