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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불확실성의 시대, KB금융그룹 WM대표전문가들이 자산관리의 솔루션을 제시하다

KB금융그룹은 8월부터 새롭게 런칭한 KB자산관리토탈솔루션의 일환으로 12월 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전 KB금융그룹 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7년 자산시장 대전망'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연말을 앞두고 트럼프 후보 당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심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매우 높아졌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에 큰 틀에서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자본의 흐름을 한 발 앞서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미리 리밸런싱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자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KB금융이 은행-증권 내 자산관리(WM) 대표전문가들을 총동원하여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것은 고객가치 극대화라는 경영 이념에 따른 것으로, 이러한 고객들의 자산관리 니즈에 적시에 부응한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증시 위주였던 기존의 틀을 벗어나 글로벌 금융시장, 국내 부동산시장의 향후 전망과 위험요인 점검, 개정세법에 따른 자산관리 포인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펼쳐지며 개별 고객들의 특성을 감안한 대표전문가들의 1대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 일정은 우선 광주(12월8일)를 시작으로 대전(12월12일)과 서울(12월13일)에서 해당 권역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한다. 12월8일 광주지역영업그룹 회의실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KB금융그룹의 WM 대표전문가들이 글로벌 금융시장 및 국내 부동산시장 전망과 개정세법에 따른 자산관리포인트 등 고객수익률 제고를 위한 향후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하여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후 12월14일부터 2017년 1월 말까지는 KB금융그룹 내 WM 대표전문가들이 KB금융그룹고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는'현장속으로! 찾아가는 2017년 자산시장 대전망'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이 20명 이상 모인 장소라면 전국 어디든지 전문가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세미나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KB국민은행 WM컨설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행ㆍ증권간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전략과 컨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통한 고객 자산가치의 극대화에 온 힘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2016-12-12 10:16:0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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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군부대에'병영독서카페'지원

KB국민은행은 지난 9일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와 함께 13공수여단을 방문해 병영독서카페 개관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KB국민은행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 및 이계성 충북지역영업그룹대표와 박원호 여단장, KB금융그룹 홍보모델로 활동하다 금년 2월에 군에 입대한 이승기 상병이 함께 참여했다. KB국민은행은 장병들의 병영독서활동을 통한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병영독서카페를 지원해 왔다. 또한, 컨테이너형의 병영독서카페에는 600여권의 양서와 냉ㆍ난방 시설 및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장병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하며 여가활동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박원호 여단장은 "병영독서카페 지원을 통해 부대원들이 책을 보다 더 가깝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이로 인해 자기계발과 인성함양은 물론 여가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KB국민은행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는 "이번 방문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국토방위에 힘쓰는 군장병 여러분의 고마움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이 밖에도 청소년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계룡대 안보견학 지원, 군인 가족을 위한 작은도서관 조성, 군 자녀를 위한 기숙형 한민학교 장학금 지원, 군인ㆍ가족 경제금융교육 등 군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6-12-12 10:10:2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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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저축銀, 연 2.3% 금리 정기예금상품 특별판매

대신저축은행은 12일 2016년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상품을 특별판매 한다고 밝혔다. 특판 상품은 대신플러스 정기예금과 스마트 정기예금 상품이다. 대신플러스 정기예금은 1년이상 가입유지 시 이자 손해 없이 자유롭게 중도해지가 가능한 상품이다. 특히, 2년간 예치하면 경과시점의 정기예금금리에 최대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신플러스 정기예금은 최초 1년에 한해, 스마트 정기예금은 1년 이상 가입상품에 대해 연 2.3%의 금리가 적용된다. 판매한도는 1,000억원이며 12월 말까지 판매한다. 가입한도 없이 최소 10만원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자동판매종료 한다. 상품 상담 및 가입은 대신저축은행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가까운 대신저축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신저축은행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1대1 상담도 가능하며, 스마트폰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이용해 해당 상품의 가입도 가능하다. 김홍기 영업추진팀장은 "이번 특판예금은 올 한해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작은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품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12-12 09:48: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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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사랑의 김장김치로 온정 나눠

현대증권은 지난 10일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현대증권 여직원회인 '여울림회'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 임직원 및 가족 17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 정성껏 담근 500여포기의 김치는 다일 공동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현대증권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회사 견학학습도 함께 진행했다. 김장행사에 앞서 현대증권 본사를 견학하고 일일 증권 아나운서가 돼 시황뉴스를 진행해 볼 수 있는 방송실 체험도 함께 실시했다. 최은선 여울림회장은 "직원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영양지원을 위한 네 번째'사랑을 담은 ISA'기부금 전달행사 및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각 지역본부 별로 봉사단을 조직해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6-12-12 09:47: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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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그룹, 따뜻한 겨울 나눔' 지역별 릴레이 봉사활동

오리엔트그룹 임직원 봉사단은 '오리엔트의 따뜻한 사랑의 상자'를 전달하는 등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겨울 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리엔트그룹 본사 임직원 봉사단 1백여 명은 지난 주말을 이용해 성남시 중원구 관내의 독거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이 담긴 '오리엔트의 따뜻한 사랑의 상자'를 배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같은 시각 노숙인 재활 및 청소년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는 성남 안나의집 내외부 정리정돈 및 환경 개선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오리엔트그룹에서 수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오리엔트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나눔' 봉사활동은 임직원 송년회를 대신하여 각 사업장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지역별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오리엔트바이오, 전자, 시계 등의 임직원들이 모인 오리엔트그룹 봉사단은 송년회 비용으로 마련한 각종 식료품 및 생필품들을 '사랑의 상자'에 담아 직접 전달했다. 방문한 가구에서 사랑의 상자를 전달하는 외에도 어르신들께 말벗이 되어주는 등 훈훈한 한 때를 함께 했다. 오리엔트그룹 관계자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연말이지만 해마다 뜻을 함께하는 임직원들이 늘어나서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배가 넘는 많은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리엔트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나눔' 활동은 17일 오리엔트바이오 가평센터 임직원들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오리엔트정공의 구미 및 오리엔트플라스틱의 경주 등 각 지역에서도 보육원 및 요양원 등을 찾아 마련한 물품과 함께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6-12-12 09:16: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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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내 주식 1.2조 '팔자'…6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

지난달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과 채권 2조9880억원어치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식시장서는 6개월 만에 등을 돌려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외국인은 상장주식 1조19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지난 5월부터 이어진 순매수 기조에서 6개월 '팔자'로 전환된 셈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 주식 보유고는 469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5000억원 증가, 전체 시가 총액의 31.4%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투자자들은 6000억원, 중동 2000억원, 아시아 20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나, 미국은 10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주요 순매도 국가는 영국(-5000억원), 케이만제도, 사우디 등이고 순매수 국가는 프랑스 등이었다. 보유규모는 미국이 189조4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의 40.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유럽 137조4000억원(29.2%), 아시아 60조1000억원(12.8%), 중동 23조9000억원(5.1%) 순으로 집계됐다. 상장채권은 4개월 연속 순유출세를 이어졌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1월 한 달간 1조7980억원을 순유출했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 상장채권 보유잔고는 전체의 5.6%인 89조8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8000억원 감소했다.

2016-12-12 08:59:58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