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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유안타증권, '美칠인생 UCC 공모전' Top 10 결승전 진행

유안타증권 1일부터 20일까지 '美칠인생, 인생을 업로드 하라! UCC 공모전' TOP 10 결승전을 진행한다. 인생이 담긴 다양한 투자스토리를 UCC 영상에 담아 응모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5일부터 2개월에 걸쳐 총 150개 영상이 출품되어 예선전을 치렀다.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참가자가 일상에서 인생까지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출품하였고, 예선전 조회수가 총 58만회를 넘기는 등 대중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TOP 10 결승전은 예선전 유튜브 조회수 상위 10개 응모작을 결승 후보로 선정해 오는 20까지의 최종 조회수 결과로 결정되며, 24일 최종 순위를 발표한다. 결승전 결과에 따라 1위 수상자에게는 BMW 승용차(유튜브 조회수 100만건 이상일 경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1위 조회수가 100만건 미만일 경우에는 최우수상(상금 5백만원)을 시상하며, 우수상(상금 3백만원), 장려상(상금 1백만원) 순으로 각 1명(팀)을 시상한다. 여기에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5만원)도 증정한다. 또한 UCC 공모전 결승 일정에 맞춰 '美칠인생 UCC Top10 서포터즈' 페이스북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美칠인생'은 '아름다워질 인생'이란 뜻을 담은 말로, 인생이 담긴 다양한 투자스토리를 UCC 영상으로 제작하여 대중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의 기회를 갖고자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UCC 영상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고 아름다운 인생설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6-01 10:01:31 김문호 기자
KB금융, 고객가치 증대의 Anchor 현대증권을 새 가족으로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화학적 결합이 시작됐다. KB금융그룹은 1일 양 증권사와 지주 임직원들로 구성된 통합추진위원회와 통합추진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통합추진단은 향후 통합과 관련된 주요 의사결정 및 통합 작업을 총괄하는'통합추진위원회'와 통합 일정관리 등 실무총괄을 담당하는'PMO'및 통합 실행업무를 진행할 '통합추진팀'으로 구성됐다. 통합추진위원회는 KB금융지주 사장과 양 증권사 CEO 등으로 구성되며, 실무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PMO의 경우 임원급 단장과 실무진으로 꾸려졌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이번 현대증권의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KB금융그룹은 우리 국민들의 자산증식과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해 우리 경제의 혈맥이 되고 금융산업 발전의 새로운 토양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3번째 가족으로 현대증권을 품은 KB금융그룹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먼저 그 동안 KB금융의 숙원이었던 사업포트폴리오 측면에서 균형이 잡혀졌다. 작년 KB손해보험(옛 LIG손해보험)에 이어 대형 증권사까지 인수함으로써 그룹의 비은행 부문이 대폭 확충된 것이다. 주요 금융 영역에서의 시장 지배력도 확대됐다. KB금융그룹은 이번 현대증권 인수로 은행 증권 보험의 삼두마차 체제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주요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확대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증권부문의 확대로 자산 관리(WM)와 기업투자금융(CIB)분야에서의 고객 서비스 또한 한층 다양해 질 것으로 보인다. KB금융은 이번 현대증권 편입을 계기로 그룹의 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대형증권사가 계열사로 들어온 만큼 고객에 대한 금융 서비스를 자본시장의 다양한 영역까지 확장하여 KB금융이 추진하는 '국민 재산 증식 프로젝트'에 속도를 더 내겠다는 것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예 적금 등 전통적인 금융 상품 만으로는 국민의 재산 증식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 이라며 "KB금융은 그 동안 중위험·중수익 투자 상품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현대증권이 결합하면 더욱 시너지가 날 것" 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KB를 거래하는 중소기업 고객들에게도 은행과 증권 등이 연계된 기업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전통적인 자금조달뿐 아니라 인수·합병, 기업공개 등 금융니즈가 다양해지는 만큼 현대증권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활용하여 기업투자금융(CIB) 분야에서도 맞춤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16-06-01 08:47:3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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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두호특허법인, 지식재산권 활용 기업투자활성화 MOU

KB투자증권은 전날 두호특허법인과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기업투자활성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해각서는 국내외 기술 기업 동향 및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우수 기업에 대한 투자 활로를 개척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향후 두호특허법인은 유망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을 심사해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KB투자증권은 기업에 재무컨설팅과 기업금융 솔루션 제공하는 등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KB금융지주의 핀테크허브센터와도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KB투자증권은 신용도가 낮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채권발행시장(DCM)과 구조화금융(SF) 등 IB부문에서 업계 1위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달 15일에는 '중소기업특화증권사'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은행(IB) 역할을 맡고 있다. 김성현 부사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두 회사가 만났고, 양사가 추구하는 발전 방향이 같아 빠른 시간 내에 시너지가 날 것"이라며 "앞으로 긴밀한 파트너로서의 협력과 기술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6-01 08:47:19 김문호 기자
'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 '자본시장과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여렬

자본시장발전협의회는 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본시장과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금융투자산업 발전을 위한'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회식은 금융투자업계 CEO(52명) 및 임직원 500명이 참석했으며,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개회사와 임종룡 금융위원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마이크 포웰 톰슨 로이터 전무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자본시장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다. 포웰 전무는 기조 연설을 통해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존 자본 시장 플레이어의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핀테크 컨퍼런스 'Technology Tools for Today'의 창립자 조엘 브루켄스타인 회장이 맡았으며 'Fintech & Wealth Management'를 주제로 로보 어드바이저에 관한 미국 내 도입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발표자인 크리스토퍼 처치 Digital Asset Holdings 전무는 'Blockchain & Capital Markets'을 주제로 호주거래소와 나스닥에서 블록체인에 기반 한 거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에 대해 얘기했다. 오전 마지막 발표자인 박수용 글로벌 핀테크 연구원장은 국내 자본시장 관점에서 '핀테크와 한국금융투자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오후엔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의 기관별 세션이 진행됐다.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거래소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성장 전략'을, 금융투자협회는 '글로벌 대체투자 트렌드 및 전략'을, 한국예탁결제원은 '자본시장 Post-Trade 산업의 변화와 혁신', 코스콤은 '자본시장 핀테크 성장전략 및 활용'을 주제로 발표 및 패널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대형 연기금과 유수의 글로벌 금융기관, 홍콩 및 멕시코 거래소 등 해외 자본시장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2016-06-01 08:34:3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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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IT시스템 통합 기념 TV 광고 "ㅎㅎ" On-Air

KEB하나은행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IT시스템 통합을 기념해 1일부터 더 크고 편리해진 KEB하나은행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한 신규 TV광고 'ㅎㅎ'편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TV광고 'ㅎㅎ'편은 IT시스템 통합으로 KEB하나은행이 완벽한 하나됨음을 알리고, 더 크고 편리해진 KEB하나은행의 손님 지향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광고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ㅎㅎ' 이다. (구)하나은행의 '하'에서 따온 'ㅎ'과 (구)외환은행의 '환'에서 따온 'ㅎ'이 합쳐져 사람들의 웃음을 상징하는 의성어([하하])로 탈바꿈되는 것으로 광고가 시작된다. KEB하나은행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ㅎㅎ' 글자만 봐도 KEB하나은행을 떠오르게 하려는 의도다. 특히 남녀노소 각계 각층의 손님들에게 KEB하나은행의 브랜드 지향점인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ㅎ'자를 형상화한 'ㅎㅎ' 댄스도 선보였다. KEB하나은행과 함께 행복해진 손님들의 모습을 'ㅎ'자로 형상화하여 댄스로 접목함으로써 'ㅎㅎ' TV광고 캠페인의 신나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ㅎㅎ' TV광고를 위해 은행의 새로운 얼굴로 대한민국 대표배우 안성기씨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더 크고 편리해진 은행의 이미지와 배우로서 안성기씨의 대표성, 신뢰성, 지속성, 대중성이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에서다. 이번 광고에서 안성기씨는 기존의 중후하고 부드러운 광고 속 이미지에서 벗어나, 출연진과 함께 'ㅎㅎ' 댄스를 추는 다소 파격적이면서도 밝고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새로워진 KEB하나은행에 맞는 신선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잘 표현해냈다. 촬영 현장에서도 안성기씨는 몸에 착착 감기는 명품 'ㅎㅎ'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스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함께 출연한 일반인 모델들에게도 직접 댄스 강습을 펼친 안성기씨의 열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넘쳤다는 후문이다. KEB하나은행 커뮤니케이션부 관계자는 "2016년 6월, IT 통합으로 더 크고 편리해진 KEB하나은행을 만나는 손님들이 더 기쁘고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효과'이자, (구)하나은행과 (구)외환은행이 완벽한 하나가 되어 더 크고 편리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하나된 효과'일 것이다"며 "이번 TV 광고에서처럼 언제나 손님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 소리가 'ㅎㅎ' 울려 퍼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6-06-01 08:34:2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