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코스피, 사상최고치 찍고 숨고르기...장중 3467 넘겨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장중 신기록을 세운 뒤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19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8포인트(0.01%) 하락한 3461.12를 기록 중이다. 장 초반 3467.89까지 오르면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곧바로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07포인트(0.00%) 내린 3461.23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588억원, 외국인이 66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122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0.71%)만 소폭 상승하고 전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와 현대차(-0.92%)가 가장 크게 내리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0.71%), HD현대중공업(-0.80%) 등도 약세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보험성 금리 인하 단행 이후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인텔 50억원 달러 지분 투자 소식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호재로 인식되며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며 "이날 국내 증시도 사상 최고치 경신 속 가격 부담에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감, 대통령 주식시장 부양의지 등으로 완만한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7% 상승한 46142.42에 마감했으며,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0.48% 오른 6631.96, 나스닥 지수는 0.94% 상승한 22470.73을 기록했다.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한 것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6포인트(0.10%) 오른 857.9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97포인트(0.11%) 오른 858.08에 시작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211억원, 510억원식 팔고 있고, 개인은 809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천당제약(5.30%), 리가켐바이오(3.39%), 에이비엘바이오(4.39%) 등 일부 바이오 종목이 강세를 보인 반면,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1.79%)과 에코프로(-0.99%), 레인보우로보틱스(-2.0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상승한 1388.4원에 장을 시작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9-19 09:38:2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KRX금시장' 거래 오픈...REST API에서 지원

금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금 현물 거래 지원에 나섰다. 키움증권은 'REST API'를 통한 KRX금시장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키움 REST API는 투자자가 자신만의 트레이딩 전략을 자동매매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기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키움증권은 기존 영웅문4(HTS), 영웅문 SF+(MTS)에 이어 REST API를 새로운 금현물 거래 채널로 확보하게 됐다. API 투자자와 개발자들은 키움 REST API를 통해 손쉽게 KRX금시장 관련 시세 및 계좌 정보를 호출하고, 주문 실행까지 프로그래밍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시장 상황에 맞춰 주식과 안전자산을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동화된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하는 등 다각화된 투자가 가능해졌다. KRX금시장을 통한 금현물 투자는 금 ETF 대비 세금과 비용 면에서 뚜렷한 장점을 가진다. 금 ETF는 매매 차익에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KRX금시장 매매차익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연 0.15%~0.68% 수준의 운용보수가 있는 금 ETF와 달리 별도의 보유 비용이 없어 장기 투자에 더 효율적이다. 이 밖에도 1kg 단위로 실물 인출이 가능하다. 국제 금시세와 환율이 함께 가격에 반영돼 원화 약세 시 자연스러운 환헤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실물 인출 시 수수료 및 부가세가 발생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면서 안전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키움 REST API를 통해 KRX금시장을 본인만의 자동매매 전략에 쓰일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9-19 09:11:39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국민연금, 창립 38주년..."국민에게 더 신뢰받는 기관 될 것"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8년간 연금의 관리·운영을 넘어 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에게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자 1200조원 규모 기금을 운용하는 세계 주요 연기금으로 성장했다." 국민연금공단이 창립 38주년을 맞이했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8일 전북 전주 본부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8주년 기념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국민연금 기금 적립금은 지난 2023년 12월 1000조원을 넘어섰고, 올해 상반기 기준 1269조원으로 증가했다. 더불어 공단은 올해 18년 만의 연금개혁을 추진했고, 기금운용 수익률 15.0%를 기록했다.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도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9년 만에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 이사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연금은 핵심과제로 ▲연금개혁의 차질 없는 시행과 고품질 연금서비스 제공 ▲투자 다변화와 위험 관리 강화를 통한 기금운용 수익률 제고 ▲품위 있는 노후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과 공정한 기관 운영을 통한 공공성·효율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다루는 기관은 신뢰가 생명이고,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뢰의 주체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인정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과 지혜를 모아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9-18 20:32:0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 소액주주 보호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피5000 시대 실현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는 18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기업결합·물적분할·자회사 상장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공정 논란과 소액주주 권익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현정·이강일 의원이 주관하고 오기형·김남근 의원을 비롯해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소액주주플랫폼 액트의 윤태준 소장은 "10년 전만 해도 물적분할이나 쪼개기 상장이 주주 피해를 낳는다는 인식조차 없었다"며 "상법 개정에 이어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모회사 소액주주 권익 보호 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려대 김우찬 교수는 "의무공개매수제를 도입한다고 시장이 마비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배주주만 혜택을 독식하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패널토론은 이상훈 경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천준범 한국거버넌스포럼 변호사,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최치연 금융위 공정시장과장, 임흥택 한국거래소 상무가 참여해 자본시장 신뢰 회복과 투자자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정 의원은 "미국 등에서는 쪼개기 상장이나 중복 상장이 금지돼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반복돼 소액주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배구조 변동 과정에서 주주 피해를 막기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코스피5000 달성을 위한 입법적 뒷받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강일 의원은 "상법 개정으로 자본시장에 변화를 알린 만큼 앞으로는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해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한국 자본시장의 신뢰 시스템을 흔들림 없이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이상훈 교수는 "물적분할과 의무공개매수제도는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은 우리나라 기업 지배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18 18:47:0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넥스트레이드, 22일부터 66개 종목 거래 중단…거래대상 650개로 축소

넥스트레이드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유가증권시장 11개, 코스닥 55개 종목 등 총 66개 종목의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외된 종목 수는 누적 145개로 늘어나며, 거래종목 수는 기존 716개에서 650개 수준으로 줄어든다. 이는 당초 목표치였던 800개보다 150개 적은 규모다. 현행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최근 6개월간 대체거래소의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KRX)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일부 규제를 완화했지만, 매매체결 종목 수는 700개 이내로 제한한 만큼 넥스트레이드는 종목 축소를 통한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앞서 넥스트레이드는 지난달 20일 26개, 이달 1일 53개 종목의 거래를 중단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시장 전체 거래한도 관리를 위해 종목을 순차적으로 제외한 결과 9월 말 기준 규제 비율을 맞출 수 있을 전망"이라며 "다만 출범 초기 거래량이 적었던 기간이 산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10월 이후를 대비해 안정적으로 종목 수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거래의 연속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거래종목 수를 650개 안팎으로 유지하겠다"며 "향후에는 거래량 비율 예측시스템을 구축해 월말 기준 예상 비율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18 18:42:3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SK증권, 1형 당뇨병 환우 지원 임직원 모금...사내 캠페인

SK증권 임직원들이 동료 직원의 자녀가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에 힘을 모았다. SK증권은 임직원 참여를 통해 조성한 1325만원을 사단법인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료 직원의 자녀가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연이 내부에 공유되면서 시작됐다. 1형 당뇨병은 췌장이 인슐린을 거의 분비하지 못해 평생 인슐린 주사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발병 연령에 제한이 없어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다. 환자와 가족은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동시에 짊어지며 사회적 이해와 제도적 지원 확대가 절실하다. SK증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1형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 환우들의 일상적 어려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임직원 모금을 전개했다. 모금액 전액은 환우회에 지정 기부돼 혈당 관리 환경 개선과 인식 개선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연의 주인공인 SK증권 분당금융센터 김수지 대리는 "아이의 발병 후 환우회를 알게 된 것도 회사 동료의 소개 덕분이었고 동료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은 저와 가족에게 큰 힘이 됐다"며 "SK증권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이번 기부금이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환우들에게도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는 "SK증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진행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환우들에게 큰 감동이 됐고 특히 이렇게 모인 성금이 환우회에 직접 전달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더욱 뜻깊다"며 "많은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주신 이번 후원은 그간 제도와 지원에서 소외되고 충분히 이해 받지 못했던 1형당뇨 가족들에게 큰 힘이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동료의 사연에 대한 공감이 사회적 연대로 확장된 첫 공식 사내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함께 돌보는 사회'를 추구하며 구성원들의 시선이 향하는 이웃들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는 환자와 가족들이 정보를 나누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인식 개선 캠페인과 의료기기 접근성 확대, 그리고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최건우기자 geon@metroseoul.co.kr

2025-09-18 16:56:51 최건우 기자
기사사진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 착수...온체인 거래 지원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금융상품의 디지털 전환 기술을 넘어 디지털자산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해 '온체인(On-chain) 거래'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온체인 거래'란 디지털자산의 발행·보관·거래 전 과정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으며 탈중앙화 기반 차세대 인터넷(Web3) 금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대규모 거래 처리에 강점을 지닌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빠른 거래 속도와 높은 확장성을 확보한 블록체인 핵심 운영망(메인넷)을 구축해 다양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유관 사업자들과 하위 그룹(서브넷)을 구성해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선진 기업들과의 투자 및 협업을 통해 확보한 ▲토큰화 기술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커스터디(Custody, 자산보관) 및 월렛 ▲디지털자산 및 토큰증권 서비스 등의 역량을 국내 금융 규격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해 도입한다.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상무는 "이번 플랫폼은 단순히 금융상품을 토큰 형태로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투자 환경 전반을 블록체인 디지털 기술로 전환하는 '온체인화' 전략의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최건우기자 geon@metroseoul.co.kr

2025-09-18 16:56:19 최건우 기자
기사사진
한투, 美 배당주 자동투자 서비스 강화…최대 100만원 캐시백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배당주 투자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배당주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사 MTS에서 미국주식 적립식 투자 상위 10개 종목 중 70%가 미국 배당주인 투자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미국 배당주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배당주에 직접 투자하고 싶은데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투자자를 위해서 5년 이상 배당을 꾸준히 늘린 '배당퀄리티' 상위 종목을 제시한다. 배당퀄리티는 한국투자증권에서 자체 평가한 미국 배당주 종목별 수익성, 성장성, 재무안정성 등을 종합 분석하여 만든 지표다. 원하는 금액과 기간, 주기(일/주/월)를 설정하면 배당퀄리티 또는 관련 지표를 기준으로 선별한 6종의 배당주에 별도 환전 없이 설정액에 맞춰 소수점으로 자동 매수하는 '배당 6첩 반상'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에는 배당 시뮬레이션 기능을 개선하여 투자금액 등을 설정하면 연간 예상배당금액을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개편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6000원 이상 미국주식 자동투자를 등록한 투자자 선착순 1만명에게 최대 3만원 상당의 미국 주식 6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자동투자 금액 전액을 캐시백(최대 100만원)으로 돌려준다. 연말까지는 자동투자 매수금액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수수료 전액 면제와 환율우대 90% 혜택도 제공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18 16:16:17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