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가연, '가연웨딩 다이렉트 앱' 론칭 1주년 이벤트

결혼정보업체 가연과 가연웨딩은 '가연웨딩 다이렉트 앱' 론칭 1주년을 맞아 1+1 쿠폰 프로모션,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 가연웨딩 다이렉트 앱에선 예물 업체 '메이앤리'와 맞춤 정장 업체 '포튼가먼트' 에서 사용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장당 5만원 상당의 쿠폰은 각 업체에서 1장, 가연웨딩에서 1장 발행되며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이벤트도 19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가연결혼정보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페이지 좋아요 ▲퀴즈의 정답 및 축하 인사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트 치즈케이크(1명), CGV영화관람권(3명), 던킨 커피&도넛 SET(6명)를 증정하며, 당첨자 10명에게는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연웨딩 다이렉트'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 업체 정보와 다이렉트 견적 계산은 물론, 지역 및 홀 타입별 웨딩홀 검색과 예약 정보를 모두 제공한다. 최근엔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는 '마이웨딩플랜' 기능과 '무료 모바일 청첩장 제작' 기능까지 더해져 보다 효율적인 결혼 준비를 돕는다. 가연 관계자는 "가연웨딩 다이렉트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7-02-17 09:22:2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네츄럴굿띵스, 100% 천연비타민 사업 본격 시동

네츄럴굿띵스, 100% 천연비타민 사업 본격 시동 네츄럴굿띵스는 100% 천연비타민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츄럴굿띵스는 '자연에서 온 좋은 것들만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00% 천연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한다. 0.1%의 화학성분도 넣지 않겠다는 원칙으로 천연성분만을 추출해 제조한 건강한 라이프를 제안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특히 네츄럴굿띵스는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최소한의 가공', '화학물질 무첨가'를 사업의 3대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네츄럴굿띵스 모든 제품의 주원료는 '아세로라' 열매에서 추출한 비타민C, 유산균 유래 철, 엽산, 비타민B군, 멀티비타민, 비타민D, 아연, 산호칼슘 등의 100% 천연유래원료다. 부원료도 아티초크추출분말, 유기농 복합야채분말, 유기농혼합과일분말, 아세로라추출분말, 치커리뿌리추출물, 유기농아사이베리, 블랙엘더베리, 유기농 링곤베링 분말, 스피루리나, 클로렐라, 흑마늘추출분말, 차가버섯 자실체추출분말, 홍삼농축분말 등으로 모든 제품이 100% 자연에서 추출된 원료만을 사용하여 제조되고 있다. 네츄럴굿띵스는 천연원료 100%인 '퓨어 비타민C', '퓨어 엽산 앤 비타민D', '퓨어 코랄 칼슘 700', '퓨어 락토 철분', '퓨어 효모 아연', '퓨어 마그네슘 앤 비타민B6' 등 총 6종의 비타민 제품과 이번 달 말에 출시될 '퓨어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등 총 7종의 제품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아 네츄럴굿띵스 본부장은 "네츄럴굿띵스는 품질이 좋은 자연유래 원료들을 이용하여 화학적 첨가물이나 가공을 배제한 천연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착한 기업을 만들고 싶다"며 "향후 소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제품업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적 시도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7-02-16 18:00:0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262억…전년比 9%↑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262억…전년比 9%↑ 오리온그룹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262억원으로 전년보다 9% 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4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 상승했고 매출액은 2조3863억 원을 기록했다. 오리온 측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높은 환율 변동성 하에서도 해외 법인의 성장과 비용 절감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월 발생한 이천공장 화재의 영향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했다. 그러나 '초코파이', '스윙칩', '고래밥', '초코송이', '더 자일리톨' 등 주요 브랜드가 20% 이상 성장하고, '오징어땅콩', '땅콩강정', '눈을감자' 등 이천공장 제품들의 신속한 생산 정상화로 매출 감소 폭을 최소화했다. 4분기에는 '초코파이 말차라떼',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말차', '무뚝뚝감자칩', '치즈네', '오!감자 양념치킨맛' 등 신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해 실적 반등의 발판을 다졌다. 올해에도 스낵, 파이, 비스킷 등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 법인은 현지 제과시장 성장이 다소 정체(파이·스낵·비스킷·껌 등 4개 카테고리 기준)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지화 기준 4.3%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4분기에는 이른 춘절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9.8% 성장했다. '초코파이'가 신제품 '초코파이 말차' 효과에 힘입어 오리온의 두 번 째 '더블 메가브랜드'(연매출 2000억원 이상 브랜드)에 등극하며 중국 법인의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망고맛 신제품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오!감자'는 연매출 2500억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스윙칩'은 중국 내 오리온 제품 중 7번째로 연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도 지난해 말 출시한 '리얼 브라우니'를 비롯해 '리얼 치즈칩' 등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하고, 기존 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 법인은 지난 한 해 24.1% 성장하며, 베트남 진출 11년 만에 연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초코파이'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제품의 양을 늘리고, '썸머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며 성장을 주도했다. 더불어 '오스타'와 '투니스'를 중심으로 한 스낵류도 전년 대비 40% 이상 고성장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뒷받침했다. 올해 역시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주력 카테고리인 파이, 스낵 제품의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 수출을 늘려 오리온 그룹 제 2의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러시아 법인도 장기간 이어진 루블화 하락에 따른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초코파이' 수익성 개선 및 거래처 확대를 통해 현지화 기준 12.9% 성장했다. 쇼박스는 '검사외전', '터널', '럭키' 등의 흥행으로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박성규 오리온 재경부문장 전무는 "지난 한 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내 사업은 4분기에 성장세로 돌아섰고, 해외 사업은 지속 성장하며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며 "글로벌 R&D 협업체계를 활성화해 중국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효율 중심의 경영으로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추구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6 16:22:0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신학기용품에 무료로 이름 새겨드려요"

홈플러스는 전 점포에서 수저·식판·타올 등 신학기용품 15종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름을 새겨주는 '레터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학기 등교를 앞둔 2월은 자녀의 소지품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학부모들의 견출지 등 네임스티커 구매가 집중되는 시기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견출지 등 분실방지를 위한 네임스티커 판매비중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영향으로 1년 중 신학기 시즌인 2월에 집중돼있다"고 밝혔다. 실제 G마켓의 견출지와 라벨지의 판매량은 이달 들어(2월1~15일)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다. 네임스템프 판매량도 83% 증가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이 같은 신학기 용품의 분실을 우려하는 학부모 고객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수저와 식판, 물컵, 핸드타올 등에 무료로 이름을 새겨주는 '레터링'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사각 식판(9990원)과 식판 도시락(1만2900원), 젓가락·스푼·포크 세트(6590원), 간식 3구 접시(7590원) 등 스테인리스 식기용품 7종과 캐릭터 핸드타올(8990원·2입) 8종 등이다. 레터링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점포에서 상품을 선택한 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스테인리스 식기용품은 제품에 따라 5~10글자(하트, 별 등 특수문자 포함)까지 레터링이 가능하다. 캐릭터 핸드타올은 3글자까지 자수를 넣을 수 있다. 완성 상품은 8~10일 이내에 택배로 배송된다. 김현정 홈플러스 홈리빙팀장은 "수저나 식판, 타올 등 견출지나 스티커를 붙이기 어려운 제품에 이름을 새겨주는 서비스인 만큼 자녀의 유치원·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형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02-16 16:17:4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식품업계, '2조 HMR 시장' 잡기 위해 너도나도 '전용공장'

식품업계, '2조 HMR 시장' 잡기 위해 너도나도 '전용공장' 가정간편식(HMR) 이 저성장의 늪에 빠진 식품업계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식품업계는 2조원대로 급성장 HMR 시장을 잡기 위해 전용공장을 내세우는 적극적인 공략을 펼치고 있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 '가공식품 시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시장 규모는 식품제조기업 생산실적 기준으로 2011년 1조1067억 원에서 2015년 1조6720억 원으로 51.1%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에 2조원을 돌파했고 올해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원은 내달 완공을 목표로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HMR 전용공장을 짓고 있다. 이 공장은 연매출 1000억 원 규모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설비를 갖췄다. '차림'과 '더반찬'이 판매하는 HMR 제품들을 통합 생산도 가능하다. 첨단화·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품질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림'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건강식 메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100종 이상의 HMR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안에 저염식과 보양식 등의 건강식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이 지난해 7월 인수한 '더반찬'은 회원수만 26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반찬, 요리, 디저트 등 HMR 카테고리에서 약 300 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푸드는 지날달 평택공장 준공으로 가정간편식 사업을 확대했다. 롯데푸드 평택공장은 가정간편식 전용 공장으로 연면적 약 2만330㎡(6500평) 규모에 최신 면 생산 설비 및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등의 간편식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고 기술을 갖춘 면 생산 설비에서는 조리면, 냉장면, 상온면 등 다양한 면 제품을 생산한다. 냉장 상태로 식품을 배송할 수 있는 저온 센터도 설치, 운영된다. 평택공장 준공으로 롯데푸드의 간편식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5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공장은 향후 제품 운영 계획에 따라 추가 생산 라인을 설치할 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롯데푸드 가정간편식의 주력 생산 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롯데푸드는 현재 도시락 등 간편식은 물론 자체 브랜드인 '쉐푸드' 등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운영 중이다. 특히 '쉐푸드'를 롯데푸드의 주력 브랜드의 하나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번에 최신 시설을 갖춘 평택공장을 준공함으로써 확대되는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롯데푸드의 성장은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02-16 16:14:0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섬 덱케, 세계 4대 패션쇼 ‘런던패션위크’ 오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잡화 브랜드 덱케가 론칭 3년 만에 글로벌 패션시장에 진출한다. 한섬 덱케는 영국 런던 'FC 쇼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런던패션위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런던패션위크는 파리·뉴욕·밀라노와 함께 세계 4대 컬렉션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 토종 잡화 브랜드가 참여하는 건 덱케가 처음이다. 한섬은 이번 런던패션위크 참가를 계기로 덱케를 글로벌 잡화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런던패션위크 기간 덱케 쇼룸(Show Room)을 동시에 운영해 유럽·미국 등 패션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세일즈'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섬은 이번 런던패션위크에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인 최유돈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진행한다. 덱케 바이 유돈초이(DECKE BY EUDON CHOI)란 주제로 패션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디자이너는 세계 유명 패션잡지와 영국 유력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로 2010년 런던패션위크에 데뷔한 뒤 10회 이상 계속해서 참여하고 있다. 한섬 관계자는 "최유돈 디자이너의 쇼는 과거 런던패션위크 '10대 핵심 쇼'로 뽑힐 정도로 글로벌 패션업계 관계자들에게 주목도가 높은 만큼, 이들에게 덱케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섬은 이번 덱케의 런던패션위크 참가를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잡화 브랜드로 덱케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해외 백화점과 유명 편집매장(로드숍) 입점 등 유통망도 넓혀갈 계획이다. 덱케는 한섬의 다른 국내 브랜드와 다르게 국내 주요 백화점은 물론 외국인 고객이 몰리는 면세점에도 적극적으로 매장을 열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한섬 국내 브랜드 중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톰그레이하운드 편집숍)에도 진출했다. 윤현주 한섬 잡화사업부장은 "브랜드명을 피부·가죽을 뜻하는 독일어인 '덱케'라고 정한 것도 글로벌 진출을 사전에 염두에 뒀던 것"이라며 "그동안 파리 '톰그레이하운드' 편집숍에서 덱케를 보고 관심을 표명한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어 올해부터는 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2017-02-16 16:13:17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신혼부부를 잡아라"…갤러리아百, 웨딩 프로모션 진행

갤러리아백화점(대표이사 황용득)은 상반기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전 지점에서 '갤러리아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신규 웨딩 멤버십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30·60·100·200만원 구매 금액별로 7%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7% 상품권을 증정하는 웨딩 프로모션은 갤러리아백화점이 상?하반기에 각각 한 번씩, 연간 총 2회만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또 갤러리아 웨딩 멤버십 신규 가입고객에게는 '록시땅 어메니티 4종'과 더 플라자의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및 웨딩 페이셜 패키지 15% 할인 혜택이 담긴 '더 플라자 스페셜 바우처' 등이 제공된다. 가입 후 10만원 이상 첫 구매 시에는 '이솝 허니문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면세점 혜택도 다양하다.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당일 $1이상 구매시 2만원 선불사은카드, 당일 $300 이상 구매시 3만원 금액할인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갤러리아면세점 63 스페셜 바우처'를 제공한다. 갤러리아온라인면세점에서도 가입시 사용 가능한 온라인 적립금 3만원을 지급한다. 또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Galleria'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 외에도 갤러리아백화점 각 지점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가전, 가구, 침구, 예복, 주얼리 등 예비부부들의 인기 상품군별 할인전 및 브랜드별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 웨딩 프로모션은 결혼에 필요한 물품들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고 면세점, 호텔 등 외부에서 활용 가능한 혜택들도 추가되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최고의 쇼핑찬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 웨딩 멤버십 가입은 신분증과 예식장 계약서 혹은 청첩장을 지참하면 웨딩 멤버십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적립기간은 카드 발급일부터 6개월이다. 적립기간 종료 후 3개월까지 마일리지가 유효하다.

2017-02-16 16:07:55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CU, 봄나물 넣은 '고추장 불고기 비빔밥' 출시

CU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고추장 불고기 비빔밥(315g·4000원)'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음식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어나면서 편의점 업계에서는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편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고추장 불고기 비빔밥은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색나물과 입맛을 돋우는 매콤한 고추장 불고기가 듬뿍 들어간 집밥 컨셉의 도시락이다. 오색나물은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예부터 겨울철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건강 반찬으로 꼽힌다. 상품에는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최소한의 양념만으로 볶아낸 도라지, 취나물, 고사리 등 다섯 가지 나물을 담았다. 고추장 불고기도 푸짐하게 넣었다. 맵싸한 고추장에 볶은 불고기를 유사 상품 대비 약 3배나 더 넣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양념 없이 입맛에 따라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밥도 특별하다. 신동진미(米)로 지은 흰 쌀밥에 양파, 콩나물 등 각종 다진 채소와 특제 비빔 소스를 더해 미리 한번 비벼낸 고추장 밥을 사용했다. 별도의 비비는 과정 없이 쉽고 간편하게 비빔밥을 즐길 수 있다. 이나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메뉴를 차별화 하는 등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전략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영양이 풍부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6 16:03:0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내 마음대로 움직인다"…롯데百, 리클라이너·모션베드 할인 행사

롯데백화점은 이탈리안홈, 다우닝, 레이지보이, 템퍼 등 다양한 가구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리클라이너 및 모션베드를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리클라이너는 상황에 따라 등받이, 발 받침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의자나 소파를 말한다. 모션 베드는 편한 자세에 따라 머리, 등, 발 부분에 해당하는 매트리스의 각도를 바꿀 수 있는 침대다. 최근 편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움직일 수 있는 가구의 인기가 크게 늘고 있다. 리클라이너, 모션베드 등 원하는 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가구의 매출은 전년대비 2014년 3%, 2015년 5%, 2016년 15% 증가했다. 올해에는 대부분의 가구 브랜드에서 움직이는 가구의 품목 수를 확대할 계획이라서 관련 매출도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포에서 오는 19일까지 움직이는 가구를 비롯한 다양한 가구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다우닝 오슬로 리클라이너 소파'가 228만원, 이탈리안홈 도이모 4인 안마 전동 리클라이너가 289만원 등이다. 이승현 롯데백화점 생활가전부문 바이어는 "과거에는 가구를 고르는 기준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이었지만 최근에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건강한 수면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으로 변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숙면,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기능성 가구가 등장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2-16 16:00:24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