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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츄앤시리즈 자연 간식 열풍 주도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으로 즐기는 스낵류도 자연 재료 그대로 첨가물 없이 만든 건강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일찌감치 반영해 지난 2013년 5월 100% 고구마로 만든 웰빙간식 '고구마츄'를 처음 선보이며 원물 자연간식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가장 먼저 선보인 청정원 '고구마츄'는 신선한 고구마를 바로 쪄서 아무런 첨가물 없이 그대로 말린 건강 간식이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있는 고구마를 주원료로 활용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고구마츄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후 건강한 자연간식인 '츄앤(CHEW&)' 시리즈를 선보였다. 자연재료를 원물 그대로 첨가물 없이 말려 만든 '츄앤리얼(CHEW&Real)' 시리즈는 첫 제품인 고구마츄에 이어 군고구마, 군밤, 감 등으로 구성됐다. '츄앤크리스피(CHEW&Crispy)' 시리즈는 건강한 자연의 맛에 바삭한 식감의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츄앤크리스피 완두', '츄앤크리스피 대추' ,'츄앤크리스피 치즈마일드', '츄앤크리스피 치즈리치' 등으로 구성됐다. '츄앤디저트(CHEW&Dessert)'는 슬라이스한 신선한 사과를 그대로 말려 명품 초콜릿을 입힌 프리미엄 웰빙간식이다. 신선한 사과의 상큼함과 유럽전통 초콜릿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몸에 좋은 견과와 과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츄앤디저트 프룻앤넛츠'도 내놨다. '푸룬호두'와 '무화과호두' 2가 주인공이다. 영양이 풍부한 과일에 고소한 호두를 섞어 만들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16-05-18 15:56:09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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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과학을 담다

"주방에 숨은 과학을 아시나요." 변색되지 않는 컬러 유리잔, 가열을 해도 깨지지 않는 유리냄비, 온도변화에도 변형이 없는 플라스틱 용기까지…. 주방용품이 점차 똑똑해지고 있다. 소재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과학적 원리를 적용한 주방용품이 늘고 있다. 유해성 논란을 일축시키는 신소재의 사용도 많다. 무심코 사용하는 식기, 냄비가 만들어진 과정과 소재에는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 ◆변색 없는 유리 '이딸라'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출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의 유리제품은 변색이 되지 않는다. 또 색이 바래거나 벗겨져 흉해지는 일도 없다. 유리제품의 경우 투명하게 제조한 후 겉면에 컬러 도색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딸라는 녹인 투명한 유리 덩어리에 색을 내는 다양한 재료를 배합하는 기술로 변색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도색 기법으로 만든 유리 제품의 경우 단면을 잘랐을 때 겉면에만 색이 입혀져 있지만, 이딸라 유리 제품은 겉과 속의 색이 모두 동일하다. 이딸라의 유리 제품은 무기질 색(금속 산화물)으로 균일하게 염색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변색이 없고 햇빛에 의해 색이 바랠 위험도 없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해도 색 변화나 스크래치 위험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빨간색 염료에는 카드뮴이나 납과 같은 유독물질이 첨가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딸라는 친환경재료로만 빨간색을 구현해내고 있다. 이 색의 이름은 크렌베리 레드다. ◆불에 강한 갈색유리 '코닝웨어' '비젼' 월드키친의 쿡웨어 브랜드 '코닝웨어'와 '비젼'은 글라스 세라믹(Glass-Ceramic) 소재를 채택해 내열성과 친환경성을 잡았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갈색 유리로 된 냄비가 바로 코닝웨어와 비전이다. 1000도에 이르는 높은 열을 견디는 다용도 조리용기의 비밀은 스페이스 미사일 탄두 부분에 사용되는 내열 유리 성분과 동일한 글라스 세라믹에 있다. 1950년대 중반 코닝사의 과학자 유진 스투키 박사가 발견한 글라스 세라믹은 열로 인한 충격을 견뎌내는 내열성이 뛰어나 미국 우주 연구에 쓰였다. 천연 무공해 유리 소재로 친환경적이고, 오랜 시간 열을 가해 조리해도 납, 카드뮴 등과 같은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다. 우주 왕복선에서 사용될 만큼 급격한 온도변화에도 잘 견디는 내열 유리 소재라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오븐과 가스레인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락앤락 '비스프리' 락앤락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4면 결착방식의 밀폐용기 '비스프리'에는 내구성과 경량화를 위한 신소재가 적용됐다. 비스프리 제품은 신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해 전자레인지, 냉동실, 식기 세척기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해서 잘 깨지지 않는다. 일반 플라스틱 소재와 달리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항균 비스프리 시리즈에는 밀폐용기에 항균 효과가 입증된 항균 실리콘을 적용해 위생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밀폐용기 사용 시 음식물이 뚜껑 실리콘에 묻더라도 대장균 같은 식중독 원인 균에 대한 항균 효과가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2016-05-18 15:54:49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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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니어(키즈+주니어) 시장 스포츠 아웃도어 블루오션으로 성장

어린이와 청소년이 스포츠·아웃도어 업계의 큰손으로 부상했다. 아웃도어의 경우 성인 시장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캠핑열풍과 유소년 스포츠교실의 증가로 어린이, 청소년 시장은 성장세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와 전문매장이 증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도 늘고 있다. ◆아디다스 키즈 매장 150개 돌파 아디다스는 최근 성인 여성 스포츠웨어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주니어 여아시장이 크게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여아 타이츠의 경우 올해 판매실적이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성인 러닝화를 키즈 모델로 런칭한 부스트, 이큅먼트 등 키즈 러닝화도 높은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아디다스키즈 단독 매장 수도 150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아디다스는 키즈 전용 체육관이나 운동시설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찾는 주니어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다. 어린이날에는 '펜싱 체험 클래스'와 '첼시 영어 축구 클리닉'을 개최하는 등 키즈 대상 이벤트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키즈는 지난 3월 백화점 아동복 시장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올렸다. 3월 말부터 여름 티셔츠가 메인판매 상품으로 전환됐던 지난해 분위기와 달리 일교차가 큰 날씨에 야구점퍼와 맨투맨의 판매가 활성화된 요인이 컸다. 야구점퍼와 맨투맨 매출은 작년 보다 1억원이 증가했다. 이와 함께 트레이닝 팬츠의 판매율은 30%P 올랐다. 모자와 더불어 전략 아이템으로 투자를 한 슈즈는 물량을 전년 대비 50% 늘린 만큼 판매율도 상승했다. 이랜드그룹 뉴발란스의 유아동브랜드 뉴발란스 키즈는 스포티즘 인기에 따라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래쉬가드 상품을 올해도 선보였다.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양한 길이감과 컬러로 출시됐으며 특히 모든 래쉬가드에 자외선 차단 원단을 사용했고 신축성과 속건 기능을 강화 한 것이 특징이다.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 뉴발란스키즈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상설 제외)에서 '컬러링 DIY 티셔츠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세드림은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 키즈의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롯데마트 당진점에 자리한 컨버스 키즈 1호 매장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컨버스 키즈는 이번 단독 론칭을 통해 4세에서 15세까지 토들러와 주니어 사이즈 의류를 중심으로 가방, 모자, 신발과 액세서리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컨버스 키즈는 이번 1호 매장을 시작으로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연내 20개점 이상을 오픈 할 예정이다. ◆ 아웃도어 업계, 블루오션 키즈라인 아웃도어업계도 키즈라인의 출시가 활발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지난해 3월 '네파 키즈'를 공식 론칭했다. 최근에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 및 초여름 시즌을 맞아 가볍고 쾌적한 활동성이 돋보이는 '프라치쿠 패커블 방풍재킷'과 '탄트라 폴로 티셔츠'를 출시했다. 라푸마의 키즈라인인 '라푸마i'는 이번 시즌 기능성 높인 키즈 룩을 선보였다. 일상 생활부터 야외활동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프랑스 감성 디자인에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살린 상품들이다. 블랙야크는 지난 2013년 '블랙야크 키즈'를 단독 브랜드로 론칭, 백화점과 대리점 등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매장이 70여개로 늘어났다. 지난해 3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런칭 만 3년 만에 400억 매출을 목표로 정했다. 또한 블랙야크 키즈는 지난 4월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놀이 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키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최근 온라인 주부 서포터즈 활동인 '블랙야크 키즈맘 4기'를 모집하는 등 키즈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6-05-18 15:54:3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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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창업과 치킨창업의 컬래버레이션

떡볶이창업과 치킨창업의 컬래버레이션 호주머니가 얇아진 요즘 다양한 음식과 분위 기있는 매장이라면 굳이 2차로 자리를 옮기지 않고 한 곳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단일화된 메뉴에서 벗어나 메뉴와 메뉴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서 분식업계에서도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떡볶이전문점 걸작떡볶이는 대중적인 아이템인 떡볶이와 치킨을 결합한 치킨떡볶이세트를 2015년에 출시했다. 이 메뉴는 현재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걸작떡볶이 본사 (주)위드인푸드 대표(김복미)는 "신메뉴를 기획하기 전에 고객 설문을 통해 많은 고민을 하는데 고객 의견 중 떡볶이와 치킨을 같이 먹고 싶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 의견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인 치떡세트를 출시하였다."며 "치킨 1마리 가격에서 약간의 돈만 보태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떡볶이세트를 시킬 수 있다는 점이 고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라고 밝혔다. 걸작떡볶이를 자주 애용한다는 한 고객은 "아이가 둘이 있는데 매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메뉴를 고르는데 애를 먹었다."며 "치떡세트는 맛도 맛이지만 그러한 고민도 해결할 수 있는 메뉴라서 자주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떡볶이도 요리다"라는 컨셉으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 걸작떡볶이는 좋은 재료와 주문 후 바로 조리하는 시스템을 통해 대중적인 떡볶이 메뉴를 프리미엄급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대중적인 치킨을 결합한 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민간식이라고 통하는 떡볶이와 치킨의 컬래버레이션은 예비창업자에게도 눈길을 끌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은 이제 포화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떡볶이 전문점에서 선보인 치킨떡볶이세트는 2가지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시장성을 열어놓았다. 치킨떡볶이세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걸작떡볶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비자 니즈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올 하반기에는 떡볶이 신메뉴 출시를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걸작떡볶이 본사 (주)위드인푸드는 '사람이 먼저다'라는 본사 방침처럼 고객과 점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메뉴와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편한 주방 조리 시스템으로 주방인원 1명이 1일 1백만원까지 매출이 가능하고, 1주일간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6-05-18 15:30:00 최규춘 기자
현대리바트, 온라인 가구 유통망 강화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현대리바트가 온라인가구 유통망 강화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리바트가 자사몰인 '리바트몰' 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몰 개편에 나서게 된 배경에 대해 PC나 모바일로 리바트몰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현대리바트 측은 설명했다. 최근 3년간의 리바트몰 방문자수를 조사한 결과, 매년 30~40%씩 방문자가 늘어나면서 온라인 매출도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채널에서 쇼핑을 하는 고객들이 가구 구매에서도 동일한 쇼핑 형태를 보인다는 주목해, 기존 세로에서 가로 중심으로의 리바트몰 UI(User Interface:사용자 환경)를 개편했다. '홈퍼니싱' 상품군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페이지 하단에 소품 베스트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패브릭·조명·식기 브랜드 등 기존 생활용품 안에 있던 주요 카테고리를 별도 상품군 메뉴로 구성해 '토탈 인테리어몰'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고가 가구로 꼽히는 주방 가구도 온라인 매출이 전체 50%를 차지할 정도로 가구 시장에서 온라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리바트몰 내 중소 가구 및 생활용품 브랜드 입점을 확대해 상품군을 확대하고, 결제와 배송 등 온라인 구매 편의성 등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6-05-18 15:24: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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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런닝맨'과 컬래버레이션

NBA, '런닝맨'과 컬래버레이션 런닝맨 300회 특집서 전 멤버 착용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과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국내 최초로 패션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런닝맨'은 오는 22일 방영되는 런닝맨 300회 특집에서 전 멤버가 착용한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런닝맨을 대표하는 심볼마크 'R'과 '런닝맨 멤버 7명 영원히'를 뜻하는 숫자 '7012'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NBA 런닝맨 캡과 티셔츠로 구성됐다. NBA 런닝맨 캡은 스냅백, 볼캡, 바이커캡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특히 바이커캡은 런닝맨의 트레이드 마크 게임인 '이름표 떼기'를 적용해 전면에 부착된 런닝맨 벨크로 장식을 떼면 '7012'의 로마자 표기인 'ⅦⅩⅠⅡ'가 디자인돼있다. NBA 런닝맨 티셔츠는 블랙, 화이트, 핑크 총 세 가지 컬러다. NBA의 로고와 NBA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로고로 양쪽 소매에 포인트를 줬으며 뒷면에 빅사이즈 '7012'프린트를 더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NBA는 이번 런닝맨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재즈페스티벌 이벤트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NBA와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오는 22일부터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6-05-18 14:03: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