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아디다스코리아 '가맹사업법 위반' 갑질 논란 문제 표류하나…정무위, 공정위 향해 "1년 동안 뭐했나" 질타

아디다스코리아의 가맹사업법 위반과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1년째 표류 중이다. 오늘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 국정감사에서는 아디다스코리아의 가맹사업법 위반 관련 조치를 취하지 않은 공정거래위원장을 향한 지적이 나왔다. 21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참석하고 곽근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아디다스코리아의 가맹사업법 위반 관련 조사가 진행되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앞서 아디다스코리아는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를 했다는 의혹으로 지난 2023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한 바 있다. 문제가 되는 지점은 아디다스코리아가 내세운 '퓨처파트너' 정책이다. 아디다스코리아 측은 지난 2022년 효율적인 유통망 관리를 위해 유통 파트너를 5분의 1로 축소하고, 전략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아디다스코리아는 80명이 넘는 대리점주와 계약 갱신을 거부했다. 이 외에 기존 대리점을 폐쇄하고 매장들을 직영점으로 전환했으며, 인기 상품을 본사가 독점 판매하는 등 가맹사업법 위반 의혹을 받는 행위를 저지른 바 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위원은 "지난 2020년부터 아디다스코리아의 영업이익이 140억원, 2021년 69억원, 본사 위주의 정책 개편을 거쳐 2022년에는 746억원으로 이어지며 (정책 개편 후) 10배 이상 증가했다"며 "반면 점주들은 본사가 모든 수익 독점하는 바람에 1명의 점주가 파산했고 50명 넘은 점주들이 적자를 이겨 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폐업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을 향해 "작년에도 다 지적된 부분"이라며 "(공정위가) 어떤 조치 했나 보니까 3월 4일부터 8일까지 대리점법 위반행위 등에 대한 직권조사 이후 사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지만 사실상 아무것도 조치한 게 없다"며 질책했다. 이에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현재 검토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현장에 참석한 아디다스전국점주협의회 김정중 점장 역시 다시 한 번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점장은 "108명의 점주 중 절반이 넘는 점주들이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폐업했고, 그중 7명은 파산했다"며 "(아디다스코리아의) 경쟁사가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과 탁월한 마케팅으로 매출을 3배 차이로 버리는 동안 아디다스는 비용 절감을 한답시고 개발비 못 쓰게 하고 제대로 된 신제품 하나 없이 오직 비용 절감만 찍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 정부 관계자분들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 "악덕 기업 행태가 근절되고 갑과 을의 을이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감 현장에서는 곽근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의 태도 문제도 지적됐다.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곽근엽 증인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며 "국회에서 저런 식으로 주머니 손 넣고 건들건들 나오는 증인 없을 것"이라며 위원장에게 강력한 경고를 요청했다. 이외에도 작년 국감에서 한국어로 질의를 이어갔던 곽근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가 올해 국감에서는 통역사를 끼고 질의에 임해 현장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2024-10-21 16:47:41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누적 판매액 '5000억원' 돌파

일동후디스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출시 4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이뮨은 지난 2020년 출시 첫 해에만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누적 매출 1300억원을 돌파해 국내 단백질 보충제 시장에서 1위 브랜드 자리에 올랐다. 이후 하이뮨의 누적 매출액은 2022년 3000억원, 2023년 4000억원 등으로 매년 고공행진하는 기록을 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일동후디스는 독자적인 연구개발 노하우와 제품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또 하이뮨은 일동후디스 브랜드 내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하이뮨은 단백질 보충제로서 건강기능식품과 차별화된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는 것이 일동후디스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하이뮨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하이뮨 음료', 당 섭취를 신경 쓰는 소비자들을 위한 '하이뮨 음료 저당', 운동 전후 고단백 보충을 위한 '하이뮨 액티브' 등 세분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까지 갖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일동후디스는 최근 신설한 춘천 3공장을 통해 정교한 생산과 품질 관리로 하이뮨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4-10-21 16:26:25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흑백요리사' 인기에 외식·식품업계 훈풍…스타 셰프 모시기 활발

넷플릭스 요리 경연 예능 '흑백요리사'가 식품·외식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이 국내를 넘어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물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모으자 업계는 프로그램 속 요리를 상품화하거나 출연 셰프를 섭외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원F&B는 지난 16일 자체 플랫폼인 '더반찬 라이브'에서 '급식대가'로 출연한 이미영 조리사를 초대해 조리 비법을 공개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요리경연 당시에 선보였던 메뉴를 재구성해 육개장, 한돈 제육볶음, 호두멸치볶음, 배추김치, 숙주나물 등으로 구성한 한식 세트를 할인해 한정 판매했다. 동원F&B 측은 다년간 정성껏 학생들의 점심을 만들어온 이미영 조리사의 경력과 진정성이 일상가정식을 추구하는 더반찬의 철학과 일맥상통해 협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는 지난 7월 최현석 셰프와 전략적 IP 유통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초 최 셰프를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 그리고 지난 14일 '쵸이닷:직원食당' 브랜드를 론칭, 신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직원들이 함께 먹는 스탭밀(Staff meal)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구현했다. 치열한 주방 뒤에서 매장 내 재료를 활용해 셰프들도 만족스럽게 즐길만한 한끼 식사를 밀키트로 구현해 맛에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이다. 온라인 플랫폼 컬리는 출연 셰프들의 대표 메뉴를 모은 기획전 '화제의 예능, 셰프의 레시피'를 지난달 30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기획전 하루 평균 매출은 전달 대비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켓컬리 스테디셀러인 '최현석의 쵸이닷' 트러플 크림 뇨끼, 가리비 바질 페스토 파스타, 가니쉬 스테이크 등의 판매량은 9월 대비 33% 증가했다. 편의점 업계도 '흑백요리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GS25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과 공식 IP컬래버 상품 '편수저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모카세 1호' '만찢남' '일식끝판왕' '철가방요리사' 등 인기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상품을 내놓은 것. 협업 상품 '만찢남 중식 시리즈 2종'의 경우 출시 20여 분 만에 준비한 수량(각 1000개)이 완판되기도 했다. 앞서 CU가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와 손잡고 선보인 '밤 티라미수 컵'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주고 거래하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등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기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곳도 있다. 오뚜기의 경우 '고소한 참기름'과 '향긋한 들기름'이 '흑백요리사' 효과를 누렸다. 방송 출연자 '이모카세 1호'가 오뚜기의 참기름과 들기름을 배합해 김을 굽는 모습이 화제가 된 것. 농심도 자사 라면 '너구리'를 활용한 레시피가 방송을 타며 홍보효과를 누렸다. 오뚜기와 농심은 각 사 SNS에 흑백요리사 연계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흑백요리사'가 미식 열풍에 불을 지폈다"며 "고물가에 쉽사리 지갑을 열지 않던 소비자들도 '흑백요리사' 관련 제품에는 관심을 보이고 있어 발빠르게 협업 상품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한동안 위축됐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방송 직후 캐치테이블 내 인기 검색어 순위 1위는 최강록 셰프의 식당 '네오'가 차지했다. 이어서 2위 '도량', 3위 '트리드', 4위 '디핀', 5위 '쵸이닷'이 뒤를 이었다. 모두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출연 셰프들의 식당 검색량은 70배 이상 상승했으며, 방송 후 예약 건수가 급증한 식당은 최대 50배 예약 증가율을 기록했다. 외신도 '흑백요리사'의 세계적인 인기를 조명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흑백요리사 속 셰프들의 요리 대결은 온라인에서 다양한 밈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팬데믹 이후 어려움을 겪던 한국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해당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인기 현상을 조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흑백요리사'의 글로벌 파급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며 "레스토랑의 경우 해외 관광객의 예약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K-푸드가 또 한차례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4-10-21 15:24: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파라다이스시티, '한식 대모' 모셨다...조희숙 셰프와 한식 파인 다이닝 갈라 디너 선봬

파라다이스시티가 조희숙 셰프를 특별 초청해 한식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에 따르면 조희숙 셰프는 40여 년 경력으로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식을 재해석해 한식의 대모로 불리는 셰프다. 미쉐린 서울의 첫 '멘토 셰프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으며 미쉐린 1스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등에 선정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갈라 디너는 파라다이스시티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에서 열린다. 한국의 장과 인간, 지구 환경의 건강을 주제로 총 8가지의 고품격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는 게 파라다이스시티 측의 설명이다. 코스 요리는 해물잣즙무침, 감태다식 등 식전 요리와 전복어채 전채요리, 꽃게살 죽 등의 음식으로 구성됐다. 메인 음식으로는 초식 한우 찰밥 만두와 신선면 및 반찬으로 구성한 반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후식으로 과일을 얹은 냉단호박, 약과, 밤다식, 홍삼 대추차 등 한국 전통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코스 요리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와인 3종과 전통주 1종도 마련됐다. 이번 갈라 디너는 이달 26일 오후 6시부터 사전 예약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새라새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0-21 14:34:59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LF 헤지스, 태극당과 함께 ‘삼대 추억’ 담은 컬래버 캠페인 진행한다

생활문화기업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제과점 브랜드 '태극당'과 컬래버를 통해 한정판 의류와 빵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LF에 따르면 이번 헤지스와 태극당의 컬래버 캠페인 주제는 삼대를 잇는 맛과 멋이다. 세대 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콘셉트를 담았다는 게 LF 측의 설명이다. 캠페인은 한정판 가을 겨울 시즌 의류와 빵 판매, 고객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헤지스는 한정판 의류로 태극당과 협업해 디자인한 코듀로이 셔츠와 맨투맨 등을 선보인다. 로루케익과 버터케익 2종 등 한정판 케이크 상품도 준비됐다. 캠페인은 오는 11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한정판 컬래버 제품은 온라인 헤지스닷컴, 오프라인 태극당 장충본점과 백화점 일부 매장, 헤지스 명동 스페이스H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태극당 장충본점에서는 컬래버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삼대 추억 사진관'과 가족과의 추억을 메모지에 작성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삼대 추억 나눔장'이 운영된다. 헤지스 관계자는 "오랜 시간 남녀노소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통의 가치를 상기시키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며 "국민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는 다양한 컬래버를 통해 기존 고객에겐 신선함을 제공하고, 미래 잠재 고객을 새롭게 유입시킬 수 있는 발판을 지속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0-21 14:32:20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새 불닭 줄게 헌 소스 다오" 뉴요커 홀린 K-매운 맛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세계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인 뉴욕 한복판에서 '소스 익스체인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현지시간 17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통합 마케팅 '스플래시 불닭(Splash Buldak)'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불닭을 글로벌 소스로 확장하려는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시도다. 뉴욕 중심가 플랫아이언 플라자에서 시작한 '소스 익스체인지'는 사용 중인 소스 제품을 가져오면 불닭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이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에게나 오래된 소스 하나쯤은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각자 보관하던 소스를 가져와 익스체인지존에서 불닭 머니로 교환했다. 참가자들은 교환한 머니로 불닭컵면과 소스로 만든 불닭탑에서 원하는 제품을 가져가거나 푸드트럭에서 불닭소스를 페어링한 음식으로 교환해 맛보며 불닭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불닭 포토월, 거대한 불닭소스 모형, 강렬한 불닭 풍선으로 포토존이 조성돼 주목을 끌었다. '소스 익스체인지' 첫날에만 수천여 명의 소비자가 행사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한 참가자는 "불닭 소스가 햄버거와 이렇게 잘 어울릴지 몰랐다"며 놀라워했고, "앞으로는 불닭소스를 가지고 다닐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이는 "혀가 불타는 것 같지만 계속 먹게 된다"고 불닭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참가자 중에는 뉴욕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5시간을 이동한 열성 팬도 있었다. SNS 상에서 삼양라운드스퀘어의 뉴욕 캠페인 소식을 접한 해외 팬들은 자국에서도 개최할 것을 요청하는 댓글을 남기는 등 불닭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하루 방문객이 예상치를 훨씬 뛰어 넘었다"며 "매운맛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한국의 맛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닭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소스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K-매운맛의 대표주자 불닭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스쿠터를 탄 호치가 거리에서 뉴욕 시민들을 만나는 '불닭 라이더'를 시작으로 상하이, 두바이, 런던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통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21 14:19:4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