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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베트남ETF적립식랩' 가입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2월 말까지 '한국투자베트남ETF적립식랩' 신규 가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출시한 '한국투자베트남ETF적립식랩'은 자산관리 전문가가 고객의 투자목적에 맞춰 베트남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랩서비스다. 베트남은 최근 아세안(ASEAN)에서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이 가장 많은 유망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2006년 베트남펀드 판매를 가장 먼저 시작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랩 운용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가입금액이 30만원 이상이고 10만원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금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추가 증정하며, 이벤트 종료 후 가입 고객 3명을 추첨해 3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첫거래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초 신규고객이 '한국투자베트남ETF적립식랩'에 3천만원이상 가입하면 고급 티(Tea)세트를 증정한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베트남 시장은 장기투자처로 지속적으로 주목 받는 시장"이라며 "'한국투자베트남ETF적립식랩'을 통해 베트남시장에 쉽게 투자도 하고 가입이벤트로 다양한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1-22 09:26:06 김문호 기자
'KB 펫(Pet) 신탁' 리뉴얼! 가입대상은 넓히고 반려동물 보호는 강화해!!

kB국민은행은 지난달 19일 출시한'KB 펫(Pet) 신탁'의 가입대상을 22일부터 고양이까지 확대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관리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KB 펫(Pet) 신탁'은 고객이 은행에 미리 자금을 맡기고, 본인 사망후 은행이 반려동물을 돌봐줄 새로운 부양자에게 반려동물 보호·관리에 필요한 자금을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으로 일시금을 맡기는 경우에는 200만원 이상, 월적립식인 경우에는 1만원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며 납입 최고한도는 1000만원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입대상 반려동물을 개(犬)에서 고양이(猫)까지 확대했다. 또한 'KB 펫(Pet) 신탁' 가입시 기존에는 동물등록증을 필수적으로 제출했지만, 위탁자가 사망 전까지만 동물등록증을 은행에 제출하면 되도록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고객(위탁자) 사후 반려동물의 보호·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탁재산 교부방법도 다양화했다. 위탁자 사망시 신탁재산 교부방법을 기존 일시금 지급방식에 분할지급 방식을 추가했으며, 위탁자요청시 은행은 수익자(반려동물의 새로운 부양자)에게 신탁재산 분할 지급시마다 관련 서류를 제출 받고 반려동물의 생존여부를 확인하고 지급함으로써 반려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했다. KB국민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지난 달 'KB 펫(Pet) 신탁'출시 이후, 가입대상 확대 및 가입절차 간소화, 반려동물 보호·관리 강화 필요성에 대한 고객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상품성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2016-11-22 09:05:44 김문호 기자
금리 급등에 울쌍인 기업·금융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 우려감에 기업이 자금조달 길이 막힐까 전정긍긍하고 있다. 회사채 시장에서 빚내기 힘들어지자 몇몇 기업들은 기업어음(CP) 발행시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은행들은 기업들의 '부채 리스크' 불똥이 튀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채권 투자로 짭짤한 수익을 내던 증권사들도 금리 급등이 걱정이다. 평가 손실액이 불어 나고 있어서다. 한국은행이 21일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1조2700억원 어치의 국고채가 낙찰됐다. 기존 계획했던 1조5000억원 규모에는 미달한 수준이다. 한은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국고채 직접 매입에 나선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한은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커진 채권시장을 안정시키는 차원에서 국고채를 매입했다"며 "추가 매입 여부는 시장 상황을 봐가며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이 국고채 매입에 나선 것은 최근 채권 금리 상승(채권값 하락) 등 금리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다. 실제 국내 채권시장은 최근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AA-기준) 금리는 지난 18일 연중 최고치와 같은 2.132%로 마감했다. AA- 등급 3년물 금리는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온 직후인 지난 10일 만해도 연 1.884% 수준이었다. BBB- 등급 3년물 금리는 이날 1.8241%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 최고가 1.8246%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국고채 3년물 최종호가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1.1bp 하락한 1.725%, 5년물은 전일 대비 0.2bp 오른 1.870%에 마감했다. 최근 채권금리가 오른 것은 트럼프 정부에서의 국채 발행을 통한 재정지출 확대 가능성과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12월 정책금리 인상 시사 발언 때문이다. 채권값 하락으로 금융투자업계의 투자손실은 물론 채권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실제로 회사채 시장은 최근 갑자기 얼어 붙었다. KEB하나은행은 이달 중 2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를 발행하기로 했다가 다음 달로 연기했다. LG 계열사들도 연내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차환 발행을 결정짓지 못한 상황이다. 일부 기업들은 비싼 비용을 내고 급한 불부터 끄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 사태 이후 기업어업(CP) 차환으로 자금조달을 대신하고 있다. 호텔롯데도 내년 기업공개(IPO) 시기에 맞춰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하고 최근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은행들의 걱정도 커졌다. 한계기업들의 자금조달이 막히면서 금융권에 불똥이 튈수 밖에 없어서다. 이혁준 나이스신용평가 연구원은 "금리 상승은 한계기업의 자금조달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다. 증권사들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잇따. 자산 기준 상위인 NH투자·삼성·미래에셋대우·한국투자·미래에셋·신한금융투자·현대·대신·메리츠·하나금융투자·키움 등 11개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 규모는 113조원에 달한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보유채권 평가손실을 줄일 방법은 없지만, 국제선물이나 스와프 등 파생상품을 헤지수단으로 활용해 전체 손익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금리인상으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증권사들의 채무보증 손실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금리상승기를 맞아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과도하게 인상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을 주문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14개 은행장과 오찬을 하면서 "대출금리는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사회적 비난을 초래할 수 있는 과도한 수준의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최근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산정체계에 대한 서면조사를 진행 중이다. '트럼프발 쇼크'로 글로벌 채권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국내 은행도 일제히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연 최고 4%대 후반까지 올리고 있어서다. 진 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대출금리체계 운영의 적정성 점검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미흡한 점은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금리상승기에 금리리스크가 전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건전한 영업 관행을 확립하고, 고정금리 확대 등 가계부채의 질적 구조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6-11-21 18:29:58 김문호 기자
국회, 은행법 개정 논의…인터넷銀 출범 탄력?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위해 필요한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지분 보유 제한) 규제 완화 법안이 국회에서 심사에 들어간다. 21일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부터 24일까지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인터넷은행 출범과 관련한 은행법 개정안 2건과 특례법 2건 등 경제·금융 법안을 심사한다. 법안소위를 넘겨야 정무위 전체 회의, 법사위원회, 국회 본회의 표결을 거쳐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법안소위가 인터넷은행 관련 법의 연내 처리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법안소위에서 논의되는 은행법 개정안(새누리당 강석진·김용태 의원 발의)은 산업자본의 인터넷은행 지분 한도를 50%로 늘리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민주당 정재호·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이 각각 내놓은 특례법은 산업자본이 인터넷은행 지분을 34%까지만 보유하도록 했다. 오는 2019년까지 은산분리 완화를 한시적으로 적용하거나 5년마다 인가 요건을 재심사하는 내용도 담았다. 일부 야당 의원들이 은산분리 완화가 일반은행에까지 확대 적용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특례법 형태의 절충안을 내놓으면서 '인터넷은행법' 논의를 위한 물꼬는 트인 상태다. 현행 은행법 아래서는 산업자본이 의결권 있는 주식 4% 이상을 보유할 수 없기 때문에 KT(케이뱅크)와 카카오(카카오뱅크)가 주도적으로 인터넷은행을 경영하기 어렵다. /채신화 기자

2016-11-21 18:15: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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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20> IRP(개인형 퇴직연금) 제도

[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IRP(개인형 퇴직연금) 제도 Q:퇴직연금 제도 중 IRP(개인형 퇴직연금) 제도가 무엇인가요?. A:우리나라는 평균 근속기간이 6.2년(2010년 기준: 통계청 자료)에 불과합니다. 직장을 퇴직 할 때마다 퇴직급여를 받습니다. 그런데 퇴직급여는 사적 연금으로 적립이 강제되지 않아 일시금 출금이 많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제도는 퇴직급여를 은퇴 후 사용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지 운용이 가능하도록 한 개인의 퇴직급여 전용 계좌입니다. 회사를 옮길 때마다 IRP계좌로 퇴직급여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IRP계좌 퇴직급여 적립금 운용의 모든 책임은 근로자 개인에게 있다는 점은 DC(확정 기여형 퇴직연금 제도)와 같습니다.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되어 있는 회사의 퇴직급여는 반드시 개인형 퇴직연금(IRP)계좌로 입금되어야 합니다. 회사의 의무 사항입니다. 단, ① 55세 이후 퇴직 ② 퇴직급여 담보대출 상환 ③ 퇴직급여가 300만 원 이하일 때는 개설하지 않아도 됩니다.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회사에서 퇴사한 경우 선택적으로 IRP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적립금은 퇴직급여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입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회사는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지 않아 퇴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로자가 A사를 퇴직하면 퇴직금을 지정한 일반 계좌로 받아(퇴직금제도에서 퇴직금은 IRP 의무 이전 아님) 직접 개설한 개인형 퇴직연금(IRP)계좌에 옮겨 입금합니다. B회사에서는 DB제도에 가입하였습니다. B회사를 퇴사하면 퇴직급여는 먼저 개설한 IRP계좌로 입금(의무)됩니다. C회사에서 DC제도를 가입하고 퇴사하면 같은 방법으로 IRP계좌로 퇴직급여가 입금됩니다. 이렇게 장기적으로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퇴직연금제도가 IRP입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네오50 연구소장

2016-11-21 18:14:2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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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7.3조 매수여력, 니프티 피프티(nifty-fifty)장세 열린다

1969∼1973년 미국 증시에서 가장 유행한 말은 '니프티 피프티(nifty-fifty)'였다. 연기금 투자가 몰리면서 미국 증시를 주도했던 이른바 '기관화 장세'를 달리 표현한 말이다. 당시 기관투자가는 증시의 주도권을 움켜쥐고 철저히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했다. '멋진 50종목'이 바로 기관들의 투자 대상이었다. 이들 50종목 주가는 시장 평균보다 두 배 이상 올랐다.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빈자리를 연기금이 채우면서 연말 '니프티 피프티'장세가 펼쳐질 것이란 전망이 고개를 든다. 연금·보험 등 은퇴준비 자산이 늘면서 기관의 힘은 갈수록 세지고 있다. 여기에 금융위가 사모펀드 활성화에 나서면서 기관이나 거액 자산가들의 영향력도 커졌다. ◆ 연기금 최대 7.3조 매수 여력 국민연금이 위축된 투자 심리를 살릴 구원투수가 될 것인가. 분위기는 무르익었다. 국내 증시 '큰손'인 국민연금은 최근 위탁 운용사를 앞세워 1조원 규모의 주식 쇼핑에 나서기로 했다. 또 시가총액이나 매출 규모가 작거나 거래량이 적은 1000여 개 종목에 대한 투자 제한도 없애기로 했다. 매출 300억원 이상, 6개월 하루 평균 거래대금 5억원 이상 종목에만 투자해야 한다는 내부 지침을 폐지했다. 국민연금의 투자 여력은 얼마나 될까.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올해 7월 말 기준 541조원에 달하는 기금적립금 가운데 18% 가량인 95조5000억원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기금본부가 직접 투자하는 자금이 50조원, 외부 자산운용사에 위탁 형태로 굴리는 자금이 45조원이다. IBK투자증권은 국민연금의 투자 여력을 약 11조6000억원(18일 기준)으로 추산했다. 이를 과거 자료로 매년 말 실제 주식 비중을 감안할 때 약 6조3000억원의 투자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국민연금 외의 우정사업본부와 교직원공제회 등 연기금의 매수 여력까지 고려하면 연말까지 국내 연기금의 추가 매수 가능 금액은 약 7조3000억원으로 추산된다. IBK투자증권 김정현 연구원은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말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순매수 주체는 연기금이다"면서 "지난 2000년 이후 매년 11월과 12월에 연기금의 누적 순매수를 보면 금융위기의 충격이 있었던 2009년을 제외하고는 항상 순매수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도 "국내 기관, 특히 연기금 매매패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추가 매수여력, 연말 배당을 고려할 때 향후 연기금이 코스피 수급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투신권의 투자 여력도 숨통이 트이고 있다. 11월 국내 주식형 펀드로 약 7084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9개월 만이다. ◆ 삼성전자, 바이오로직스 등 주도 70년대 시장을 떠들석하게 했던 '니프티 피프티' 장세에서는 코카콜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필립모리스, P&G, 맥도널드, 월트디즈니 등이 주목받았다. 한국시장은 어떨까. 대형 우량주는 전통적으로 기관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유통 주식수가 많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경제민주화 바람으로 지배구조와 경영 투명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다. 또 배당매력도 주목받고 있어 배당수익과 주가 상승을 함께 누릴 수 있다. 글로벌 경기가 아직 불확실하고, 가격만 봐도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연말 '니프티 피프티' (기관 주도)장세가 펼쳐진다면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대신증권은 IT, 금융, 소재·산업재 등을 관심업종으로 꼽았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 SK, SK하이닉스, S-Oil,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건설, 롯데케미칼, 고려아연, 현대해상 등을 꼽았다. 김정현 연구원은 "연기금의 순매수가 외국인의 순매도에 따른 지수 하락을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수 뿐만 아니라 종목 차원에서도 연기금의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종목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경민 연구원도 "연기금도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가져간다"면서 "트럼프 정책 기대감과 이로 인한 나비효과(금리 상승, 달러 강세, 원화약세)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외국인이 쓸만한 대형 우량주를 싹쓸이 했다는데 있다. '풍요속 빈곤'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2016-11-21 14:59:2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