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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더반찬', 신년 맞이 고객서비스 대폭 강화

동원홈푸드 '더반찬', 신년 맞이 고객서비스 대폭 강화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반찬마켓인 '더반찬'이 2019년 신년을 맞아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더반찬은 배송-결제-상품의 측면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린다고 설명했다. 배송과 관련해서는 이달부터 수도권 새벽배송을 기존 주5일(화-토)에서 주6일(월-토)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요일 오전 6시까지 주말 동안 주문한 음식을 월요일 새벽에 집앞으로 배송 받아 월요일 아침 식사부터 이용할 수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더반찬 구매데이터에 따르면, 주초와 주말을 앞두고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는데, 월요일 배송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계획적인 일주일 식단관리를 할 수 있게 생산과 배송시스템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또한 결제와 관련해서 최근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인 '더반찬페이'를 개발해 사이트에 도입했다. 이는 온라인 반찬마켓 시장에서 최초의 시도로, 고객은 더반찬페이에 최초 신용카드 등록만 하면, 결제 시 별도의 정보입력 없이 비밀번호 입력만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 측면에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고자 다양한 신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소스에 특장점이 있는 '밀키트' 상품과 설날과 제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차례상', 간편하게 장기 식단을 구성한 정기식단 등을 새롭게 출시한다. 지난 2008년 론칭한 더반찬은 2016년 7월 동원그룹에 인수됐다. 동원그룹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2017년 4월, 서울 가산동에 조리센터(DSCK센터)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회원수, 거래액이 각각 20% 성장했다. 더반찬의 경쟁력은 직접조리를 통한 품질관리와 메뉴개발에 있다. 경쟁사들이 제조업체들의 제품을 단순 유통만 하는 것과는 달리, 더반찬은 대부분의 메뉴를 HACCP 인증을 획득한 DSCK센터에서 주문 후 조리를 시작한다. 또한 최소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직접 사람의 손으로 제조해 집밥에 가장 가까운 맛을 구현한다. 전문셰프들로 구성된 메뉴개발 부서에서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해 매년 1000여 개의 차별화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올해 고객서비스 강화를 비롯해 정기식단 개발, 주문시간 연장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난해 대비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직접 반찬과 요리를 해먹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제대로 된 집밥을 차려먹을 수 있도록 해 온라인 반찬마켓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1-14 15:42: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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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설 선물세트 6종 출시

투썸플레이스, 설 선물세트 6종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기해년 설 명절을 맞아 필(必)환경과 홈카페 트렌드에 맞춘 '투썸 설 기프트세트 ' 6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썸 설 기프트세트는 투썸플레이스 핸드드립 커피, 스틱 커피, 커피 원두 등 다양한 커피에 텀블러, 모카포트 등을 함께 묶어 1만~ 4만원대 상품으로 준비했다. 세트 판매가를 정상가 대비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투썸 설 기프트세트 1호, 2호, 3호'는 핸드드립 커피 및 스틱 커피에 각각 스텐 머그, 차량용 텀블러 등 다회용 컵을 포함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필(必)환경 소비 트렌드를 겨냥했다. '투썸 설 기프트세트 4호'와 '투썸 설 기프트세트 5호'는 각각 하리오 원두 드리퍼 세트, 비알레띠 모카포트가 포함돼 있어 집에서도 직접 투썸플레이스 커피를 추출해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CJ ONE 회원을 대상으로 설 기프트세트 3000원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는 1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실시하며 CJ ONE 앱을 통해 누구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제휴 등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500잔을 넘는 등 커피 소비 증가에 따라 고객들의 까다로운 커피 취향을 반영한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설을 맞아 투썸만의 센스 있는 기프트세트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4 15:40: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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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오는 19일 '제주올레 팝업 레스토랑' 운영

대상 청정원, 오는 19일 '제주올레 팝업 레스토랑' 운영 대상 청정원이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맛있는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은 오는 19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에서 팝업 레스토랑 '당신을 위한 식탁, 베니때 아 제주(Venite a jeju, 제주로 오세요)'를 연다. 이탈리아 출신 지오바니 마우로 세우(Giovanni Mauro Seu) 셰프가 청정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소개한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그간 세계의 다양한 맛을 알리는데 노력해온 국내 대표 식품기업인 대상 청정원이 청정 제주 농수산물을 활용한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선보임으로써 제주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겨 있다. 또한, 행사를 통한 수익 전액은 제주올레에 기부하여 지역 발전을 도울 예정이다. 팝업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선보일 마우로 셰프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한국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괄쉐프 등 20여 년 동안 세계 곳곳의 특급호텔 총괄셰프로 활동해왔다. 이 날엔 청정원 소스와 올리브 오일을 활용해 신선한 제주 식재료 본연의 맛을 한층 돋보이게 할 이탈리안 요리를 공개할 계획인데 유명 푸드 페어와 페스티벌도 섭렵해 온 만큼 남다른 기대를 받고 있다. 메뉴는 에피타이저, 파스타, 메인으로 구성된다. 에피타이저로 선보이는 '농어 카르파치오'는 제주산 노지 시금치를 곁들였으며, '펜네 파스타'는 신선한 제주 해산물로 깊은 풍미를 낼 예정이다. 메인인 '붉은 도미 요리'는 제주 바다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생선 중 하나인 도미를 이태리풍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이번 제주올레와의 협업은 그동안 신선하고 깨끗한 자연을 정성스럽게 담아 고객들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져 온 청정원의 다양한 활동들과 궤를 같이 하기에 더욱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청정 제주 식재료와 정통 이탈리안 요리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점심(오전 11시~오후 2시)과 저녁(오후 5시~오후8시) 두 타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타임당 50명씩 사전예약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2019-01-14 15:37: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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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거·숙박 결합한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사업 진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거·숙박 결합한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사업 진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변화하는 주거공간 서비스 트렌드에 맞춰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은퇴했지만 여유로운 노후를 원하는 베이비붐 세대와 이들과 다른 가치관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품격 있는 객실 서비스, 프리미엄 F&B, 웰니스 등 최고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 레지던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오는 2020년 상반기 개장하는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현재 부산 지역 내 파트너사와 공동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다. 그 외 수도권 지역에도 진출해 2025년까지 전국 10개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지속해서 증가하는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최근 국내 유명 대학병원과 MOU를 체결했으며, 복합 레지던스 내 디지털 헬스케어와 병원 오프라인 종합검진을 연계한 메디컬 서비스도 도입된다. 복합 레지던스를 분양받아 직접 거주하며 종합 서비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제공하는 호텔식 생활 편의 서비스, 금융 컨설팅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현재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 중인 호텔, 콘도, 외식, 아쿠아리움 이용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받은 사람이 투자를 목적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운영을 위탁하면 레지던스 운영을 통해 창출된 수익 일부를 돌려 받을 수 있다. 부동산 투자 가치 있는 지역에 우선 진출하는 만큼 위탁기간이 종료되면 주거형 상품으로 전환해 매도를 통해 부동산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써의 가치도 충분하다. 그동안 레지던스 위탁 운영의 경우 운영사 부실 문제가 투자를 결정하는데 발목을 잡았다. 하지만 30여년의 호텔과 리조트 사업 노하우를 보유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을 맡아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석 대표이사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숙박 인프라 및 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공유형 숙박, 임대주택, 시니어 레지던스와 같이 트렌드에 부합하는 복합 레지던스 사업으로 주거ㆍ여가 문화의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심형 복합 레지던스 1호 사업지로 낙점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레지던스(생활숙박 시설) 345실과 오피스텔 171실, 호텔 100실 및 상업 시설로 구성됐다. 150여 척의 요트 수용이 가능한 마리나 시설을 비롯해 주거와 고급 휴양·문화생활 모두를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다. 해당 시설이 들어서는 여수 웅천지구는 '동양의 시드니'로 불리며 전라남도 최대 투자처로 꼽힌다.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 공원과 여수 청정 바다와 접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과 조망을 자랑한다. 또한 웅천~소호를 잇는 해상 다리가 준공되면 입주민 교통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 같은 주택시장에 집중되면서 전매 제한 없고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레지던스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라며 "여수 웅천지구는 여수의 강남과 해운대라고 불릴 만큼 입지 및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 은퇴 후 다양한 호텔식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임대나 위탁 운영 수요도 충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1-14 15:27: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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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주 수도권 도전은 고달프다

지역소주 수도권 도전은 고달프다 무학과 보해양조 등 지역 소주 업체들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지역소주의 수도권 공략이 여의치않고, 참이슬과 처음처럼 등 수도권 소주가 영·호남 및 제주 등 지역 공략을 가속화하면서 지역소주의 점유율이 지속해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영·호남과 제주지역의 젊은층들이 수도권 소주를 선호하고 수도권 소주업체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지역소주의 실적이 악화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참이슬은 전국 소주 시장에서 50%대 점유율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롯데주류 처음처럼이 약 18%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지역소주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부산·경남지역 소주 업체인 무학은 지난해 상반기 매출이 136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가량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광주와 전남에 기반한 보해양조의 매출이 377억원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했고,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여기에 제주도 향토기업인 한라산소주는 한때 90%이상 점유율을 확보했지만 현재 60% 대로 떨어졌다. 하이트진로와 제주소주를 인수한 신세계그룹의 물량 공세때문에 점유율 점점 줄어들고 있다. 반면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는 최대 시장인 수도권에서 1,2위를 유지하면서 최근 지방 시장을 공략한 신제품 출시와 영업 강화로 지역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소주업계 1위인 참이슬의 영·호남 지역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특히 경남지역의 경우 2017년 대비 10%p 이상 증가했으며, 부산 역시 점유율이 소폭 증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참이슬 16.9'를 출시한 후 영남지역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년 만에 약 3억병 이상이 팔린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지난해 6월부터는 경남 마산공장에서 '참이슬'을 생산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는 부산지역에 태스크포스(TF)을 만들어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젊은 층을 겨냥한 마케팅도 활발히 펼쳤다. 호남권에서도 참이슬의 인기는 높다. 호남권에서 90%대 점유율을 유지하던 보해양조가 무리한 신제품 개발 및 수도권 공략 실패 등으로 부진하자 하이트진로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참이슬' 점유율을 약 50% 끌어올리며 1위에 올랐다. 롯데주류 처음처럼은 광주, 대전, 천안 등에서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0% 증가했다. 결국 지역소주 회사들은 다양한 활로를 모색 중이다. 무학은 판매 지역 확대를 목표로, 충북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보해양조는 온라인 유통업체 알리바바그룹의 플랫폼 T-mall(티몰)에 복분자주와 매취순을 선보이며 해외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라산소주는 수도권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최근 신공장을 준공하면서 생산량을 기존 15만병에서 25만병으로 늘렸다. 한 지방소주업체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 등 대기업회사들이 유통망과 영업력으로 밀면서 지역 주류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아울러 지역 소주 회사들이 수도권으로 진출하려해도 도매상 확보나 물류비 등으로 쉽지 않다"고 말했다.

2019-01-14 15:26: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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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도 온라인쇼핑으로! 본격 프로모션 돌입

설 선물도 온라인쇼핑으로! 본격 프로모션 돌입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선물을 구매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열고 고객맞이에 한창이다. ◆'갈비'는 현대홈쇼핑에서 현대홈쇼핑은 방송과 온라인(모바일)에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TV홈쇼핑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명절 대표 식재료인 '갈비' 상품 방송을 진행한다. 20일 오후 4시에 방송하는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선물세트는 초이스 등급 갈비 2kg(2팩)로 구성됐다. 10mm 두께로 소분해 양념갈비, 생갈비 구이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26일 오후 5시, 29일 오전에도 연이어 방송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5시 45분부터는 '용수산 LA갈비세트'를 소개한다. 2017년부터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37년 전통의 한식당 '용수산'의 대표 메뉴인 갈비찜 조리법으로 만든 LA갈비세트로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현대H몰에서는 매년 온라인과 모바일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약 30%가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는 30일까지 '2019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고, 5000여개의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옥션, 최대 69% 할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미리 만나는 설 프로모션'에 이어 오는 31일까지 '설 명절을 준비하기 딱 좋은 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옥션은 설에 필요한 선물과 차례음식, 연휴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들을 키워드별로 추천, 최대 69% 할인가에 판매하고,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명절에 선물을 주고받는 사람들을 위한 인기 상품들을 선별해 할인 판매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서귀포 한라봉 2kg 선물세트', 참치, 식용유, 통조림으로 구성된 '동원 V9호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프리미엄 선물로는 'VIP고급형 천혜향+레드향3kg' 'I7안마의자'가 있다. 할인상품과 함께 쿠폰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옥션 전 회원에게 '10% 할인쿠폰' 3종을 ID당 1회 지급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신한카드 6% 할인쿠폰'과 '국민카드 6% 할인쿠폰'을 ID당 1일 1회 발급하며, 6대 백화점(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갤러리라백화점/AK플라자/대구백화점) '7% 중복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11번가, 선물 추천까지 자동으로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설 프로모션 '완벽한 설날'을 실시한다. 총 3번의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세배 딜'부터 지역생산자·브랜드사와 협업한 실속형 선물세트 마련,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 추천·큐레이션 영역에 집중했다. 하루 3개씩 내놓는 '세배 딜'은 설 맞이 10% 할인쿠폰에 상품별 중복 보너스쿠폰(최대 22%)을 더하고 T멤버십 할인(최대 22%)까지 총 3번의 트리플 할인을 받으면 보다 합리적인 설 선물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설 행사는 지역생산자나 브랜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성비 좋은 상품 수급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단독기획 선물세트로는 수입과일 대표 브랜드 Dole과 함께 열대과일, 슈퍼푸드 등 단독구성으로 준비한 '19년 설 수입과일 실속선물세트'가 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퓨전·신품종을 테마로 한 이색상품도 마련했다. 블랙앵거스 스테이크에 레시피와 시즈닝까지 구성한 '스테이크 세트'와 한우세트에 굴비까지 혼합 구성한 '한우+굴비 선물세트', 뉴질랜드 신품종 사과 '엔비사과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고객들이 직접 비교검색 하지 않아도 추천·큐레이션을 통해 선물 대상이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 고객편의를 극대화한 선물 검색추천서비스도 금주 중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타깃별 정확한 선물 추천을 위해 2017년~2018년 설 시즌 동안 많이 검색된 키워드와 인기 설 선물 구매 리뷰를 교차 분석했다. 고객들이 11번가 검색창에 '설날 선물세트', '설날 부모님 선물 추천' 등을 검색하면 대상별 ▲부모님(시부모님, 처가, 시댁, 어머니 등) ▲친인척(큰아버지, 이모, 삼촌 등) ▲지인(남자동료, 여자동료, 회사 등) ▲선생님(남선생님, 어린이집 등) 추천 인기 상품을 보여주는 형태다.

2019-01-14 15:03: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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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더 나은 세상 꿈꾸는 스마트학생복

[살맛나는 세상이야기]더 나은 세상 꿈꾸는 스마트학생복 학생복 브랜드 스마트학생복은 바른 교복 문화 확립에 기여하고자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교복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돕겠다는 각오를 바탕으로 학생복이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캠페인 활동, 선발대회 등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외 무상교복 지원 스마트학생복은 국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 1995년부터 16년 동안 울릉도의 중학교에 학생복을 기증했다. 또한, 연평도, 충남 천안부성중학교 등 전국 각지의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교복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7년 9월에는 지리산고등학교와 '사랑의 교복 지원' MOU를 체결하며 2018학년도 지리산고등학교 남·녀 신입생 전원에게 교복 및 체육복, 생활복 등을 무상 지원했다. 스마트학생복과 MOU를 체결한 지리산고등학교는 학업에 대한 열의를 가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업료, 식비, 기숙사비 등을 전액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 학교로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마트학생복은 2004년 개교한 지리산고등학교와 개교 첫해부터 인연을 맺고 14년간 지속적으로 교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 '꿈의 학교' 중 하나인 '깨끼꿈 연극학교'에서 진행하는 연극 '안단테'에 활용될 무대 의상인 교복을 지원했다. 스마트학생복은 청소년의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꿈의 학교 운영 취지에 공감하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위로하고자 기획한 연극이 성공리에 개최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극중 교복 의상을 지원했다. 연극의 주 무대가 학교인 만큼, 학생 배우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 및 안전성을 강화한 남녀 하복 상·하의 총 20벌을 지원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학생들에게도 활발하게 학생복을 지원했다. 스마트학생복은 2000년 4월 몽골에 30억원 규모의 학생복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네팔, 방글라데시에 약 8만 3000여 벌의 학생복을 기증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의 일부 지역에 교복을 지원하며 국경을 초월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2017년 11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해외 교복 지원사업 관련 전달식을 체결하고 재킷, 블라우스, 바지, 스커트 등 약 10억원 상당의 교복 3만 4000여 벌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는 사랑의 열매 해외 조사 이후 함께하는 사랑밭 주관 하에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성긴하이르항구 지역의 3개 학교에 10억 상당의 학생복을 전달됐다. 저소득 가정과 빈민가인 게르촌이 많은 울란바토르 외곽 지역의 학교인 몽골의 9번째 학교, 67번째 학교, 105번째 학교에 약 10억원 상당의 셔츠 및 블라우스 2벌, 하의, 재킷으로 구성된 교복 세트가 전달돼 총 8000명의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생활에 임할 수 있게 됐다. ◆가족 친화 캠페인 전개 스마트학생복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족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2년간 가족 친화 및 화합,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학생복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스마트학생복은 '가족愛 사진 공모전', '가족愛 수기 공모전' 등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 앞장섰으며, 100명의 중·고등학생 홍보 봉사단으로 이루어진 '수요일愛 봉사단'을 선발해 가족 사랑의 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스마트학생복은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송 '패밀리'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학생복 전속 모델인 그룹 방탄소년단, 여자친구가 100여 명의 봉사단과 함께 가족사랑의 날이 가진 의미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노랫말과 흥미로운 안무로 이루어진 대규모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끼와 재능 발굴…청소년 꿈 지원 스마트학생복의 제작 노하우를 그대로 도입한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도 눈길을 끈다. 리틀스마트는 지난 2017년 12월 넘치는 끼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 모델을 발굴해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자 '제1회 리틀스마트 원복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두 차례의 심사 및 최종 결선을 통해 선발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체육복 등 부상과 함께 브랜드 전속 모델 활동,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교육 프로그램 참가, 어린이 잡지 표지 모델 등의 특전이 제공됐으며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약 3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수여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인 만큼 '스마트나라 리틀빌리지'라는 콘셉트 아래 대회장을 구성해 본선 대회 외에도 '원복 색칠하기 Zone', '포토 Zone', '어린이 마술공연' 등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전시 공간을 운영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스마트학생복은 대한민국 대표 학생복 브랜드로서 청소년과 아동의 꿈을 돕는 다양한 활동은 물론,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교복 구매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한두 번의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유아동부터 청소년,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여러 가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1-14 14:52: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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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사미' 날씨에 난방 용품보다 '클린가전'이 인기

'삼한사미' 날씨에 난방 용품보다 '클린가전'이 인기 난로·온수매트↓ 의류관리기·공기청정기↑ 예전에는 겨울 날씨를 이야기할 때 '삼한사온(三寒四溫)'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말 그대로 3일간 춥고, 4일간 따뜻한 날씨라는 뜻이다. 한국 겨울날씨의 대표적인 특징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삼한사미( 三寒四微)'가 겨울 날씨를 나타내는 대표 용어로 자리잡았다. 3일간 춥고, 춥지않은 4일동안은 미세먼지로 고통받는다는 의미다. 삼한사미가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1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실내 공기 오염에 의한 연간 사망자수는 280만명에 달한다. 실내 오염 물질이 실외 오염 물질보다 폐에 전달될 확률은 약 1000배나 높다고 경고한 만큼, 외부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를 '클린가전'으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의류관리기·공기청정기, 이제는 필수가전! 때를 가리지 않는 미세먼지의 습격으로 한겨울에도 난방 용품보다 '클린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의 최근 한달(2018년 12월 14일~2019년 1월 13일) 기준, 전년 동기대비 판매 신장률을 살펴보면, 가스난로와 온수매트가 각각 31%, 42% 신장한 반면, 의류관리기와 공기청정기는 각각 109%, 53% 신장했다. 옥션의 클린가전 판매 신장률(2018년 12월 14일~2019년 1월 13일) 역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공기청정기는 35%, 의류관리기인 스타일러는 69%나 판매량이 늘었다. 스타일러는 냄새 입자를 없애주는 효과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와 유해세균까지 살균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안감케어 옷걸이로 안감먼지를 털어주고, 미세먼지 필터로 털어낸 먼지까지 제거해 주어 옷은 물론 제품 내부까지 더욱 청정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세균제거가 가능한 살균소독기(손소독기)는 105%, 미세먼지를 방지해주는 황사 마스크는 89% 신장률을 보였다. 위메프에 따르면, 3년 전(2015년)과 비교해 2018년에는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는 437배(43641%) 판매량이 증가했고, 공기청정기는 6배(511%) 이상 늘었다. ◆기능은 더하고, 무게와 부피는 줄이고 공기청정기가 필수가전으로 탈바꿈하면서 기존에 없던 기능이 더해진 공기청정기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롯데닷컴 가전셀의 박지원 MD는 "건조한 겨울에 가습효과도 누릴 수 있게 습식으로 공기를 정화해주는 에어워셔류부터 최근엔 공기청정 기능에 온풍 기능까지 결합된 신상품이 출시되는 등 다른 기능과 합쳐진 복합제품이 눈에 띄고 있다"며 "봄·가을 뿐 아니라 사시사철 사용하기 좋도록 기능이 추가된 제품은 앞으로도 더 많이 출시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시장에 나온 '다이슨 퓨어 핫앤쿨 링크' 공기청정기는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만 겨울엔 온풍으로 난방까지 책임져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대용량의 공기청정기 1대를 구입해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1가구 1공기청정기 시대에서 각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두는 1방 1공기청정기 시대로 바뀌면서 작고 가벼워지는 슬림화 경향도 보여진다.

2019-01-14 14:52: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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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토리텔링'에 집중…고객친화적 명절 선물 선봬

이마트, '스토리텔링'에 집중…고객친화적 명절 선물 선봬 이마트가 고객 친화 상품으로 명절 선물 차별화를 꾀한다. 이마트는 올해 설부터 산지, 생산자 등 과일의 고유 스토리가 녹아있는 '스토리텔링' 과일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사과 VIP', '배 GOLD' 등 단순하게 표시하던 물량은 30% 가량 줄인 반면, 생산자와 산지 등이 강조된 선물세트 비중은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늘렸다. '판매자' 대신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세트상품은 일상적인 구매에 비해 과일의 산지, 생산자, 품질 등이 중요한 결정요소다. 이러한 정보를 포함한 스토리텔링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예로, '배 VIP', '사과 GOLD'는 상품의 특성을 이해하기 어렵다. 배 15kg 기준 18~21과는 'VIP', 22~26과는 'GOLD'로 분류하지만, 이는 판매자 중심의 분류체계다. 반면 '프리미엄 아산 염작배', '프리미엄 천안농심회 배' 등 산지, 생산자 정보를 담은 스토리텔링 선물세트는 상품특징을 유추할 수 있다. 어느 지역, 어떤 환경에서, 누구의 손에 자랐는지 알 수 있어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이는 곧 매출로도 이어진다. 이마트에 따르면 스토리텔링 선물세트의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설 '피코크 고당도 장수 사과'의 매출은 전 년 대비 120% 증가했고, 준비물량이 설 D-7일에 품절되기도 했다. '피코크 천안 100년의 향기 배'는 동기간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다. 올해 설 사전예약(12월13일~1월10일 기준)은 '피코크 고당도 장수 사과'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300% 증가, '피코크 천안 100년의향기 배'가 320% 증가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이마트는 올해 스토리텔링 상품을 더욱 확대했다. 아산 염작리에서 해풍을 맞으며 천천히 자란 '프리미엄 아산 염작 배'와 '프리미엄 천안농심회 배'가 대표 상품이다. 또한 '프리미엄 신창수 배'는 화성의 30년 경력 배농사 장인 신창수씨 부부가 생산한다. 가지치기부터 수확 전 단계까지 1만2천평 땅을 품질관리를 위해 부부 두 명이 직접 관리한다. 프리미엄 배만 생산하며 가락 시장에서 1등 시세로 꼽히는 배다. '39세 젊은농부'의 상품도 선보인다. '국산의힘 예산 젊은농부 명품사과'는 영양분, 수분저장에 용이한 황토에서 자라 당도가 높다. 농협에서 근무해 신기술에 밝은 이승호씨가 재배했다. \ 이마트 진영호 신선식품 담당은 "산지, 생산자 등 스토리를 담은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설에 이러한 상품이 그 의미를 배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특징을 반영해 올 설에는 상품 고유의 스토리들을 담은 소비자 중심의 '스토리텔링' 선물세트를 대량 개발했다"고 밝혔다.

2019-01-14 13:2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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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70% 할인 14일 종료…마지막 타임어택 이벤트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지난 8일부터 진행된 7일간의 세일 행사가 종료된다. 특히, 세일 종료일인 오늘 오전 10시와 낮 12시 마지막 타임 특가 찬스가 기다리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안다르 측에 따르면, 원래 계획된 마지막 타임 어택은 14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었지만, 안다르는 세일 기간 동안 많은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오후 12시 1번 더 보너스 타임 어택이 진행된다. 세일 종료 시점인 오후 6시부터는 다시 정상 판매가로 원복 되어 기존 가격으로 판매된다. 오프라인 매장 역시 동일하다. 안다르의 이번 행사는 첫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오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업체 측은 신년을 맞이하여 매시간 2,019명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한 타임 특가 이벤트가 새해 운동과 다이어트를 다짐한 여성들에게 큰 이목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신년을 맞아 안다르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로 준비한 세일에 큰 관심을 보내주어 기쁘다"라며, "오늘이 마지막 행사일인 만큼 지난번 타임 어택을 놓친 분들은 꼭 마지막 특가 찬스를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다르 세일은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외 주요 점포(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전국 안다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1-14 11:48:0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