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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텐 워터,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공식 후원

캠퍼스텐 워터,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공식 후원 14일 열리는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를 캠퍼스텐 워터가 공식 후원한다. 캠퍼스텐 워터는 대학생 매거진 CAMPUS10(이하 캠퍼스텐, 발행인 박수왕)이 출시한 제품이다.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드라마 주인공과 제작진이 직접 출연한다. '구원 커플'이라는 별명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과 김은숙 작가 등 콘서트 출연진은 현장에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한 콘서트에서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거미, 린, SG워너비 등이 출연해 방영 기간 음원 차트를 휩쓴 OST를 라이브로 전한다. 이 콘서트에 공급되는 캠퍼스텐 워터는 캠퍼스텐의 '청춘' 사업 제품으로 사회 기금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수익금의 일부는 추후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또한 맛있고 건강한 물을 지향하는 캠퍼스텐 워터는 국내 최고 수준인 평균 8.5pH의 알칼리 지수와 풍부한 천연 미네랄 함유를 자랑한다. 캠퍼스텐의 발행인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이번 공연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캠퍼스텐 워터를 널리 알려 더욱 많은 청춘들에게 장학금의 혜택을 전하고 싶다"라고 이번 공식 후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캠퍼스텐 워터가 공식 후원하는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오는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캠퍼스텐 워터는 편의점 미니스톱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5-13 16:56: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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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공정무역맥주 '몽고조' 첫 선

아영FBC가 14일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공정무역 맥주 '몽고조(Mongozo)'를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공정무역 맥주 출시는 국내 최초다. 몽고조는 벨기에의 명문 브루어리 위그(Huyghe)에서 아프리카 부족의 전통 레시피를 엄격하게 재현하여 만든 과일맥주로 인공첨가물이나 합성 착향료를 쓰지 않고 자연재료만을 고집한다.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의 제3세계 지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고품질의 망고, 코코넛, 바나나를 공정한 가격으로 구입해 제조하였으며 전 생산과정에서 어린이 노동 등을 철저히 금지함으로써 국제 공정무역기구 (FI. 구 FLO)로부터 공정무역 제품인증을 받았다. 망고, 코코넛, 바나나, 버킷 화이트(메밀) 4종 모두 이국적인 향과 유럽 정통맥주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벨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맛은 물론 드라이한 목 넘김 없이 상큼한 열대과일 향을 즐길 수 있다. 아영FBC관계자는 "몽고조라는 이름은 '당신의 건강을 위해'라는 뜻의 아프리카 건배사에서 온 것"이라며 "맥주를 만드는 사람부터 즐기는 사람까지 모두가 즐겁고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몽고조 맥주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몽고조 맥주는 망고, 코코넛, 바나나, 버킷화이트 총 4개 맛으로 330ml 병당 6000원 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와인나라 직영점(양평점, 코엑스점, 강남점, 광화파이낸스점, 서래마을점, 동대문점)에서 24일부터 판매한다.

2016-05-13 14:27:3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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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집에서 즐기는 칵테일 '믹스테일' 선보여

오비맥주가 신개념 칵테일 발효주(Brewed Cocktail) '믹스테일(MixxTail)'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가 맥주 이외의 제품으로는 사실상 첫선을 보이는 신개념 발효주 '믹스테일'은 알코올 도수가 8도로 '모히토'와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650ml, 275ml용량의 병제품이며 5월 말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맥아를 발효한 뒤 여과해 얻은 양조 알코올에 라임, 민트, 딸기 등을 첨가해 독특한 맛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가 8도임에도 부드럽고 목 넘김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믹스테일'은 전문적인 바텐더 없이도 라운지에서 마시던 칵테일을 재현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믹스테일'은 오비맥주 본사인 AB인베브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활용, 오비맥주 양조기술연구소에서 1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레시피와 맛, 패키지 등을 차별화해 개발했다. 제품은 오비맥주 이천공장에서 양조한다. '믹스테일'을 제대로 즐기려면 얼음과 라임, 레몬, 딸기 등의 가니시(garnish, 식재료로 음식물을 보기 좋게 장식하는 일)만 있으면 된다. '믹스테일'에 얼음을 넣고 가니시만 얹으면 언제 어디서나 전문 바텐더가 제조한 수준의 뛰어난 칵테일 맛을 느낄 수 있다. '믹스테일'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 판매가격은 650ml용량(병)의 경우 6600원, 275ml용량(병)의 경우 3100원선이다.

2016-05-13 14:26:57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