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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홈 케어 아이템…피부를 부스트 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함께하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생활이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이 점차 상승해 피부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친 피부를 위한 피부 컨디션을 위한 관리 제품을 소개한다. 스킨케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피부 보습이 중요하다. 보습을 통해 피부 상태를 끌어올려 다음 단계의 효과를 증대하는 역할을 한다.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은 보습 및 미백 효과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수분미백 부스터다. 독자 특허 성분을 통해 수분감을 주며 비타민PP(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피부를 속부터 밝혀준다.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면 다음 단계는 영양 공급에 집중할 차례다. 나인위시스 '메가 비타민 앰플 세럼'은 지치고 푸석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한다. 또 마스크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를 준다. 피부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사과수가 50% 함유됐으며 꿀 추출물, 비타민이 성분으로 더해졌다. 바나브 '타임머신'은 뷰티 디바이스로 에스테틱 샵 방문이 힘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분당 1만 회 미세진동이 림프선을 부드럽게 자극해 집에서도 괄사 마사지가 가능하다.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 마사지 관리에도 용이하다. 피부 케어의 마지막 단계는 피부 건강 영양제로 이어진다. 이너비 사의 '아쿠아리치'는 기존 이너비 제품보다 피부보습 성분을 한층 더 강화해 피부 속만이 아닌 겉 보습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히알루론산과 쌀겨 추출물이 2중 주원료로 들어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준다. 피부 표면에 코팅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한다.

2020-05-27 10:41:2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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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24시간 운영에 수수료까지 DOWN

고객이 GS25에서 ATM(CD)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GS리테일 현금 인출 서비스 제공에 지나지 않던 편의점 금융서비스가 은행을 대체할 정도로 확대되는 추세다. 편의점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도 있고 은행 계좌없이 무통장 송금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빅3 업체는 금융자동화기기 도입을 확대하고 관련 서비스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금융자동화기기가 도입된 점포는 전국에 약 2만9000개다. 전체 매장의 70%에 육박한다. 여기에 이마트24나 미니스톱 등을 포함하면 편의점 금융자동화기기 수는 3만개를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GS25는 여러 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금융자동화기기 운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25는 총 점포의 85% 가량인 1만1800곳에 자동화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 KB국민, 우리, 광주, 저축은행중앙회, K뱅크, 카카오뱅크, SC제일은행 등 제휴 은행도 늘려 가고 있다. 이는 업계 최대 수준으로 지난해 자동화기기를 통한 입출금 및 이체금액은 총 6580만건, 연간 거래 금액은 11조원을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300억원 이상이 GS25의 자동화기기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것이다. GS25는 생체 인식 기능과 함께 계좌개설, 카드 발급 등 비대면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ATM도 현재 3600대에서 올해 5000대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GS25에서 출금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한 금융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사 2개와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은행 8개를 포함한 총 10개로 늘었다. GS리테일 측은 "은행, 증권사 등 다양한 금융사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해 GS25 ATM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GS25 가맹점의 신규 고객 창출 및 매출 증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U는 차별화된 금융거래 서비스를 선보이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약 1만1000개의 자동화기기를 운영하고 있는 CU는 신용카드 현금 인출 서비스와 24시간 무통장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매장에서 상품 구매시 POS(포스) 시스템을 이용해 별도로 현금을 인출 할 수 있다. 송금 서비스는 공인인증서나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현금을 타인 계좌로 보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계좌 이체 방식이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계좌로 이체하는 무통장 입금 서비스로 본인 명의 은행 계좌가 없는 외국인이나 청소년 등도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일반 현금입출금기(ATM) 대비 송금 수수료가 약 45% 저렴하다. 세븐일레븐도 전체 점포의 약 60%에 이르는 6000여개 점포에서 금융자동화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카카오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씨티은행, 유안타증권, SK증권, KB증권, 롯데카드, 제주은행, 롯데캐피탈, 삼성증권 등 12곳의 금융기관과 제휴해 수수료도 면제된다. 편의점 금융서비스는 특정시간에 문을 닫는 은행과 달리 365일 24시간 전국 점포에서 이용 가능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편의점에서 ATM 을 이용하는 고객이 추가로 상품까지 구매해 편의점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GS25에서 ATM을 이용하는 고객 35% 이상이 상품 구매를 했으며 매출 증대 효과는 연간 920억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0:41: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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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1℃ 오르면 얼음 컵 3만개 더 팔린다!

GS25에서 모델이 빅볼아이스컵을 들고 얼음의 크기를 재고있다./GS25 기온 1℃ 오르면 얼음 컵 3만개 더 팔린다! GS25, 업계 최초로 70mm '빅볼아이스컵' 선보여. 무더위에 얼음컵 매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편의점 얼음컵이 점차 다양화하고 있다. GS25가 5월1일~25일 기간 중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얼음컵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얼음컵이 약 3만개씩 더 팔렸다. 서울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27.6℃로 올 들어 가장 높았던 5월 6일에 GS25의 얼음컵은 68만개가 팔렸다. 반면 16.6℃로 5월 중 최저 낮 기온을 기록한 10일에는 36만개의 얼음컵이 팔려 기온 1℃가 오를 때마다 약 3만개씩 더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의 변화는 크기 별로 다른 얼음컵 상품들의 매출 구성비에도 영향을 미쳤다. GS25는 ▲유어스아이스더큰컵240g(이하 더큰컵) ▲유어스아이스컵185g 2종을 운영 중인데, 더큰컵의 매출 구성비는 10일에 39.2%였고 가장 무더웠던 6일에는 51.6%로 날씨가 더울수록 더큰컵이 많이 팔렸다. GS25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유어스빅볼아이스컵(이하 빅볼아이스컵)을 27일부터 선보이며 얼음컵 상품 라인업을 3종으로 확대한다. 빅볼아이스컵은 야구공과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지름 70mm의 얼음 한 개가 투명 컵에 담긴 상품이다. 구(球)형 얼음컵 상품은 업계 최초 사례며 얼음의 크기도 최대 수준이다. 빅볼아이스컵은 23℃의 상온에서 완전히 녹는 데까지 일반 얼음컵보다 70분이 더 걸려, 진하게 즐기는 음료나 하이볼, 위스키 등을 오랜 시간 동안 차갑게 유지시켜준다. 호텔이나 고급 바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구형 얼음을 홈술이나 홈파티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얼음의 중량은 160g이며 가격은 1200원이다. 박종인 GS리테일 일배식품팀 MD는 "이른바 YOLO족의 증가로 프리미엄 주류와 음료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며 "빅볼아이스컵이 홈술, 홈파티의 격식을 한층 더해줄 것"이라고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7 10:29: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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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벨먼 제네시크 바이옴 캡슐 바디클렌저' 출시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적용해 7일 만에 좋아지는 바디피부 LG생활건강 벨먼 제네시크 바이옴 캡슐 바디클렌저 LG생활건강 바디워시 브랜드 온더바디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적용한 바디케어 '벨먼 제네시크 바이옴 캡슐 바디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각종 먼지와 황사 등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얼굴뿐 아니라 바디 피부도 민감해지고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이렇게 균형이 깨진 피부의 관리를 위해 최근 화장품 시장을 중심으로 일차원적인 보습을 넘어 피부 본연의 변화에 중점을 둔 '마이크로바이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벨먼 제네시크 바이옴 캡슐 바디클렌저'는 무너지기 쉬운 피부 생태계, 즉 바디 피부의 기초 체력 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분과 영양이 충족된 건강한 피부 상태로 가꿔주기 위한 방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발효용해성분을 담은 캡슐 포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 7일 만에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샤워만으로 수분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줘 한 단계 더 진화된 차별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대신 피부 친화적인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 닿는 자극을 줄였다. 청량한 허브향이 가미된 꽃향기의 리프레싱 허브향, 오렌지를 짜낸 듯 상큼한 제라늄 시트러스향, 기분 좋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화이트 코튼향 등 3가지 향으로 구성된다. 한편, 8월 31일까지 7일 동안 사용 후 제품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100% 환불해주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LG생활건강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7 10:22:0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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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유튜브로 '온(On)'하는 식품업계

교촌치킨, 비대면 문화 '언택트'를 넘어 온라인 소통 '온택트'로 소비자 공략 교촌에프앤비 R&D 직원이 교촌TV에 직접 출연해 고객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최근 식품업계에 주 소비층인 MZ세대(1980~1994년 출생 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 출생 Z세대를 아우르는 신조어)와의 소통을 위한 유튜브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미디어 환경이 디지털로 가속화되면서 전 세계인이 공유하는 유튜브는 영향력이 가장 막강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정책 연구소에 따르면 유튜브의 월 사용자 수는 19억 명에 달하고, 매일 유튜브에서 소비되는 동영상 분량만 해도 10억 시간이 넘는다. 국내에서도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모든 세대에서 가장 오래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유튜브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유튜브를 통해 '언택트'를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온택트'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내 식품업계도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유튜브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치킨 브랜드를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유튜브 채널 교촌tv를 통해 기업 및 매장 정보, 브랜드 소식, 숨겨진 팁, 고객 궁금증 해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교촌tv에서는 유튜브 캐릭터인 The K가 교촌에 대해 알아가는 'The K도전기', 교촌 먹방 및 제품 활용법을 소개하는'KSMR(교촌에이에스엠알)', 교촌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 오해 해소를 위한 '교촌이 알고싶다' 등 교촌과 관련된 풍성한 콘텐츠 및 브랜드 소식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과도한 설정으로 무리하게 구독자를 늘리기 보다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재미있고 진솔한 이야기로 교촌 매니아 고객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방향성이 돋보인다. 오프라인 대면 마케팅인 시식이벤트 및 쿠킹클래스 등의 진행이 어려워진 상황을 온라인 클래스 등 온택트로 이겨내고 있는 업체들도 있다. CJ제일제당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CJ더키친 랜선 쿠킹클래스'를, 샘표는 쿠킹클래스 '우리맛클래스'를 공식 SNS계정 라이브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온택트'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보다 더 넓은 범위의 소통 효과와 제품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평이다. 자사 직원이 직접 나선 '온택트'도 눈에 띈다. 한국야구르트는 자사 '프레시매니저'가 직접 유튜버로 내세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5대 1의 경쟁률의 오디션에서 선발된 프레시매니저 2명이 자유여행, 맛집탐방, 메이크업체험,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 업로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언택트 문화 확산에 이어진 온택트 소통으로 유튜브 활용은 브랜드 마케팅 및 제품 홍보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며 "온택트 소통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 강화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7 10:16:01 조효정 기자
5월 27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금융·마켓·부동산> ▲5년 전 코스닥시장 2위에 머물렀던 유망주가 이젠 코스피 시가총액 판도를 뒤흔드는 '거함'이 됐다. 언택트(Untact·비대면) 대장주로 자리 잡은 카카오 얘기다. ▲코로나19 여파와 다음달 1일 보유세 기준일을 앞두고 급매물 중심 거래가 진행됐던 서울 강남 부동산 시장이 재건축 아파트 위주로 가격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통&라이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동안 뜸했던 재래시장이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패션·뷰티 업계가 O4O(Online to Offline,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위기극복에 돌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면서 감기 처방이 7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사회> ▲앞으로 10년 뒤인 2030년 정부 부처를 포함한 공공부문에서 구매하는 친환경 차량 비율을 9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국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 1508개 기관의 2019년 친환경차 보유현황 및 구매실적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같은 내용의 공공부문 의무구매제도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이 관내 중학교에 이번 학기 중간고사는 실시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중·고등학교의 경우 1학기 수행평가 영역 및 비율, 서·논술형 평가 비율 등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야간자습은 금지된다. 원격수업 전환 여부 등 일선 학교의 현장결정권은 강화하고 필요시 긴급돌봄도 운영한다. ▲서울시는 재난긴급생활비 예산을 기존 3271억원에서 2328억원(71.2%) 늘어난 5599억원으로 증액한다고 26일 밝혔다.

2020-05-27 08:35: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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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출시 및 6.25 70주년 맞이 한정판 출시

'칠성사이다 스트롱 호국보훈 에디션' 120만개 한정판 출시 칠성사이다스트롱 호국보훈 에디션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6·25 70주년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과 손잡고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보훈청 청사 호국홀에서 '6·25 및 칠성사이다 출시 7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1950년 선보인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고, 6·25부터 지금까지 70년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을 추모하고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민관협력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이번 협약식을 진행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협약식을 통해 칠성사이다 판매수익금 중 일부인 1억 5천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아이시스 생수정기배송 등 복지 지원과 62570 PEACE 온라인콘서트 등 기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협약식 이후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칠성사이다 스트롱 호국보훈 에디션' 120만개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한정판은 군용 위장 무늬인 카모플라쥬 패턴을 라벨에 넣어 차별화했으며, 호국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6·25 70주년 슬로건 '기억' '함께' '평화'의 문구를 담았다. 협약식 사진. (좌측부터)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HR부문장, 서울지방보훈청 오진영 청장 또한,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가수호 현충시설인 '한강방어 백골부대 전적비' '현봉학 박사동상' '백마고지3용사의 상'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 등 4곳의 홍보를 위한 QR코드를 넣은 것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6·25 70주년과 칠성사이다 70주년의 공통된 의미를 통해 평화의 70년을 기억하기 위해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출시했다"며 "소비자들 또한 올해로 70년을 맞이한 칠성사이다 스트롱을 구매하는 것을 통해 6·25 참전 호국 영웅의 복지 지원 사업에 동참 할 수 있는 뜻깊은 6월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6 17:53:5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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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로타 콜라보 남녀 티셔츠 출시

북유럽 대표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 로타 쿨혼과 협업 (왼쪽부터) 여성 로타 콜라보 포인트 하이넥 티셔츠, 남성 로타 콜라보 패턴 라운드 티셔츠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더워진 날씨에 일상과 라운드를 겸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로타 콜라보 티셔츠를 26일 출시했다. 와이드앵글의 로타 콜라보 시리즈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 로타 쿨혼과의 협업 제품으로 로타 쿨혼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꽃과 식물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친환경적인 패턴 등이 특징이다. '여성 로타 콜라보 포인트 하이넥 티셔츠'는 로타 쿨혼을 상징하는 독특한 레터링 디자인이 특징인 하이넥 티셔츠다. 세밀한 골지 소재를 적용해 슬림한 바디라인 연출을 도와줘, 몸매가 드러나기 쉬운 여름 티셔츠 착용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큐롯 등 골프웨어는 물론 일상 속 청바지나 면바지 등과 매치해도 손색없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다. '남성 로타 콜라보 패턴 라운드 티셔츠'는 북유럽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나뭇잎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신축성과 착용감, 흡습속건력이 뛰어난 고기능성 고급 면 소재를 사용해 더운 여름에도 라운드나 일상에서 끈적임 없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단품으로 착용하는 것은 물론 이너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색상은 민트, 화이트, 블랙 세 가지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로타 쿨혼 시리즈는 북유럽 대표 디자이너인 로타 쿨혼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와이드앵글 대표 라인으로, 독특한 패턴과 디자인으로 해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골프웨어만의 뛰어난 기능성과 함께 북유럽 감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겸비해, 일상과 필드에서 다양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6 15:54:19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