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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리미엄 위스키 추석 선물세트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리미엄 위스키 추석 선물세트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올해 추석에도 변함없이 모던한 감성의 개성 넘치는 싱글몰트부터 마스터 블렌더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패키지로 완성된 최고급 블렌디드 위스키 등 받는 이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과 가격대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특별한 추석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모던한 품격의 개성 넘치는 풍미가 매력적인 '발렌타인 싱글몰트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클래식한 감성의 모던한 패키지로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온더락 글라스를 세트로 구성해 발렌타인 싱글몰트의 개성 넘치는 풍미를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로얄살루트는 추석을 맞아 완전히 새로워진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로얄살루트 21년 로얄 메나쥬리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의 디자인으로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리뉴얼 패키지의 한정판 디자인이다. 위스키 보틀을 스타일리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럭셔리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은 국내 위스키 선물세트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할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위스키 브랜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시바스 리갈의 시그니처 컬러와 패턴을 모던한 감성으로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에 전용 스트레이트 잔을 함께 구성해 위스키 애호가들이 시바스 리갈을 보다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19-08-29 14:50: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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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에 속" 농심, '미니바나나킥' 출시

"한 입에 속" 농심, '미니바나나킥' 출시 농심이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바나나킥은 모양도 중량도 미니다. 오리지널보다 작아진 크기에 중량도 50g이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바나나킥은 소용량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도 소용량 트렌드의 큰 배경이지만 전 세대에 걸쳐 가성비를 추구하는 문화도 주목해야 한다"며 "올해 출시 된 소용량, 가성비 스낵으로 이름을 알린 미니인디안밥의 반응이 좋아 미니바나나킥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니바나나킥은 오리지널 바나나킥 부피의 1/5 정도라 한 입에 먹기 좋다. 특히 크기만 줄었지만, 바삭함과 달콤한 맛은 한 층 업그레이드됐다. 오리지널 바나나킥과 비교해 훨씬 바삭하고, 달콤한 시즈닝도 많이 묻어 있어 미니바나나킥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작은 크기와 바삭함이 돋보이는 만큼 우유와 함께 시리얼로 먹기에도 좋은 제품"이라며 "향후 소용량 트렌드가 지속된다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 많은 '미니 패키지'를 연구해 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나나킥은 1978년에 출시돼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오리지널, 초코바나나킥과 미니바나나킥 3종으로 즐길 수 있다.

2019-08-29 14:46: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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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더마켓, e-심(心) 잡았다…회원수 5만명·앱 다운로드 8만건

CJ더마켓, e-심(心) 잡았다…회원수 5만명·앱 다운로드 8만건 가정간편식 전문몰 'CJ더마켓'이 소비자 편의성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 등을 앞세워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에 론칭한 'CJ더마켓'이 초반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쇼핑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로 가입한 회원 수만 5만명에 달하고, 애플리케이션(앱) 다운로드 수도 8만건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다. 제품만 나열하는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각종 식문화 콘텐츠를 소비·체험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 서비스로 차별화 시킨 결과로 해석된다. 하루 평균 CJ더마켓 홈페이지를 찾는 순방문자수(UV)도 20만명에 달한다. 신규 서비스 및 콘텐츠, 다양한 이벤트 등 영향으로 일일 평균 페이지뷰(PV)도 300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식품업체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 기준(1일 평균)으로 최고 수준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도 'CJ더마켓' 이용후기가 전파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CJ더마켓' 회원수는 약 70만명(기존 CJ온마트 회원 포함)으로 확대됐다. 'CJ더마켓' 앱 다운로드 수도 기존 15만명에서 50%이상 증가한 23만명으로 크게 늘었다. 'CJ더마켓'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 콘텐츠 등을 앞세워 신규 회원 확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달 8일 기존 자사 직영몰인 'CJ온마트'를 운영하며 축적된 역량과 노하우, 소비자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정간편식 전문몰 'CJ더마켓'을 오픈했다. 생산자 기반의 판매 집중보다,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등 소비자 중심 종합 플랫폼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했다.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 상담사 챗봇인 조리봇을 도입했고, 고객 맞춤형 큐레이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매일 새로운 메뉴를 제시하는 '오늘 뭐 먹지?' 코너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테마에 맞는 가정간편식 중심의 식문화도 제시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에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는 정기배송 품목도 대폭 확대했고, 선물하기 기능도 추가했다.

2019-08-29 14:44: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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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작은 '한율 달빛유자 얼려쓰는 수면팩'이 쫀쫀하다

[트렌드 Pick]작은 '한율 달빛유자 얼려쓰는 수면팩'이 쫀쫀하다 정수리를 불 태우던 무더위도 한풀 꺾였다. 코 끝에 걸리는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콧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는 계절이 다가온 것이다. 계절과의 작별엔 아쉬움이 없지만, 지긋지긋한 여름을 함께 견뎌준 화장품들은 한 번쯤 되짚어 볼만 하다. 올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제품을 꼽으라면 바로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스뷰티' 라인이다. '아이스뷰티'는 '얼려쓰는 화장품'이라는 전에 없던 모델을 제시하면서, 올 여름 뷰티 트렌드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8개 브랜드의 8개 제품이 아이스뷰티 라인으로 출시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제품은 '한율 달빛유자 얼려쓰는 수면팩(이하 달빛유자 수면팩)'이다. ◆피부 열 부자라면 마음에 '쏙' 기자가 달빛유자 수면팩을 으뜸으로 꼽은 이유는 다양하다. 가장 큰 이유라면 당연히 '잘 맞아서'이겠지만, 몇 가지 이유를 더 되짚어보고자 한다. 달빛유자 수면팩은 기존에 단지형으로 출시된 제품을 파우치형으로 옮기고, 얼려 쓸 수 있는 제형을 통해 사용 시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효과를 더한 제품이다. 기자는 피부층이 얇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빨갛게 익는 타입이다. 피부에 열이 빠르게 올라 피부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컨디션마저 난조로 돌아설 때가 많다. 이 제품은 얼려쓰는 제품인 만큼 쿨링·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제형이 꽁꽁 얼어있는 게 아니라 샤베트처럼 사각사각해 처음 얼굴에 얹었을 때 피부 온도가 곧바로 낮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샤베트 같던 제형이 피부 온도에 녹으면 묽어지는데, 젤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린다. 열과 함께 빠져나간 수분을 촘촘하게 채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소량으로도 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만족스러운 지점이다. 기자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제품을 사용했고, 토너로 얼굴을 닦아준 다음 마무리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내 펴바른 뒤 잠을 잤다. 아침이면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감까지 가득 머금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코 끝에 확 퍼지는 유자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 거부감이 없다. 잠자는 내내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듯 기분 좋은 향이 유지된다. ◆듬뿍 발라봤자… 지난 여름, 야외 활동이 길었던 어느 날 평소와 달리 듬뿍 발라봤다. 약 40분쯤 지난 뒤 얼굴을 씻어냈는데, 소량으로 얇게 펴바르고 잤던 날의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적게 바르고, 자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처음 이 제품의 크기를 보면 조금 당황스럽다. 손바닥만한 파우치팩이 달랑 세 개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그만 파우치팩 하나로도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 기자는 아무 생각 없이 첫 사용 때 듬뿍 짜냈다가 소파를 치며 후회했다. 아까워서 한쪽 눈에 눈물이 살짝 고였던 것 같다. 어쨌든, 20ml 파우치팩이 3개 들어있는데, 기존 단지형 제품의 용량도 60ml라 똑같다. 파우치팩 하나로 3~4번 나눠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일반 팩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개봉한 제품은 6개월 내에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 기간에 대한 부담감이 크지 않다. 사용 후에 깜빡하고 냉동고에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황할 필욘 없다. 다시 냉동고에 넣어서 얼려 쓰면 된다. 다만, 열심히 얼려놓은 제품이 피부 온도와 닿아 미지근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고작 몇 초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피부 위에서도 시원함이 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했지만, 너무 큰 기대였나 싶다. 하지만, 기존 제품과 아이스뷰티 제품 중 고르라면 후자를 택하고 싶다. 여름을 넘어 애프터 바캉스, 가을·겨울까지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란 평이다.

2019-08-29 14:33: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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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지스튜디오' 론칭 1년 만에 메가브랜드로 '우뚝'

CJ ENM 오쇼핑, '지스튜디오' 론칭 1년 만에 메가브랜드로 '우뚝' CJ ENM 오쇼핑부문은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 지춘희 씨와 손잡고 선보인 '지스튜디오'가 론칭 1년 만에 연 주문금액 1000억원이 넘는 메가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TV홈쇼핑뿐 아니라 패션업계에서도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연 주문금액이 1000억원을 넘어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지스튜디오는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인기상품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지스튜디오는 약 1년간(2018년 9월 1일~2019년 8월 25일) 누적 주문금액 10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브랜드 론칭 당시 목표 주문금액(연 500억원)의 2배가 넘는 수치다. 누적 주문건수도 97만 건으로 약 100만 건에 육박했다. 기존 TV홈쇼핑 패션에선 찾아보기 힘들었던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되자 소비자 호응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지스튜디오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소재 선정부터 디자인, 패턴, 피팅까지 전 단계를 책임지고 있다. 지스튜디오는 1주년을 맞아 청바지·스니커즈 등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특히 올 F/W시즌에도 '어글리슈즈'가 강세인 만큼 브랜드 첫 스니커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명품 브랜드에 어글리슈즈를 납품하는 35년 역사의 이탈리아 신발 제조사(Calzaturificio Franco社)가 생산한 제품으로, 외피엔 명품 브랜드가 즐겨 쓰는 이탈리아산 양 가죽이 적용됐다. 내피엔 염소 가죽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유럽 오르타(ORTA) 스판덱스 소재로 만든 청바지도 만나볼 수 있다. 지스튜디오는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1년간 지스튜디오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구매 횟수·금액 각 1등) 2명에게 약 100만원 상당의 지스튜디오 가을 신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강혜련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의류팀 팀장은 "지난해 지스튜디오 론칭 후 CJ오쇼핑의 '패션명가' 이미지가 강화됐을 뿐 아니라, TV홈쇼핑 패션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180도 달라졌다"며 "올해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내세운 상품을 선보여 지스튜디오를 업계 최고 디자이너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13:06: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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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홈쇼핑 황금 시간대는 토요일 오후 11~12시

모바일 홈쇼핑 황금 시간대는 토요일 오후 11~12시 화장품은 일요일 오후 2~3시, 식품은 화요일 오후 6~7시 모바일 홈쇼핑 황금 시간대가 토요일 오후 11~12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19일까지 홈쇼핑모아 이용자의 시간대별 구매건수를 분석한 결과, 토요일 오후 11~12시가 가장 높은 구매 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토요일 오후 11~12시의 총 구매 건수는 일주일 중 가장 구매가 적은 월요일 오전 4~5시 대비 2975%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토요일 저녁에 이어 수요일 오후 10~11시와 일요일 오전 0~1시의 구매 건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별 황금 시간대는 화장품·미용의 경우 일요일 오후 2~3시, 패션·잡화는 토요일 오후 11~12시, 식품·건강은 화요일 오후 6~7시, 생활·주방은 수요일 오후 9~10시, 가전·디지털은 토요일 오전 10~11시에 높은 구매를 보였다. 버즈니 김용문 운영총괄이사는 "이번 조사 결과 모바일 홈쇼핑은 일반적인 홈쇼핑 황금시간대인 오후 8~11시와 비교해 좀 더 늦은 시간대에 구매량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고 다양한 모바일 홈쇼핑 이용자의 행동을 분석해 편리한 모바일 홈쇼핑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오는 31일까지 '구매해줘서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한 달 동안 홈쇼핑모아로 구매한 상품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홈쇼핑 지원금 10만 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쇼핑모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 12:42: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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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경단녀에게 희망 안겨…85% 이상 취업률 기록,

롯데홈쇼핑, 경단녀에게 희망 안겨…85% 이상 취업률 기록,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 2기 종료…100여 개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 참여 롯데홈쇼핑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 2기를 종료한 결과, 85%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롯데홈쇼핑은 교육생을 선발해 인당 약 100만원 가량의 교육 수당과홈쇼핑 직무교육, 유통 현장학습, 해외 유통 기업 연수 등을 지원한다. 파트너사에게는 약 3개월 간 채용 지원금을 지급해 인건비(대졸 신입 공채 기준)의 80% 이상을 지원하고, 맞춤형 여성인재 채용 기회도 제공한다. 올해 두 번째 행사에 참여한 파트너사가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어 모집 기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달에 진행된 '롯데홈쇼핑 잡 페스티벌' 채용 박람회에서는 약 50여개의 중소 파트너사가 참여해 수료생들과의 1:1 면접을 진행했다. 내달까지 최종면접을 거쳐 수료생들의 85% 이상 취업이 예상된다. 이번 채용 박람회에 참가한 롯데홈쇼핑 파트너사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직원들은 홈쇼핑 산업 이해를 위한 집중교육을 받아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탈률도 적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2년간 해당 프로그램에 중소 파트너사 약 100여개가 참여하고, 전체 수료자의 평균 취업률은 85%를 기록했다. 이들의 연령대는 평균 만 29세, 경력단절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이다. 전체 70% 가 이전 직장과 유사 직종으로 취업해 지속적으로 경력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롯데홈쇼핑은 추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취업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수혜 범위도 대폭 늘려나갈 예정이다. 사후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속적으로 여성 인재 양성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경력단절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며 "현재까지 누적 취업률 85%를 달성하며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일자리 상생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29 12:40: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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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하나면 충분해" 갤러리아, 앱·웹 스마트하게 강화

"앱 하나면 충분해" 갤러리아, 앱·웹 스마트하게 강화 갤러리아백화점은 기존에 운영하던 3개의 모바일 앱과 6개의 웹사이트를 통폐합해 30일 새로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널 리뉴얼로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갤러리아의 온라인 서비스가 하나로 통합하면서 운영 효율성과 고객 접근성이 강화되고, 혜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신설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이 크게 증대됐다. ◆앱을 통한 1:1 응대, VIP 서비스 강화 통폐합된 신규 모바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VIP고객 서비스 강화다. VIP고객이 앱을 실행하면 별도의 VIP전용 서비스 메뉴가 보이도록 하여 일반 고객과 차별화했다. 또한 세부 VIP등급에 따라 앱 메뉴에 대한 접근성을 달리하면서 최상위 VIP고객 등급 고객 서비스에 특별함을 더했다. 대표적인 VIP서비스 메뉴는 PSR 고객(최상위등급)만을 위한 1:1 채팅 서비스다. PSR 고객이 상품 및 기타 정보에 대해 상담하는 기능으로 문의 유형에 따라 담당 퍼스널 쇼퍼가 배정된다. ▲VIP룸 사전 예약 ▲VIP 행사/이벤트 안내 등 다양한 VIP 전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선보인다. ◆결제·쇼핑정보·혜택 모두 담겼다! 갤러리아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한다는 의미의 '모자이크' 서비스를 오픈, 이를 통해 ▲상품 바잉 전 고객의 구매 의사를 수렴하여 바잉 여부를 결정짓거나 ▲사전에 신청한 고객에 한해 장인초청 비스포크, 미니패션쇼 등의 특별한 이벤트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일부 상품과 행사의 경우에는 VIP고객에게만 노출해 ▲프라이빗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갤러리아는 '모자이크'를 통해 행사 기획 단계에서 수요 인원 예측이 가능하고, 고객의 니즈를 데이터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명품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행한 뒤, 추후 지방 사업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통폐합된 웹사이트는 기존 6개의 사이트가 하나로 통합되는 만큼 광범위한 정보를 직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주는데 주목하여 리뉴얼했다. 마일리지, 문화센터 등 고객 개인별 정보 및 선택한 선호지점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갤러리아백화점 디지털사업부 이정우 사업부장은 "이번에 오픈하는 갤러리아 신규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고객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편리함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만족과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VIP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는 앱/웹 오픈에 맞춰 전점(▲명품관 ▲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진주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일(금)부터 선착순으로 앱 신규가입 기념 쿠폰을 다운로드 받고 매장에 마련된 데스크에서 확인하면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9-08-29 12:36: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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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치킨의 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BBQ 황금올리브치킨'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치킨의 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BBQ 황금올리브치킨' 유행에 따라 신메뉴가 출시되는 치킨업계에 14년을 한결 같은 맛으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있다. 바로 'BBQ 황금올리브치킨'이다. 14년간 단일 메뉴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맛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다. 황금올리브치킨은 치킨업계 전체로도 슈퍼스타 급 활약을 하며 치킨이 국민간식의 타이틀을 얻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새로운 맛의 치킨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에도, '새로운 맛'이 아닌 본연의 '치킨 맛'을 지키며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올리브오일로 치킨을 만들다 황금올리브치킨이 처음 만들어진 2005년 당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가 점차 확산되면서 기름에 대한 인식이 없던 소비자들은 치킨 기름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기름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고려하게 됐다. 당시 후라이드 치킨은 어린이 및 가족의 간식으로 가장 선호 받고 있었지만 심장병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트랜스지방산의 위험이 대두됨에 따라 기피되기도 했다. 이러한 소비자 인식 변화 흐름에 따라 BBQ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겠다는 목표에 따라, 2005년 5월 25일부터 전세계 최초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전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했다. BBQ는 3년여에 걸친 기술 개발과 실험을 거쳐 튀김유로 사용 가능한 '올리브오일' 개발에 성공했다. BBQ 올리브오일은 열을 가하더라도 산화 안정성이 다른 식용유에 비해 우수해 트랜스 지방에 대해 안전할 뿐만 아니라, 165도에서 튀겨지기 때문에 올리브오일의 가장 중요한 특성인 지방산의 조성은 튀김 과정 중에 거의 변화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후라잉 시 쉽게 타거나 검게 변해 튀김유로 사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BBQ의 자체 R&D 기관인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중앙연구소)은 올리브오일 공급회사인 롯데푸드와 손을 잡고 오랜 기간의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물리적 방식의 여과 및 원심분리 기술을 적용하여 과육 찌꺼기를 걸러내 튀김 온도에 적합한 오일을 발명해 특허를 취득했다. ◆신이 주신 선물 '올리브오일' 세계 5대 장수 식품인 올리브오일에 대한 일화는 무수히 많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올리브오일을 위대한 치료제라 불렀다. 고대 그리스 시인 '호머'는 올리브 오일을 '흐르는 금'이라고 예찬했다. 역사상 세계 3대 미인으로 손꼽히는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올리브오일로 피부와 머리 결을 가꾸었다고 한다. 근대에 와서는 미국의 석유 재벌 존 록펠러는 97세 장수의 비결을 바로 "매일 한 스푼의 올리브 오일을 먹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트랜스지방과는 반대의 기능을 지닌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퓨어(Pure), 포마세(Pomase)로 세 가지로 나뉜다. 그 중 BBQ가 사용하고 있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세계 최고 등급인 스페인산 올리브오일로써 맛과 향, 지방의 구조 측면에서 다른 식용기름보다 월등한 품질을 자랑한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식단으로 손꼽히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적인 요소다. 지중해 식단은 올리브 오일을 중심으로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닭고기 등으로 구성된다. 올리브오일은 동맥경화, 뇌와 심장혈관계 장애, 노화, 암 등을 예방할 수 있는 항산화물질과 불포화지방산, 토코페롤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있다. ◆ 황금올리브치킨 맛의 비결 '황금올리브'는 100% 국내산 신선한 닭고기 중에서도 가장 건강하고, 부드럽고, 육질이 맛있는 중심 규격 10호 닭고기를 사용해 조리한다. 조리 후 육즙이 가장 잘 보존될 수 있는 8조각으로 등분한 뒤 약 20~30여종의 천연 원재료가 포함된 최고의 밀가루를 사용한 BBQ배터링과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는 BBQ파우더링 등 정성을 다한 세 번의 수작업을 거쳐 완성된다. 특히 주문 후 즉시 165도의 BBQ 올리브오일에 10분간 조리함으로써, 식욕을 돋게 하는 최고의 황금빛 컬러와 최고의 바삭한 식감을 제공한다. BBQ의 황금올리브오일치킨은 치킨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교육하는 대학에서 개발된 치킨이다. BBQ의 '치킨대학'은 치킨 제품 개발 및 프랜차이즈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치킨대학의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이라는 이름의 R&D센터는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고의 일등 제품을 개발하고, 신기술 및 차별화 된 소재 개발을 통한 경쟁 우위 제품을 개발한다. 이곳에는 우수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원(Food Technologist, Techno chief, Flavorist)들이 브랜드별로 세분화, 전문화하여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당대 톱스타 '인증' 브랜드 황금올리브 치킨은 탄생 이후 줄곧 치킨 업계의 슈퍼스타 자리에 있었다. 따라서 광고 모델도 당대 최고의 톱스타와 함께 했다. BBQ 광고 모델을 거쳐야 톱스타로 인증 받았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광고 모델은 아이돌, 배우, 스포츠스타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하게 섭외했다. 2009년에는 'Tell Me' 열풍으로 국민 아이돌 반열에 오른 '원더걸스'와 함께 했으며, 2013년에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류현진을 모델로 섭외했다. 2016년도에는 최근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방탕소년단을 모델로 섭외하기도 했다. 2017년도부터는 충무로의 흥행배우 하정우와 함께했으며, 현재는 새로운 모델 섭외를 준비 중이다. ◆ 황금올리브치킨의 약속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추구하는 BBQ는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오일 산가(튀김 오일의 산가 유지의 품질을 판정하는 척도) 2.5(식약청 기준 산가 3.0)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있다. 또한 총 3단계의 오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철저한 오일 컨디션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단계는 가맹점 담당 슈퍼바이저의 정기 방문을 통한 오일 산가 측정 및 관리, 2단계는 중앙연구소의 품질보증팀 운영으로 매장 점검 및 교육, 마지막 3단계는 오일 관리 기준 미달로 시정 명령을 받은 가맹점 사장이 치킨대학에 재입소해 Q.C.S(품질·청결도·서비스) 교육을 이수하는 것이다.

2019-08-29 12:29: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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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가맹점·파트너사에 추석 대금 1200억원 조기 지급

GS리테일, 가맹점·파트너사에 추석 대금 1200억원 조기 지급 GS리테일은 추석을 맞아 GS25 가맹 경영주와 파트너사에 총 1200억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9월 6일과 11일에 GS25 가맹경영주의 정산금 600억 원과 GS리테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의 물품 대금 600억 원을 각각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가맹 경영주는 기존보다 6일, 협력 파트너사는 9일 앞당겨 정산금(대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게 돼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GS리테일은 GS25 가맹 경영주들이 추석을 맞아 필요한 비용을 미리 활용할 수 있도록 자금을 빠르게 지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 GS25와 GS수퍼마켓에 물품을 공급하는 중소 파트너사들에게는 평소보다 많은 명절 상품 거래로 자금 압박 등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매년 조기 지급을 진행하고 있다. 평소에도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들의 지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자 월 단위 대금 지급이 아닌 10일 단위 100%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김동인 GS리테일 상생협력팀 팀장은 "GS리테일은 추석을 맞아 GS25 경영주들과 파트너사의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위해 정산금을 조기 지급하고, 상품 거래가 증가하는 중소 파트너사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매년 대금을 선지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상생 제도 마련으로 경영주 및 파트너사와의 튼튼한 상생 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11:18:3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