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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냥집사 구매 객단가 강아지 보다 9.5% 높아"

최근 반려묘를 키우는 '고양이 집사' 객단가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롯데닷컴(대표이사 김형준)의 모바일 반려동물전문관 '미미뚜뚜(MIMI TOUTOU)'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고양이 관련 상품을 주문한 고객의 평균 객단가는 4만3561원으로 강아지 상품 평균 객단가(3만9770원)보다 9.5%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2016년 대비 강아지 상품군은 131% 신장한 반면 고양이 상품군은 230% 이상 증가해 훨씬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롯데닷컴 측은 고양이 사료나 간식 등 관련 상품의 단가 평균은 1만5924원으로 강아지(1만6811원)에 비해 낮았으나 주문 건당 상품수량이 많아 객단가는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롯데닷컴은 고객 성원 감사 차원에서 12월 한 달간 인기 고양이 사료 10종 중 한가지를 구입하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제작한 스크래처 박스를 증정한다. 최유리 롯데닷컴 생활팀 대리는 "안 그래도 구입할 것이 많은 집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크리스마스 한정판 스크래처 박스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닷컴의 모바일 반려동물전문관 '미미뚜뚜(MIMI TOUTOU)'에서는 '우리아이 등록', '전문가 무료상담 코너' 등 반려인들의 커뮤니티를 겸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미뚜뚜 마트' 매장에서는 사료, 간식, 화장실모래 및 위생용품 등 소비 주기가 짧은 품목을 평일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2017-12-07 15:16:1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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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봇물…소비자 구매 욕구 자극

식음료업계,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봇물…소비자 구매 욕구 자극 식음료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 구매 욕구를 자국하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마케팅에 들어갔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정판 제품 출시는 과거 고가의 명품브랜드나 뷰티브랜드 위주로 찾아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식품과 주류업계까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에서 선보이고 있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은 특정 제품을 한정 기간 동안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눈 내리는 스노우 빌리지'를 비롯 24종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깜찍한 캐릭터 디자인뿐만 아니라 뿌려 먹고, 밀어 먹고, 뽑아 먹는 등 새로운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눈 내리는 스노우 빌리지'는 리틀프렌즈 캐릭터가 사는 마을 모양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투명 반구로 덮은 새로운 디자인의 케이크다. 상단의 핑크구름을 누르면 슈가 파우더가 눈처럼 뿌려져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리버스 후드쿠션과 스마트 램프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크와 쿠션, 램프는 리틀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졌다. 리틀프렌즈는 카카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캐릭터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당근조각을 넣은 도넛케익에 마스카포네 크림과 앙증맞은 당근모양 젤리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캐롯'과 고소한 커스터드 필링을 가득 채운 눈사람 모양 도넛 '화이트 스노우맨', 스트로베리 필링을 듬뿍 넣은 눈사람 모양 도넛 '핑크 스노우맨', 크리스마스 리스를 형상화한 화려한 색감의 링 도넛 '크리스마스 리스' 등 총 4종이며, 올 연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동서식품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크리스마스 에디션' 3종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을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해 크리스마스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제품 용기에 담았다. 특히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블랙'의 경우 패키지 색상 배경을 크리스마스의 상징색인 빨간색으로 한시적으로 변경한다. 요거프레소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음료 3종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신메뉴를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음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칼리바우트'의 제품을 사용한 '벨지안 쇼콜라 라떼', 초콜릿과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는 민트향이 어우러진 '벨지안 민트 쇼콜라 라떼', 다크 초콜릿의 향에 호두가 어우러진 '월넛 카페라떼'까지 준비되어있다. 함께 출시된 '생딸기 우유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메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샴페인 병 모양의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벨기에 루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했을 당시의 병 모양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빨간색과 황금색이 조화를 이루는 스텔라 로고,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 문양, 샴페인의 코르크 마개 등이 짙은 초록색 병과 어우러져 성탄의 축제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750㎖ 대용량으로 연말 모임에 잘 어울리며 '한정판 크리스마스 챌리스' 1개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연말까지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한정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12-07 15:15: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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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출시…모델 김희선 발탁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출시…모델 김희선 발탁 하이트진로는 오는 14일 참나무통 숙성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참나무통 맑은소주의 재출시 요구에 따라 고가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고 대중적인 소주가 지니지 못한 은은한 풍미를 더하여 준(準)프리미엄 제품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3년 간의 연구 개발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수차례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하이트진로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주정을 베이스로 하는 소주에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블렌딩하여, 목통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끝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16도, 300㎖ 용량으로 차별화해 소주도 부담 없이 즐기기 원하는 젊은 직장인들과 여성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출고가는 1443원이며 수도권 유흥 업소에 우선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 패키지는 참나무통 이미지를 삽입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고 병목에도 태그(Neck-tag)를 추가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주류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점차 다양해져 가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직장인들과 여성층을 공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프리미엄 소주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모델로 배우 김희선을 발탁하고 오는 20일 TV 광고방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

2017-12-07 11:42: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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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우수 기업연구소'선정…식품업계 대기업 최초

KGC인삼공사, '우수 기업연구소'선정…식품업계 대기업 최초 KGC인삼공사는 지난 6일 자사 R&D본부가 식품업계 대기업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경영진의 혁신리더십과 기술혁신 수행능력이 탁월하고 R&D 역량이 우수한 기업의 연구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KGC인삼공사 R&D본부는 118년 역사의 홍삼제조 기술과 창조적 경영혁신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대화된 홍삼 자동화 제조기술' 등 20여 종 이상의 독자적 핵심기술을 개발·상품화해 한국인삼산업의 발전과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의 효능·안전·분석·재배연구 역량을 통해 홍삼의 과학적 근기를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4종의 국제표준 획득 등으로 세계 표준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민건강 증진, 농가와의 상생, 홍삼의 세계화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됐다. 이종원 KGC인삼공사 R&D본부장은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제품은 물론 홍삼의 과학화를 통해 한국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 국제 공신력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글로벌종합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한국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7 11:35:0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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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도 완판 조짐…초기 물량 60% 이미 예약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기획하고 있는 '평창 스니커즈'가 6일만에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6일 기준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수량이 초기 준비 수량 5만족의 60%인 3만족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단위로 출시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신발 뒤축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슬로건 'Passion. Connected'를 새겨 넣었다. 가격은 1족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 저렴한 수준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총괄 라이선시 사업권자로서 평창 롱패딩, 평창 스니커즈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역대 올림픽 인기 아이템이었던 장갑을 트렌디한 한국문화인 '손가락 하트' 와 접목한 손가락 하트 장갑은 출시 한달 만에 1만개가 판매됐다. 또 20여종이 넘는 마스코트 인형과 스노우볼, 마그넷 등은 외국인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은 800여 품목의 관련 상품을 전국 30여개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정동혁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롱패딩, 스니커즈 등 가성비가 좋은 다양한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7 10:58:1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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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50년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50년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그룹은 지난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社史)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룹의 성장사를 조명하고 창업정신과 새로운 비전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그룹의 첫 사사인 '롯데50년사'를 발간했다. '롯데50년사'는 5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역사서의 전통성과 기업사의 객관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한 독창적인 디자인 기획과 그룹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화보집 등이 높이 평가 받아 사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30여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과 관련 매체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사사를 비롯해 사보, 방송, 웹사이트, 홍보물,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블로그 등 다양한 부문을 총망라하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롯데그룹은 1975년 12월 창간되어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사내 소식지 '롯데'를 비롯해, 롯데그룹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내·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롯데50년사'는 임직원들을 포함한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롯데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역사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는 롯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2-07 10:56:1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