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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12개 협력사 초청 2022년 동반성장데이 개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12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2022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함께 성장해 가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22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패션부문은 제조업으로 구분돼 전자·철강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가에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최우수' 등급을 얻어 동반성장에 대한 철학에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우수 및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12개 회사 대표와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주요 브랜드 사업부장·팀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은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협력사의 지속적인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향후에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를 체질화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문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01 11:12: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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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캠핑 감성'으로 고객 마음 두드린다

캠핑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캠핑 감성'이 가세했다. 캠핑시장은 팬데믹 기간 중 인파가 적은 곳을 찾는 이들이 늘며 부쩍 성장했다. 24일 롯데멤버스에 따르면 캠핑 경험자 6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43.5%가 코로나19 이후 캠핑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이 대중적인 취미로 자리잡으며 시장이 급성장했고, 다양한 캠핑 상품이 일상에서까지 유행하면서 '캠핑 감성'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지난 8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캠핑 산업규모는 약 7조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20%(약 5조 8336억원) 성장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야영장(캠핑장) 또한 3205개로 지난해 대비 14.3% 늘었다. 캠핑 시장의 성장세는 기저효과로 둔화해도 성장은 계속 될 전망이다. 국내서 주로 소비되는 캠핑 상품의 대다수는 아직 '초보' 수준 상품이고, 수입되는 캠핑 상품 중 특히 전문장비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만큼 더 커질 거란 게 업계의 설명이다. 시장이 성장하면서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최근 캠핑 시장의 특징은 캠핑족이 아닌 이들의 '캠핑 감성' 상품 소비다. 캠핑 패션과 용품이 주는 특별한 감성을 즐기려는 이들로 캠핑 용품은 일반인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프코어(Gorp Core)가 유행하면서 패션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고프코어란 야외활동 시 체력 보충을 위해 챙겨 먹는 견과류를 뜻하는 고프(Gorp)와 자연스럽게 멋을 추구하는 놈코어(Normcore)의 합성어로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스타일을 의미한다. 업계 관계자는 "캠핑용품 시장도 급성장 중인데, 아직 헤비캠퍼를 위한 상품보다는 캠핑을 쉽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성 장비나 밀키트 등이 인기"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고급 캠핑 장비보다 패션과 간단한 용품이 인기를 끄는 것은 캠핑 상품들이 일상적으로도 각광받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30일 에이피알은 겨울 시즌 아우터를 이용한 '널디'의 윈터 캠핑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널디는 '겨울 캠핑'을 테마로, 눈이 내려앉은 자연과 함께 여가를 즐기는 커플의 모습을 쇼케이스에 담았다. 아우터 상품들을 세련되게 코디해 캠핑장을 배경으로 보여줘 기능성과 스트릿감성을 모두 살렸다. 정혜정 에이피알 팀장은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야외 활동이 각광받는 트렌드를 감안한 캠핑 콘셉트의 쇼케이스를 기획했다"며 "스트릿 감성을 담은 널디의 겨울 아우터로 여가는 물론 힙한 데일리 코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블리도 지난 15일 브랜드 관 내 아웃도어관을 신규 론칭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유저 특성을 반영해 야외활동 중에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 및 상품으로 엄선했다. 대표적인 캠핑·아웃도어 아이템인 의류, 신발뿐 아니라 비니, 볼캡, 가방 등 디테일을 살릴 수 있는 액세서리 라인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에이블리 아웃도어관은 테스트 기간인 지난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증가했으며, 초겨울 추위가 다가오는 10월 후반부로 갈수록 인기가 높아졌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관련 상품 수도 335%가량 대폭 늘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검색어, 판매량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아웃도어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꾸준히 관찰돼 왔으며, 공식 오픈 이후 급격한 기온 변화와 맞물려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업계도 캠핑 시장의 성장세를 눈여겨 보고 전문관을 열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27일 센텀시티점에 업계 최초로 1600평 규모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을 열었다. '피엘라벤', 경량 텐트, 백패킹 전문 브랜드 제로그램 상품 등으로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연출로 캠핑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아크테릭스, 파타고니아, 살로몬 등 주요 고프코어 트랜드 대표 패션 브랜드들도 대거 입점했다. 센텀시티점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오픈 후 3주 간, 센텀시티점의 스포츠·아웃도어 장르는 전년대비 35%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30 15:46:1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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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로봇치킨 도입한 점포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30일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 중인 GS리테일은 로봇치킨 운영 점포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우수'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로봇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편의점 GS25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은 지난 8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검단신도시점은 11월에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매우우수'를 지정 받았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위생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써 점포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 사고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인증제도다. GS리테일은 지난해 6월부터 위생등급제를 도입했다. 현재 11월 말 기준으로 343개 점포에서 지정을 받았다. 로봇치킨을 도입한 점포는 위생과 함께 매출 또한 높다. 현재 로봇치킨을 운영중인 GS25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은 약 1200%, GS더프레시는 약 300% 이상 일반 점포 대비 치킨 매출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GS리테일은 고객이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안전 플랫폼 구축 및 가맹 경영주들의 매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용 가능한 점포에 식품 위생등급제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30 15:04: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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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음료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20대에 인기

스타벅스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계절 음료로 선보인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가 MZ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았다. 3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는 독특한 풍미와 비주얼 등이 주목을 받으며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구매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지난 9일 출시 이후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를 구매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20대 비율이 40%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30대가 32%, 40대가 23%를 차지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프로모션 기간이 단축 운영되어 출시일이 늦어졌지만 2020년 캐모마일 릴렉서로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3년간 1000만잔에 달하는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토피 넛 라떼'와 함께 대표적인 겨울 음료로 올라섰다.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는 캐모마일 티와 레몬그라스, 리치, 로즈마리, 레드 커런트를 활용한 티 베리에이션 음료이다. 당도와 산도가 균형을 이루는 풍미가 특징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하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음료로 기획됐다. 또 겨울 밤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오로라가 살포시 내려앉은 듯한 색감으로 매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소셜미디어에도 다양한 인증 사진이 게재되는 등 독특한 비주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해에는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패널단으로 직접 참여하는 사내 관능 평가에서 역대 음료 중 만점에 가까운 최우수 점수를 받아서 출시 전부터 인기를 예감한 바 있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30 14:04: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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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판매고 2022 히트상품 특가에…올리브영, '올영세일' 열어

올리브영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2022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의 히트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연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약 1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에 기반해 매년 부문별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상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올영세일은 '오늘의 특가', '선착순 특가' 등 '올영세일'만의 시그니처 이벤트를 통해 어워즈 수상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늘의 특가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혜택을 극대화했다. 올해 어워즈 프리미엄 부문 수상 상품인 어반디케이 픽서, MAC 섀도, 에스티로더 갈색병 등 주요 인기 상품 3~4종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선착순 특가는 세일 첫날인 1일을 포함해 세일 기간 중 총 세 차례 연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행사 상품을 100원, 990원 또는 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매장에서는 개점 이후 소진 시까지, 온라인몰 및 모바일 앱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카테고리 대전은 바디보습대전, 향기선물 대전으로 마련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는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개최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30 13:57:03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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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냠냠연구소X칠성오가닉' 화분 만들기 과자놀이 출시

롯데제과는 30일 롯데칠성과 신개념 과자놀이 '냠냠연구소×칠성오가닉 화분만들기'를 선보였다. 냠냠연구소×칠성오가닉 화분만들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화분을 꾸며볼 수 있게 구성한 놀이과자 KIT이다. 냠냠연구소×칠성오가닉 화분만들기에는 카스타드, 해바라기, 석기시대 등 과자 7종이 들어가 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롯데칠성의 오가닉 유기농 주스 4종(사과&당근, 레드비트&배&토마토, 적포도&보라당근, 오렌지&망고&호박) 중 하나가 무작위로 들어가 있다. 만들기에 필요한 화분컵과 삽 모양의 스푼도 포함한다. 화분을 만드는 과정은 최대한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동봉되어 있는 화분과 받침대를 조립하고, 삽 모양의 스푼을 활용해 그 화분 안에 아이들이 마음대로 과자를 채운 뒤, 상단에 초콜릿 등을 이용해 조약돌 모양을 꾸밀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포장지 겉면의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냠냠연구소×칠성오가닉 화분만들기는 롯데제과 공식 온라인 몰 '롯데 스위트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롯데제과는 향후 이마트몰, 지마켓, 쿠팡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2-11-30 13:53: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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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서 중소협력사 지원

현대홈쇼핑은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에 중소협력사 14곳과 참가해 총 550만 달러(약 75억원)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국제전시센터(IEC)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산업·문화 융합 행사다. 국내 홈쇼핑 업체 중에서는 현대홈쇼핑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11개국 380여 개 업체 바이어들과 현지 관람객 2만 2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치러졌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중소협력사에 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부대비용을 지원했다. 또 80㎡ 규모의 수출 상담 부스 및 체험관을 설치해 중소협력사의 대표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현지 맞춤형 홍보를 위해 베트남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제품 시연회도 진행했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현지 바이어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참여한 중소협력사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중소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현대홈쇼핑의 국내·외 판매 플랫폼과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30 13:23:3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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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산학연 협의체 참여해 생분해 소재 활성화 이바지

CJ제일제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과 손잡고 PHA(polyhydroxyalkanoate)를 비롯한 친환경 생분해 소재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생분해 소재 관련 산학연 협의체인 '강소연구개발특구 바이오 플라스틱 미래테크 포럼(과기부·특구재단 주관)'에 참여한다.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포럼 출범식에는 CJ제일제당 외에도 SKC, HDC현대EP, BGF에코바이오 등 국내기업뿐 아니라 네이처웍스(NatureWorks), 토탈코비온(TotalEnergies-Corbion) 등 해외 바이오 소재 기업도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과기부 산하 기술핵심기관 및 실증특례제도를 활용한 생분해 소재 기술 검증 ▲국내외 기업간 협업 기반 생분해 소재의 전주기(생산a사용a처리) 공동지원체계 구축 ▲중소기업에 대한 R&D 및 실증 사업 지원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기업들이 규제 특례 구역 안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에 생분해 소재를 투입, 실제 퇴비화 여부를 확인하고 별도의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플라스틱 분리배출 및 재활용 체계상 생분해 소재의 퇴비화 검증이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더불어 생분해 소재 분해 과정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에너지화하는 실험도 가능해졌다. 협의체는 다양한 연구개발과 검증 등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토대로 생분해 소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언에도 나서기로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유한킴벌리를 비롯해 호텔 체인 아코르(ACCOR),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CO)'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생분해 소재 확대에 나서고 있다"라며, "가치소비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생활속 생분해 소재의 사용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30 13:14:36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