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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자문사 일임상품 투자플랫폼 서비스 제공

현대증권은 20일 장기성과가 우수한 투자자문사들과 손잡고 자문사 일임상품 투자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자문사 일임상품 투자플랫폼'은 고객이 현대증권을 통하여 직접 우수한 투자자문사의 일임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치, 퀀트, 성장, 메짜닌, 해외투자형 등 운용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고객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자문사의 전문적인 일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증권은 자문사별 운용철학과 성과, 경영안정성 등을 고려해 6월 현재 총 11곳의 자문사를 엄선하여 투자권유 업무위수탁 계약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유망한 자문사를 발굴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자문사 상품 판매 이후에도 자문사별 운용성과, 계획 및 경영 변동사항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자문사 월간동향 'Monthly Advisors'를 PB들에게 제공하는 등 전문적인 투자서비스와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재형 리테일부문장은 "금번 자문사 일임상품 투자플랫폼 구축으로 고객에게 우수한 자문사의 투자노하우를 손쉽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자문사의 일임상품에 자산을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6-20 10:23: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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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신용정보, 고객들에게"따뜻한 HOUSE" 지원

신한신용정보는 지난 18일 부산 기장군 기장면에서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HOUSE'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신용정보는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는 따뜻한 신용관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다중채무, 채무불이행 등의 힘든 경제 상황에 놓여진 고객들에게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따뜻한 HOUSE' 와 직원들이 고객들과의 소중한 가치와 감동을 공유해 회사 내부에 전파하는 '따뜻한 STORY', 그리고 고객들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따뜻한 LETTER'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처음으로 실시된 '따뜻한 HOUSE' 는 채무고객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가정 환경을 꾸며줌으로써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활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선정시 성실 분납 상환고객 및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의 고객에게는 가점이 주어지며, 신한신용정보는 선정된 고객에게 주거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에 대상자로 선정된 고객은 부산에서 KAMCO 행복기금을 통해 분할상환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가정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 5명을 키우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다자녀 가정이다. 이날 신한신용정보 직원들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주방시설을 개선(노후된 싱크대 교체 등)하고, 집안 인테리어 및 청소 등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한신용정보 관계자는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우리의 고객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이다 보니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신용정보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활의 의지를 키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6-20 09:36:17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 시리즈, 설정액 1조원 돌파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 시리즈가 설정액 1조원(1조 366억원)대의 '공룡펀드'로 성장했다. 20일 제로인에 따르면 배당프리미엄펀드의 수익률은 1년 3.4%, 2년 11.83%, 3년 31.87%로 장단기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3년 수익률 1위를 포함해 업계 주식혼합형 펀드 중 상위권이다. 특히 KOPSI지수가 1년, 2년, 3년 각각 -4.57%, -1.94%, 3.45%를 기록한 것과 대비, 안정적인 수익률을 통해 대표적인 중위험ㆍ중수익 상품으로 인식되며 올해만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증가했다. 수탁고는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 4766억원, 노후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와 퇴직연금펀드가 각각 831억원, 229억원, 동일 전략을 추구하는 사모펀드가 4258억원 등이다. 이 펀드는 국내 우량기업 주식 중 보통주와 비교해 높은 배당 수익을 지급하는 우선주와 고배당 성향을 지닌 배당주에 주로 투자한다. 또한 주가수준보다 높은 행사가격으로 콜옵션을 매도(커버드콜 전략)해 현물 주가의 완만한 상승시나 횡보 또는 주가 하락시에도 프리미엄을 통한 초과수익이 가능하다.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투자하는 주식혼합형펀드이며, 자산별로는 주식 66.22%, 채권 7.19%, ETF 등 집합투자증권 20.81% 등에 분산해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는 고객의 다양한 투자 성향을 반영하여 일반형펀드 외에도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지급식 형태로도 가입할 수 있으며, 글로벌 및 차이나 지역 배당주에 투자하면서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펀드도 운용 중에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부문 성태경 상무는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는 주식의 배당수익, 채권의 이자수익과 더불어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펀드"라며 "시장에 대한 투자에서 현금흐름에 대한 투자로 전환되는 투자자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저금리 시대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상품"라고 말했다.

2016-06-20 09:35:55 김문호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 주식혼합형, 채권형 출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지난 17일부터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과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을 광주은행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상장 ETF를 활용하여 집합투자증권에 60% 이상(단, 주식형 ETF에 50% 이상)으로 투자할 수 있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대안상품(원자재, 통화,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ETF 등에 분산투자를 하는 펀드이다. 또한,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은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선진국 국채, 신흥국 국채, 하이일드 채권 등 채권관련 ETF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김성훈 전무는 "지난 4월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채권혼합형 펀드를 출시한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수탁고(NAV) 56억원(6월 16일 기준)을 돌파하였으며, 판매사 또한 20개로 확대했다"면서 "이러한 지속적인 로보어드바이저 펀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식혼합형 및 채권형을 추가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업계 최초로 출시한 채권혼합형과 더불어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탄탄한 글로벌 ETF자산배분 펀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6-06-20 09:35:1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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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일감몰아주기와 일감떼어주기 과세규정에 대한 신고실무서 발간

삼정KPMG는 일감몰아주기 및 일감떼어주기 과세규정에 대한 신고실무를 지원하고 조세법적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한 세법해설 전문서적 '일감 떼어주기와 몰아주기'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제민주화의 부상에 따라 조세의 재정적 역할뿐만 아니라 조세평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업, 중소기업과 대기업, 서민과 재벌의 세원이 공평하게 국가재정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조세제도 선진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2011년 말 일감몰아주기 과세제도가, 2015년 말 일감떼어주기 과세제도가 도입됐다. 일감몰아주기 과세규정이 도입된 이후, 위헌여부에 대한 논란과 과중한 납세협력비용 등이 지적되었고, 일감떼어주기 과세규정도 증여시기의제의 문제점, 모호한 사업기회의 범위 및 현실성 없는 증여의제이익 등 다양한 이슈가 제기됐다. 제1편은 현행 일감몰아주기 과세규정을 납세의무자, 과세물건, 과세표준, 세율 등 과세요건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과거 규정과 비교해 개정취지를 상세하게 제시하였고, 관련된 사례도 추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제2편은 과거 3년간 일감몰아주기 증여세 신고과정에서 나타난 모든 실전유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계산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쟁점이 포함된 종합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규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왔고, 개정신고서식 작성방법도 설명됐다. 제3편은 현행 일감몰아주기 과세규정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제시하였고, 제4편에선 일감떼어주기 과세규정의 도입배경과 과세요건을 중심으로 과세규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일감떼어주기에 의한 증여세 과세표준 및 세액의 계산방법을 사례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현행 규정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도 제시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최기호 교수는 추천사에서 "세법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는 책들은 많이 있지만 일감몰아주기와 일감떼어주기 과세에 대한 세법을 풀어서 보여주는 책으로는 이 책이 유일하다"며, "일감세법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서서 조세정책이 갖는 효익 및 문제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저자인 삼정KPMG 세무본부 이성태 상무는 "본 서는 완전포괄주의 개념의 변화를 소개하고, 새롭게 도입된 일감떼어주기 과세규정과 개편된 일감몰아주기 과세규정을 입법배경 및 취지, 과세요건별 내용, 사례별 계산방법,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등의 순서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며, "특히 상법 및 공정거래법의 일감떼어주기 및 일감몰아주기와 비교설명 함으로써 일감과세에 관하여 납세의무자 및 과세관청에 유용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6-06-20 09:34:3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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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일본최대 신용금고 '교토중앙신용금고'와 업무협약

KEB하나은행은 지난 17일 일본 교토에 소재한 교토중앙신용금고 본점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일본에서 한국으로의 해외송금 및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 지원 등을 위한 업무를 제휴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토중앙신용금고는 한국으로의 해외송금을 KEB하나은행 동경지점을 통해 하게 되고, KEB하나은행은 한국에 진출한 교토중앙신용금고 거래 중소기업에게 대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토중앙신용금고는 일본 내 총 129개 지점을 보유한 일본 최대 규모의 신용금고로, 전체 대출 취급액 중 중소기업대출이 93%에 이르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특화되어 있다. 이번에 한국계 금융기관으로는 최초로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교토중앙신용금고는 거래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이 증대됨에 따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최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금융기관과 제휴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시라하세 마코토 교토중앙신용금고 이사장은 "KEB하나은행이 무역금융, 기업금융 및 해외영업 분야에서 최고의 강점을 보유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한국계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배경을 밝혔다. KEB하나은행 강용득 글로벌영업1본부장은 "현재 개설 준비중인 인도 구르가온지점, 멕시코법인 설립 등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향후 다양한 해외 금융기관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 하겠다"고 밝혔다.

2016-06-19 14:19:42 김문호 기자
자고 나면 버뀌는 신용등급, 시장 위축 등 부작용 우려

#. 지난달 25일 현대로템의 제23-1 회사채. 시장 금리보다 0.82%포인트 높은 3.598%에 대량 거래됐다. 만기는 2019년 4월 29일으로 이례적이었다. 같은 달 24일에도 제22-2 회사채 10000억원어치가 시장보다 높은 금리에 거래됐다. 시장에선 재무구조가 악화돼 신용등급이 추락할 것이란 우려가 컸던 시기다. #. 지난 4월 장외시장에서 만기가 2년도 남지 않은 삼성중공업 회사채가 시장 금리(민평·민간 채권평가사들이 평가한 채권금리 평균)보다 1.26%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싼 가격)에 800억원가량 거래됐다. 평균 거래 금리는 4%였다. BBB+ 신용등급 회사채 가격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부정적' 전망에 이례적으로 싼값에 팔렸다는 지적이다. 잦은 회사의 등급 변동에 기업과 투자자들의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다. '동양 사태' 당시 위험신호를 제대로 알리지 못했고, 기업들과의 '검은 공생'을 하고 있다는 비판에 시달려 온 신용평가사들이 너무 민감하게 등급에 손을 대면서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어서다. 이미 회사채 시장에서 찾지 않는 기업도 늘었다.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기업은 투자자에게 웃돈을 주고 돈을 빌려야만 한다. 전문가들은 신용경색이 이어질 경우 경기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한다. 19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한국신용평가(KIS) 신용 분포는 긍정적 6개, 부정적 28개, 상향검토 1개, 하향검토 5개였다. 한국기업평가(KR)는 긍정적 15개, 부정적 27개, 상향검토 2개, 하향검토 3개, 유동적 1 개였다. NICE신용평가(NICE)는 긍정적 9개, 부정적 34개, 상향검토 1개, 하향검토 2개, 유동적 1개로 나타났다.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 가격도 하락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랜드이다. 최우석 나이스신평 기업평가3실장은 "이랜드그룹은 높은 차입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창출능력이 큰 폭으로 저하됐다"며 "영업을 통한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히 약화됐다"고 말했다. 이랜드 회사채를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채권값 하락(금리 상승)으로 평가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량채 대접을 받았던 AA급 이상 기업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국내 신용등급이 해외 신평사들에 비해 한 단계 더 등급이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신한금융투자 김상훈 연구원은 "6월은 신용평가사들의 회사채 정기평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이다"면서 "회사채가 5월부터 재차 순상환으로 전환됐고, 여름을 앞두고 발행은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고 말했다. 신용등급은 기업의 재무 상태와 향후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거울이기 때문. 신용등급이 강등된 기업들은 당장 자금 조달 비용이 크게 늘어난다. 재계 한 재무담당 부서장은 "대기업이라고 해도 신용등급이 A- 이하면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기가 쉽지 않다. 경기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조달 금리까지 높아지면 경영이 더 어려워 질 수 있다"고 불안감을 전했다. 기업 신용리스크는 가계나 국가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다. '신용등급 하락→투자 위축→실적 악화→소비 위축→경기 침체'의 악순환 고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채 시장을 찾는 기업들도 줄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신용등급 보유 업체 수는 1114개사였다. 이는 전년 대비 35개나 줄어든 것이다.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보유 업체 수가 줄어든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2년만이다. 회사채 발행량이 줄어들면서 등급 보유 업체도 줄어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줄인 것은 신용등급 강등으로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기업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등급이 낮은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은 우호적이지 않다"라고 말했다. 신용평가사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늦게 올리거나 내리면 '뒷북'이란 평가를 받고, 나름 고민해 등급 조정에 들어가면 '또 하냐'고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2016-06-19 14:17:3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