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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가격 오른 '제주도산 식품' 할인 행사

롯데마트는 태풍 차바 영향으로 가격이 오른 제주도산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제주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무(1개)를 시중가 대비 20% 가량 저렴한 1880원에, '제주 당근(1개)'1180원, '제주 콜라비(1개)'1580원, '제주 감자(100g)'690원 등을 선보인다.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밭에서 자란 '고당도 황토밭 감귤(2kg,1박스)'은 1만1900원에 판매한다. 겨울철에 생산되는 월동 채소는 위도가 낮은 남부지방이나 제주도 등지에서 물량이 확보된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채소 공급이 부족해 최근 가격이 오르고 있다. 제주도의 대표 과일인 감귤 역시 지난해 여름철 이상 기온으로 인해 감귤 물량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노지 감귤 저장성이 떨어지며 예년보다 2~3주 가량 앞서 물량이 소진되는 모습을 보였다. 과일 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도 지난해보다 빨라 노지 감귤에 이어 공급되는 하우스 감귤도 예년보다 일찍 공급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며 가격은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제주도의 주력 신선식품의 가격은 봄철 내륙 지방의 채소들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높은 가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02-16 10:45:4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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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매트리스 신제품 '유로401'등 선봬

한샘은 한샘플래그샵, 인테리어대리점, 한샘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매트리스 신제품 '유로 401'과 '유로 402'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로 401'은 고객이 누웠을 때 탄탄한 느낌을 준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섬유질로 만든 천연소재 '팜패드'가 내장돼 있어 탄탄한 느낌도 더했다. 온돌, 돌침대 등 딱딱한 장소에서 수면을 취했던 고객이 매트리스 구매 계획을 세웠다면 고려해 볼만하다.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만들어 어깨, 허리, 엉덩이 등 신체 부위별로 더욱 편안하게 받쳐준다는 점도 특징이다. 몸에 닿는 부분에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텐셀 니트'를, 그 아래에는 양모를 넣어 통기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가격은 모델별로 K가 119만9000원, Q는 109만9000원, SS는 74만9000원이다. '유로 402'는 매트리스 상단에 타퍼와 같이 매트리스 위에 올리는 필로우탑(Pillow-Top)을 추가로 올려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한 것은 물론, 추가로 총 900여개의 '초고밀도 트리플 포켓 스프링'을 사용해 더욱 섬세하게 몸을 받쳐준다. 특히 포켓스프링은 일반스프링과 달리 각각 연결되어 있지 않고 따로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옆 사람이 뒤척일 때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모델별로 K 99만9000원, Q 89만9000원, SS 64만9000원이다. 한샘 관계자는 "2011년 '컴포트아이'(Comfort. i)를 선보이며 매트리스 시장에 진출한 한샘은 높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의 매트리스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며 "내 수면환경에 잘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도 받아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2017-02-16 10:30: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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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바닥재+실크벽지' 패키지로 TV홈쇼핑서 소비자 '손짓'

올해 신규 유통 채널을 공략하겠다고 공언했던 한화L&C가 TV홈쇼핑을 첫 타겟으로 삼았다. TV홈쇼핑 최초로 바닥재와 벽지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보이면서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선 것이다. 한화L&C는 오는 19일 CJ오쇼핑에서 바닥재 '소리지움'과 실크벽지 '큐피트(Q'pid)'로 구성된 원스톱 인테리어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화L&C는 거실, 안방, 서재 및 자녀방 등 공간의 용도와 평수(14·24·34·45형)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해 소비자들이 주문부터 시공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원하는 패키지를 선택한 뒤 전화, 온라인 및 CJ오쇼핑 모바일 앱을 이용해 주문하고 해피콜을 통해 본사 직영 상담원의 방문 날짜만 선택하면 된다. 이후엔 본사 직영 상담원과 3D 모바일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문 상담, 실측이 이뤄진다. '소리지움'은 4.5mm이상의 6중 레이어구조를 갖춘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다.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은 뛰어난 '소음 감쇠 효과'가 있고, 우수한 보행감을 자랑한다. 또 표면엔 다이아몬드 파우더 함유 UV코팅으로 처리해 긁힘이나 찍힘에 강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큐피트'는 파스텔 컬러에서 묻어나는 은은함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우아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으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실크벽지로 총 120가지 패턴이 출시됐다. 다채롭고 맑은 컬러, 다양한 디자인 패턴, 벽지의 표면을 부풀려 입체감을 살려주는 발포, 글라스펄 등과 같은 새로운 재료의 사용,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면 등은 한화L&C 실크벽지의 경쟁력이다. 올 초 한화L&C 한명호 대표는 경영설명회에서 올해 핵심 전략으로 ▲신규 유통 채널 공략 ▲제품 다각화를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 ▲전사적 B2C 영업역량 강화 ▲해외 영업 강화 등을 강조한 바 있다. 한화L&C 관계자는 "그동안 소비자들의 인테리어 교체 패턴을 분석한 결과 바닥재와 벽지를 함께 교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바닥재와 벽지만 바꿔도 집안 전체적인 분위기를 180도 새롭게 바꿀 수 있어 봄맞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유통 플랫폼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7-02-16 10:01: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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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 출시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 출시 CJ제일제당이 디저트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커피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를 겨냥해 '쁘띠첼 스윗푸딩 카페라떼'와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 마끼아또'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는 100% 원두 커피 분말과 우유를 넣어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커피 푸딩'이다. '스윗푸딩 카페라떼'는 우유에 커피를 더해 풍부한 크림이 있는 카페라떼 맛을 살렸다. '스윗푸딩 캐러멜마끼아또'는 커피에 캐러멜 소스와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캐러멜 소스가 별도로 들어있어 취향에 맞게 직접 양을 조절할 수 있다. 우리 국민 한 명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341잔(2015년도 기준)에 이를 정도로 커피는 이미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잡았다. CJ제일제당 측은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가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른 형태의 제품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푸딩과 커피의 주소비층이 모두 20~30대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CJ제일제당은 실제로 편의점에서 컵커피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20~30대를 주소비층으로 설정하고,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를 주요 편의점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CU, GS25 등 전국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2000원이다. 유정민 CJ제일제당 편의식마케팅 담당 과장은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맛 뿐만 아니라 특별한 커피 디저트를 먹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포장 윗면에도 '라떼아트' 이미지를 넣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과 디저트 본연의 특징을 잘 살린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푸딩을 보다 보편적인 디저트로 만들고, 시장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7-02-16 09:41: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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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빵"…줄 서서 먹는 식빵 전문 빵집 '밀도(Meal°)'

"밥 대신 빵"…줄 서서 먹는 식빵 전문 빵집 '밀도(Meal°)' 생활 양식의 변화와 바쁜 일상으로 식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왔다. 특히 서구화된 식생활은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아 졌다. 그 중 식사 대용 식빵의 매출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15일 식품산업통계에 의하면 식빵의 매출은 지난 2012년 691억9600만원, 2013년 742억1300만원, 2014년 759억5800만원, 2015년 790억3200만원으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하듯 최근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맛을 내는 식빵 전문 빵집이 많이 생겨 나고 있다. 입맛이 까다로워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소 비싼 가격이 높더라도 품질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와 잘 부합하기 때문이다. 최근 성수동과 정자동, 가로수길에서 줄서서 사먹는 빵집으로 유명한 밀도(Meal°) 는 식빵의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 상품과 함께 독특한 감성을 제공하는 차별성으로 성공적인 식빵 전문 빵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밀도는 최상의 재료는 물론 그날의 온도와 습도를 세심하게 고려하여 매일 식빵을 구어내는 섬세한 빵집이다. 이러한 섬세함은 지난 8년 동안 유명 빵집 시오코나를 운영하면서 빵을 만들었던 전익범 셰프에 의해 탄생했다.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디자인 그룹 어반라이프와 만나게 되면서 완성됐다. 밀도는 식빵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처럼 소박하고 담백하지만 편안하고 친근한 일상적 감성이 묻어나는 빵집이다. 대표 메뉴로는 무지방 우유와 청정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담백식빵이 있다. 생크림이 들어가 유지방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는 리치식빵과 리치에감자크림치즈식빵, 그린티미니식빵, 마롱미니식빵, 초코미니식빵, 큐브미니식빵, 큐브카레빵, 큐브커스터드, 큐브초코, 단호박스콘, 녹차스코, 호밀스콘, 시나몬리스크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또한 유기농 딸기잼, 레몬커드, 녹차밀크잼, 호두메이플잼도 인기가 높다. 밀도 관계자에 따르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정직성으로 변함없는 맛과 정성껏 갓 구운 맛있는 빵을 만드는 동네 빵집 같은 편안함이 인기의 비결인 것 같다"며 "늘 밀도의 식빵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주는 고객을 위해 단순히 맛있는 빵을 파는 곳을 넘어 서로의 소중한 감정이 연결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2-15 18:07: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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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끄떡없는 '한식' 창업 아이템 주목

불경기에도 끄떡없는 '한식' 창업 아이템 주목 한국인의 주식 밥을 메인으로 하는 한식 창업 아이템들이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한식 아이템은 경기 불황에도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식은 합리적인 가격에 전 세대가 즐길 수 있고, 일시적인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지속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며 "같은 한식이라도 브랜드만의 색깔을 입힌 특색 있는 메뉴와 그 품질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종합외식기업 이바돔은 대표 한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그 기본인 밥맛을 업그레이드 하고 나섰다. 이바돔은 현재 운영 중인 '이바돔감자탕'과 '제주도야지판' 본점을 시작으로 공기밥 대신 미니 솥을 활용한 솥밥을 주문과 동시에 1인분씩 따로 지어 제공하고 있다. 이바돔은 공기밥보다 맛이 좋고 숭늉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솥밥을 곧 전 가맹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바돔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점장과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전략 모임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결산교육과 함께 각 매장의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전략 모임은 신규 점주에게 체계화된 창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점주에게는 수치화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전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장국도 떠오르는 한식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40년 전통의 해장국 전문점 '양평서울해장국큰아들집'은 지난 1975년부터 양평 신내 지역에서 해장국 전문점을 운영해 온 대가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은 브랜드다. 순 한우 내장을 48시간 동안 전통적인 조리법으로 끓여냈으며, 매장에서 사용하는 시래기, 오이지, 마늘쫑 등 절임류는 직영농장을 통해 직접 절임해 제공된다. 양평서울해장국큰아들집은 자체 물류센터를 설립해 농장직영의 식자재를 각 가맹점에 공급하는 등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한 손쉬운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양평서울해장국큰아들집 정창교 회장은 "매장 운영을 간소화하고 동일한 맛을 구현하는 레시피를 정착시키는 등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신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직접 끓인 육개장 전문점 'ㅊㅇㅅㅎ 청양육개장'도 상호를 변경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는 등 본격적인 한식 창업 경쟁에 뛰어들었다. ㅊㅇㅅㅎ 청양육개장은 매일 직접 매장에서 끓여내는 쇠고기 양지 육수와 신선한 대파, 청양고춧가루의 매운맛으로 맛을 낸 '육개장', '육개장칼국수' 등을 앞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신나는 사람들은 현재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신규 가맹점에 대해 가맹비 300만 원과 교육비 200만 원을 무상지원하고 있다. 신나는 사람들 관계자는 "불경기에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고자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간판 교체 시 가맹점 전환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며 "기존 메뉴에 추가 메뉴 삽입을 가능하게 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5 17:53: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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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바이오 드링킹요거트 블루베리·라즈베리 출시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드링킹요거트 블루베리·라즈베리 출시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가 드링킹요거트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에 슈퍼푸드인 베리를 담은 드링킹요거트다. 매일 바이오 드링킹 요거트는 800여편의 연구논문과 200여편의 임상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았다. 250mL 한 제품에 임상시험에 투입된 함량인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 250억 마리(CFU)를 그대로 반영했다. 매일 바이오가 새로 선보이는 드링킹요거트 신제품 2종은 8시간 발효와 24시간 숙성으로 맛과 영양을 높여 제대로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슈퍼푸드인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담아 베리 특유의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250mL 제품에는 기존에 겉 뚜껑과 속 마개를 개별적으로 열어야 했던 개봉방식을 개선, 뚜껑을 여는 동시에 바로 마실 수 있는 '원터치'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장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프로바이틱 유산균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소비자들이 감편하게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매일 바이오 드링킹 요거트를 설계했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담아 맛과 영양적인 요소를 더욱 높인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는 기본이 되는 플레인 요거트와 스트로베리, 애플망고도 선보이고 있어 신제품 블루베리 및 라즈베리와 더불어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50mL 기준 1700원이며, 750mL 기준 3980원이다.

2017-02-15 17:31: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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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역대급 ‘슈퍼 세일’…180여종 최대 70% 할인

G마켓은 '슈퍼 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 클리어런스 및 봄 신상품을 포함한 총 180여종의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50만원대 대형 TV, 5만원대 캡슐커피 머신, 9만원대 블루투스 이어폰 등 매일 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하는 '투데이 슈퍼딜'부터 '1+1 딜'까지 다양한 할인 코너도 마련했다. 투데이 슈퍼딜 코너를 통해 매일 오전 10시, 인기 상품 1종씩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16일은 '스피킹맥스 365일 자유이용권'을 19만9000원에, 17일은 '돌체구스토 지니오 리미티드 에디션'을 5만9900원에 2000대 판매한다. 하나를 구매하면 하나의 상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1+1 딜에서는 동일 제품 추가 증정부터 소모품 패키지 구성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했다. 16일까지 판매하는 '아디다스 어드벤티지 운동화1+1'은 7만9800원에, '피지오겔 크림150ml·샴푸250ml'는 2만7500원에 판매한다. 17일부터 18일까지 선보이는 '이노소닉 20L 전자레인지'(6만4900원)를 구입하면 '핸디청소기'가 증정된다. '파크론 실키 초대형 놀이방매트1+1'(8만9000원)는 8만원대에 놀이방 매트 2개를 구입할 수 있다. 겨울 클리어런스와 봄맞이 세일을 합친 '브랜드 시즌 세일'도 진행한다. 16일까지 선보이는 '2017년형 일월 70W전기매트'(2만6900원)를 비롯해 17일부터 18일까지 판매하는 '쉬즈미스 겨울 아우터'(4만2900원), 19일부터 20일까지 '한경희 초미세 아로마 대용량 가습기'(6만5900원) 등 다양한 겨울용 상품이 마련됐다.

2017-02-15 16:23:5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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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봄맞이 기획전…리모델링·가구·가전상품 할인

G9는 혼수 및 이사 시즌을 맞아 시공·리모델링 서비스, 가구, 가전 등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7일 오전 9시까지 주방, 욕실, 조명 등 시공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아 'G9 리모델링' 기획전을 진행한다. 리바트키친, 대림바스플랜, 한샘 등 주요 브랜드의 서비스를 특가에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철거 및 설치, 무상 AS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7%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한 ID 당 매일 10회 발급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소파·거실가구 브랜드위크'를 진행하고 소파, 의자, 테이블, TV스탠드 등도 판매한다. 까사미아 까사온, 이케아, 보루네오, 자코모 등 가구 브랜드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한 ID 당 10회씩 다운받을 수 있는 7%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전상품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지방에 거주하는 소비자도 추가 배송비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혼수 및 이사 시즌 수요가 높은 가전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LG세탁기 할인대전'을 진행하고 5만원·10만원·20만원 가격대별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준다. 기획전 내 상품 구매 시 3%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가전 역시 가구와 마찬가지로 전지역 추가 부담금 없이 배송된다. 배상권 G9 마케팅 실장은 "봄 이사철과 혼수 시즌을 맞아 수요가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리모델링 및 시공 서비스의 경우 무료 철거 및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송비 부담이 큰 가구와 가전은 지방까지 무료 배송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02-15 16:18:30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