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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대학생 영상 제작 공모전 개최

롯데면세점, 대학생 영상 제작 공모전 개최 1등 팀에게는 해외여행 상품권 최대 1000만원까지 수여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일부터 '2019 롯데면세점 온라인 마케팅 챌린지' 대학생 영상 제작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19 롯데면세점 온라인 마케팅 챌린지'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고객들이 인터넷면세점을 보다 쉽고, 편리한 이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인터넷면세점 초보 이용자를 대상으로 롯데면세점 가입, 쇼핑, 인도 등의 프로세스를 쉽게 알려주는 영상이면 된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재/휴학중인 대학(원)생으로 구성 된 팀이면 응모 가능하다. 3월 12일부터 4월 7일까지 롯데인터넷면세점 사이트 내 팀 등록 후 메일로 영상을 접수하면 된다. 접수 된 영상은 1차 내부 평가를 거쳐 2차 고객 온라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롯데인터넷면세점 사이트에서 고객이 직접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득표수와 내부 평가 기준 합산을 통해 최종 순위가 정해지면 가장 성적이 좋은 1팀에게는 해외여행 상품권 1인 250만원, 최대 1000만원이 주어진다. 2등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3등에게는 에어팟을 수여한다. 최종 발표는 5월 31일 예정이다. 이정민 롯데면세점 EC부문장은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롯데인터넷면세점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7 13:34: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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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SBS·펫츠비·퍼피웍스와 건전한 반려동물 생태계 조성 나선다

GS리테일, SBS·펫츠비·퍼피웍스와 건전한 반려동물 생태계 조성 나선다 GS리테일은 SBS, 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 펫츠비, 퍼피웍스와 함께 건전한 반려동물 스타트업 생태계 및 대기업·스타트업 기업간 상생 혁신 모델 확산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SBS 목동본사에서 진행된 MOU에는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와 SBS 박정훈 사장, 펫츠비 나옥귀 대표, 퍼피웍스 박정서 대표 등 각 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각 참석사는 이 자리에서 ▲반려동물관련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대기업-스타트업간의 상생 모델 개발 ▲반려동물관련 콘텐츠 플랫폼 조성 및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교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GS리테일과 SBS는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 성장 가능한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GS리테일과 SBS 양사는 반려동물 '인플루언서 크루'(influencer crew)들의 상품 홍보 활동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상품 및 서비스 홍보가 가능한 콘텐츠 플랫폼을 공동 운영한다. GS리테일은 상품 판매 공간 제공과 함께 판매 데이터와 고객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통합 DB을 구축 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 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SBS TV동물농장과 연계된 수의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 및 정보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GS리테일 디지털기획팀 이강철팀장은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검토를 거쳐 이번 MOU를 추진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통해 다양한 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하고, 관련 산업이 더욱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13:11: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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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 타임세일 프로모션 '슈퍼 버스데이' 실시

롯데호텔제주, 타임세일 프로모션 '슈퍼 버스데이' 실시 롯데호텔제주가 개관 19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전용 타임세일 프로모션 '슈퍼 버스데이(Super Birthday)'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1~1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일자별로 선착순 20팀에게만 판매된다. 투숙 가능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조식 2인 ▲피트니스 클럽 2인 ▲제주 최대 규모의 사계절 온수풀 '해온' 이용 혜택이 기본 특전으로 제공된다. 특히 프리미어 오션룸과 테라스 오션룸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풍차라운지 2인 무료 이용 혜택까지 추가 제공된다. 풍차라운지는 롯데호텔제주의 상징인 풍차에 마련된 투숙객 전용 라운지로,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 프리미엄 티 등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타임', 제주의 아름다운 야경을 벗삼아 맥주와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타임세일 예약 고객에게는 김포공항 롯데몰 무료 주차, 체크인 시 발렛 파킹 무료 1회, 제주공항과 호텔간 무료 셔틀버스, 투숙객 전용 어린이 놀이 공간 '키즈월드' 무료 이용 등 고객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특전들이 제공된다.

2019-03-07 12:24: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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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매일우유맛소프트콘' 판매량 100만 개 돌파

세븐일레븐, '매일우유맛소프트콘' 판매량 100만 개 돌파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이 출시 80일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12월 20일 출시한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매일유업과 협업해 선보인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이다. 매일우유의 원유를 사용해 우유 본연의 진한 맛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유지방 함량이 높아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소프트콘에 과자나 젤리를 붙여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SNS 인증샷이 유행하면서 일명 '인싸템(그룹 내 주류인 인사이더의 아이템이라는 뜻)'으로 떠오른 상품이다. 또한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홈디(Home-Dessert)족의 영향과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계절 구분 없이 상품을 소비하는 시즌리스(season-less) 트렌드도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인기에 견인했다.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인기는 아이스크림 판매 베스트 순위까지 바꿔 놓았다. 세븐일레븐이 지난겨울 시즌(2018년 12월~2019년 2월) 아이스크림 판매 순위를 분석한 결과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더블비얀코, 붕어싸만코, 월드콘 등 전통적인 베스트 상품들을 밀어내고 현재까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다른 베스트 아이스크림과 비교했을 때 평균 3배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비수기 시즌이라고 볼 수 있는 겨울에 아이스크림 단품이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한 것은 매우 유의미한 수치라고 세븐일레븐 측은 설명했다. 오민국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장은 "먹는 재미까지 더해진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젊은 층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븐일레븐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7 11:02:5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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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열풍' 이마트,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키운다

'친환경 열풍' 이마트,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키운다 미세먼지로 인해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매연 없는 '전기차' 보급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이달 초부터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대표모델인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를 전국 2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 '엠라운지(M-Lounge)' 등 기존전기차 판매 매장 20곳에 추가로 신규 팝업매장 5곳을 더해 소비자 접점을 전국단위로 확대했다. 스마트 모빌리티는 미래형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 전동휠, 전기킥보드, 전기차 등 전기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1~2인용 이동수단을 말한다. '트위지'는 쎄미시스코 'D2'에 이어 이마트가 판매하는 두 번째 전기차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만 1500대를 기록하는 등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하는 대표 전기차 모델이다. 일반적인 내연자동차와 달리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해 복잡한 도심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외관의 개성도 강조했다. 에어백과 디스크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와 탑승자 보호캐빈 등을 갖춰 안전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220V 가정용 일반 플러그로 충전이 가능해 기존의 전기차와 비교해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 3.5시간이면 100% 충전이 가능하고, 1회 충전으로 55km에서 최대 80㎞(최고속도 80㎞/h)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트위지는 총 3가지 모델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로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의 이용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형인 2인승 '인텐스' ,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ℓ/75㎏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1인승 '카고' 외에 19년 신규 모델로 출시한 2인승 '라이프'까지 라인업을 넓혔다. 최근 몇 년 사이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완성차 회사인 르노삼성과 이마트가 협업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를 판매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가 한 발 먼저 관련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순수 전기차는 3만대를 상회했다. 정부의 구매보조금 지원 및 사용 편의를 위한 충전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2017년 판매된 1만4000여대에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2022년까지 누적 보급 35만대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전기차 시장 역시 최근 '친환경' 바람을 타고 본격적인 성장가도에 접어 들었다는 분석이다. 이마트의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 이륜차/삼륜차와 전동휠 등 전기로 구동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매출 역시 매년 상승세다. 2017년 50% 성장에 이어 지난해는 유럽을 강타한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44% 매출이 급등했다. 올해는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작년 대비 2.5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을 오픈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온 것도 시장 형성에 한몫 했다. 2017년 3월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매장인 '엠라운지(M-Lounge)' 1호점을 영등포에 연 것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3개 매장까지 확대했으며 향후에도 지역별 거점 점포 형태로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전기차 사용인구 증가를 고려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해 전국 이마트 매장 13곳의 주차장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저 스테이션(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을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는 35개 매장에 추가로 초급속 전기차 충전 시설을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허준석 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담당 바이어는 "트위지는 1~2인용 초소형 전기차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앞서 선보인 D2와 함께 이마트 내 초소형 퍼스널 모빌리티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마트가 앞장서서 대기오염 없는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소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다가오는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준비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7 10:23: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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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 블랑' 1억병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 블랑' 1억병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는 '크로넨버그1664 블랑'의 누적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1664블랑은 2018년 6000만 병 판매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54% 성장한 수치다. 특히 2016년 생맥주 출시 이후, 편의점이나 대형마트뿐 아니라 프렌치다이닝, 펍에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해 채널별 고른 성장을 보인 것이 눈에 띈다. 이번 성장은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TV광고와 소비자 접점에서의 마케팅 활동이 브랜드 선호도를 더욱 확대했으며,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품목을 다양화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2013년 국내 판매를 시작한 1664블랑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며 6년간 평균 300% 이상 성장해왔다. 2017년에는 본국인 프랑스를 제치며 전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2016년 생맥주 판매를 시작해 호프집 등 유흥용 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크로넨버그1664 라거를 본격 출시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1664블랑은 프랑스 1위 밀맥주 브랜드답게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다"며 "1664블랑의 인기와 더불어, 라거 또한 반응이 좋아 판매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3-07 10:12:3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