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하나금융투자, 미국과 유럽지수로 연7% 쿠폰 지급하는 ELS 등 총 6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을 대비해 선진국 지수로만 구성하여 리스크를 줄였음에도 연 7.00%의 쿠폰을 지급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6종을 15일 까지 모집한다. 먼저 선진국지수인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11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녹인 50%) 계약된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3~4차)/80%(5차~만기)이다. 월지급식 ELS도 모집한다. 한국지수(KOSPI200)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15회'는 연 6.0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월지급조건은 60%이상이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0%이상(만기)이며 녹인이 없다.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14회'는 연 7.0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80%이상(3~4차)/75%이상(5차)/60%이상(만기)이다. 비슷한 구조로,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16회'는 연 6.7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80%이상(4~5차)/60%이상(만기)이다. 원금보존형인 '하나금융투자 DLB 532회'도 모집한다. 원유(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18.00%(연12.00%)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100~160% 구간에 있을 경우 참여율 30%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마지막으로 만기가 3개월이고 연1.9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354회'도 모집한다. 이 상품은 계약기간 내에 중국에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약속된 쿠폰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04-12 16:34:21 김문호 기자
KEB하나은행, 국내 최초 중국 내 원·위안 청산결제은행에 선정

KEB하나은행은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중국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의 원화 청산결제은행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이 원화 청산결제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한국은행으로부터 분리된 이후 국내 최고의 외국환 및 무역결제은행으로서의 입지와 국내 외환결제시스템 운용경험과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KEB하나은행은 1967년 국내 최초 외환결제서비스 개시 이후 40년이 넘는 운영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 시스템 및 인력을 바탕으로 2015년말 기준 외환결제시장 건수 81.8%, 금액 77.2% 등 외환결제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번 선정된 원화 청산결제은행은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온 위안화허브 구축과 원화 국제화의 일환으로 사상 최초로 역외에 개설되는 원화 직거래 시장에서 원화의 청산결제를 대행하는 기관으로 원화 직거래 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정부를 대리하는 절대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EB하나은행은 금번 원화 청산결제은행 선정을 통해 '2025년 글로벌이익 비중 40%'라는 그룹의 중장기 글로벌전략과 연계하여 시장 내 원활한 원화유동성 공급, 다양한 원화투자상품 개발, 중국 내 원화 활용도 제고 등을 통해 직거래시장 기반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2014년 12월 개설된 서울 원/위안 직거래 시장에서의 시장조성 1위 은행으로서의 경험과 중국 내 한국계 은행 중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법인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중국 내 한국계 은행의 입지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의 강점을 활용해 최초로 개설되는 역외 원화 직거래 시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가적인 원화 국제화 사업에도 그간의 글로벌 사업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6-04-12 16:33:29 김문호 기자
유안타증권, 부산은행 및 롯데멤버스와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MOU

유안타증권은 11일 부산은행, 롯데멤버스와 핀테크를 기반으로 한 증권-은행-유통 간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3자간 포괄적 업무제휴를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제휴를 바탕으로 3사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크인 '썸뱅크(SUMBANK)' 내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유안타증권 계좌개설을 시작으로 증권거래 실적에 따른 롯데 엘포인트(L.POINT) 적립 및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서비스 개발까지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썸뱅크 고객은 기존 은행 상품 거래 실적에 따라 적립받는 L.POINT를 주식 거래 실적에 따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유안타증권의 인공지능 주식매매시스템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등 기존 모바일뱅크와는 확연히 다른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부산은행 썸뱅크는 롯데그룹의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L.POINT,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엘페이(L.pay) 등을 접목하는 등 다른 시중은행의 모바일뱅크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여기에 고유의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유망종목 발굴 및 매매타이밍을 포착해주는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로 특허받은 유안타증권이 가세하면서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자산관리 분야에서 더욱 차별화된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안타증권 고성일 스마트채널본부장은 "오늘날 금융업은 과거로부터 영위해 온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만으로는 생존과 지속성장을 보장받기 어렵다"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고객에게 더욱 가치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3사가 모두 윈-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4-11 20:49:4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외국인 손님과 함께하는 힐링투어

kEB하나은행은 지난 9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오대산 '월정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전국 영업점과 공식 영문 SNS 채널인 '페이스북'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 받은 14개국 30여명의 외국인 손님을 초청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실시한 이번 템플스테이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창건되어 불교 성지로 신성시되고 있는 천년고찰 월정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은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월정사 주위를 지키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전나무 숲길 걷기 명상 △108배 염주 꿰기 체험 △예불 등을 통해 한국의 불교문화 및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오펙(이스라엘)씨는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자연스레 힐링되는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KEB하나은행 외국고객부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일상적인 금융서비스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DMZ투어, 템플스테이 행사 등 특화된 초청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외국인 손님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16-04-11 16:04:0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KDB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새출발, 신임대표에 남기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KDB자산운용의 사명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변경하고 남기천 대우증권 대체투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저금리ㆍ저성장 시대, 대안투자를 바탕으로 수익률 제고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멀티에셋자산운용을 대체투자전문 운용사로 키우겠다는 의지가 반영 됐다. 멀티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운용사로 성장 중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회사로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헤지펀드, 대체투자, 로보어드바이저 등에 혁신적인 전문성을 지닌 운용사로 성장이 기대된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작년 12월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KDB자산운용은 중위험ㆍ중수익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회사로 육성하겠다" 고 밝힌 바 있다. 새롭게 취임한 남 대표는 멀티에셋자산운용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는다.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함께 보유한 능력을 인정 받았다. 남기천 대표는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장, 딜링룸 부장을 거쳐 대체투자본부장으로 고유자금운용을 진두지휘 해온 대체투자 전문가로 서울대 경영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고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이수했다.

2016-04-11 15:30:45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