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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올레TV 이어 LG U+ 채널도 앞당겼다…"IPTV 경쟁력 강화"

신세계TV쇼핑이 IPTV 주요 방송사인 LG U+에서 21번 채널에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LG U+에서 기존 70번대 채널 대비 접근성을 크게 높인 21번에서 5일부터 정식 런칭해 방송을 송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올 한해 공격적인 채널 투자를 단행해왔다. 지난 4월 KT 올레TV에서 한자리 수 채널인 2번에 런칭한 데 이어 Sky Life 2번, HCN 4번으로 채널을 이동해 방송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로 채널을 이동한 LG U+의 경우 KT 올레TV와 함께 T커머스만의 경쟁력인 양방향 통신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IPTV라는 점에서 채널 이동을 통한 경쟁력 향상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신세계측은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이번 채널 개편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는 신규 고객 중 5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한다. 한편 신세계TV쇼핑은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전체 매출에서 중소기업 상품 비중은 약 70%를 차지, 올해 취급액 기준 신세계TV쇼핑 매출이 두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LG U+ 채널 개편을 통해 IPTV 방송업계 채널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기존 홈쇼핑 업계와도 경쟁할 수 있는 채널 기반을 갖췄다"며 "신세계TV쇼핑은 채널 경쟁력과 함께 방송 노하우, 신규 시스템 등 T커머스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05 15:01: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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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外

[창업단신]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外 ▲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CJ푸드빌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셉트는 '매지컬 크리스마스'로 케이크 하나로도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인 즐거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를 자르면 화려한 외관과는 다른 단면이 나타나 반전 재미를 더한다. 산딸기 가나슈, 자몽맛 생크림, 초코볼 등을 활용해 맛도 차별화했다. 출시 제품은 총 50여종으로 트렌디하고 젊은 감성의 제품부터 가족·어린이 고객을 위한 귀여운 제품까지 다양하다. ▲bhc, '창고43 무교점' 오픈 bhc가 프리미엄 한우전문점 '한우명작 창고43' 무교점을 오픈했다. 약 300평에 376석 규모로 문을 연 '창고43 무교점'은 중구 무교동 더익스체인지 서울빌딩 2층에 위치해있다. 비즈니스 중심지인 서울 종로에 자리한 '창고43' 무교점은 주변 직장인들이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이와 조화를 이루는 소품을 곳곳에 배치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했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 8기 모집 다향오리가 오는 25일까지 '소비자 모니터 요원 8기'를 모집한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사의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는 총 15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내년 1월 중 진행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주부 및 여성이다. ▲하남돼지집, 한국외식경영학회 주최 외식경영대상 수상 하남에프앤비의 프리미엄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이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외식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외식경영대상은 한국외식경영학회와 음식업중앙회, 한국외식정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매년 후반기 학술대회 기간에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하남돼지집은 업계 최초로 한돈판매인증점으로 선정되며 돼지고기만은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브랜드를 운영, 고객들에게도 맛과 질이 좋은 고깃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페베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제작지원 카페베네가 매주 토요일 방영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에 제작 지원을 한다. MBC 드라마 '돈꽃'은 장혁, 박세영, 장승조 주연으로 돈에 지배당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지난달 11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초록마을, 겨울히트상품전 개최 초록마을이 오는 17일까지 전국 4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모바일 앱에서 '초록마을 겨울히트상품전'를 진행한다. '겨울히트상품전'은 올 한해 동안 초록마을 고객님의 사랑을 받은 히트상품과 건강한 겨울나기에 좋은 총 300여 가지 상품들을 선별하여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주차 별로 진행하는 '기간 별 초 특가'와 행사기간 내내 진행하는 '매일매일 초 특가' 등으로 나누어진다. ▲디딤, 활어회 '우도광' 론칭 디딤이 새로운 브랜드 '우도광'을 론칭하며 직영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인천 구월동에 1호점을 오픈한 '우도광'은 우럭·도미·광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횟집으로, 우럭과 도미, 광어를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우도광'에는 한상 가득 나오는 '우도광 추천 코스'부터 우럭, 광어, 도미 등 사시미 단품요리와 추가해서 먹기 좋은 멍게, 전복, 산낙지 등의 단품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고객의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2017-12-05 15:01: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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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2017년 국내 3대 브랜드 지수 면세점 부문 석권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시상식에서 면세점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3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지수(K-BPI), 지난 8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도 면세점 부문 1위에 선정, 국내 3대 브랜드 지수를 모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NCSI는 해당 기업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직접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면세점 부문은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면세점을 방문해 100달러 이상 상품을 구매한 내·외국민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롯데면세점은 한류 마케팅 확대와 지속적인 지점별 쇼핑 환경 개선 활동으로 쇼핑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수치다.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2008년 면세점 부문이 도입된 이후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지난 3월 10년 연속 1위 기업에게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NBCI는 매년 64개 업종의 23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표다. 마케팅 활동에 의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관계구축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해 상반기에는 제조업, 하반기에는 서비스업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8월 발표된 서비스업 조사 결과 총점 79점으로 전체 2위와 면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롯데면세점은 브랜드 강화와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초 서비스혁신팀을 신설하고 체계적 관리에 힘썼다. 서비스 진단 제도를 도입해 점별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개선안을 공유하는 등 현장 고객 서비스 관리를 강화했다. 또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 전문화를 위해 직무 교재 제작 및 배포,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내 교육의 다양화 및 전문성 보강을 위해 사내 강사인 service L-Coach를 양성했다. 롯데면세점은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교육 대상 및 기간 확대와 함께 현장의 노하우를 토대로 한 현장 서비스 교육을 더욱 보강할 계획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권위의 3대 지수 석권은 사드 사태 등으로 2017년 힘든 한 해를 보내면서도 직원들이 힘을 합쳐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면세점은 37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한국 관광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05 13:31:5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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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무역의 날 ‘3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수출의 탑'은 해당 단위(USD 기준)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린 업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 관세청 수출입신고서 기준(2016년 7월~2017년 6월)으로 3억 8535만 달러(USD)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5.2% 증가한 수치로 중국과 미국, 일본,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서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특히 올해는 미국 시장으로의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아모레퍼시픽은 1964년 국내산 화장품 최초('오스카' 브랜드)의 국외 수출을 달성한 이후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추진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0년대부터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중화권과 아세안, 북미 등 3대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중동, 서유럽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본격적으로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수출액도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5년 관세청 수출입신고서 기준 1억 9711만 달러(USD)였던 수출액은 2016년 2억 8494만 달러(USD), 2017년 3억 8535만 달러(USD)로 3년 평균 40%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무역의 날 1천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1980년), 1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2013년), 2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2016년) 등을 통해서도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최영진 메이크업연구소장은 특이성과 혁신성이 강화된 메이크업 기술 연구 및 제품 개발로 한국 화장품 산업의 위상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아모레퍼시픽 나정균 아세안법인장은 아세안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최근 5년간 연평균 50% 이상 성장하며 거둔 주요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대통령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2017-12-05 11:46:2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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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행복한 김장나눔' 봉사활동 진행

한미약품, '행복한 김장나눔' 봉사활동 진행 한미약품 임직원이 손수 담근 김치 700포기(2000㎏)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일촌공동체와 공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서울 송파노인요양센터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봉사활동에는 한미약품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000㎏에 달하는 김치 700포기를 직접 담궈 사랑을 나눴다. 한미약품은 김장에 필요한 재료 및 양념 구입, 포장과 배송 등을 위해 1000여만원도 후원했다. 10㎏ 단위로 박스 포장된 김치는 송파구 재가복지연합회, 일촌공동체,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150여 곳에 전달됐다. 임종호 한미약품 사회공헌팀 상무는 "매번 봉사활동을 진행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을 비추는 사회공헌 활동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37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국내 제약회사 최장기 공익캠페인으로, 현재까지 1766장의 현혈증서가 기부됐다. 2013년부터 개최된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는 의사들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자선콘서트로, 콘서트에서 조성된 '빛의소리희망기금'은 장애아동들의 예술교육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2011년부터 안산시와 함께 '다문화가정 및 이주아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그룹사 전 사업장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및 요양센터,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017-12-05 11:37: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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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1~2가구 겨냥한 소용량 '삼호어묵' 출시

CJ제일제당, 1~2가구 겨냥한 소용량 '삼호어묵' 출시 CJ제일제당은 1~2인가구를 겨냥한 '삼호어묵' 소용량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혼밥·혼술 트렌드의 확산으로 소용량·소포장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확대됨에 따라 이번 소용량 제품을 기획했다. 기존 국·탕용 어묵 제품이 주로 3~4인용이라 1~2인 가구와 같은 소가족에게는 양이 많아 불편하다는 소비자 의견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과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을 활용했다. 두 제품이 어묵과 함께 육수로 활용할 수 있는 액상 소스가 들어 있어 출시 이후 편의성과 맛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이에 두 제품 용량의 약 60% 수준인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과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은 다양한 어묵과 함께 국내산 다시마, 무, 양파를 우려낸 맑은 액상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그대로 끓여 담아내면 손쉽게 어묵탕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은 깨끗한 흰 살 생선만 엄선해 만든 다채로운 식감의 7가지 어묵이 들어있다.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은 복분자, 클로렐라, 호박 등을 넣어 만든 어묵으로, 총 5가지 색을 띤 7가지 어묵이 들어있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980원(244g 기준)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에 선보인 소용량 제품은 물론 기존 제품의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겨울철 성수기 공략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어묵은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2월까지의 매출이 연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겨울철 매출 비중이 높다. 허성진 CJ제일제당 삼호어묵 마케팅 담당(과장)은 "1~2인 가구에 맞춘 어묵 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소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12-05 11:37: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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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브랜드 론칭 15주년 맞아

투썸플레이스, 브랜드 론칭 15주년 맞아 CJ푸드빌 투썸플레이스가 론칭 15주년을 맞았다고 4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2002년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케이크, 초콜릿, 마카롱 등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명성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커피와 함께 선보이며 국내 커피전문점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기존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과 디저트 마니아들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투썸플레이스는 빠르게 변하는 디저트 및 음료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 출시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올해는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더치솔티드카라멜', '기프트박스' 등 프리미엄 케이크를 출시하고 세계적 명품 차(茶) 브랜드 티더블유지 티(TWG TEA)를 도입하는 등 제품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했다. 투쌈플레이스는 론칭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투썸플레이스에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동시에 15주년 축하 의미를 담은 선물을 전한다는 내용으로 기획했다. 우선 5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투썸 15번째 생일 축하해' 캠페인을 펼친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캠페인 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15글자 내에서 투썸플레이스 15주년 칭찬 댓글을 달면 된다. 총 200명 고객을 선정해 기프트박스 케이크, 떠먹는애플뉴욕치즈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이달 5일부터 전국 500여 매장에서 한정판 '15주년 축하 미스터리박스'를 1만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투썸플레이스 미스터리박스에는 15주년 기념 MD(머그 등) 1종, 15주년 기프트카드 5000원권, 텀블러, 커피추출도구, 스틱 커피, 커피 쿠폰 등 약 2만원~7만원 상당의 상품이 무작위로 들어있다. 미스터리박스에 대한 상세 정보 및 판매 매장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투썸케이크'가 마치 고유명사처럼 회자되고 '투썸하면 디저트'라는 소비자 인식을 이끌 정도로 국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제품 연구개발(R&D)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해 독보적인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4 17:12: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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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오는 9일 아빠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강좌' 행사

대형마트 문화센터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홈플러스는 오는 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점과 인천 간석점 문화센터에서 '아빠·친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보드게임 개발·제작업체 '코리아보드게임즈'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3사 중 최초로 진행되는 완구와 문화센터의 컬래버레이션 강좌다. 놀이와 교육의 결합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와 최근의 문화센터 강좌 트렌드에 맞춰 마련됐다. 할리갈리, 쿼리도, 밸런스빈즈, 우봉고 등 20가지의 다양한 보드게임의 활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자녀 혹은 친구와 소통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배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코리아보드게임즈의 도우미(서포터즈)들이 상주해 있어 보드게임 활용법을 안내해준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오후 12시40분 ▲2시20분 ▲4시 등 총 4회에 걸쳐 각각 1시간30분씩 진행되며 회당 20~30팀(40~6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부모 혹은 친구를 동반한 6세 이상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사전접수(선착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000원이다. 당일 참가자 전원에게는 '주사위 세트'가 선물로 제공되고 20종의 보드게임을 모두 체험할 경우 룰렛 도전 이벤트를 통해 '할리갈리 파티', '또봇 원카드', '젠가' 등 최대 2종의 보드게임 선물이 증정된다. 손하얀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바이어는 "아빠,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학습놀이와 소통을 원활하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완구와 문화센터 간 협업한 이번 행사와 같이 즐거운 학습놀이 문화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도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4 17:10:52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