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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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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티레이더 선물 박스 이벤트 시행

-스마트계좌 개설 및 '티레이더PRO' 가입 시 다양한 경품혜택 제공 유안타증권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이 '티레이더PRO'를 가입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티레이더 기프트 박스(Gift box)'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계좌는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개설한 계좌이며, 유안타증권 '스마트 계좌개설' 앱(APP)을 설치한 후 소정의 실명확인 절차만 거치면 스마트폰에서 CMA, 주식, 펀드 등의 계좌개설을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티레이더PRO'는 실적, 수급, 차트 등 빅데이터 알고리즘 분석으로 특허받은 인공지능 주식 투자자문 시스템 '티레이더'의 프리미엄 서비스다. 티레이더 서비스 전체에 가치투자를 돕는 좀 더 심화된 기업의 재무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차트에서 티레이더 매매신호 등을 제공하며 이용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마트계좌를 개설하고 '티레이더PRO'를 가입해 이용한 고객이 매월 이용조건에 따라 적립한 '별'로 100% 경품당첨 룰렛 및 스페셜경품 추첨 등 다양한 경품혜택 기회에 중복 응모할 수 있다. 최초 스마트계좌 개설 후 '티레이더PRO'를 가입하면 1개의 별이 다음달 신규 적립되며, '티레이더PRO'를 이용해 주식을 매월 합산 1000만원, 5000만원, 1억원 이상 매매 시 각각 1~3개의 별이 다음달 추가 적립된다. 또 개설된 스마트계좌로 펀드 및 주가연계증권(ELS)에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2개의 별이 다음달 적립된다. 황재훈 유안타증권 스마트채널팀장은 "유안타증권 스마트계좌를 개설하고 '티레이더PRO' 를 활용해 거래하는 고객분들께 재미있는 경품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성공투자를 지원하는 유안타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주식 투자서비스인 '티레이더PRO'를 활용해 경품 혜택은 물론 투자수익 향상을 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19 11:04:5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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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인기로 공급자 우위...기업 자금조달 '순풍'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주는 B급 회사채까지 투자자가 몰리면서 기업들이 낮은 가산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회사채 발행액을 늘려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도 많았다. 이같은 분위기는 7월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분기 회사채 발행규모는 약 13조6000억원에 달한다. 전년 동기 대비 2조2000억원 가량 늘었다. 미매각액은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주목할 점은 회사채 시장이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자(기업) 우위였다는 점이다. 가산금리가 회사 측이 제시한 금리 범위의 하단과 더 가깝거나 그보다 아래에서 결정된 기업이 대부분이었다. 미래에셋대우 이경록 연구원은 "2분기 결정금리 레벨도 우호적이다. 각 등급별 및 만기별 결정금리의 단순평균 값을 보면 2분기 내내 개별민평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결정된 구간은 없다. AA등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강세 전환된 반면 A-등급 이하는 다소 큰 폭으로 강세 전환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B급 회사채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신용등급이 'BBB+'인 기업의 2분기 평균 결정금리는 -115bp(1bp=0.01%포인트)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21bp에 불과했다. 대한항공, SK건설, 한화건설, 폴라리스쉬핑 등의 초강세 발행에 기인한다. 'BBB'급은 지난해 평균 결정금리가 '0'에서 올해 -36bp를 기록했다. 'BBB+'인 대한항공은 지난 4월 회사채 발행에 나서 시장으로부터 공모 금액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을 끌어모았다. 2년 만기 대한항공 회사채 1200억원 규모 수요예측에 총 5120억원이 몰렸고, 희망 금리 밴드 내에는 5040억원이 들어왔다. 대한항공은 발행 금액을 2400억원까지 늘렸다. 유통시장에서도 대한항공은 인기다. 증권가에선 개인들이 높은 브랜드 인지도, 짧은 만기, 높은 금리를 채권 선택의 핵심 잣대로 삼는 성향 때문에 최근 평판 악화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대한항공 회사채를 사들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 년 전부터 대한항공 회사채 투자를 기피해온 기관투자가의 태도와도 사뭇 다르다. 대한항공은 이달 말 약 20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SK건설은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모집 금액 800억원에 8배가 훨씬 넘는 약 694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특히 리테일 수요 중심에서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의 참여 비중이 대폭 증가해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한화건설도 300억원 규모의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1480억원의 청약을 받아 약 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AA+등급의 평균 결정금리 레벨은 -3bp로 지난해 같은 기간 7bp에 비해 강세였다. AA0 등급과 AA-등급도 각각 -4bp, -2bp로 지난해 같은 기간 4bp, -1bp에 비해 강세를 보였다. 하반기에도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GS에너지(AA0)가 1500억원어치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기관을 상대로 벌인 수요예측(사전 청약)에 총 7700억원의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GS에너지는 채권발행 금액을 2000억원으로 늘렸다. 발행금리도 당초 예상보다 낮췄다. 만도(AA-)는 3년 만기 회사채 2000억원어치를 발행하기 위해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벌인 수요예측(사전 청약)에 4000억원의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발행금리도 당초 희망보다 0.06%포인트 낮은 연 2.68% 수준으로 결정됐다. 규모도 500억원 더 늘렸다. NH투자증권 한광열 연구원은 "최근 하위 등급 회사채에 대한 과도한 수요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면서 "고용 부진이 심화될 경우 가계 경제 악화, 금융권 부실 확대로 이어지며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감소는 일부 업종의 크레딧 이벤트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는 투자심리를 급속히 위축시킬 것이다"고 지적했다.

2018-07-19 10:40:11 김문호 기자
SK증권, 천신만고 끝 새주인 맞이하나?

J&W파트너스가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서 SK증권 매각에 속도가 붙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8일 정례회의를 열고 SK증권의 인수 주체인 사모펀드 전문 운용사 J&W파트너스의 대주주 적격성에 대한 심사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SK증권의 대주주 변경 심사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금융위 정례회의를 거쳐 마무리된다. 새 주인을 찾기 시작한 지 13개월 만이다. SK증권 매각 작업은 지난해 6월 SK㈜가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 전량에 대해 공개 매각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공정거래법상 일반 지주회사는 금융·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에 따라 지주사인 SK는 보유한 SK증권의 지분 10% 전량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앞서 지난해 7월 케이프투자증권 등이 참여한 케이프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608억원에 처분하는 본계약까지 체결한 후,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준비했지만 무산됐다. 금융감독원이 케이프투자증권 지분 출자가 대주주 적격성에 위배된다는 해석을 내놓으면서 매각 절차가 중단된 것이다. 이에 케이프측은 인수계약을 철회했다. 이후 SK는 지주사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서둘러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하기 시작했고 올해 3월 J&W파트너스와 515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다. 한편 J&W파트너스는 지분 인수 이후 5년간 기존 SK증권 임직원에 대한 고용 보장을 약속하고, 브랜드 사용권을 계약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SK의 매각 조건이 임직원에 대한 고용보장이었다"면서 "J&W파트너스로의 매각은 향후 SK증권의 성장·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J&W파트너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이 완료되면 SK증권은 26년 만에 그룹 계열사에서 제외된다.

2018-07-18 17:25:28 손엄지 기자
[마감시황]코스피, 기관 매도 행렬에 2300선 안착 실패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팔자'행렬에 주가가 하락하며 2300선 안착에 실패했다. 코스닥지수는 1% 넘게 하락하며 810선에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7.81포인트(0.34%) 내린 2290.1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2319.39까지 올랐지만 기관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하락전환 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기관 홀로 2634억원 매도세를 보였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34억원, 91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53%, 0.79% 상승마감했지만 현대차(-1.98%), KB금융(-0.36%), 현대모비스(-1.12%) 등은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사흘째 하락해 810선을 겨우 지켜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28포인트(1.13%) 내린 810.44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2억원, 45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438억원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89%), CJ ENM(-5.50%), 신라젠(-2.33%), 나노스(-5.13%), 펄어비스(-0.09%) 등이 하락했고, 메디톡스(0.10%), 바이로메드(0.81%), 스튜디오드래곤(1.0%) 등은 상승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20원(0.73%) 오른 1132.30원에 장을 마쳤다.

2018-07-18 16:10:1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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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산업단지공단,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MOU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혁신성장자본 공급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기업 중 자금조달이 필요한 기업을 발굴하여 금투협과 공유하고, 금투협은 해당 기업들을 증권사, 운용사 등 잠재 투자자와 연결하여 투자유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글로벌 선도기업' 등 우수 기업들이 투자유치 또는 주식유통 시 자본시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설명회 및 홍보 활동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권용원 금투협 회장은 "저성장·고실업의 현 상황을 벗어나려면 우리 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혁신기업들에게 필요한 충분한 자금공급을 위한 환경 조성이 필수"라며 "혁신성장자본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는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규연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산단공은 자금지원 외에도 기술개발,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식재산 기반 연구개발(IP-R&D), 교육·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해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2018-07-18 15:40:5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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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IT 솔루션 기업 SSR, 업계 최고 ROE로 '코스닥 노크'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기업 에스에스알(SSR)이 내달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SSR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요예측을 거쳐 26, 27일 청약을 실시하고 내달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2010년 설립된 SSR은 상위 1%의 해커 출신들로 구성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회사다. 고객사 정보기술(IT)인프라의 취약점을 진단해 사업의 핵심 요소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보안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정진석 SSR 대표는 "취약점 진단 관련 시장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19%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면서 "정보통신 기반 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 등 관련 법규의 신설에 따라 정보보호 인증 준수 대상이 IT인프라를 갖춘 모든 기업으로 확대되는 추세로 기업 성장률은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정보보호 컨설팅의 수요 증가와 연구 개발, 전문 인력 채용 등의 부문에 선제적 투자를 통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은 113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0년 대비 56배나 대폭 증가한 수치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년 평균 매출 성장률은 32.3%로, 업종 평균(10.4%) 대비 3배 높은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영업이익률(ROE)도 2015년 8.3%에서 2016년 25.2%, 지난해엔 23.3%로 대폭 상승하며 업종 평균 6.2%와 비교해 매우 높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산업과 어플리케이션 다양화로 보안 위험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취약점 진단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SSR은 확고한 다수의 주요 대기업 레퍼런스와 지속적인 솔루션 신제품 출시로 시장 1위 기업의 자리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또 고가의 취약점 진단을 사용하지 못하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고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기업과 상인들에게는 세카스(SECaas, Security as a Service)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 진출도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해외법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아마존 웹서비스를 통한 클라우드 솔루션 수출 등의 방식으로 각각 2016년 유럽, 지난해엔 미국에 제품을 수출했다. 올해는 지란지교홀딩스의 계열사인 지란 제팬(Jiran Japan)과 파트너사인 캐논 IT솔루션의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2위의 IT보안 시장인 일본에 진출해 본격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 대표는 "코스닥 시장 상장 후에도 국내 취약점 진단 시장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SR의 주당 공모희망가는 6600원~7500원으로 총 142만주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련된 93억7200만원~106억5000만원의 공모자금은 글로벌 시장 진출 등에 사용된다. 내달 6일 상장예정인 SSR의 대표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2018-07-18 15:33:20 손엄지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포함 총 7종

미래에셋대우는 18일 연 5.0%에서 연 8.1%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5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총 7종을 약 950억원 규모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077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트윈-윈 글로벌 ELS(고위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이면 연 19%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넷플릭스, 엔비디아)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트윈윈 상품은 두 기초자산 중 열위에 있는 종목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지라도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기초자산 하락률 만큼 손실이 아닌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손실이 발생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077회 ELS(초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며, 이번 상품들은 7월 20일(금) 오후 1시 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아울러, 미래에셋대우는 2018년 상반기 글로벌 ELS 1000억원 발행을 기념해 골드바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8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미래에셋대우가 발행하는 글로벌 ELS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적 청약 금액 기준으로 골드바와 상품권을 제공한다. 고객 사은 이벤트와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7-18 10:48:40 김문호 기자