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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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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5일부터 ELB·ELS 5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7일까지 최고 연 3.3%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7.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동부 세이프 제104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2%(4,8,12개월)이상이면 연 3.3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인 경우 3.3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2% 미만이면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60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7.3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21.96%(연 7.32%)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61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7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7.10%(연 5.7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62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6.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9.20%(연 6.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63회' 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6%(6,12,18,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7.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2.50%(연 7.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

2014-11-05 10:57:17 김현정 기자
삼성SDS, 공모주 일반청약 시작…내일까지

하반기 국내 증시의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최대어'로 여겨지는 삼성SDS 공모주 청약이 첫날을 맞았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5~6일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공모주(609만9604주)의 20%인 121만9921주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공모가는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19만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 기준으로 삼성SDS의 시가총액을 산정하면 14조7000억원에 달한다. 삼성SDS의 공모가 수준이 장외시장 K-OTC 시장의 거래가인 34만~36만원선을 크게 밑돌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앞서 지난달 29~30일 기관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65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공모 경쟁률을 500대 1 수준으로 예상한다. 공모주에 청약하려면 삼성SDS의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을 포함, 삼성증권·신한금융투자·하나대투증권·동부증권 등 5개 증권사에서 가능하다. 각 증권사에 배정된 물량은 한국투자증권이 65만8757주, 삼성증권이 45만1370주, 나머지 증권사가 각각 3만6598주 규모다.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해당 증권사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청약한 뒤, 주식거래 계좌에 청약대금(공모가×주식수)의 50%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을 납입하면 된다.

2014-11-05 10:34:2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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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P운용, ETF 스마트 레버리지 목표전환형 펀드 4호 출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순자산의 60% 이상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주식시장의 성과를 추종하는 '신한BNPP ETF 스마트 레버리지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4호[주식-파생재간접형]'를 오는 11일까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수 추종 자산에 투자하므로 지수와의 성과 괴리를 줄이고 주가지수 상승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특성을 보인다. 주식시장이 하락할 경우 코스피200지수 선물을 매수해 지수 반등시 추가 수익을 노린다. 기준 지수 대비 2.0% 하락할 때마다 코스피200지수 선물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최대 130%까지 투자한다. 신한BNP운용 관계자는 "이같은 전략을 토대로 상승장에서 일반 국내주식형펀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목표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상품은 자산의 대부분을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ETF와 코스피200 지수 선물에 투자한다. 운용 수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목표 수익인 6% 수준(기준가 1060원)에 도달하면 주식 관련 자산을 전부 매도하고 상환일이나 투자자 환매일까지 채권 및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해 운용된다. 자동 조기상환일은 정해져있으나 목표수익 달성 전이라도 언제든지 중도 환매할 수 있다. 단 90일 이후에 환매해야 환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2014-11-05 10:24:1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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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위안화 환율 DLB 1종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7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DLB 1종과 ELB 1종, ELS 2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중에서 'DLB 22호'는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시 USDCNH 환율이 최초기준환율 100% 이하이면 연 7%, 100% 초과하면 원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ELB 24호'는 만기 1년 6개월에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양방향 녹아웃(Knock-out) 구조로 최대 12%의 수익률이 지급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존의 원금보장형 녹아웃 상품과는 달리 기초자산 가격의 상승 및 하락시에도 수익을 향유할 수 있도록 양방향으로 수익구간을 확장해 놨다. 'ELS 3226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9.50%(연 6.5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227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HSCEI, EUROSTOXX5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0% 이상이기만 하면 매달 0.425%(연 5.1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5.3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2014-11-05 10:20:39 김현정 기자
"개인투자자 32% 배당주 투자 관심"

개인투자자의 30% 이상이 연말 증시 관심주로 배당 관련 종목을 꼽았다. 키움증권의 온라인 증권방송 '채널K'는 지난달 30일 주식투자자 5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연말 증시에서 관심을 두는 유망업종에 대해 176명(32%)이 '배당관련주'라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코스피 대형주의 주가가 큰 폭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연말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됐다. 개인투자자들이 배당 다음으로 관심을 갖는 업종은 '중국 소비관련주'로 나타났다. 중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과 의류, 밥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낙폭과대주로 뽑히는 정유와 화학, 조선주에 기대를 거는 투자자는 총 15%에 달했다. IT주는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에 10% 선호도가 집계됐다. 건설주는 실적 침체와 더불어 정책 효과에 대한 우려까지 겹쳐지면서 투자자의 4%만이 관심을 표했다. 서인석 채널K 전문위원은 "연말배당주와 중국소비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달러화 강세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에서는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소재와 산업재 섹터에 대한 접근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4-11-05 10:20:1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