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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용취약계층 청년 자립 돕는다

CJ, 고용취약계층 청년 자립 돕는다 CJ그룹이 고용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를 더욱 확대한다. CJ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입학생 및 CJ그룹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CJ는 올해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선발 인원을 더 확대해 요리 부문(단체급식·커피·베이커리) 63명, 푸드서비스 부문(골프장&컨세션) 60명, CJ푸드빌 생산전문가 과정 10명 등 총 133명을 선발한다.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올해 첫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모집에서는 요리 부문 27명과 푸드서비스 부문 30명이 선발된바 있다. 2017년 시작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는 고용취약계층 청년들을 선발해 외식·서비스업 등 CJ그룹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직접 채용까지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려운 가정형편 등으로 전문적인 취업교육을 받을 수 없는 만 18~24세의 청년들이 대상이며, 약 5개월간의 전문 교육과 채용 과정을 거친 후 CJ 계열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CJ도너스캠프는 지원해왔던 공부방 아동들이 성장해 자립할 시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청년들의 자립 지원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지금까지 요리·푸드서비스·생산전문가 등의 부문에서 총 145명이 선발돼 직업 교육을 받았으며, 이 중 93명이 교육 수료 후 CJ푸드빌·CJ프레시웨이 등 CJ그룹 계열사에 취업해 약 65%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 프로그램 내용도 강화해 기초이론·현장실습·매장운영 등 기존 직무교육 외에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인성교육 커리큘럼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타 셰프나 업계 전문가의 멘토링도 계속 지원한다. CJ그룹 관계자는 "이재현 회장이 강조해 온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철학에 따라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의 목표"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21 10:35: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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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 파트너社 방문…상생협력 논의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 파트너社 방문…상생협력 논의 롯데푸드는 지난 20일 조경수 대표이사가 파트너社를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조경수 대표이사는 구스베, 아미아이스, 한신플라텍 총 3곳의 파트너사를 방문했다. 롯데푸드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담당 임직원들이 120여개 파트너사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파트너사 방문은 현장의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처음 시행했다. 파트너사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피드백을 실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롯데푸드는 지난 2014년부터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동반성장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동반성장업무 전담부서인 동반성장추진팀을 구성해 실질적으로 협력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반성장펀드 조성, 품질 및 안전 관련 컨설팅, 경영 및 실무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인정 받아 롯데푸드는 지난 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2014년 평가 대상이 된 이후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강화해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10:32: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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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맥심 카누'와 함께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맥심 카누'와 함께하세요 햇살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나른한 오후에 한 잔의 커피가 생각날 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커피가 제격이다. 특히 원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KANU)'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나 원두의 깊은 향과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은 봄을 맞아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매년 봄에만 출시되는 카누 스프링 블렌드는 100%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꽃향기와 과일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해 부드럽고 깔끔한 바디감과 산뜻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봄의 감성을 가득 담았다. 벚꽃이 그려진 화사한 핑크빛 패키지에 에티오피아 원두의 특징을 형상화한 로고를 담아 원두의 원산지를 강조했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벚꽃이 그려진 카누 플라워 스텐컵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카누 스프링 블렌드'는 출시 보름 만에 9만5000여개가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올해 판매되는 카누 스프링 블렌드 역시 한정판으로 총 12만개만 생산된다. 동서식품 카누는 2011년 출시 이후 국내 커피시장에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출했다는 평가와 함께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왔다. 카누의 인기는 동서식품의 50년 노하우에 따른 맛과 품질에 기반한다. 카누는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다양한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는 100% 콜롬비아 원두만을 사용해 깊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다크로스팅으로 볶아 진한 초콜릿 맛과 스모키한 향미를 즐길 수 있다. '카누 마일드 로스트'는 아라비카 원두 중 프리미엄 급인 마일드 원두 중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해 중남미 마일드 원두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미디엄 로스팅으로 산뜻한 과일향과 달콤한 와인 향미를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누 마일드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 마시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브라운 자일로스 슈거'를 사용했다. 브라운 자일로스 슈거 안의 '자일로스' 성분은 코코넛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몸 속에서 설탕 분해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체내로 설탕이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건강을 고려한 설탕이다. 무엇보다 카누가 업계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은 비결은 철저한 시장 조사와 분석에 기인한다. 동서식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카누는 카누 미니, 카누 디카페인, 카누 아이스, 크리스마스 블렌드, 스프링 블렌드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과 시즌 한정판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백정헌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카누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올 봄에는 향긋한 카누와 함께 따뜻한 봄날, 일상 속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1 10:29: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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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인도 시장 본격 진출…생산 공장 착공

오리온, 인도 시장 본격 진출…생산 공장 착공 오리온은 인도 현지 제조업체인 '만 벤처스'와 손잡고 인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20일 인도 '라자스탄'주에서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202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인도 '만 벤처스'가 보유한 토지에 약 1만7000㎡(5100평) 규모로 제조 공장을 짓고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 1989년에 설립된 만 벤처스는 비스킷, 초콜릿, 차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글로벌 제과 기업들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과 제조 전문기업이다. 오리온은 인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만 벤처스가 보유한 제조 역량과 오리온의 제품관리 및 영업 노하우 등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계약생산 방식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생산은 만 벤처스가 전담하고 오리온은 영업, 마케팅, 제품관리 등 생산을 제외한 전 과정을 관할한다. 오리온은 지난해부터 인도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져왔다. 지난해 10월 현지 법인 '오리온 뉴트리셔널스'를 설립하고 현지 위탁생산사로 만 벤처스를 선정했다. 오는 4월에는 글로벌 제과회사 출신의 현지 영업 전문가를 COO로 새롭게 영입한 뒤 인도 법인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공장이 세워지는 라자스탄은 지리적으로 북인도에 위치한 만큼 진출 초기에는 인도 북쪽과 서쪽을 공략해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춘 초코파이와 스낵, 비스킷 등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인도 제과 시장은 연 11조원 규모로 향후 5년간 10% 이상의 연 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 13억에 달하는 인구와 넓은 국토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 받으며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 받고 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이번 생산 공장 착공으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인도 시장 진출의 첫 삽을 뜨게 됐다"며 "첫 해외 진출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그룹의 새로운 시장 확장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10:29: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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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방지 되나요?"…'안티폴루션' 주목한 아웃도어

"미세먼지 방지 되나요?"…'안티폴루션' 주목한 아웃도어 스포츠·아웃도어 업계가 '안티폴루션(오염방지)' 상품 강화에 나섰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가전, 생활용품 등에 이어 패션 트렌드의 변화마저 감지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미세먼지 방지'를 강조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자, 이를 겨냥한 '안티폴루션' 상품을 봄철 주력으로 내세운 것이다. 르까프, 머렐, 케이스위스를 전개하는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기업 화승의 행보가 눈에 띈다. 화승은 지난달 회생절차에 돌입한 이후, 첫 신제품으로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있는 르까프의 '더스트 스탑(DUST STOP)' 시리즈를 선보였다. 전승봉 화승 마케팅 팀장은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스포츠·아웃도어 업계에도 관련 기능성 상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했다"며 "이러한 시장 상황에 대응해 올해 봄 시즌 주력 의류 상품으로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의류를 고려했고,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더스트 스탑'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스트 스탑 시리즈 상품은 정전기 및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있는 도전사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도전사는 전도성 카본이 함유된 코로나(CORONA) 원사를 사용한 기능성 원단으로, 반영구적인 정전기 방지 및 먼지 방지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세탁 후에도 반영구적으로 성능 유지가 가능하다. 상품군은 우븐 트레이닝 세트, 져지 트레이닝 세트, 방풍 재킷, 집업티셔츠로 구성됐다. 오염 방지 기능과 함께 내장 마스크 등 실용성이 강조되며,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 팀장은 "대표 제품인 우븐 트레이닝 세트의 경우, 져지와 니트의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작해 활동성을 높였고, 후드에 마스크를 내장해 미세먼지 대응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인 봄을 앞둔 만큼 안티폴루션 상품 출시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지난 2017년부터 '미세먼지 차단 자켓'이라 불리는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아노락, 보머, 코트 등 다양한 디자인, 색상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노스페이스는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는 멤브레인 및 라미네이션과 함께 도전사 원단을 사용하는 '제로 더스트 테크'를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 상품에 각각 적용했다. 상품군이 다양한 만큼 아웃도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폭넓게 착용할 수 있고, 키즈 제품이 함께 출시돼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데이 컴팩트 쉴드 자켓'이다. 미세먼지를 막는 라미네이션과 함께 입과 코를 덮는 하이넥 디자인 및 조임이 가능한 후드가 적용돼 미세먼지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주고, 세련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젊은 감성을 한층 더 강조해주는 배색, 패턴 등이 적용된 아노락 스타일의 '데이 컴팩트 쉴드 아노락'과 긴 기장에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한 '데이 컴팩트 쉴드 코트'도 함께 출시됐다. 경량성이 뛰어난 '하이크 온 자켓', 방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프로 쉴드 자켓' 등도 있다. 아이더도 관련 제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기능성 봄 자켓인 '세이든 고어 자켓'을 출시했다. 조두희 아이더 마케팅 과장은 "자켓의 경우, 30대 이상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40대, 50대 층에서 미세먼지, 방수, 방풍 등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고 말했다. 세이든 고어 자켓은 가볍고 부드러운 저 데니어 고어텍스 C Knit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가 하이브리드된 고기능성 방수 자켓이다. 비,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을 신속하게 배출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의 유연한 스트레치성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또한, 수분, 오염물질 등을 손쉽게 털어낼 수 있는 'WR(water repellent, 발수성) 가공' 기술이 적용돼 관리하기 편하다. 고객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안티폴루션' 상품이 겨울철 롱패딩에 이은 봄철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이에 따라 관련 제품은 향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르까프는 향후 미세먼지 방지 기능뿐만 아니라 차외선 차단 등 환경 관련 보호 기능이 적용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더 역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군을 확대한다. 송제영 아이더 의류기획팀장은 "아웃도어 업계가 먼지나 오염물질 등이 달라 붙는 것을 최소화하거나 쉽게 털어내는 등 기능성을 강화한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며 "아이더에서도 날씨와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20 15:52: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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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템퍼와 함께 고객 '꿀잠' 위한 동행 이어간다

제주신라호텔, 템퍼와 함께 고객 '꿀잠' 위한 동행 이어간다 제주신라호텔이 고객 만족을 위한 브랜드 협업을 이어간다.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1일부터 고객의 숙면을 위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와 함께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진행 중인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 라운지S에서 선보이고 있는 '크레마 카르타' 전자책 서비스 등에 이은 브랜드 협업이다.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는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로 숙면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이 온전한 '꿀잠'을 잘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주신라호텔의 쾌적한 객실 환경과 내 몸에 딱 맞춘 것처럼 편안한 템퍼 베개를 동시에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제주신라호텔은 스위트 객실과 디럭스(바다 전망) 객실 등 총 135객실을 대상으로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템퍼 오리지날'과 '템퍼 밀레니엄' 등 베스트셀러 베개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은 각자의 수면 스타일에 따라 베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로맨틱 모먼트' 패키지를 이용하면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바다전망 디럭스 객실이 기본 객실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는 ▲디럭스(바다 전망) 1박 ▲조식 2인, ▲라운지S 2인, ▲사우나 2인(투숙 중 1회), ▲숨비 포토 프로그램(투숙 중 1회)으로 구성되며, 3월 투숙 고객에게는 ▲풀사이드 바 딸기 아이스크림 2개(투숙 중 1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4월 1일부터 4일, 8일부터 12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 한하여 '더 파크뷰' 디너 뷔페를 박당 1인 1회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 패키지는 하루 5객실 한정으로, '숨비 포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평일에만 투숙 가능한 상품이다. 예약은 유선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객실 예약 시 원하는 타입의 템퍼 베개도 선택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2019-03-20 15:52: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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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봄 시즌 메뉴 선봬

크리스탈 제이드, 봄 시즌 메뉴 선봬 크리스탈 제이드가 건강한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춘풍만찬' 이라는 콘셉트로 깔라만시 크림 새우, 봄동 조개탕면, 게살스프 볶음밥 등 3종과 소공점과 광화문점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싱가포르 크랩 2종을 출시한다. 최근 슈퍼푸드로 떠오르고 있는 깔라만시를 활용한 ▲'깔라만시 크림새우'는 봄철 지친 몸과 미각을 깨우기에 일품인 메뉴이다. 톡쏘는 깔라만시의 상큼함과 크림소스의 부드러움이 한데 어우러져 입맛을 자극한다. ▲'봄 조개탕면'은 신선한 봄철 식자재인 봄동과 조개를 활용해 깊고 담백함이 가득한 일품 탕면이다. 부드러운 게살스프에 고소한 볶음밥을 함께 곁들인 ▲'게살 스프 볶음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이다. 소공점과 광화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싱가포르 크랩 2종'은 지난 가을 시즌 메뉴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재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아 출시하게 된 시즌 메뉴다. 이번 봄 시즌에는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생강파소스와 칠리크랩 2종으로 구성했다. 싱가포르 현지 레시피를 그대로 공수하여 해외 여행 없이도 현지의 맛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크리스탈 제이드는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엄선하여 맛은 물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봄철 건강한 만찬을 주제로 한 시즌 메뉴인만큼 최고급 제철 식재료를 통해 중국요리를 더욱 특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20 14:20: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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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봄 맞이 '블루밍 텀블러·머그' 출시

투썸플레이스, 봄 맞이 '블루밍 텀블러·머그'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봄을 맞이해 '블루밍 텀블러', '블루밍 머그' 등 봄 시즌 MD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D상품은 프랑스 파리 근교인 지베르니의 봄을 주제로 디자인했다. 지베르니는 화가 모네 작품의 배경이 된 곳으로 꽃과 나무가 조화로운 정원이 유명하다. '블루밍 텀블러'는 퍼플, 민트, 퍼플&민트 세 가지 색상으로 모두 그러데이션을 활용했다. 그러데이션은 단계적으로 색채의 변화를 준 기법을 의미한다. 텀블러 겉면에 입혀진 우아하고 생생한 색감은 마치 라일락과 나뭇잎이 어우러진 지베르니 지역의 봄 정원을 떠오르게 한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600㎖ 대용량 텀블러로 입구가 넓어 음료를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제작했다. '블루밍 머그'는 아래가 볼록하며 손잡이가 있는 형태로 은은한 펄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민트와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봄의 활짝 핀 꽃을 떠올리게 하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와 같은 문구가 컵 중앙에 적혀있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360㎖ 머그컵이며 뚜껑이 있어 보온에 용이하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유럽의 사계절을 주제로 지난 해 독일 베를린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영감을 받은 크리스마스MD에 이어 두 번째로 봄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투썸 텀블러와 머그컵으로 지베르니의 봄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0 14:17: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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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2019 상반기 온·오프라인 정기 빅세일 진행

락앤락, 2019 상반기 온·오프라인 정기 빅세일 진행 락앤락이 2019년 상반기 온·오프라인 정기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직·가맹점에서는 '2019 락앤락 창고대개방'이라는 타이틀로,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과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에서는 '메가 세일'을 콘셉트로 오는 4월 2일까지 할인 행사를 동시 진행한다. 저장용품부터 조리용품, 야외용품과 생활/수납용품까지 총 2 천 4백여 개 제품을 최대 65%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한정 판매 특별 할인전'에서는 프리미엄 주물 쿡웨어 라인인 '투핸즈 살롱' 프라이팬을 비롯해 간편식 전용 용기인 '웨이브 스팀홀' 세트, 과일이나 찻잎 등을 넣어 우려낼 수 있는 '투톤 인퓨저 보틀' 등의 인기 제품을 대폭 할인한 가격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신상품 특가전'에서는 민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스테인리스 소재의 '민트 냄비' 등 최근 3개월 내 출시된 락앤락 신제품을 20% 할인한 특가에 제공한다. '세트상품 할인전'에서는 락앤락의 인기 제품인 '항균 비스프리'와 냉장고 정리에 탁월한 '비스프리 모듈러'는 물론 오븐 조리에 적합한 '오븐글라스 유로'까지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봄철 집들이 등을 앞두고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유용하다. 서울 송파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플레이스엘엘, 락앤락 직영점과 온라인 자사몰 '락앤락몰' 등에서는 이제 갓 독립을 시작한 대학 새내기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싱글템(single+item) 특별 기획전'도 준비했다. 자취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쿡웨어와 조리도구를 중심으로, 초보·중수·고수 등 단계별 맞춤 세트를 구성해 선택의 고민을 덜어준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강혁 락앤락 한국 리테일 영업본부 상무는 "결혼이나 이사, 집안 정리 등 생활의 변화가 많은 봄철, 소비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1년 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획적인 만큼, 다양하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14:14:5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