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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자출족 위한 전기자전거 '치사이클' 론칭

치사이클 전기자전거/CJ ENM 오쇼핑부문 CJ오쇼핑, 자출족 위한 전기자전거 '치사이클' 론칭 자전거 시장이 코로나19로 특수를 보고 있다. 감염 우려로 헬스장 등을 통한 실내운동 수요가 자전거 타기로 넘어온 것이다. 사람이 붐비는 대중교통수단 대신 자전거를 선택한 '자출족'이 늘어난 것도 요인이다. 특히 전기자전거의 성장세가 폭발적이다. 지난 한해 팔린 전기자전거가 약 2만 5000대인데 올해 1분기에 벌써 1만 대가 팔려나갔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CJ오쇼핑이 오는 31일 일요일 오전 1시 전기 자전거 '치사이클 EF1 Plus'를 24개월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선보인다. 2017년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치사이클 EF1'을 국내 실정에 맞게 업그레이드 해 KC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치사이클(QI CYCLE)'은 2012년에 설립된 중국 스포츠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샤오미가 투자해 '샤오미 전기자전거'로도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지난 1분기에 단일 제품으로만 시장점유율 10%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기존 대비 제동력이 약 20% 향상된 전자브레이크, 안전성 높은 삼성 SDI 배터리, 에너지 절감 효율이 높은 브러쉬리스 모터, 한글화된 LCD 스크린 부착 등으로 사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45Km까지 이동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국내 법규에 맞춘 시속 25Km다. 핸들에 탑재된 LCD 스크린으로 배터리 잔량과 속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배터리가 모두 소모돼도 내장 3단 기어로 일반 자전거처럼 이용할 수 있다. 모터와 배터리를 포함한 총중량은 14.5Kg이다. 판매가는 기존 가격 대비 10만원 이상 할인된 94만 원이며, 무이자 24개월 조건에 5% 카드청구 할인 등을 적용하면 월 4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구입 고객 전원에게 헬멧, 공기주입기, 공구 등이 제공되며, 방송 중 구입 고객 10명에게는 배터리 1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CJ ENM 오쇼핑부문 측은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에 자전거 수요까지 맞물려 당분간 전기자전거의 성장세는 가속을 받게 될 것"이라며 "전기자전거는 원동기 면허, 연령제한 등이 필요 없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며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3:49: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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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매장 혁신! 미래형 쇼핑몰 '이마트타운' 본격 시동

이마트타운 월계점/이마트 이마트의 매장 혁신! 미래형 쇼핑몰 '이마트타운' 본격 시동 이마트가 27년간의 유통 노하우를 총 집약한 미래형 점포 '이마트타운'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이마트는 10개월에 걸쳐 리뉴얼을 마친 이마트타운 월계점이 28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 목적을 분석, 쇼핑 공간 및 상품 구성을 최적화해 복합 몰 형태의 '고객이 오래 체류하고 싶은 매장'으로 점포를 재구성했다. ◆'그로서리' 매장 혁신 이마트타운 월계점의 가장 큰 특징은 '그로서리' '체험형' '고객 맞춤형' '정보 제공형' 등 이마트의 네 가지 강점을 앞세웠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면적 5800평(1만9173㎡) 규모의 '이마트타운 월계점'은 기존 1100평(3636㎡)이었던 그로서리 매장을 1200평(3966㎡)으로 확대한 반면, 비식품 매장을 3600평(1만1900㎡)에서 500평(1652㎡)으로 대폭 축소했다. 축소된 공간은 다양한 테넌트 매장으로 구성했다. 매장 구조에도 변화를 줬다. 보통, 매장 초입에 과일 매장을 두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마트타운 월계점은 만두/어묵존 등 전통적인 인기 먹거리를 비롯 최신 트렌드 및 유명 맛집 먹거리로 구성된 델리 매장을 매장 선두에 세웠다. 또한, 1~2인 가구 및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에서 조리하는 것 보다 반찬을 사먹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초점을 맞춰 반찬 조닝인 '오색밥상'을 런칭했다. 오색밥상은 프리미엄 반찬, 기본 반찬 및 안주 반찬 등 고객의 섬세한 입맛을 겨냥하여 다양한 반찬을 판매한다. 과일, 수산 매장 등의 경우 고객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스토리 텔링 체험형 매장'으로 탈바꿈 했다. '보고, 듣고, 먹고',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매장을 구현하여, 오프라인 쇼핑만의 재미와 매장의 정보 제공 기능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각각의 세밀한 취향을 맞출 수 있는 '고객 맞춤형' 매장으로 거듭났다. 오더메이드 서비스란 축산, 수산코너에서 고객이 원하는 두께, 모양, 손질 형태를 구현해주는 서비스로, 고객들은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통해 개개인들이 원하는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품 구색 대폭 강화 가공·일상 매장도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카테고리별로 전문성을 높인 특화 매장을 구성해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쇼핑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주류 매장'이다. 이마트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리빙존이 만나는 위치에 63평(208㎡) 규모의 '와인 앤 리큐르(Wine&Liquor)' 샵을 오픈했다. 매장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와인의 경우 원산지에 따라 진열을 달리하고, 가격표에 원산지, 당도를 표기해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이마트 최초로 모든 맥주를 냉장 보관할 수 있는 '대형 맥주 냉장고'도 설치했다. 와인 앤 리큐르 매장에는 총 17대의 맥주 냉장고가 매장 벽면을 따라 나란히 설치, 수입맥주부터 국산 수제맥주까지 총 350여 종의 맥주를 언제든 시원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문성을 강조한 비식품 특화 매장 및 전문점도 선보인다. 월계점의 맘키즈 회원수가 전점 평균보다 1.8배 많고, 월평균 매출도 2배 가까이 높은 점을 적극 반영해 '베이비 통합 매장'을 꾸몄다. '베이비 통합 매장'에는 그간 분산 진열 되었던 기저귀, 분유 및 유아간식, 유아동 바디케어제품 등유아용품을 통합 전개하여, 어린 자녀를 둔 고객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상권에 맞는 콘텐츠로 집객 온라인 시장의 성장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역할 변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상품 판매 중심의 MD 구성에서 벗어나 식음(F&B), 문화, 엔터 관련 컨텐츠를 대폭 강화한 'THE TOWN MALL'을 선보였다. 'THE TOWN MALL' 식음(F&B) 매장은 당초 12개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30개로 운영된다. 대표 매장으로는 유명 브런치카페 '카페 마마스', 가로수길에서 유명한 일본 가정식 브랜드 '온기정', 독특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맛과 멋을 동시에 갖춘 중식당 '매란방' 등 검증된 맛집들이 들어서 집객을 책임질 예정이다. 문화·엔터 매장에도 힘을 실었다. 월계점 메인 무빙워크를 중심으로 2층 매장 정중앙에는 230평(760㎡) 규모의 '아크앤북(Arc N Book)'이 자리잡고 있다. 아크앤북은 '리딩테인먼트(Reading+Entertainment)' 형식으로, 책과 라이프스타일 샵, 다이닝 공간으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 F&B와 문화·엔터 시설 이외에도 특색을 지닌 총 40여 개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장 역시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이마트 월계점 이재범 점장은 "이번 리뉴얼은 유통 환경 및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고려, 오프라인 강점인 그로서리를 강화하고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테넌트를 선보여 '고객의 체류시간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형 점포 '이마트타운 월계점'은 앞으로 대형마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점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2:03: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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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쿡, '스킨포장' 기법 도입…식감·풍미 강화

스킨포장 기법을 도입해 판매하는 꾸떡꾸떡크림우동 /GS리테일 심플리쿡에서 스킨포장 기법을 도입해 판매하는 통마늘알리오올리오 /GS리테일 심플리쿡, '스킨포장' 기법 도입…식감·풍미 강화 심플리쿡이 더 심플해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은 28일 진공 '스킨포장' 기법을 적용한 냉장조리면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킨포장은 폴리에틸렌(PE)소재의 투명필름이 제품 내용물과 용기에 피부처럼 진공 밀착된 포장형태를 말한다. 제품에 비닐이 완벽하게 밀봉되어 있어 유통과정이나 점포보관 시 흔들림으로 인한 상품의 외관 변형을 최소화한다. 이번 심플리쿡의 스킨포장 도입으로 고객들은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용기 째로 조리한 후 필름만 부드럽게 떼어내면 간편하고 보기 좋게 세팅 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고객의 취식 과정이 더욱 간편해지고 더불어 조리 편의성 향상과 포장 간소화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심플리쿡은 예상하고 있다. 스킨포장을 통해 제품의 수분감이 보존되고 식감 및 풍미도 한층 강화된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에 필름이 부풀어 오르면서 가열된 증기가 대류해 수분손실을 막는 효과를 내고 일반적인 포장처럼 음식물 표면이 마르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킨포장 기법을 통해 일반적인 식품 포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진공수축이나 MAP(가스치환포장,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방식에서 발생하는 제품 쏠림, 성에나 기름막 발생 등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스킨포장이 적용 가능한 식재료가 제한적이고 많은 비용이 동반되기 때문에 냉동제품이나 신선식품 위주로 적용됐다. 이에 심플리쿡은 스킨포장 기술을 냉장면에 도입하기 위해 전용 식재료인 면과 소스를 별도로 개발하고, 재료를 익히는 시간과 조리 및 배치 방법을 고려해 생산 공정을 재수립했다. 또 올해 연말까지 스킨포장 상품을 10여개로 확대하며 주력 카테고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심플리쿡은 28일부터 GS25에서 스킨포장 기법이 적용된 '꾸떡꾸떡크림우동','통마늘알리오올리오' 2종을 최초로 선보인다 심플리쿡은 최근 편리한 것이 곧 프리미엄이라고 여기는 '편리미엄' 트렌드에 따라 조리 방식의 편리함이 극대화되면서도 제품 고유의 맛은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스킨포장 제품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음은 물론, 냉장조리면의 식문화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수 GS리테일 심플리쿡팀 담당자는 "기존에 냉동제품이나 신선제품 위주로 운영되던 스킨포장 기술을 심플리쿡의 냉장면에 도입함에 따라 냉장 면류의 퀄리티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에도 심플리쿡은 다양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적용하며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1:32: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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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 2기 모집

GS홈쇼핑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 2기 모집/GS홈쇼핑 GS홈쇼핑,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 2기 모집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 영상전문가 육성 프로젝트 GS홈쇼핑이 청소년 환경영상제작지원 및 전문가 육성프로젝트 'GS SHOP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GS SHOP Youth Media Creators)' 2기 참여자를 오는 6월 20일 까지 모집한다.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의 영상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GS홈쇼핑이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영상 제작 비용뿐 아니라 각 분야 영상 전문가들의 강연과 멘토링까지 지원한다. 무엇보다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인식하게 하고 공익적 가치를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고자 기획됐다. 작년 1기에 이어서 올해 2기를 맞이하게 된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에는 영화감독, 방송국 PD, 유튜버 등 영상 관련 진로를 계획하고 있거나, 환경문제를 알리는 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 혹은 5인 이내의 팀으로 지원 가능하며, 미세먼지, 플라스틱 쓰레기, 대체에너지, 기후 위기, 채식 등 환경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해결 방안 등을 다룬 영상 시놉시스와 신청서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무엇보다 캠페인 영상,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장르의 제한이 없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 주제 멘토링, 저작권 및 미디어 윤리, 후반 작업 특강 등 제작의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이번 '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 2기에는 제작비를 포함해 총 2100만원이 지원되며, 6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1:11: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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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세계맥주 190여종 한 자리에 모았다!

모델들이 2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다양한 세계맥주들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 세계맥주 190여종 한 자리에 모았다! '세계맥주 페스티벌' 진행…용량별 3병~6캔 담아 9000원 홈플러스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140개 모든 점포에서 세계맥주 190여종을 한 곳에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세계맥주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7월1일까지 진행하는 '세계맥주 페스티벌' 기간 동안 홈플러스는 세계맥주 190여종을 대상으로 3개/5병/6캔(소)에 각각 9000원에 판매하고, 500ml 캔(대)상품은 4캔 9000원, 5캔에 1만1000원에 선보이는 '세계맥주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가 글로벌소싱을 통해 들여온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들은 더욱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통 브루어리 맥주는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500ml, 체코) ▲브라우펄 필스(500ml, 독일) ▲브라우펄 바이젠(500ml, 독일) ▲브라우하우스 필스너(500ml, 독일) ▲브라우하우스 바이젠(500ml, 독일) 등 총 5종으로, 6캔 구매 시 9900원에 판매(1캔 1800원)한다. 이밖에도 패키지 구매 시 전용잔을 함께 제공하는 다양한 '전용잔 기획팩'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제주맥주(500ml*6캔+전용잔 1개, 1만3500원) ▲칭따오 라거(500ml*6캔+전용잔 1개, 1만3500원) ▲칭따오 퓨어드래프트(500ml*6캔+전용잔 1개, 1만3500원) ▲기네스 드래프트(440ml*6+전용잔 1개, 1만4200원) 등이 있다. 아울러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쿨러백 기획팩' 패키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유광택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벼운 음주도 집 안에서 해결하려는 '집콕족'을 위해 전 세계 다양한 맥주를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190여종의 세계맥주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1:09: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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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 롯데몰로 전환…집객 콘텐츠 강화

롯데 광명몰 전경/롯데쇼핑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 롯데몰로 전환…집객 콘텐츠 강화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이 29일부터 '롯데몰 광명점'으로 전환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2014년 광명역 인근에 오픈한 이래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도심형 아울렛'으로 자리잡아 왔다. 새롭게 오픈하는 '롯데몰 광명점'은 보다 트렌디한 브랜드를 추가하고, 골프스튜디오, 미술품 렌탈샵 등 고객 체류 시간을 증대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해 경쟁력을 강화한 복합 쇼핑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작년부터 복합 쇼핑몰 전환을 대비한 준비 작업을 거쳤다. 작년 1월에는 펫토탈샵, 골프스튜디오 같은 광명점에 신규 입점하는 콘텐츠와 연계한 수업이 가능한 문화센터 시설을 오픈했다. 롯데 아울렛 안에 문화센터가 오픈한 것은 군산점에 이어 두번째다. 이어 작년 6월에는 인테리어를 정원처럼 꾸민 가드닝카페 '그리니쉬를 열어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식물로 꾸민 인테리어)나 가드닝을 좋아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7월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펫카페'와 놀이 공간인 '펫파크'를 결합한 펫토탈샵 '미밍코'를 입점시켜 광명시에 거주하는 펫족을 성공적으로 유입시켰다. 2030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맛집과 영고객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를 입점시키는데도 공을 들였다. 작년 11월에는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로 SNS에서 유명세를 탄 '퍼블리크'를 입점시켰고, 올해 4월에는 도곡동 유명 브런치 카페 '플레어비'를 입점시켰다. 더불어 영고객이 주 타겟인 패션·잡화 브랜드가 들어선다. 올해 5월 '갤러리어클락', '루이까또즈' 가 입점했으며,29일에는 '유니클로'가 입점한다. 골프를 즐기는 중장년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기 위한 체험형 집객 콘텐츠도 선보였다. 지난 10일 유통업계 최초로 실내 골프 스튜디오인 'QED 골프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스튜디오는 프라이빗 레슨룸, 샤워룸, 락커룸,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더불어 광명몰 오픈 당일인 29일에는 아트슈머(Art+Consumer: 문화적 만족감을 추구하는고객)를 겨냥한 미술품 렌탈샵인 '갤러리K'가 문을 연다. 아울렛 업계 최초로 정식 입점하는 이 갤러리는 28명 작가의 미술품을 판매하고 렌탈하는 공간이다. '갤러리K' 오픈 당일에는 오만철 작가가 도자 예술과 회화를 접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갤러리K' 매장 옆에서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한 '플라워 플리마켓' 행사가 6월 7일까지 열린다. 서용석 롯데몰 광명점장은 "광명몰은 펫토탈샵, 골프 스튜디오, 미술품 렌탈샵 등 고객 체류시간을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입점시키는데 성공했다"며, "롯데 광명몰은 프리미엄 아울렛의 실속있는 가격은 유지하면서 트렌디한 브랜드와 차별화된 집객 콘텐츠를 갖춘 복합 쇼핑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1:07: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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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탈모 완화 기능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출시

라인 전 제품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샴푸·트리트먼트·부스터 3종 출시 LG생활건강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헤어 3종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에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고 두피부터 모발까지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더마 리페어' 라인을 출시하며 샴푸·트리트먼트·부스터 등 3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라인은 전 제품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마데카소사이드, 비니거, 박하잎 추출물 등 더마 케어 성분을 함유한 스킨-싱크 알엑스TM 포뮬러가 모근부터 영양을 전달하고, 탈모와 두피 고민을 보다 순하게 케어하고 싶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헤어 라인이다. 대표제품인 '더마 리페어 샴푸'는 모발에 순한 약한 산성 샴푸로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4종 및 실리콘 3종을 처방에 사용하지 않았다. 13가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두피 탄력 개선, 모발 보습 개선 등 두피 및 모발과 관련한 효과를 입증 하기도 했다. 함께 출시된 '더마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선사하고, '더마 리페어 부스터'는 마사지 팁 일체형 특수 용기를 적용해 두피를 두드리며 사용하면 집중 케어가 가능한 두피 전용 세럼이다. 닥터벨머 브랜드 담당자는 "탈모와 두피 고민을 전문적으로 케어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더마 리페어' 라인을 준비했다"며 "셀프 헤어 케어가 가능한 더마 리페어 라인으로 두피부터 모발까지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벨머'는 '닥터(Dr.)'와 '아름다운(Belle)' '기분(Humeur)'의 합성어로 아름다운 얼굴과 좋은 기분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국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7 11:06:3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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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수지,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 사회와 이벤트 전개

롯데몰 수지는 오는 30일 4층 그린홀에서 용인 지역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한다./롯데자산개발 롯데몰 수지,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 사회와 이벤트 연다! 롯데몰 수지가 지역 사회와 다양한 협업을 하며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선다. 코로나19로 판로가 좁아진 지역 소상인공들과 상생을 꾀하는 동시에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먼저, 오는29일부터 31일까지 1층 정문 야외 공간에서 용인 소상공인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수지, 동탄 지역 맘 카페와 손잡고 열리며 카페 회원인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약 20곳의 셀러가 참여하는 이번 마켓에서는 베이비, 키즈 관련 아이템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유아 의류와 주얼리 등 패션 아이템부터 장난감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다. 베이비, 키즈 제품 외에도 어른들이 사용 가능한 핸드메이드 아이템도 소개한다. 롯데몰 수지는 셀러들의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 등 고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또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는 지역 아동 복지 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30일 4층 그린홀에서는 용인 지역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선보인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음악회' 콘셉트로 열리는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고객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약 2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80여 분 동안 다채로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롯데몰 수지는 좌석 간 거리를 넓히는 동시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참석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롯데몰 수지는 지역 미술학원과 연계해 지하 1층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오는 7월에는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쳐 등 이벤트가 있는 '아트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페스티벌은 웹툰, 사진 등 전시하는 작품 종류를 확대하며 고객 경품 행사도 마련한다. 롯데몰 수지 박재홍 점장은 "롯데몰 수지는 쇼핑몰 인근 인구 밀집도가 높은 '슬세권(슬리퍼+세권)'에 속하는 만큼 지역 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스킨십을 강화하여 지역 커뮤니티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1:04: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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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에 2호점 오픈

롯데하이마트메가스토어 수원점/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에 2호점 오픈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9일 경기 수원시 권선동에 '메가스토어 수원점'을 오픈한다. 올해 초 처음 오픈한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메가스토어 수원점'은 프리미엄 가전제품 체험형 매장을 넘어 다양한 편의 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구성한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점은 2648㎡(802평) 규모로 4개 층으로 이뤄졌다. 1층은 주방 가전과 주방 용품, 런드리 카페, 무인 셀프 반려동물 목욕 공간(펫스파룸)으로 구성하며, 카페 엔제리너스가 입점한다. 2층은 모바일, PC기기, 1인 미디어 기기, 콘솔 게임기 등 디지털가전으로 채운다. 3층은 안마의자, 청소기 등 생활가전에서 홈인테리어숍, 네일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가득 채운다. 4층은 삼성과 LG 프리미엄 가전을 포함한 대형 가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며 놓는다. 이 밖에도 매장 곳곳에 휴식 공간, 카페, 컨시어지룸 등 쇼핑과 편리한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점에서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편리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1층은 국내 가전제품 유통업체 최초로 24시간 무인 '런드리 카페'가 입점한다. 런드리 카페는 셀프 빨래방과 카페를 합친 형태다. 밀린 빨랫감을 가져와 대용량 세탁기와 의류 건조기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반려동물을 동반한 고객이 프리미엄 반려동물 스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펫스파룸'을 마련한다. 2층에는 '게이밍존'을 선보인다. 고성능 게이밍PC와 악세사리, 콘솔 게임기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마이크, 카메라, 모니터 등 1인 미디어 운영에 필요한 장비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3층에는 홈인테리어숍과 네일숍이 입점한다. 홈인테리어숍에서 고객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 자재 및 컨셉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건축자재 업체 'LG 하우시스'가 입점해 창호, 욕실, 주방 인테리어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소개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4층은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프리미엄 전문관으로 꾸민다. 삼성전자, LG전자 브랜드관이 입점해 원룸, 오피스텔에 맞는 1인가전부터 LG전자 '시그니처'와 '오브제', 삼성전자의 QLED TV와 '비스포크' 냉장고 등 모든 라인업 제품들을 선보인다. 쇼룸 형식으로 구성한 매장에 앉아 집 안 가득 프리미엄 가전을 배치한 생활 환경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점은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센터도 마련한다. 2층에는 애플 디지털기기 이용자를 위한 애플 공식 인증 서비스센터 '앙츠(ANTZ)'를 애플(APPLE) 브랜드관과 함께 운영한다. 별도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해 애플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전문 상담 인력과 수리 인력을 배치해, 일부 해외직구 상품을 제외한 애플 전 품목의 전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에게 가전제품 및 주거공간 청결을 관리 받고 싶다면 메가스토어 수원점 3층 '홈케어존'을 찾으면 된다. 별도로 마련해놓은 '홈케어존'에서 고객은 평소 관리하기 어려운 가전제품의 구석구석을 케어해주는 가전 클리닝 서비스부터 주방 후드, 침대 매트리스, 방충망 교체 등 생활 공간 관리 서비스까지 상담 받을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수원점 오픈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11일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60만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여기에 삼성 ,LG 등 브랜드별 두 품목이상 구매 시 최대 120만포인트를 추가로 준다. 다가올 여름에 대비해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15만포인트까지 추가로 적립해준다. 롯데하이마트 황영근 영업본부장은 "두 번째 선보이는 메가스토어는 고객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요소들로 구성했다."며, "프리미엄 가전제품 체험을 넘어 한 층 더 높은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메가스토어 수원점 오픈 이후로 4개점을 연내 추가 오픈해, 올해 메가스토어 6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0:58: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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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동생 'GU' 국내 진출 2년만에 사업 철수…日 브랜드 수난시대

일본 브랜드들이 국내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코로나19'와 '일본 불매' 영향으로 사업을 철수하거나 매출이 급락한 것이다. 패션브랜드 '지유(GU)'는 오는 8월 국내 오프라인 매장영업을 중단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국내에 진출한지 불과 2년만이다. 지유는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이 만든 의류 브랜드다. 유니클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유니클로의 동생 격인 브랜드로 지난 2018년 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지유의 온라인스토어는 7월 말까지만 운영하며 오프라인 매장은 구체적인 계획을 통해 8월까지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지유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 측은 "올해 코로나19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또 패션업계 전반이 이커머스로 사업 방향을 옮겨가며 이에 대한 사업 구조 변화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요인을 반영해 오프라인 매장 영업 중단을 결정했다"라며 사업 중단의 이유를 밝혔다. 패션업계에서는 불매운동의 타격이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낮은 인지도에 더해 런칭한지 1년 만에 일본 불매운동으로 휘청였던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유니클로의 사정도 좋지는 않다. 여전히 사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매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매장을 정리하는 등의 구조조정을 진행중이다. 유니클로와 지유의 한국법인인 에프알엘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2019년 매출이 9749억원을 떨어지면서 5년 만에 매출액이 1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2000억원대를 기록했던 영업이익도 1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스포츠의류 전문점 데상트도 매출액이 15%이상 감소했다. 데상트는 국내에서 높은 성장세로 주목받았다. 2002년에 200억원 수준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2018년 7200억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불매 운동이 일었던 2019년 매출액이 6156억원으로 전년대비 15.3% 감소, 영업이익도 90억원으로 86.7% 대폭 감소했다.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무인양품도 지난해 7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유 관계자는 "한국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시장으로 완전 철수는 아니다"라며 "사업 중단 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추후에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메라를 판매해 온 올림푸스 역시 카메라부분 사업을 20년 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그동안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공략해왔으나 불매 운동이 맞물리면서 사업이 급격하게 축소됐다.

2020-05-27 10:41:3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